할머니들 우왁 스럽고 남자다운 얼굴이 아니라
젊은 시절 체구도 작고 여성스러운 느낌 나는 분들이었어요
에스트로겐 여성 호르몬이 많았을거 같은 느낌
저도 또래 중에 동안인 분들 보면 160 안팎의 키
키큰 사람중에 동안이 드물었던거 같기도 해요
할머니들 우왁 스럽고 남자다운 얼굴이 아니라
젊은 시절 체구도 작고 여성스러운 느낌 나는 분들이었어요
에스트로겐 여성 호르몬이 많았을거 같은 느낌
저도 또래 중에 동안인 분들 보면 160 안팎의 키
키큰 사람중에 동안이 드물었던거 같기도 해요
작은사람 못봤음
딱 김신영 같은 다부진 네모 체형을 장사형이라고 하는데
이런 분들이 체력 좋고 장수할 확률 높대요
일리가있는게
테스토스테론이 면역력을 낮춰요.
그래서 여자가 남자보다 장수하고
조선시대 내시들 평균수명이 엄청길었어요.
그렇죠. 예전에 일본에서 가장 장수하여 유명한 쌍둥이 할머니 킨상긴상도 140 안 돼 보이더라구요. 작아져서 그렇겠지만.
키가 많이 작아져서 그래요
제 지인이 90인데 예전에는 저보다 많이 크셨는데
지금은 키작은 저보다 많이 작아지셨어요
그러고보니 외할머니가 100세에가셨는데 키가작고 상체는가냘프고 하체게굵직하게 발달된분이셨어요
장수하기 힘들다고 했어요. 심장에 무리도가고
작고 하비들이 장수한다고 해요
키크면 심장이 피를 멀리 보내야 돼서 무리됩니다 ㅎㅎ
심장 얘기 정말로 맞다고 생각합니다
대체로 뼈도 가늘고 체력도 약한데....
작은이들이 장수 하는게 아니라
오래 살아서 더 작아 진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