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의 한 변호사:
"'피고인의 준강간 행위로 PTSD를 겪은 것'이라고 하면 될 것을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없는 박 전 시장의 성추행 사실을 법정에서 왜 언급했는지 의문"
또 다른 변호사:
"정치적 성향으로 일부러 (취재진에게) 들으라고 한 얘기가 아닌가하는 의심이 든다"
서초동의 한 변호사:
"'피고인의 준강간 행위로 PTSD를 겪은 것'이라고 하면 될 것을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없는 박 전 시장의 성추행 사실을 법정에서 왜 언급했는지 의문"
또 다른 변호사:
"정치적 성향으로 일부러 (취재진에게) 들으라고 한 얘기가 아닌가하는 의심이 든다"
진짜 김 ㄴ 미투부터 잘못된거
짝사랑 불륜을 미투라고 하더니
저건 증거도 없는게 무슨
여성단체인 진보단체것들도 정신 차려라
다 모여서 뭐라 떠드는거 보면 세상 루저 따로 없게 생겨서 여성 해방 어쩌구 하려면 다른거나
똑바로 신경써라
ㅎ ㅎ앞으로 병원상담내용도 증거로 채택되는거죠?
박원순 핸드폰을 경찰이 3일만엔가 유족에게 돌려줬어요.
만약 지금 나온 문자가 거짓이면 유족이 가만히 있을 턱이 없어요.
판레기놈들 비서 성폭행 사건에 왜 시장님을 언급해? 근거도 없는 일방적 주장 아닌가?
박원순 죽어서 공소권없음으로 수사를 못할뿐이고, 경찰이 적당히 덮어버렀잖아요
가해자가 피해자의 정신과치료 등은 자신과 무관하고
박원순 때문이라고 주장했으니까
판사가 언급했겠죠?
이해 안되는거 아닌데...
이제는 어느 정신과 병원에 가서 박근혜가 자기 오촌 동생을 죽였다고 상담하면 그게 증거가 되는 구나 ㅎㅎㅎ
순전히 진술로만 판단하면 판결에 진술이 일관되니 블라블라 하는 말이 들어가는데, 진술에만 의존한게 아닌것임.
제발 보고싶은것만 보고 살지말고 생각을 좀 하시길
편지는 왜 썼대요
장난치냐
같은 여자로 쪽팔린다
구루밍 좋아하네 너도 구루밍인지 구른건지
그거냐
정신과 진료기록이 유무죄 판단 여부의 근거가 다라니.
재판이 왜 필요?
재판이 법정증거주의가 아니고
피해자의 말로 증거가 되는 나라인 걸 알았어요
지가 편지 해외출장 데려가 달라고 편지 쓰고 넘어졌다고 여러 비서들 있는 데서 호 불어달랐는데
무슨 병원 어쩌고.... 진짜...
이것들이 아주 만들고 있어요.
소녀 일기장도 훔쳐가는 마당에
ㅋㅋㅋㅋ진짜 개검 수준 하고는
언급하고 언쓰레기가 그 부분만 발췌해서 받아쓰고
편지 아무리 봐도 연락하지 말라는 말이 없는뎅?
그 사진과 문자를 김재련이 왜 공개를 못하고 있는지, 묻고 싶네요. 그렇게 확실한 증거 왜 제시 못하니
본인은 지금부터 박원순 시장으로부터 받은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에 대하여 밝히고자 합니다.
1. 고소동기 - 최근 경험한 성피해와 그에 대한 조직의 미흡한 사후조치를 통하여 정신과 상담진료를 받던 중 그동안 남몰래 시달려온 박원순 시장의 성적 행위에 대하여 상담하게 되었고, 그간 박원순 시장이 주었던 성적인 공포가 최근에 있었던 사건과 결합하여 본인이 현재 극심한 정신적 충격과 상처를 입어 고통을 겪고 있으며 이에 대한 치료와 회복을 위해서 본인이 겪은 신체적•정신적 피해에 대한 엄중한 법의 심판과 법적•사회적 보호를 받는 것이 선결되어야 한다고 판단한바 용기를 내게 되었습니다.
2. 피해개요 - 본인은 2015년 7월 13일부터 2020년 7월 16일까지 서울특별시장 비서실의 비서로 근무하였고 그뒤로 현재까지 박원순 시장에게 겪은 피해는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는 업무시간에 집무실에서 일어나는 성추행 및 성희롱적 몸짓이며, 둘째는 업무시간 외(늦은밤) 텔레그램 메시지를 통하여 음담패설과 본인의 속옷차림 셀카를 보내는 것입니다.
3. 추행 관련 - 본인의 주된 업무는 시장 일정관리였기 때문에 시장이 일정과 일정 사이 다른 업무중이거나 내실에서 오침중일 때 일정의 시작을 알리는 것이었습니다. 이 때 주로 겪은 피해는 시장이 본인의 신체에 접촉 또는 가까이 접근하여 냄새를 맡는 시늉과 추임새, 소리를 낸 것입니다. 어느날 시장이 본인에게 “00이는 향기가 나는 사람이야”라고 하기에 저는 “시장님의 향기도 만리를 갈거에요(인향만리를 주로 덕담문구로 사용함)”라고 말하였더니 그런게 아니라 진짜 몸에서 좋은 냄새가 난다며 그뒤로 킁킁거리며 몸에 가까이 코를 대고 향기를 맡는 시늉을 자주했습니다. 그리고 축하카드 작성 등 업무로 집무실에 둘만이 있는 경우, 제 손의 네일아트가 예쁘다며 손을 만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또한 박원순 시장은 본인과 둘이서 셀카 찍는 것을 좋아했는데 가끔은 퇴청하기 직전에도 셀카를 찍자고 하기도 하였으며 그때마다 본인에게 얼굴을 맞대거나 속옷 상의 끈과 허리, 엉덩이 위쪽에 손을 올렸으며 매번 거의 안는 자세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또한 외빈 등이 방문하는 시간에 본인이 주로 시장실 출입문 외부에서 손님을 먼저 맞이하며 서있고 타인의 시선에는 시장이 보이지 않고 저에게만 보이는 모습으로 대기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때마다 저의 신체를 향하여 가슴과 허리 엉덩이를 양손으로 S자를 그리며 아주 멋지다고 입모양으로 표현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두려웠던 날의 끔찍한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날 시장은 저에게 시장집무실 내부에 있는 침실로 들어오기를 요청했습니다. 평소 저는 잠을 깨워야 하는 순간에도 문밖에서 노크를 하며 잠을 깨워왔으며 가끔 시장이 수액을 맞아야 할 때는 불가피한 상황이기에 의사선생님이나 다른 여성비서관과 함께 침실에 들어갔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침실 안에서 저에게 방으로 들어오라고 텔레그램을 보냈고 저는 무슨 일이 있는지 놀라서 들어갔더니 갑자기 본인의 손을 잡고 안아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서 밖에 사람들이 있으니 알면 큰일난다고 했으나 내가 여기있는데 누가 들어오겠냐며 계속하여 자기가 해달라는대로 해주기를 요구하였고 저는 손만 잡고 부끄럽다는 핑계를 대며 다른 사람들에게 들킬까봐 더이상 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 날의 일은 이전의 모든 행동들을 좋게 이해하려고 하던 제가 악몽을 꾸게 된 계기였으며 자세히 기억하고 싶지는 않고 잊으려 했기에 정확하지 않지만 시기는 2018년 하반기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뒤로 본인이 많이 아팠고 출근하지 못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럴때면 어디 아프냐고 전화를 받을 때까지 5~6통의 전화를 하기도 하고, 걱정하는 식의 텔레그램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그때 저는 인사이동이 어렵다면 휴직이라도 하기를 절실히 원하였으나 시장의 노골적이고 지속적인 만류와 후임과의 인사문제가 얽혀 어쩔 수 없이 잔류하게 되었고 그뒤 위에 적힌 일들과 늦은밤 사적인 연락의 빈도와 강도가 높아졌습니다. 그뒤 침실로 들어오라는 메시지에는 응한적이 없으며 일부러 메시지를 늦게 보는 경우 시장은 구두로 왜 전화 확인을 늦게하냐고 추궁하고 기분 나쁜 내색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4. 사적 연락과 성희롱 - 처음 개인적인 연락을 받게된 정확한 시기가 기억나진 않습니다. 다만 비서실 근무 초기 같이 근무했던 선배에 의하면, 2016년 하반기부터 시장이 본인에게 셀카를 보낸다고 이상하다며 보여줬던 일이 기억난다고 합니다. 가장 최근에는 2020년 2월 5일 박원순 시장에게서 텔레그램 대화가 걸려왔습니다. 본인과 같이 일하던 때가 최고였다며 그리워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미 시장실 내부 비서 인사문제로 시끄러운 상황임을 알았기에 본인은 시장을 위로하고 응원했습니다. 예전에 오랫동안 함께 동고동락하던 상사에 대한 존경과 애정어린 응원이었습니다. 그러나 대화 내용은 늘 그렇듯이 “00이 결혼해야하는데”, “우리 예쁜 00이 왜 남자들이 안 데리고가지”로 흘러갔고, 저는 남자친구가 있는 상황에서도 늘 시장이 듣기 원하는 말들로 응대해왔듯이 “에이 시장님께서 절 예뻐해주시는거죠”, “시장님이 더 멋지세요”라고 대답을 하며, “젊은 사람들이 결혼하기 좋은 세상이 올까요”, “경제를 살리려고 결혼해야 된대요”라는 식의 정책적 의제로 화제를 전환하려고 했으나 그날 시장은 “내가 남자를 알려줄게”라며 “결혼하려면 여자는 섹스를 잘해야돼”라고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사모님 안계시냐며 이런말 하면 안된다는 저에게 우리 별거한지 오래됐다고 말하며 시장은 폰섹스라 할만한 표현들을 거침없이 써내려갔습니다. 우선 눈을 감고, 입을 맞추고, 혀를 입에 넣고 돌려 감싸고, 다음은 목을 타고 내려와 젖가슴을 빨고, 고추가 딱딱해지면 다리를 벌리고 힘을 주어 넣고 여자는 쪼이면 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심장이 너무 쿵쾅거리고 놀랐으며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고 손이 너무 떨렸습니다. 그와중에도 저는 시장이 기분나쁘지 않게 대화를 마무리하려고 애를 썼고, 너무 늦었으니 내일 다시 연락하자고 말을 했습니다. 저는 그전까지 비밀대화를 제외한 일반대화를 삭제하지 않고 계속 유지해왔으나 박원순 시장은 향후에 문제가 될지 모른다는 생각에 본인에게 대화방을 삭제하라고 지시하였고 본인은 당일 이외에도 증거가 될만한 내용이 많았기에 당일 내용만 일일이 지우겠다고 하였으나 안된다며 시장이 직접 그간의 모든 일반대화 내용을 쌍방삭제하였습니다.
시장이 작년 하반기 본인의 전보이후 위와 유사한 텔레그램 비밀대화 연락으로 본인이 이제 비서실에서 근무하지 않으니 다른사람들 눈치볼 필요없고 몰래 만날 수 있겠다는 말을 했었고 수차례 집에 찾아오는 악몽을 꿨었는데 그날밤도 저는 시장이 저희 집에 찾아와 겁탈을 당하는 악몽에 시달렸습니다. 다음날 시장은 22시쯤 다시 비밀대화를 걸었고, 전날과 같은 식의 말들을 시작하였으나 본인이 그날 인사과에서 비서실 근무요청에 대한 연락이 왔었던 상황을 공유하며 이제 다시 함께 일하게 되면 조심하고 꿈에서만 상상으로 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오후에 인사과의 연락을 받았을 때, 어쩔수 없는 상황임을 들었음에도 저는 다른 후보자를 추천하면서 슬쩍 저의 성적 고민에 대하여 내비쳤으며 정 사람이 없으면 도와드리겠다고 말하면서도 어떤 것이 차악일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매우 괴로웠습니다.
늦은밤 사적인 연락은 상습적이었습니다. 초반에는 “00, 안자고 뭐해?”, “00” 등의 메시지로 시작하며 가벼운 대화들을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늦은 시간에도 상시연락유지가 되지 않으면 혼나는 경우가 많았던 비서실 생활에서 아무리 늦은 시간일지라도 조직의 최고권력자에게 온 메시지에 답을 하지 않는다는 상상조차 못했던 것 같습니다. 어쩌면 한편으로는 제일 낮은 자리에서 안간힘을 다해 살고 있던 것은 본인 스스로였을텐데 고된하루를 마감하며 마음을 나눌 가족이나 친구가 없는 정치인의 삶에 감히 측은함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밤에 연락이 오는 사실들에 대해서는 어제 무슨일이 있었는지 등에 대해 묻기위해 강 모 비서관에게 공유했었습니다. 보통 초반에는 안좋은 일이 있던 날 연락이 왔었던 경향이 있습니다. 시장은 사적연락을 이어가며 점점 속옷차림 셀카를 보내며 본인에게도 사진을 요구했고, 평소에 찍었던 단정한 사진을 보내면 “이건 증명사진이잖아”라며 지금 누워있는 모습을 보낼 것을 요구했습니다. “킁킁”, “오늘 안고 싶었어”, “손톱 예쁘게 했어?(전보 이후)”, “오늘 너무 예쁘더라” 등 업무시간 중 있었던 추행들과 연관된 내용들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내용은 “집에 혼자 있어?”, “내가 갈까?”, “놀러와”, “나혼자있어” “나별거해” 등의 만남을 요구하는 표현들로 이어졌고 저는 오히려 이 사실들이 알려질까 두려웠고 저를 해할 그의 지지세력들이 무서웠습니다. 손을 만지거나 셀카를 찍는 것, 밤에 연락을 하는 것 등에 대해 여성비서관들에게 말한 적이 몇번 있는데, “할아버지도 아니고 할머니와 손녀같아”, “시장님이 몰라서 그래”라고 두둔하곤 했습니다. 그런 말들을 들은 이후로는 비서실 관계자에게 폭행 및 협박을 당하는 꿈을 꾸기도 하였고 더욱 내색할 수가 없었습니다.
5. 거부 의사표현 - 이러한 피해를 겪으며 매순간의 행동과 처세를 선택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저의 안전이었고, 두번째는 시장을 위해 봉사했던 저의 공무원으로서의 정체성과 비서로서의 사명감이 무너질 허무함이었습니다. 그래서 저 자신의 수치스러움을 속이고, 엄청난 두려움을 참고, 이 모든 것은 서울시와 저, 시장 모두를 위한 일이라고 세뇌시켰습니다. 이 모든 것을 고려하여 저는 “시장님 앞길에 누가 되고 싶지 않다”, “시장님을 존경하기에 앞으로 큰일을 하셨으면 좋겠고 흠이 없는 지도자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하곤 했고 가끔은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언급하며 “시장님 저만 예뻐하시면 다른 사람들이 의심해요”, “다들 시장님 관심과 칭찬에 웃는 사람들이니 잘해주세요”라며 경계심을 만들어보기도 하였으나, 제가 완곡한 거부를 표현할 때마다 “00이는 참 대단해”, “어떻게 참을 수가 있어?”, “거부하기 쉽지 않은데”라는 말들을 했습니다. 또한 저는 “늦었어요”, “내일 중요한 일정 있으니 컨디션 관리하려면 주무세요”라는 말들로 성적 수치심을 주는 대화를 종료하려 했고 시장은 그와중에도 “내꿈꿔”라고 말했습니다.(세상에 어떤 사람이 꿈에서까지 상사를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요. 저의 근무시간은 심지어 보통의 경우 오전7시에서 밤9시였습니다.), 그 뒤 대화에서 성적인 위협이 느껴질 때면 제가 먼저 대화를 끊으며 “꿈에서 만나요”라고 말하기도 했고 시장이 “꿈에서는 해도돼?”라고 물으면 본인이 “꿈에서는 해도 돼요”라고 말하기도 하였으며 “어디까지 해도 돼?”라고 물으면 처음에는 “부끄러우니 손만 잡자”고 하다가 나중에는 스스로 자포자기하는 심정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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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t.co.kr/mtview.php?no=2020071010128260230
경찰이 진위여부는 확인못해준다고 했다고 기사에 나와있어요.
난 경찰이 공범같아요.
재판하는게 아니니 함부로 증거 까지도 못하는 상황에 증거 외부로 못나거게 막아서 피해자를 2차 가해하잖아요
성혹행 가해자, 박원순 시장 의전담당으로 최 측근인데요.
피고인이 "피해자의 외상후 스트레스 증후군은 자기 탓이 아니라 박시장 성추행 탓이다"라고
법정에서 진술한 것은
본인이 박원순 성추앻을 보아왔도 알고 있었다고 진술한 거 아닌가요?
거짓말이면 위증죄지요.
피해자와 박원순의 재판이 있었다면 나와서 같은 증언 했어야 했어요.
성혹행 가해자, 박원순 시장 의전담당으로 최 측근인데요.
피고인이 "피해자의 외상후 스트레스 증후군은 자기 탓이 아니라 박시장 성추행 탓이다"라고
법정에서 진술한 것은
본인이 박원순 성추행을 보아왔도 알고 있었다고 진술한 거 아닌가요?
거짓말이면 위증죄지요.
피해자와 박원순의 재판이 있었다면 나와서 같은 증언 했어야 했어요.
>>정신과 치료의 근본적 원인은 A씨의 범행 때문
A 씨가 박원순시장은 아닌것 같은데
피해자주장만으로 판결하는
저 판사놈 이야 미친놈이지만
박원순시장을 탓하고 대꺠문 운운하는것들도
정신병원 가보아야 하는것 아닌가 ?
"성추행을 하면서 피해자 탓을 하는 '2차 피해'를 범하는 '개'들이 참 많다"- 당신들이 수호하는 조국이 하신 말씀이죠.
고 박원순 시장에 대한 고소 사건' 등 경찰조사 결과 발표에 대한 입장] - 오성규 전 서울시장 비서실장
1. 경찰 조사에 의해 고소인 측의 주장이 거짓이거나, 억지 고소·고발이었다는 점이 확인되었다.
경찰은 고 박원순 시장 관련 사건을 6개월 가량 조사하였고 오늘 그에 따른 결과를 발표하였다.
경찰은 서울시 전·현직 직원들이 성추행 사실을 알고도 묵인했다는 고소인 측 진술에 따라 참고인 26명과 피고발인 5명을 조사했다. 고소인과 피고발인 또는 참고인들의 대질 조사까지 진행했지만, 혐의점을 밝혀낼 수 없었다는 것이 경찰 측 설명이다.
이에 따라 7월9일부터 지금까지 태산이 떠나갈 듯 나라를 요동치게 했던 충격은 고소·고발인, 고소인 측 변호인, 그리고 일부 여성단체들의 억지 고소·고발과 거짓 주장이 진원이라는 것이 경찰조사에 의해 확인되었다.
앞으로 국가인권위원회의 조사 결과 발표에서도 이런 진실이 재확인될 것이라 믿으며, 검찰 수사에서도 진실이 더욱 공고해지기를 기대한다.
2. 방조를 기정사실화해서 공개적으로 허위사실을 주장한 세력에 엄중한 책임을 묻는다.
고소·고발인, 고소인측 변호인, 일부 여성단체는 박원순 시장 사망 이후 20여 명의 전·현직 비서실 직원들에게 성폭력의 ‘묵인 방조범’이라는 사회적 낙인을 찍었다. 그 가혹한 낙인 아래서 전·현직 비서실 직원들은 피고발인 혹은 참고인으로 경찰 수사와 국가인권위원회 조사를 받으며 피눈물 나는 고통을 겪었다.
고소·고발인, 고소인 측 변호인, 일부 여성단체의 거짓 주장은 비서진과 행정공무원 다수에게 회복할 수 없는 명예훼손을 한 폭력행위이다. 아울러 고인이 되신 박원순 시장과 유족들에 대한 명예훼손이기도 하다.
따라서 방조를 기정사실화해서 공개적으로 허위사실을 주장한 사람과 조직에 대해서는 엄중한 법적책임을 물을 것이다.
3. ‘피해자중심주의’와 ‘2차가해’ 주장은 진실을 덮는 도구로 악용됐다.
고소·고발인, 고소인측 변호인, 일부 여성단체는 자신들의 주장은 일방적으로 제기하면서 피고소·고발인들이 합리적으로 내놓는 문제제기와 의문에 대해서는 피해자 중심주의와 2차가해를 내세워 비난과 공격을 일삼았다. 상당수 언론도 무비판적으로 이들의 주장에 동조해 진실을 외면했으며, 진실 확인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다.
그동안 우리는 위력에 의한 성폭력이라는 일방적 주장에는 납득이 되지 않는 많은 의문과 간극이 존재하며, 이를 해소해야만 실체적 진실에 다가갈 수 있다고 호소했다. 고맙게도 많은 분들이 이런 상식적인 주장에 공감하고 격려를 보내주셨다. 이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4. 고소인측의 ‘4년 성폭력’ 주장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고소·고발인, 고소인측 변호인, 일부 여성단체가 언론 등을 통해 대대적으로 주장한 ‘묵인 방조’ 혐의가 명백한 거짓임이 드러난 만큼 다른 주장들 역시 신뢰하기 어렵다. 그들은 박원순 시장 사망 이후 일관되게 “4년에 걸쳐 성폭력이 있었으며, 이를 피하기 위해 8차례(인사 시기)에 걸쳐 전보 요청을 했으나 묵살당했다”며 성폭력과 묵인·방조를 한 몸뚱이로 주장했다. 하지만 묵인·방조가 거짓으로 드러난 만큼, 4년에 걸친 성폭력이라는 주장 또한 그 진실성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5. 고소인측에서 작성한 진술서 유포 행위를 철저히 조사하라.
경찰 수사 결과를 보면, 고소인측에서 작성한 진술서(소위 찌라시) 유포 행위에 대한 조사가 미흡했음이 드러난다. 고인의 사망 당일 새벽부터 온라인을 통해 급속도록 전파된 찌라시는 이 사건을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없게 했고, 일방적이고 무리한 주장이 난무하도록 만들었다. 만약 고소인에게 2차 피해가 발생했다면 그 진술서가 유포되면서 유발된 피해라 할 것이다. 그러나 이 진술서는 고소인 측에서 작성되었고, 그 유포자와 유포 경위에 대한 조사는 미흡하기 짝이 없다.
6. 향후 청문회, 공직선거 등을 빌미로 제기되는 근거없는 주장은 엄중대응할 것이다.
최근 공직후보자들이 이 사안에 대해 “권력형 성범죄”라고 규정한 것에는 심각한 유감을 표하는 바이다. 두 공직후보자가 경찰조사 결과를 덮을 만한 증거를 가지고 한 발언이었다면 이를 입증할 근거를 제시하기 바란다. 향후 공직자 청문회, 공직선거과정 등에서 근거없이 일방적인 주장을 동조하는 것은 인격탄압과 명예훼손 행위를 하는 것임을 분명히 한다.
7. 거짓과 일방주의를 넘어 고인이 꿈꾼 미래로 나아가자.
더 이상 주관적 판단에 의한 허위주장이나 고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가 있어서는 안 된다. 이제는 정리와 치유, 그리고 미래로 나아갈 시간이다. 우리는 상처를 극복하고 고인이 꿈꾸었던 “사회적 약자가 온전히 존중받는 세상, 건강한 공동체를 기반으로 더 혁신적인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성추행을 하면서 피해자 탓을 하는 '2차 피해'를 범하는 '개'들이 참 많다"- 당신들이 수호하는 조국이 하신 말씀이죠.
ㅡㅡㅡㅡㅡㅡㅡ
성추행 당했다는 명확한 증거도
성폭행했다는 명확한 증거도 없이
호소인 진술만 가지고 판사가 유죄판결하는 사건에는
해당사항 없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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