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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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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펑했습니다.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도 조회수 : 24,060
작성일 : 2020-12-02 14:43:34
일때문에 자주 들어와 확인못했는데 댓글남겨주셔서 감사해요. 내용은 펑할게요. 조언들 새겨듣겠습니다.




IP : 118.235.xxx.23
10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건
    '20.12.2 2:45 PM (117.111.xxx.30)

    친구가 아녜요

  • 2. ㄹㄹㄹㄹ
    '20.12.2 2:48 PM (202.190.xxx.28)

    그런것들은 친구 아니에요. 친구 아닌것들 때문에 원글님 일상을 망치지 마세요. 고민꺼리도 안 돼요. 씁쓸하고 속상한 맘은 공감해드리지만 빨리 놓아 버리세요. 사람 인연에 너무 매이지 마세요. 빨리 털어버려야 새로운 인연, 좋은 기운이 와요.

  • 3. ... ..
    '20.12.2 2:49 PM (125.132.xxx.105)

    어제도 사람이 얼마나 사악해 질 수 있나 하는 글보고 진심으로 "경악"했는데
    이 사람들은 소위 친구, 지인이었던 거네요.
    제목을 무서운 이야기로 바꾸셔도 되겠어요 ㅠㅠ

  • 4. 그냥
    '20.12.2 2:49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그냥 아무것도 아닌거에요
    임신한게 벼슬인 그 친구에게나 별일이죠
    이쁜아기 이쁘게 키우세요
    제가 사랑하는 사람도 난임이어서
    원글님 마음 잘 알아요
    그냥 무시하세요
    사람노릇 못하게 생긴건
    내가 무시해도
    다른 사람에게도 사람대접 못받아요
    무시하세요

  • 5. ㄹㄹㄹㄹ
    '20.12.2 2:49 PM (202.190.xxx.28)

    진짜 욕 나오는 사악한 것들입니다. 당사자인 원글이 끝까지 모르게 하던지 뭐하자는 건가요? 전 사람이니까 그럴수 있다는 이런저런 감정을 많이 공감하지만 그런건 밖으로 드러나서는 안 되는 감정이에요.
    사람 거기서 거기에요. 우리가 나쁘다고 하는 감정들 모든 사람들도 다 갖고 있어요. 다만 서로의 평화를 위해서 밖으로 드러내느냐 아니냐의 차이에요. 드러내지 않는 사람들이 인격자에요.

  • 6. dd
    '20.12.2 2:49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시부모 고구마 글에 진짜 핵고구마 글 짜증 만땅.... 괜히 읽었네요
    저라면요 바로 전화해서 내가 니들한테 그런 말 한적도 없는데 왜 이런 일을 만들어대니
    니들은 지금 임신한걸로 사람한테 유세떨고 싶어 그러는거지 니들 행동이 날 배려해서 하는 행동이니?
    양심에 손을 얹고 말해봐라 니 부모 단손 니 손으로해라 남한테 피해 끼치지 말고
    동창회에서 그렇게 헛소리했니? 니네 엄마가 나한테 전화해서 그런소리 해대고
    니가 애들 뒤에서 모아서 나 왕따 시켰잖아~ 공개사과해라~ 그리고 너 행동 똑바로 하고살아
    니가 하고 산대로 니 자식이 돌려받아 알겠니?
    그러고 동창회 안나갑니다.

  • 7. 사실대로
    '20.12.2 2:50 PM (211.36.xxx.230) - 삭제된댓글

    저라면 사실대로 얘기합니다.
    배려와 양보가 호구로 되돌아오는 걸 너무 많이 겪다보니
    이제는 내가 살아야 남도 존재한다는 걸 알겠어요.
    긴세월 억울한 누명썼으니 해명하세요.

  • 8. 세상엔
    '20.12.2 2:51 PM (59.9.xxx.8)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군요.
    원글님격에 안 맞는 사람들이예요.
    임신에 관한 게 아니어도 어차피 그들과는 깨졌을 겁니다

  • 9. 디오
    '20.12.2 2:51 PM (175.120.xxx.219)

    엉킨 걸 풀려고 하지마시고
    잘라버리세요.

    저라면 그리하겠습니다.
    부질없는 인연에 연연해하지마시고
    홀가분하게
    새로운 인연을 맞이하세요.

  • 10. ㅁㅁ
    '20.12.2 2:53 PM (61.82.xxx.133)

    그냥 단칼에 싹 접으세요
    내 행복에 영향을 주는것들은 생각 자체를 끊어내는게 이득입니다

  • 11. ㅇㅇ
    '20.12.2 2:53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시부모 고구마 글에 진짜 핵고구마 글
    읽기만해도 감정 이입되서 짜증 만땅...
    원글님 최소한의 자기 방어는 하고사세요
    좋은게 좋은거다?
    지는게 이기는거다?
    개떡같은 소리죠
    그렇게 해서 지금 남은게 뭐에요 원글님 마음속에 한만 남았죠
    원글님 마음 한켠에 두고두고 아마 늙어서 생각하는것조차 힘들어지기 전까지 그게 잊히겠어요
    저런 도 닦는 소리는 한순간에 흘리고 잊을 수 있는 사람한테나 해당하는 소리구요

    저라면요 바로 전화해서 내가 니들한테 그런 말 한적도 없는데 왜 이런 일을 만들어대니
    니들은 지금 임신한걸로 사람한테 유세떨고 싶어 그러는거지 니들 행동이 날 배려해서 하는 행동이니?
    양심에 손을 얹고 말해봐라 니 부모 단손 니 손으로해라 남한테 피해 끼치지 말고
    동창회에서 그렇게 헛소리했니? 니네 엄마가 나한테 전화해서 그런소리 해대고
    니가 애들 뒤에서 모아서 나 왕따 시켰잖아~ 공개사과해라~
    그리고 너 행동 똑바로 하고살아 니가 하고 산대로 니 자식이 돌려받아 알겠니?
    그러고 동창회 안나갑니다.

  • 12. ㅇㅇ
    '20.12.2 2:54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시부모 고구마 글에 이은 진짜 진심 핵고구마 글
    읽기만해도 제가 원글님 입장에 감정 이입되서 짜증 만땅...
    원글님 최소한의 자기 방어는 하고사세요
    좋은게 좋은거다?
    지는게 이기는거다?
    개떡같은 소리죠
    그렇게 해서 지금 남은게 뭐에요 원글님 마음속에 한만 남았죠
    원글님 마음 한켠에 두고두고 아마 늙어서 생각하는것조차 힘들어지기 전까지 그게 잊히겠어요
    저런 도 닦는 소리는 한순간에 흘리고 잊을 수 있는 사람한테나 해당하는 소리구요

    저라면요 바로 전화해서 내가 니들한테 그런 말 한적도 없는데 왜 이런 일을 만들어대니
    니들은 지금 임신한걸로 사람한테 유세떨고 싶어 그러는거지 니들 행동이 날 배려해서 하는 행동이니?
    양심에 손을 얹고 말해봐라 니 부모 단손 니 손으로해라 남한테 피해 끼치지 말고
    동창회에서 그렇게 헛소리했니? 니네 엄마가 나한테 전화해서 그런소리 해대고
    니가 애들 뒤에서 모아서 나 왕따 시켰잖아~ 공개사과해라~
    그리고 너 행동 똑바로 하고살아 니가 하고 산대로 니 자식이 돌려받아 알겠니?
    그러고 동창회 안나갑니다.

  • 13. ....
    '20.12.2 2:58 PM (222.236.xxx.7)

    미친거 아니예요 ..ㅠㅠ 저도 위에 119님 의견에 공감요 ..ㅠㅠ 저라면 바로 전화해요 .... 정말 어이가 없네요 ...

  • 14. ...
    '20.12.2 2:59 PM (220.124.xxx.96)

    지켜드리긴 뭘 지켜드려요
    A정말 쌍것 인데요
    최소한 억울하게는 살지말아요

  • 15. ....
    '20.12.2 2:59 PM (221.157.xxx.127)

    와~~~다읽고나니 열불이 나네요 사람 맥이는 방법도 참 가지가지하네요 지들은 지가 배려심많고 착하다고 착각하고 살거아니에요 헐

  • 16. 저라면
    '20.12.2 3:00 PM (1.234.xxx.79) - 삭제된댓글

    저라면 동창회에서 말 합니다.
    A엄마가 전화주셔서 이러저러한 일이 있었다고.
    그 이후로 껄끄러워서 연락 안하는거라고.
    돌고 돌아서 A엄마나 A가 전화 하겠죠. 그럼 그냥 차단하세요.

  • 17. 인생무념
    '20.12.2 3:00 PM (121.133.xxx.99)

    햐..첫부분 읽을때부터 친구가 오바육바 한다고 생각이 들고..뭐지?? 싶었어요.
    뭐 그런 미친X가 있는지..
    전화해서 따지세요..
    말하기 힘드실것 같으면 종이에 1번 2번 일목요연하게 써서 따지세요.

  • 18. 모녀가
    '20.12.2 3:00 PM (223.33.xxx.39)

    쌍으로 재수없는것들이네요.

  • 19. 원글님
    '20.12.2 3:02 PM (202.166.xxx.154)

    원글님 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

    나중에 그 말 전해준 대학 남자 동기도 얄밉네요. 그냥 사이가 멀어졌으면 그려려니 하고 넘어가지

  • 20. 진짜
    '20.12.2 3:04 PM (1.252.xxx.104)

    윗분 말씀처럼 오바육바네요.
    그런건 친구도아니니 그냥 그렇게하세요. 엄마도참.
    모녀지간 쌍으로다 ㅡㅡ

  • 21. ㅇㅇ
    '20.12.2 3:04 PM (211.36.xxx.109) - 삭제된댓글

    저라면 동창회에서 말 합니다.
    A엄마가 전화주셔서 이러저러한 일이 있었다고.
    그 이후로 껄끄러워서 연락 안하는거라고.
    돌고 돌아서 A엄마나 A가 전화 하겠죠. 그럼 그냥 차단하세요.222

  • 22. 뭘그걸
    '20.12.2 3:08 PM (175.126.xxx.20)

    숨기나요. 그냥 다 오픈하세요.
    A와 그 어머니 배려하려고 B는 그렇게까지 당부를 했다는 것 자체가 ...

  • 23. ㅁㅁㅁㅁ
    '20.12.2 3:10 PM (119.70.xxx.213)

    와 진짜 사람도아니네요..

  • 24. ......
    '20.12.2 3:12 PM (211.178.xxx.33) - 삭제된댓글

    정말로 이런사람들이있어요???
    지새끼 지가 임신해 낳는거지
    왜 자기가 친구를 걱정되서 잠도못자고못먹고?
    이거부터가 이상하고요.
    엄마도 이상하고요.
    주변 친구들도 다 이상하고요.

    전 자발적으로 애 안낳는데
    별 특별하게 생각해본적없고
    임신했으면 축하한다 하지 내가키울것도아니고요.
    근데 내가 무심해서 그런가 별생각이없어그런가
    내주변에도 저런사람들이 있는데
    내가 워낙 아무생각없어
    괴롭힘에 안넘어가니 재미없어안그러나....

    뭐라더라..질투해야 애갖는다고
    면전에서 그런얘긴들어봤는데
    질투를 왜하는데요 ? 하고 말았더니 샐쭉하던데
    (내가 왜 너네를 질투해야하냐???)
    별생각이다드네요.ㅎㅎ.

  • 25. 커피중독
    '20.12.2 3:13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저라면 동창회에서 말 합니다.
    A엄마가 전화주셔서 이러저러한 일이 있었다고.
    그 이후로 껄끄러워서 연락 안하는거라고.
    돌고 돌아서 A엄마나 A가 전화 하겠죠. 그럼 그냥 차단하세요.....33333333

  • 26.
    '20.12.2 3:13 PM (223.62.xxx.251) - 삭제된댓글

    엄마라는 작자가 나이가 몇개길래 저렇게 천지분간을 못하고 사악하기까지 한걸까요?
    전화 목적은

    임신소식을 듣게되면 나는 괜찮으니 신경쓰지 말아달라고 말해달라는거에요.

    이거네요 삐뚤어진 딸걱정 딸사랑
    저런 인격이니 딸이 쥐잡듯하지

  • 27.
    '20.12.2 3:15 PM (223.62.xxx.251)

    엄마라는 작자가 나이가 몇개길래 저렇게 천지분간을 못하고 사악하기까지 한걸까요?
    전화 목적은

    임신소식을 듣게되면 나는 괜찮으니 신경쓰지 말아달라고 말해달라는거에요.

    이거네요 삐뚤어진 딸걱정 딸사랑
    저런 인격이니 딸이 모질게 대하지

  • 28.
    '20.12.2 3:15 PM (61.74.xxx.175) - 삭제된댓글

    엄마 앞에서 친구 생각하며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던 사람이 남자동기들한테는 질투때문에 블라블라 할 수 있는 일일까요?
    A라는 친구가 원글님을 위하고 걱정했던 마음은 진심이긴 했던거 같은데 몇번씩 만나 의논할 게 뭐 있으며
    그 엄마라는 사람은 딸친구한테 전화까지 해서 예민한 소리를 하고 진짜 임신으로 유세 하네요
    이래서 저는 오버하고 과한 표현 하는 사람들이 싫어요
    친구가 어떤 문제든 마음고생하면 가슴 아프지만 도와줄 수 있는건 도와주고 친구가 힘들다고 이야기 할 때
    들어주는거 이상 할 수 있는게 없죠
    그렇다고 모인게 원글님을 엿 먹이고 우월감으로 뭉쳤다고 말 할 수는 없어요
    이상한 오지랖으로 오버 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별로 말 통하는 사람이 아니라 연락하고 더 기분 상할 수도 있을거 같아요
    너무 화 나면 원글님 할 말만 딱 하세요

  • 29. .......
    '20.12.2 3:16 PM (211.178.xxx.33)

    저런할머니
    저런 딸A
    A가낳은애
    참 잘도되겠네요. 뭐하는짓인지.내참.
    윗분들이 얘기해준거처럼
    아닌데??a어머니가 얼마나 사정사정하시던지
    넘 불편해서 연락안한건데? 하세요

  • 30. ㅇㅇ
    '20.12.2 3:17 PM (114.205.xxx.104) - 삭제된댓글

    제가 제일 후회되는게 a가 말한거 비밀로 해달라는거 지켜준거예요.
    B가 어떤 행동 했는지 다알면서 모른척 가볍게 그러지말라고 언질만 준거..
    그후로 지들끼리 뒷말하고 부풀리고 난리도 아니더라구요.
    끝까지 주변에 안퍼트리고 끝냈는데..
    어이가 없고 끊어 낸 후에도 아직도 치가 떨려요.

  • 31. ......
    '20.12.2 3:19 PM (211.178.xxx.33)

    ㄴ 님 뭐예요??아이디 두개써요???

  • 32. 글쎄요
    '20.12.2 3:19 PM (211.192.xxx.66) - 삭제된댓글

    B가 돌아가셨다면...
    누구를 위해서 비밀을 지켜야해요?
    A와 모녀사이는 그 둘이 해결하라고 하세요
    남에게 해를 끼치는것은 안되지만... 그 많큼 내가 해를 입어서도 안됩니다.
    A의 엄마가 찾아온것 그리고 A가 친구들과 작당모의 한것 그게 진실이고.... 진실은 남들이 알아도 됩니다.

  • 33. 지도
    '20.12.2 3:23 PM (118.235.xxx.196)

    ㅇㅇ님의 댓글은 원글이 답한게 아닌데요?

  • 34. ......
    '20.12.2 3:24 PM (211.178.xxx.33)

    원글님 왜 아이디 두개쓰며 여기 리플다세요??
    주작이예요??뭐예요.
    아 기분나빠.

  • 35. .....
    '20.12.2 3:24 PM (221.157.xxx.127)

    와이파이 이동하면 아이피 다르게 나올수 있어요

  • 36. .....
    '20.12.2 3:27 PM (211.178.xxx.33)

    아이피말고요.
    ㅇㅇ 님이 단 리플이요 이내용
    '제가 제일 후회되는게 a가 말한거 비밀로 해달라는거 지켜준거예요.
    B가 어떤 행동 했는지 다알면서 모른척 가볍게 그러지말라고 언질만 준거..
    그후로 지들끼리 뒷말하고 부풀리고 난리도 아니더라구요.
    끝까지 주변에 안퍼트리고 끝냈는데..
    어이가 없고 끊어 낸 후에도 아직도 치가 떨려요'

  • 37. .....
    '20.12.2 3:27 PM (211.178.xxx.33)

    ㅇㅇ 님은 그럼 누군데 원글님 사칭??

  • 38. 지도
    '20.12.2 3:28 PM (118.235.xxx.196)

    ㅇㅇ
    '20.12.2 3:17 PM (114.205.xxx.104)

    이분댓글이 마치 원글인 제가 쓴 것처럼 보여지는데 제가 쓴게 아니라구요.

  • 39. ggkgkgk
    '20.12.2 3:31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저분도 비슷한 상황이 있어서 저런 경우에 내 경험을 빗대어 얘기한거겠죠~
    아이피 이동해도 원글은 초록색 아이콘 표시 떠요~

  • 40. 저라면
    '20.12.2 3:39 PM (115.140.xxx.213)

    이야기 합니다 친구도 아닌데 왜 비밀을 지켜야 하죠?

  • 41. 아이구..
    '20.12.2 3:41 PM (211.58.xxx.5)

    그 A 참 못났네요..
    님이 훨 나은 사람이란거에요..
    그냥 그 비밀 묻어주고...흘려보내세요..
    신경 쓸 가치도 없어요!
    예쁜 따님이 옆에 있으니~좋은 일만 생각하며 살자구요~^^

  • 42. 이정도면
    '20.12.2 3:42 PM (14.58.xxx.16)

    사실대로 말해야죠
    왜 입다물고 오해를 받나요

  • 43. 그냥
    '20.12.2 3:42 PM (73.136.xxx.25)

    걔가그래? 그러면서 썩소한번 씨익해주고 인생에서 자랑할게 임신밖에 없었나부네
    그렇게 하면 다들 알아서 새겨듣지 않을까요?
    구지 구구절절 말해봐야 사람들은 다 자기 듣고 싶은대로 만 듣고 생각하고 싶은 대로 생각해요.
    남 얘기 이러쿵 저러쿵 하는 사람들 치고 괜찮은 사람 못봣어요.

    그리고 그런 사람을 아직도 친구라고 칭하고 생각하는 원글님이 보살이시네요.

  • 44. 이정도면
    '20.12.2 3:43 PM (14.58.xxx.16)

    그엄마가 뭐라고 왜 그 약속을 지켜야 하죠?
    그러기엔 원글님 댓가가 너무 큰데??
    돼지목에 진주 목걸이 같습니다

  • 45. .....
    '20.12.2 3:46 PM (221.153.xxx.104)

    저라면 동창회에서 말 합니다.
    A엄마가 전화주셔서 이러저러한 일이 있었다고.
    그 이후로 껄끄러워서 연락 안하는거라고.
    돌고 돌아서 A엄마나 A가 전화 하겠죠. 그럼 그냥 차단하세요.44444

  • 46. ..
    '20.12.2 3:47 PM (125.178.xxx.90)

    이 경우는 원글님이 말하는게 낫겠네요
    인간이 제일 사악해요 인간의 사악함이 어디까지 뻗칠수 있는지 이런 글 접할때마다 놀랍니다
    동창회에 할 말은 하되 그 여자 무리들과 연은 잘라내세요
    그 여자는 님한테 깊은 열등감이나 분노가 있었을거예요 님 잘못에서 비롯되지 않은 뭔가가 있었겠죠

  • 47. ...
    '20.12.2 3:49 PM (59.8.xxx.133)

    배려깊은 친구 코스프레하고 있는 진짜 나쁜 년이네요
    그것들 다 친구 아니에요

  • 48. ...
    '20.12.2 3:54 PM (121.137.xxx.95) - 삭제된댓글

    전 왜 이와중에 세상 떠난 B가 안타깝죠?
    어디 옆집에 놀러간 것도 아닌데 말이죠.
    이른 죽음도 있는데... 그게 뭐라고....
    하튼 모든 이야기의 주인공은 바로 나겠죠.
    나만 슬픈 거고, 나만 억울한 거고....

  • 49. ....
    '20.12.2 3:58 PM (112.145.xxx.70)

    동창회에서 말하세요

  • 50. 지도
    '20.12.2 4:00 PM (118.235.xxx.196)

    B는 시한부선고받은 사실을 저한테만 알렸어요. 자기도 나처럼 될까봐...그랬던건지 A와 다른 친구들에게 알리고 싶지 않다고 그랬어요. 호스피스병동으로 가서야, 그제서야 A와 다른 친구들에게 알리더라구요.

  • 51. ㅇㅇ
    '20.12.2 4:01 PM (211.227.xxx.207)

    동창회 가서 말하세요. A친구 엄마 전화 얘기도..
    A란 사람은 모녀가 쌍으로 이상하네요. 저라면 A 엄마 전화올때부터 안참았습니다..
    별...A엄마가 내가 아픈거 비밀로 해달란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싸하네요.

  • 52. ...
    '20.12.2 4:15 PM (210.100.xxx.228)

    구구절절 설명할 것도 없이 73.136님 댓글처럼 하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 53. 얘기를
    '20.12.2 4:19 PM (118.235.xxx.143)

    하셔야죠 나를 보호하는게 최우선인데 그말을 다듣고도 말안하면 자신은 뭐가 됩니까.그A가 어머니한테 모질게굴거나말거나 님한테는 이미 모질게 군 사람들인데 뭘 배려해주나요

  • 54. 확실한건
    '20.12.2 4:25 PM (123.254.xxx.227)

    A와 A엄마는 나쁜 인간이고 다시 볼 것도 없는데요.
    그런데 왜 같이 의논했던 친구들과도 멀어지셨나요? 그들은 그냥 불려가 의논 상대가 되었을 뿐인데요.
    그 자리에서 A에게 그러는 거 아니라고 화내지 않아서 인가요?
    그리고 B도 죽은 것은 안타깝지만, 임신 못한 원글님을 엿먹이려는 자리라는 말을 왜 했을까요
    설령 그랬더라도 원글님 맘아프게 그런 말은 하지 말았어야 했어요. 진짜 친구들 맞는지...
    원글님! 동창회 가서 모든 진실을 말하는게 나을 듯 하네요.

  • 55. ㅇㅇㅇ
    '20.12.2 4:28 PM (175.114.xxx.77)

    와 진짜 악하군요
    빗속에서 님 맘이
    어떠셨을지
    제가 다 울컥합니다
    행복하고 편안히
    사시길

  • 56. ㅇㅇ
    '20.12.2 4:42 PM (211.228.xxx.123)

    등장인물이 모두 비현실적이네요. ㅠㅠ
    저라면 그 얘기 마지막에 전한 남자 동창에게 사실대로 말해요.
    나 자신이 소중하지 그 못된 A뇬, 정신나간 그뇬 엄마, 죽어서 안타깝긴 하지만 그래도 나쁜 B와의 약속 따위가 뭐라구요.
    (근데 그 B는 A와 한패거리렸던거 같은데 왜 시한부라는걸 원글님에게만 알렸을까요? 마음 여린 원글님을 이러저리 이용한 듯 별루네요)

  • 57. dma
    '20.12.2 5:03 PM (1.225.xxx.38)

    중간댓글도 그렇고...
    뭔가 주작같은데..;;;

  • 58.
    '20.12.2 6:58 PM (175.211.xxx.90)

    그 엄마 이기적임의 끝판왕이네요,
    님 마음 내키는대로 하세요!

  • 59. ㅇㅇ
    '20.12.2 7:06 PM (49.142.xxx.33)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인데;;;; 드라마보다 더 한 현실도 있다니 뭐..
    근데 중간에 ㅇㅇ인가는 왜 자기가 겪은일처럼 말하는거에요??

  • 60. 제가
    '20.12.2 7:11 PM (112.169.xxx.40)

    9년동안이나 난임이었던 시절
    그냥 무심코 던지 말들도 다 비수가 되어 오더라구요.
    주책같은 시동생도 말하는게 얄미웠고
    밥값은 하고 살아야지 하던 사촌 시아주버님은 하나있는 자기 자식 은 결혼해
    며느리가 완전 불임으로 자손보기는 틀려먹었고
    다들 남의 불행이나 슬픔에는
    너무 기뻐서 날뛰는거 같아 힘든 시간이었는데
    님 심정 정말 이해가 되네요.
    그냥 무시하고 사세요.
    한때의 좋잖은 인연이었다 생각하고
    또 엮이면 또 상처 받을건데요.
    그 수준들이 어디가겠어요.

  • 61. .....
    '20.12.2 7:25 PM (221.151.xxx.8)

    도대체 친구는 맞나요?
    전공 특성상 여자동기보다 남자동기가 더 많지만 남자들 자기들끼리는 뒷담화 작렬하더라도
    여자동기들한테는 절대 안하는데 입싼 남자동기도 웃기고,
    딸 친구에게까지 전화해 자기딸 임신했는데 어쩌고 저쩌고 한 어머니도 푼수고,
    가장 이상한건 죽은 사람에게 뭐라고 하긴 그렇지만 죽기전에 별 시답지 않은걸 고백하는 친구에요.
    주변 사람들이 다 이상한데요?

  • 62.
    '20.12.2 7:31 PM (115.23.xxx.156)

    친구도 아니네요 가까히 하지마시길

  • 63. 그엄마에
    '20.12.2 7:32 PM (58.236.xxx.195)

    그딸년이네. 우째 저런 ㅆㄴ들을 친구랍시고.
    캬...인간들 심보 상상초월이다

  • 64. 얘기하길 뭘
    '20.12.2 7:36 PM (58.236.xxx.195) - 삭제된댓글

    얘기해요. 보나마나 또 그거 구실삼아 말만들어 뒷담할텐데.
    엮이지 않는게 최선이지.
    어쩜 멀쩡한 애들이 하나도 없네.

  • 65. 비슷한경험
    '20.12.2 8:00 PM (175.208.xxx.235)

    저도 비슷한 경험해봤는데요.
    그냥 내가 사람 잘못 알아보고 가리지 못했네 하고 맙니다.
    당연 연락 끊고, 그 사람과 친한 사람들도 멀리합니다.
    그리고 엄마 찾아온거 얘기 하세요.
    그 정도면 친구도 아닌데 뭘 그 모녀 사이를 배려하고 그럽니까?

  • 66. ????????
    '20.12.2 8:01 PM (211.36.xxx.77) - 삭제된댓글

    제가 제일 후회되는게 a가 말한거 비밀로 해달라는거 지켜준거예요.
    B가 어떤 행동 했는지 다알면서 모른척 가볍게 그러지말라고 언질만 준거..
    그후로 지들끼리 뒷말하고 부풀리고 난리도 아니더라구요.
    끝까지 주변에 안퍼트리고 끝냈는데..
    어이가 없고 끊어 낸 후에도 아직도 치가 떨려요.
    --------
    원글님이 댓글 단게 아닌데 왜 원글님이 말하는 내용이예요?
    A, B
    다 원글님 얘기잖아요.
    뭐죠 이거?

  • 67. ????????
    '20.12.2 8:02 PM (211.36.xxx.77) - 삭제된댓글

    제가 제일 후회되는게 a가 말한거 비밀로 해달라는거 지켜준거예요.
    B가 어떤 행동 했는지 다알면서 모른척 가볍게 그러지말라고 언질만 준거..
    그후로 지들끼리 뒷말하고 부풀리고 난리도 아니더라구요.
    끝까지 주변에 안퍼트리고 끝냈는데..
    어이가 없고 끊어 낸 후에도 아직도 치가 떨려요.
    --------
    원글님이 댓글 단게 아닌데 왜 원글님이 말하는 내용이예요?
    A, B
    다 원글님 얘기잖아요.
    뭐죠 이거?
    진짜 다중아이디 아니예요?

  • 68. .....
    '20.12.2 8:16 PM (218.150.xxx.126) - 삭제된댓글

    친구라는 것들이 주접들 떤다
    왜 얘기 안해요.
    남자동기만나면 다 얘기하세요
    나 난임이라고 모여 앉아 고민이랍시고
    당사자도 없이 난도질하더니
    그애미라는 사람까지 전화해서 속 뒤집어 놓더라,
    도저히 보고 싶지 않았다라고요

  • 69. ...
    '20.12.2 8:22 PM (14.138.xxx.241)

    그게 무슨 친구에요

  • 70. ..
    '20.12.2 8:23 PM (175.223.xxx.242)

    중간댓글은 a입장, b입장인 사람을 겪은 적이 있어서 그냥 빗대서 말한거같은데요.

  • 71. 원글님
    '20.12.2 8:27 PM (118.235.xxx.14)

    글 참 논리정연하게 잘쓰셨어요
    성격도그럴듯 저도 직장동료 십년지기 베프가
    제가 암수술들어간사이세 그깟 성과금때메
    저를 엿먹이려는 자리 여러번 만들었더라구요
    십년동안 가족처럼 친했는데 ~
    그냥 못들은척 아는척안하고 잊는게 잊어버리는게 저를 위해 제일 좋은방법이라고 생각하고 노력중입니다

  • 72. 모전여전
    '20.12.2 8:33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진짜 그엄마에 그 딸네미네요.
    교묘하게 사악하고 기적인게 똑 닮았어요.
    저라면 담백하게 친구엄마가 전화한 얘기
    공개적인자리 말고 친한 사람들한테만 풀겠어요.
    그정도만 해도 알만한 사람은 다 알게되요.
    사람좋은척 참고 웃고넘기면 안되고 나를 방어하는것 정도는 해야
    엉뚱한 오해로 불이익 당하지 않고 살아요.
    친구라고 이름붙인, 남보다 더 내가 안되길 바라는 관계에 섯불리 속 다 내주지마세요.
    친구는 세월따라 걸러지더라구요.

  • 73. 모전여전
    '20.12.2 8:35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그엄마에 그 딸네미네요.
    교묘하게 사악하고 이기적인게 똑 닮았어요.
    저라면 담백하게 친구엄마가 전화한 얘기
    공개적인자리 말고 친한 사람들한테만 풀겠어요.
    그정도만 해도 알 사람은 다 알게 되요.
    사람 좋은척 참고 웃고 넘기면 되는게 아니
    최소한 나를 방어하는것 정도는 해야
    엉뚱한 오해로 불이익 당하지 않고 살아요.
    친구라고 이름붙인, 남보다 더 내가 안되길 바라는 관계에 섯불리 속 다 내주지마세요.
    친구는 세월따라 걸러지더라구요.
    어떻게 지 딸 맘 편하자고 저런 짓거리를 할 수 있는지 말이 안나오네요.
    속마음은 자랑하고 싶었던거였을거예요.
    악마같은 것들.

  • 74. ㅋㅋㅋㅋ
    '20.12.2 8:36 P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

    A라는 친규는 착한척 오바육바 가식 떨면서
    원글님 걱정해주는 척 하면서 가식덩어리

    A엄마는 자신의 딸의 연기를 간파 못하고
    진심으로 난임 친구 때문에 맘고생 한줄알고 원글에게 입단속 모지리 빠뚤어진 모정

    그 어미에 그 딸이라는
    원글님이 사람에 대한 회의를 느껴 멀어지니 자신들 입맛대로 확대 부풀려 기정사실로 받아들인 거네요

    정도 차이만 있을뿐 인간관계에서 흔하게 일어나는 일 들 이예요
    동정도 오만 이고 그 이면에는 타인의 불행에 안도 하는 심리겠죠
    그런 얄팍한 자기합리화는 오래가지 못해요

    친 언니만 해도 내 힘든 얘기 들으면 목소리에 윤기가 흘러요 ㅋㅋ

  • 75. 등장인물이
    '20.12.2 8:38 PM (61.77.xxx.208)

    다들 비 현실적이고
    글 잘 쓰시는거보니 작가지망생인듯..
    중간에 실수해놓고 수습하느라 애쓰네요

  • 76. sandy
    '20.12.2 8:50 PM (121.134.xxx.167)

    저라면 동창회에서 말 합니다.
    A엄마가 전화주셔서 이러저러한 일이 있었다고.
    그 이후로 껄끄러워서 연락 안하는거라고.
    돌고 돌아서 A엄마나 A가 전화 하겠죠. 그럼 그냥 차단하세요.
    22222

  • 77. 원글
    '20.12.2 8:54 PM (58.236.xxx.195)

    주위 친한 사람한테 진실을 풀라기엔...
    그 친한 사람들도 다 이상. 주위에 제대로 된 인간들이
    없는데 깔끔하게 다 손절하는게 낫지
    뭐하러 엮여요.
    저렇게 모함하고 말 전하고 하는 인성들이면
    진실을 듣고도 그거 구실삼아 뒤에서 또 험담이나 하지
    않겠어요.

  • 78. 원글님께
    '20.12.2 8:58 PM (153.136.xxx.140) - 삭제된댓글

    최소한 자기방어는 하고 사세요 2222222

    그 모녀관계를 위해 왜 자신을 희생하고 그러세요.......

  • 79. 저도
    '20.12.2 9:04 PM (211.108.xxx.59)

    습작 같아요.
    특히 암걸린 친구 이야기가 작위적이예요.

  • 80. ..
    '20.12.2 9:20 PM (222.104.xxx.175)

    A어머님은 그럼 거짓말 한거였나요?
    A가 원글님 걱정하느라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잔다고
    스트레스를 너무 받는다고 전화하셨다면서요
    원글님 엿먹이려고 친구들 불렀다는 A 인성으로
    앞뒤가 안맞는 얘기네요
    글 다시 읽어봐도 뭔가 석연치가 않네요

  • 81. ??
    '20.12.2 9:40 PM (118.235.xxx.73)

    저도 잘 이해가 안 돼요

  • 82. ...
    '20.12.2 9:40 PM (112.214.xxx.223)

    동창회에서
    B얘기는 빼고
    A엄마 얘기만 해요

    A엄마가
    A가 임신하자
    난임인 나를 A가 신경쓰느라
    잠도 못자고 스트레스 받아한다고

    괜찮다고 신경쓰지 말라고 말해주라고 해서

    A엄마 원하는대로 말해주고는
    생각해서 편히 출산하라고 연락안한 한건데
    공연히 나만 나쁜년 됐네 ㅎㅎㅎ

    하시면 돼죠

  • 83.
    '20.12.2 9:54 PM (223.38.xxx.23)

    소시오패스와 플라잉몽키들 같아요

  • 84.
    '20.12.2 10:12 PM (182.224.xxx.119)

    ㅇㅇ님 댓글이 원글님 댓글과 쓰는 투 비슷해 보이긴 하네요 점 두 개 찍는 거 하며.
    암으로 세상 떠난 친구, 그 친구가 가기 전 와서 그 모임이 사실 이랬다 말하는 부분 너무 드라마틱해서 혹시나 했는데, 정말 이 글 전부 사실 맞나요? 그 친구는 그게 님에게나 큰일이지, 자기한테 뭐라고 암 걸려 떠나기 전에 굳이 말해야 할 만큼일까요? 떠나기 전 다 풀고 혹은 다독이고 가고 싶어하는 게 인지상정일텐데. 오히려 더 악연을 깊게 하고 가려 한다고요? 우월감? 엿먹이는 자리였다? 자기 맘도 아닌 확실치도 않은 제 3자의 마음을 그런 독한 말로 단정지어 말하는 거 이해할 수가 없네요.

  • 85. ...
    '20.12.2 10:23 PM (221.140.xxx.75)

    제가 제일 후회되는게 a가 말한거 비밀로 해달라는거 지켜준거예요.
    B가 어떤 행동 했는지 다알면서 모른척 가볍게 그러지말라고 언질만 준거..
    그후로 지들끼리 뒷말하고 부풀리고 난리도 아니더라구요.
    끝까지 주변에 안퍼트리고 끝냈는데..
    어이가 없고 끊어 낸 후에도 아직도 치가 떨려요.
    ----
    원글인가 싶었는데 문체가 전혀 다른 느낌이라 다른 사람이 썼다 생각했어요. 이ㅜ댓글 쓴 사람은 오해하게 글 남겼네요

  • 86. ㅇㅇ
    '20.12.2 10:32 PM (1.243.xxx.254)

    그런말 옮긴 남자동기
    참으로 별로인 남자네요
    싸움 붙이려고 작정한게 아님
    어디 모자란놈
    득될게 없는말을 왜전하냐고 한마디 퍼주어주고싶네

  • 87. 저도
    '20.12.3 12:19 AM (74.75.xxx.126)

    결혼하고 한 6년정도 난임이었다가 시술해서 아기낳았는데 난임이라 속상한 것 보다 사람들의 그런 이상한 편견어린 배려때문에 더 힘들었어요. 저는 의사선생님이 아무 문제 없다니까 긍정적인 마음으로 열심히 시술받고 있엇는데 그런 이상한 생각들을 하더라고요. 이게 무슨 직장 구하는 거라서 나는 취직 못하고 친구는 취직하면 내가 가질수도 있었던 직장을 친구가 가졌다라는 마음이 들수도 있겠지만요, 임신은 다르잖아요. 내가 가질 아이를 친구가 가진 것도 아니고 세상에 태어날 수 있는 아기의 수가 한정되어 있는것도 아니잖아요. 왜 샘을 낸다고 생각할까요.

    저와 비슷한 시기에 결혼한 사촌동생이 있는데 그 아이도 저랑 비슷하게 아이가 없다가 저 아이낳는 거 보고 시술 시작해서 이년후에 낳았어요.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나중에 동생이 얘기해줬는데 이모가 사촌동생한테 너는 언니 아기 낳을때까지는 너무 빨리 애 가지려고 노력하지 마라, 언니 속상해 한다 그랬대요. 그게 무슨 배려냐고요. 제 성격을 누구보다 잘 아는 가까운 이모가 저에대해 그런 편견을 갖고 있었다니 너무 황당하더라고요.

  • 88. 신의가 없는
    '20.12.3 12:38 AM (49.174.xxx.31)

    인간들 약속을 왜 지켜요?

    님이 이렇게 물러 터졌으니,당한거예요.그 엄마가 그런 이야기를 했을때 친구A에게 전화해서 니네 엄마가 이런 소리를 하더라.너무 서운타 하고 말했어야죠.

    그 모녀가 둘이 지지고 볶고 싸우든,그건 내 알바가 아니지요.누가 누구 걱정을ㅠ

    친구B가 죽기전에 저런말을 한 이유는,남은생에서 찝찝함을 지우기 위함이지요.이것도 사실 자신을 위한일이고요.자기 맘 편하자고요.
    아마도 다른 친구들과 불편하거나 뭔가가 있었을겁니다.그러면서 친구B는 다른 친구들과의 비밀도 못지켰으면서,친구A어머니 걱정까지 합니다.뭔가 이상하지 않아요?
    왜 거기에 동조를 하셨나요?

    전부 친구가 아니였네요.

    어제 만난 남자동기에게 내일 전화하세요.그 사람이 빅마우스인거 같으니..
    어제는 당황스러워서 말을 못했는데,이런 사연이 있었다고 말을 하세요.


    지금 님이 친구B와의 약속을 지킬려고,그리고 제보한 친구 어머니와의 약속을 지킬려는게 어리섞은겁니다.
    님이 왜 그들을 위합니까?
    너무 바보같아요.

  • 89. .......
    '20.12.3 1:15 AM (211.178.xxx.33)

    습작....향기.
    A부터 님걱정에 밥ㄷ도안먹고 잠도안잔다는게
    말도안되는 얘기.
    그 엄마도 이상
    모였다는 친구들도 비현실적
    병걸렸다는ㄴ b는 더 비현실적이야기중.
    자기 죽게생겼는데 무슨 그 옛날얘기를
    하러 연락끊기고 이미 기억에도 없을
    원글님에게....연락해서
    그런 사소한 얘길해요.
    거기다 그 남자동창은 말도안됨.
    다이상하고
    이게 사실인들 이런 식이면
    아침드라마 소재로도 불가.

  • 90. ...
    '20.12.3 2:24 AM (115.137.xxx.86) - 삭제된댓글

    원글님 토닥토닥~
    얼마나 황당하셨을까요....
    남자 동창들도 그리 알고 있었다니 그것들은 친구도 아니고 썅년들이네요. 그리고 친구 엄마란 년도 쓰레기.
    걔들 잊어 버리는 게 복수!!

  • 91. ...
    '20.12.3 4:50 AM (58.143.xxx.27)

    그들은 본인이 지은 남의상처를 몰라요,
    그냥 안보고지내요

  • 92. ..
    '20.12.3 6:15 AM (220.85.xxx.168) - 삭제된댓글

    주변사람들이 왜 죄다 병신인가요 저러기도 쉽지 않은데
    원글님이 오해하신거 아니에요?
    그렇지 않고서야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다 원글님에게만 저렇게 개무개념으로 굴기도 쉽지않은데...

  • 93. ..
    '20.12.3 6:15 AM (220.85.xxx.168)

    주변사람들이 왜 죄다 병신인가요 저러기도 쉽지 않은데
    원글님이 오해하신거 아니에요?
    그렇지 않고서야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전부 다 오로지 원글님에게만 저렇게 개무개념으로 굴기도 쉽지않은데...

  • 94. ...
    '20.12.3 8:31 AM (58.229.xxx.118)

    믿기지않을 정도로 비현실적이네요.

    사실이 아니고 진짜 주작이었으면하네요.

    저정도 인성인데 애초에 어찌 친하게 지낼수있을까요..

  • 95. ...
    '20.12.3 8:41 AM (117.111.xxx.8) - 삭제된댓글

    아이디 실수로 당황해서 더이상 댓글 못담.
    주작같네요....

  • 96. .....
    '20.12.3 9:55 AM (222.106.xxx.12)

    아이디 두개가지고 활동하다 걸린듯.
    ㅡ.ㅡ

  • 97. 에구
    '20.12.3 9:58 AM (211.227.xxx.137)

    너무 속상하셨겠다...

    오바하는 분들 꼭 있어요. 악의적일 수도 있지만요.

  • 98. 남자들은 만나도
    '20.12.3 10:29 A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

    그냥 술친구로 끝인데

    여자들은 미주알고주알 남 깎아내리는데 혈안이다보니
    이런 트러블은 피할수가 없는거같애요.

    딸 생각해서 그 엄마가 한 행동은 나이먹어 주책이라고 쳐도
    그 친구가 상처준것도 아닌데 아직 이러는거 보면

    여자들에게 친구란건 별로 의미가 없다는..

  • 99. .......
    '20.12.3 11:17 AM (112.221.xxx.67)

    나쁜년이네요
    님한테 컴플렉스있었나봐요 임신이 뭐 대단하다고 그걸로 우월감 느끼고싶었나봐요
    그 친구 안만나니 다행이네요

  • 100. 지도
    '20.12.3 11:17 AM (118.235.xxx.90)

    네~조언들 새겨듣겠습니다.

  • 101. ㅎㄹ
    '20.12.3 11:48 AM (211.208.xxx.189)

    지금 이 상황에서 A엄마와 B와의 약속이 그렇게 꼭 지켜야 할 정도로 중요한건지

  • 102. 어머니
    '20.12.3 11:49 AM (211.52.xxx.52)

    그 전화해서 말을 전한 친구 엄마가 푼수네요. 말 전한사람이 제일 못된사람입니다

  • 103. 동창회에서
    '20.12.3 1:08 PM (58.150.xxx.36)

    얘기하세요 A의 어머니 얘기
    원글님 너무 보살이세요

  • 104. 어제
    '20.12.3 1:24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어제 그자리에서 말을 하셨어야죠 그걸 친구라고 입꾹하고 혼자서 속끓이나요???

  • 105. ㅋㅋ
    '20.12.3 1:26 PM (125.178.xxx.133)

    그 오해 평생 따라가게 냅둘 이유가 뭔가요? 이미 깨친 친구어머니때문에요? 그전화도 황했는데 지맘편하자고 죽기전 말한 친구도 그렇고. 원글도 그냥 말하세요.

  • 106. 되게
    '20.12.3 1:29 PM (223.33.xxx.106)

    극단적이다.
    등장인물 모두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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