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11살 딸과 같이 산책시키고 있던중
딸이 그러는데 강아지가 땅 냄새맡는건 sns확인하는거고
쉬하는 것은 좋아요 누르는거라네요^^ㅋㅋ
1. ㅎㅎㅎ
'20.12.2 3:42 PM (119.192.xxx.40)개들은 무리생활을 해서
냄새 맡는건 내친구들이 다녀갔구나 확인
오줌 누눈건 얘들아 나도 왔어
다들 안녕하자 하는 거래요 .2. 그거
'20.12.2 3:46 PM (59.18.xxx.56)강형욱씨가 한 얘기에요.강아지들 소통하는거라고..냄새 맡는게 힐링하는거라네요
3. 엘비라
'20.12.2 3:47 PM (115.160.xxx.211)따님의 표현이 정말 아주 적절하네요..ㅎㅎㅎ
저도 비숑이 카우는데 산책하면서 최대한 냄세 맡을수 있게 배려? 해준답니다.4. 귀엽네요.
'20.12.2 3:51 PM (210.205.xxx.7) - 삭제된댓글강아지들 산책 시킬때 최대한 천천히
지들이 가고싶은데로 가게하고
냄새 맡을때 재촉하지 않고 충분히 맡을수 있게 해주는게 좋대요.
sns하고 좋아요도 누르고 할거 다하네요 ㅎㅎㅎ5. happ
'20.12.2 3:54 PM (123.109.xxx.214)그러다 낙엽위 데구르르 해도 냅두세요.
엄청 행복해 하는 중이니 씻길 걱정에 일어나
하기 없기요 ㅎ6. 누리심쿵
'20.12.2 3:55 PM (106.250.xxx.49)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남친도 어디서 그런 이야기 들었는지 강아지들이 마킹하면
좋아요 눌렀다고 본인이 더 신나해요7. .........
'20.12.2 4:10 PM (222.109.xxx.226) - 삭제된댓글우리 개도 산책 하는 중간중간 멈춰서 킁킁킁킁킁 하다가 그 자리에 쉬를 해요.
근데 자세만 쉬 하는 자세지 나오지도 않아요.
방광에 소변에 마르지 않는 것도 아니고
이미 다 했는데 그게 계속 나올리가 없잖아요.
그렇게 나오지도 않는 쉬를 누고 유유히 떠나는걸 산책 내내 반복.8. .........
'20.12.2 4:10 PM (222.109.xxx.226)우리 개도 산책 하는 중간중간 멈춰서 킁킁킁킁킁 하다가 그 자리에 쉬를 해요.
근데 자세만 쉬 하는 자세지 나오지도 않아요.
쉬를 이미 다 했는데 그게 쉬 하는 자세 잡는다고 계속 나올리가 없잖아요.
그렇게 나오지도 않는 쉬를 누고 유유히 떠나는걸 산책 내내 반복.9. ㅎㅎ
'20.12.2 4:11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맞네요. 따님 귀엽고 똑똑하네요.
10. ㅎㅎ
'20.12.2 4:13 PM (39.117.xxx.106)맞네요. 따님 귀엽고 똑똑해요.
우리 강아지도 마킹을 수없이 하는데 엄청 활발한 소셜네트워킹을 하는거군요.11. 맞아요
'20.12.2 4:15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오줌도 아껴서 누는데
나중엔 쥐어짜도 한방울씩12. 디오
'20.12.2 4:22 PM (175.120.xxx.219)맞아요!
한두 방울씩 쥐어 짭니다 하하!13. ㅋ
'20.12.2 4:23 PM (118.235.xxx.143)밖에 나가자마자는 미친듯이 냄새맡고 쉬하고 ..한참 걷다보면 좀 차분해지고 ㅋ 금단현상이었나요~~
14. 마킹
'20.12.2 4:28 PM (222.106.xxx.155)우리 애는 댓글 쓰는 거라고^^
15. 00
'20.12.2 4:36 PM (182.215.xxx.73)것도 모르고 잔디나 흙말고 길바닥에 쉬하면
냄새나고 얼룩생겨서 물뿌렸는데..미안하다 강쥐들아16. 러블리캣
'20.12.2 4:57 PM (116.123.xxx.182)어디서 들었는데 개들도 개톡한다고 들었어요 우리집 개도 비숑인데 한번 산책하면 개톡을 심하게 합니다ㅎㅎ
17. ㅁㅁㅁ
'20.12.2 5:07 PM (39.121.xxx.127)차타고 가다가 강쥐가 산책나와서 낙엽들 쌓인곳에 쉬를 하고선 쉬 싼 자리 뒷발로 낙엽을 막 덮더라구요...
그 거보고 차에서 한참 웃었어요 ㅋㅋ
너무 귀엽더라구요18. 너무
'20.12.2 5:38 PM (203.142.xxx.241)귀여워요~~ㅎㅎㅎ
좋아요를 몇 번이나 누르는거니 강아지야ㅎㅎㅎ19. 홍이
'20.12.2 5:49 PM (121.134.xxx.180)울 강아쥐는 마킹의 왕이에요
한번 산책할때마다 열번 이상해요 나올것도 없는데 ㅎㅎㅎ20. 온유엄마
'20.12.2 7:35 PM (218.238.xxx.175)이거 쓸려고 로긴합니다 제가11살짜리 미니미 말티랑 3살짜리 13키로 웰시코기 키우는데요
둘이산책다니면 사람들 반응이 ㅋㅋ 말티한테는
어머~어머~어머
웰시한테는ㅋㅋ 어머!!어머!!어맛!!이럽니다
사실 순딩이는 웰시인데요21. ㅋㅋㅋ
'20.12.2 7:55 PM (1.225.xxx.204) - 삭제된댓글저희개는 걷는 산책을 좋아해서
산책 시작하면 일단 막~~~걸어요. 맘만먹으면 한 두어시간 걷나봐요ㅜㅜ
근데 산책에서 돌아오는길어 집이 가까워오면
그때부터는 미친듯이 냄새 맡아요ㅋㅋ집에 들어가기 싫어서 시간 끄는거죠ㅎㅎ 진짜 꼼꼼하게 냄새맡고 나오지도 않는 쉬 찍!하고 뒷발 파바박 하고ㅋㅋ
어떻게든 밖에 더 있어볼라고 시간 끄는거보면 아주 웃겨요~22. 저희개는
'20.12.2 10:43 PM (149.248.xxx.66)꼭 마킹하면서 제눈치를봐요. 왜그러나 했는데 어디서보니 서열상 위인 사람한테 여기 마킹해도돼? 물어보는거라고....흠...
그러고나서 신나게 발차기할때 제일 웃기고 귀여워요. 뭔 발차기를 그리 요란하게하는지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