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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 심사위원이 넘 별로네요

.. 조회수 : 5,097
작성일 : 2020-12-02 02:12:26
선미가 누굴 평가할 레벨은 아닌데
유미 탈락시키는거보고
김형석이 예전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곡 써놓고 목소리 어울리는 사람이 없어
몇년간 방치하다가 드디어 주인을 찾았다고
과거 인터뷰를 기억하고 있거든요.
커버도 유미만큼 어울리는 가수는 못봤구요
이선희가 과거나 지금이나 같다르는게 그말도
본인부터가 과거에 못벗어나 젤 올드한데
심사위원이 규현빼고는 다 별로에요


IP : 1.251.xxx.13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2.2 2:21 AM (124.54.xxx.119)

    젊은 측 심사위원들이 그 프로에 안어울리기는 하죠. 선미가 유미를 평가 한다는게 말이 안되는것 같기도 하구요. 그런데 일부러 그렇게 선정한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안타깝지만 싱어게인에서 유미가 노래를 썩 잘부르지 못하기도 했고요. 제 예상으로는 패자부활전? 같은 형식으로 다시 살릴듯 하던데요

  • 2. ...
    '20.12.2 2:44 AM (119.64.xxx.182)

    전 그시절의 유미를 모르는데요.
    잘 하는 사람인가요? 그때의 추억이 없는 제가 듣기엔
    감정만 과잉으로 프로그램에서 너무 띄워주려고 애쓰는게 보여서 싫었어요.
    노래 내내 답답하고 그동안 노래 뒤에서 잊혀질만하니 잊혀졌던거구나 싶던데 말이에요.

  • 3. ..
    '20.12.2 3:30 AM (223.39.xxx.204)

    규현이 젤 별로

  • 4. 싱어게인
    '20.12.2 5:43 AM (39.119.xxx.139) - 삭제된댓글

    규현은 참가자들에게 따뜻하게 격려하는 느낌이 들어 좋아요.
    이선희도 연륜이 느껴지고, 적절한 조언과 함께 잘 심사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유미가 노래를 잘하는 건 알겠는데,
    윗분말처럼 감정과잉으로 느껴지고 너무 부담스럽긴 했어요.
    합격보류니까 다음에 한번더 기회가 주어지겠죠? 그때 어떻게 하냐에 달려있겠죠.
    주니어심사위원?중에 몇몇은 정말 심사평도 못하고, 심사도 공감안되긴 해요.
    기타치는 잘생긴 남자는 정말 못부르던데 합격되더군요.
    결과가 다 내맘같진 않지만,
    그래도 좋은 노래 듣고, 참가자의 긴장감을 공감하면서
    요즘 푹 빠져서 설레이며 재밌게 보고있어요.

  • 5. 싱어게인
    '20.12.2 5:50 AM (39.119.xxx.139)

    규현은 참가자들에게 따뜻하게 격려하는 느낌이 들어 좋아요.
    이선희도 연륜이 느껴지고, 적절한 조언과 함께 잘 심사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유미가 노래를 잘하는 건 알겠는데,
    윗분말처럼 감정과잉으로 느껴지고 너무 부담스럽긴 했어요.
    불후의명곡에서 우승도 한 사람이라는데, 싱어게인에 맞는지 갸우뚱하기도 하구요.
    유미가 이선희팬이라 모창도 잘하던데 정작 이선희에게 부정적인 평가를 받아서... ㅠ
    어쨌든 합격보류니까 다음에 한번더 기회가 주어지겠죠? 그때 어떻게 하냐에 달려있겠죠.
    주니어심사위원?중에 몇몇은 정말 심사평도 못하고, 심사도 공감안되긴 해요.
    기타치는 잘생긴 남자는 정말 못부르던데 합격되더군요.
    결과가 다 내맘같진 않지만,
    그래도 좋은 노래 듣고, 참가자의 긴장감을 공감하면서 요즘 푹 빠져서 설레이며 재밌게 보고있어요.

  • 6. 글쎄
    '20.12.2 6:57 AM (222.106.xxx.155)

    전 그 가수 왜 나왔나 싶더라고요. 뭔가 과거에 잡혀있어서. 개인적으로 이선희 씨 창법 싫어하는데 심사평은 동감합니다. 고여있다고 클래식 되는 게 아니고 현재 시점에서 상업성도 전혀 없고 그저 슈가맨 정도 되는 기성 가수들 왜 나왔는지 ㅜㅜ.

  • 7. ㅇㅇ
    '20.12.2 7:14 AM (124.54.xxx.119)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 제각각이기도 하지만 똑같이 느끼는 공감대도 있죠. 저 역시 이선희 창법 별로 안좋아하지만 심사평은 거의 공감이 갔어요. 제일 정확하게 보는 것 같더라구요. 선미나 해리가 자기 감정대로 판정하는 모습을 보여주곤 하는데 그게 대중의 시선 일수도 있는거죠. 어쨌든 대중들에게 매력 어필을 해야 하니까요. 그런 점에서 보면 유미에게 맞는 판정이 나온거라고 생각해요. 오히려 지난주 엔딩, 이번주 오프닝을 유미에게 선사하며 프로에서 띄워주는 느낌이었어요. 공정하지 않은거죠

  • 8. ㅇㅇ
    '20.12.2 7:35 AM (59.29.xxx.186)

    전 유미 나오고 싱어게인 흥미가 떨어져서
    이번주는 후반만 봤어요.
    몇 년 전 다른 프로에서 발굴되어
    (그때도 매번 울었지만)
    불후에도 꽤 나왔던 가수를 무명이라고 한다면
    진짜 무명가수들에게 미안해해야죠.
    노골적으로 띄워주는 느낌도 짜증났어요.

  • 9. 이게
    '20.12.2 7:42 AM (1.234.xxx.165)

    프로그램 성격이 애매하니까 심사기준도 애매한것 같아요. 신인발굴도 아니고 나는가수다도 아니고 노래잘하는 사람을 뽑는것도 아니고.. 상업성 가수?를 뽑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러니 상업성 기준이라는게 노래 분위기 외모 사연 춤 다 제각각...그러니 심사기준이 중구난방이라고 봅니다.

    유미. 저도 감정과잉이라 별로였어요

  • 10. 유미몰랐음
    '20.12.2 7:45 AM (223.52.xxx.176)

    유미 몰랐었는데
    노래 시작하자마자 채널 돌림
    얼마나 감정 과잉으로 불편하든지,

    머리는 산발에 어울리지도 않는 숏핫팬츠에
    블라우스 소매는 치렁치렁
    우는 표정에 총체적 에러,, 복장이 왜 저런가 싶었는데
    연습중에 허리나오는 옷, 끈 탑, 흘러내릴듯한 허리춤보면서
    자기세계가 몹시 확고 자만심 만땅 인물로 보임
    합격보류라 다행,, 심사위원이 보기는 보네 싶었음

  • 11. ㅇㅇ
    '20.12.2 7:57 AM (112.161.xxx.183)

    전 유미 완전 이상하던데 감정과잉같고 시대에 안맞는다는 이선희에게 완전 공감했어요 나이에 맞지않는 하의 실종 의상 에러죠 그래도 보류라 계속 나올듯

  • 12. 이 프로그램은
    '20.12.2 8:16 AM (222.234.xxx.222)

    왜 하는건지 이해불가;; 다들 노래를 넘 못하거나 촌스럽거나 감정 과잉; 유미도 완전 이상하던데요? 심사위원도 별루라서 채널 돌리다가 잠깐씩만 보고 잘 안봐요.
    경연 프로그램들은 심사위원들 놀라는 표정, 감동받은 표정 넘 식상하고, 노래에 감동받아 울고, 신박한 정리는 집 정리해줘서 울고, 제발 방송에서 울지 좀 말았으면.. 지겨워요;;

  • 13. ㅇㅇㅇ
    '20.12.2 9:02 AM (220.86.xxx.234)

    저도 유미 보면서 완전 과거에 사로잡혀있는 사람 같았어요
    특히 옷차림...

  • 14. ...
    '20.12.2 9:07 AM (180.67.xxx.130) - 삭제된댓글

    전 유미씨 응원합니다
    이분 소속사잘못만나서 뜨질못했어요
    얼굴없는가수로 소속사가 내세워 얼굴드러내지못하고 활동하고
    가끔 몇년에 한번 노래나오고 노래하는 장소가 너무 고팠다고..
    44살인데 소속사 올해나왔는데 코로나땜에 설자리는 더 없고
    유미씨가 여기저기 살려고 두드리는거지요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이노래 부르는 유미씨 초창기나와서 부를때와
    나이들어 부를때 감정의 깊이가 훨씬 더 좋아서
    가슴절절함이 다가와서 전 좋아요
    반대로 전 이선희씨 가창력훌륭한거 인정하지만
    한번도 감동받은적없습니다
    감정이 안와닿와서요
    이선희씨의멘트 가수가 처음부를때와같고 나이들어 감정이늘어나지않고 느껴지지않고 고대로라
    과도기같다는 말하시던데..
    그건아닌거죠
    처음노래할때부터 이선희씨 듣는 표정이나 눈빛이 그냥 심드렁하더라구요
    이선희씨처럼 나오자마자 강변가요제대상에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가수도있는반면에..
    충분한실력임에도 불구하고
    이름없는 무명같지않은 무명가수들
    인지도없는 가수들많습니다
    먹고살기힘들어하는 가수들말이죠
    저는
    노래의 잘부름은 개인적으로
    가창력도 중요하지만 1순위는 그노래의 가사전달력과
    감정전달이라고봅니다
    유미씨가 싱어게인에서 부를때는 평소실력보다는 조금아쉬운감이
    느껴지는맘이 살짝있었지만...
    유미의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의 이노래는
    유미만큼 곡해석이 잘되고 감정전달잘하면서 부른가수없다고봅니다
    다른가수들 부른것도 들어봤지만...
    어쨌든 유미씨 잘되었음합니다

  • 15. 백인백색인데
    '20.12.2 9:49 AM (222.110.xxx.248)

    누구나 다 만족하기는 신도 어려운 일이겠죠.
    그걸 아니까 선미는 말은 별로 안하나봐요.
    하지만 일단 심사위원으로 선정됐으면 자기 뜻대로 한표
    행사할 권리는 있는거죠.
    그것까지 뭐라 할 수는 없는 거라 생각해요.
    어차피 누가 심사위원이 돼도 누구에게나
    만족스러운 사람은 없으니까요.

  • 16. ....
    '20.12.2 10:08 AM (122.32.xxx.191)

    그 사람이 선미 취향에 안맞나보죠 취향존중하는 시대가 되지 않았나요? 심사위원인데 그 정도 표현은 할수 있죠
    저도 유미 별로에요 너무 과해서요

  • 17. 그래서
    '20.12.2 11:32 AM (222.107.xxx.142)

    젊은 아이돌들이 심사위원으로 있는 거에요.
    김종진이나 이선희가 좋아하면 뭐하나요? 음악주소비층인 나이대가 호응해줘야 다시 뜨는 거잖아요
    이선희가 자기는 옛날 사람이라는 거 인정하면서 심사는 지금 시대에 맞춰서 하더라구요
    지금 레트로가 유행이지만 감정과잉이 소비되는 건 아니니까요.
    노래만 들으면 다 잘해요..
    얼마나 독특하고 요즘 시대에 맞는지를 보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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