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통신 이용하고 있고 약정기간은 12월 중순에 끝납니다.
그런데 사용하고 있는 폰이 2년도 안되어 맛이 가서 와이파이도 잘 안 잡히고 터치도 잘 안되어서
스트레스를 받아 얼마전 대리점에 가서 상담을 받고 휴대폰을 교체를 할까 했더니 휴대폰 단말기
할부는 36개월로 해서 할부가 1년이 더 남아 있고 그 금액이 20만원돈이 되었어요
그래서 휴대폰 교체를 잠시 미루고 먼저 휴대폰 AS를 받아봐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일이
바뿌다보니 계속 미루고 있던 상황이었요
그러던 중이었는데 마침 전화 한통을 받았고
KT통신 단말기 지원팀이라고 하면서 갤럭시 노트 20을 17만원에 해 주겠다고 하면서 일단
신청을 하면 다시 지원팀 직원이 전화를 하여 요금제 등을 설명을 해 주겠다고 해서 지금 막 신청은 한 상황입니다.
그러면서 대리점 통해서 하면 휴대폰 단말기 요금은 할인은 안되고 요금제만 할인이 가능한데
지금 신청을 하면 단말기 요금제 다 할인 받을 수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네요
이러한 경로를 통하여 휴대폰을 교제를 해도 상관 없을까요
왠지 전화 영업은 불안하고 해서 갈등이 생기네요
경험 있으시거나 정보 있으신 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