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양념에 홍갓, 미나리 꼭 넣어야 할까요? 그 밖에
1. 아니요
'20.12.2 11:28 AM (112.154.xxx.91)http://naver.me/xtb8mwiZ
갓 미나리 안넣었는데 맛있었어요2. 꼭은 아니여요
'20.12.2 11:30 AM (123.213.xxx.169)간 잘 맞고, 온도 잘 맞으면, 평균 이상은 됩니다..
3. ..
'20.12.2 11:30 AM (223.38.xxx.15)배추 한망 쎄일해서 7천원인데 미나리는 8000원 ..그런데 저희 시어머니께서 미나리를 넣어야 시원하다고, 갓은 안넣어도 된다고 하시네요
4. 올리브
'20.12.2 11:32 AM (59.3.xxx.174)광주라 전라도식으로 담으시는데 갓은 듬뿍 넣으셔도 미나리는 안 넣으세요 울 엄마는.
고로 걍 선택 입니다.5. ㅇㅇ
'20.12.2 11:32 AM (180.224.xxx.42)파는 갈면 끈적해져서 양념을 망칠수도 있을거 같아요
저는 무는 채치고 양파, 사과는 갈아넣는데..
갓 미나리는 안넣는다고 김장이 안돼는건 아니죠6. 나옹
'20.12.2 11:34 AM (223.62.xxx.247) - 삭제된댓글미나리는 모르겠고. 친정 엄마가 무보다 갓을 더 많이 넣으시는데 김장김치 엄청 맛있어요.
7. 나옹
'20.12.2 11:36 AM (223.62.xxx.247)미나리는 모르겠고. 친정 엄마가 무보다 갓을 더 많이 넣으시는데 김장김치 엄청 맛있어요.
갓 씻어서 다듬어 놓은게 부피가 있어서 거의 배추만큼 쌓아 놓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되게 비싸니까 몇 년전부터는 옥상에서 갓을 키워서 김장하시네요. 단독주택이라서 가능..8. 지금
'20.12.2 11:37 AM (180.224.xxx.42)쿠팡에서보니 홍갓 1키로에 5천원, 3키로에 9천원 이네요
9. ........
'20.12.2 11:50 AM (175.118.xxx.200)다른건 모르겠고, 미나리는 한번도 넣은 적 없어요.
10. 솔잎향기
'20.12.2 12:13 PM (191.97.xxx.143)제 생각에는 김장양념은 기본으로 하는게 제일 맛있어요. 괜히 맛있게 한다고 이것 저것 투척해봐야 별로였어요. 미나리는 안 어울립니다. 홍갓은 넣으면 좋지만 굳이 안 넣어도 됩니다. 기본에 충실한게 맛있고 오래 가요.
11. ..
'20.12.2 12:23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미나리 넣은 김장 김치 먹어본적 없어요
시댁 김장 참 맛있는데 갓 많이 넣고 무채 파 썰어넣고가 끝이에요
예전엔 굴도 많이 넣었는데 이제 굴 안먹어요12. 애고
'20.12.2 12:42 PM (180.224.xxx.42)생새우.. 동백하 사서 넣는건데 요즘은 급냉한거 1키로에 12000원~20000에 사서 냉동실에 넣어두세요 김장할때 꺼내 좀 녹인후 살살씻어 다른거갈때 같이 갈아서 쓰세요
무는 많다고 하시니 딴거 살게 파, 마늘,생강,양파 그리고 배추네요
배추는 산지가 여러곳이라 좀 지나면 해남산이 맛있을때니 12말쯤 해도 많이 비싸지 않아요13. ᆢ
'20.12.2 12:53 PM (210.94.xxx.156)미나리 생략 가능
파는 썰어서 넣음
생새우는 감칠맛주는 거라 크게 좌우되지않음
12월에도 하나로가면 절임배추나오므로
부재료 구할수있을때까지 가능함
^^14. 단풍나무
'20.12.2 3:56 PM (118.46.xxx.137)김장 33년 담았는데
미나리 안넣어요 생새우 안넣어도 김치맛에 전혀 영향 없어요
갓은 좀 많이 넣어요
김냉 없이 보관 하실거면 파는
조금만 넣으세요15. 단풍나무
'20.12.2 4:01 PM (118.46.xxx.137)여기 댓글에서 봤는데 무를
갈아 넣으면 김치가 빨리 쉰다네요 저는 갈아서 한적이 없어서
참 양파도 안넣어요 김냉 없이
보관 하실거면 속은 될수 있으면
심플하게 이것 저것 넣으면 금방
쉬어요16. 롤링팝
'20.12.2 7:14 PM (218.148.xxx.215)단풍 나무님 ~
최고 입니다.
저랑 같은 레시피 입니다.
37년 김장 ~
단백하게요,
절임 20키로( 배추 8포기)
갓 (큰단 1단)
족파 (큰단 1단)
마늘 1키로
생강 ,청각 .무우 2. 액체젓갈.새우젓.찹살풀.양파청
1년 내내 맛있읍니다.17. 올해 첫 김장 성공
'20.12.2 7:37 PM (59.7.xxx.161) - 삭제된댓글계절 김치는 담가 먹어도 김장은 처음인데 친정이 전라도라 25년동안 친정에서 공수해 먹은 전라도식 김장맛에 길들여진 가족들이꼭 전라도식으로 담그라해서 레시피 며칠간 연구해서 담았는데 시원하면서 깊은 맛이 나고 톡쏘는 김치 성공했어요
11월초 하나로에서 배추 세일할때 10포기 사서 절여서 담갔어요
배-비싸서, 생새우-비싸서,갓-비싸서, 미나리-무침은 좋아 하나 김치에서 나는 미나리 냄새는 역해서 싫어함
위의 4가지 안넣음
멸치나 명태머리, 표고버섯, 다시마로 육수
씻어서 3시간 불린 찹쌀을 육수에 넣고 끓임
믹서기에 찹쌀육수, 새우젓, 양파1개, 사과 1개, 마늘, 생강 갈아서
멸치액젓
황석어젓->끓여서 체에 받쳐 국물만
쪽파 2센터로 썰음
무청-동치미용 무 한단 샀더니 무청이 많은데 시래기 만들기 아까운 싱싱한거라 절이지 않고 잘게 썰어 김치속으로 넣음
고추가루, 믹서기에 간 재료, 멸치액젓, 황석어젓 섞어 냉장고에 하루밤 숙성시켜 버무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