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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출산 예정인데요

친정엄마 조회수 : 4,763
작성일 : 2020-12-02 11:15:56

딸이 지금 만삭이예요.

올해 가기 전에 출산할 거 같아요.

이번에 둘째 낳는거구요.


첫째 낳을 때는 저도 휴가받아서 가서 좀 도와줬는데

지금은 코로나도 있고, 또 직장에서 휴가 받기도 어려워서 못 봐줄거 같아요.

미안한 마음에 돈만 보내려고 해요.

대략 얼마 정도 보내면 서운치 않을까요?

IP : 118.46.xxx.127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2.2 11:19 AM (180.228.xxx.13)

    산후조리원비용정도요?

  • 2. 집마다
    '20.12.2 11:19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경제사정이 다르니 이걸 어떻게 정해서 말할 수 있겠어요
    가능하다고 생각한 범위에서 많이 보내시는 쪽을 선택하세요.
    누구도 조언할 수 없어요

  • 3. 집집마다
    '20.12.2 11:19 AM (115.93.xxx.227)

    분위기마다 형편마다 다르지 않을까요? 조리원비 정도 내주시면 서운치는 않을 것 같아요.

  • 4. ...
    '20.12.2 11:19 AM (222.109.xxx.13)

    그런데
    아무리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도
    딸이 출산하는데 친정 어머니가 옆에 안계신건 상상이 안되는데요?
    물론 제 기준입니다만...

  • 5. 천차만별이라
    '20.12.2 11:21 AM (180.226.xxx.59)

    엄마의 사정에 맞추면 되죠

  • 6. ..
    '20.12.2 11:23 AM (118.46.xxx.127)

    딸이 외국에 있어요.
    비행기 타고 가려면 가겠지만
    공항에 비행기에 가는 것 자체가 산모인 딸과 아이에게 좋지 않을거 같아서요.

  • 7. ㅡㅡㅡ
    '20.12.2 11:29 AM (70.106.xxx.249)

    아 그럼 걍 님 형편껏 보내심 돼요
    외국이라니 할수없잖아요
    가까이 살아도 안도와주는 엄마도 있어요

  • 8. ...........
    '20.12.2 11:30 AM (210.205.xxx.7) - 삭제된댓글

    각가정마다 사정이 있고 상황이 다른데
    애 낳을때 친정엄마가 옆에 안계실수도 있죠.
    저는 애 낳을때 두번 다 남편만 있었고
    애 낳은후에 친정, 시댁에 연락 드렸어요.
    친정엄마 가게 하셔서 바쁘셨고
    산후조리도 사람사서 해주셨어요.
    산후조리원비 정도 보내주시면 되지 않을까요?
    그냥 형편대로 성의껏 해주면 되시죠.

  • 9.
    '20.12.2 11:31 AM (122.38.xxx.213)

    각자 성인이면 자기일은 좀 알아서 하고, 내 일이다 했으면 좋겠어요.
    자기가 선택해서 자기 자식을 낳는 일인데
    부모님들이 도와주면 감사하겠지만 그럴 수 없는 상황도 많잖아요.
    무슨 못도와준다고 돈으로 때우라니...참
    돈 없으면 부모도 아니네요.

  • 10.
    '20.12.2 11:33 AM (219.240.xxx.137)

    이런 상황인데 엄마 못 갔다고 서운해 한다면 문제가 있는거죠.
    서로를 위해 조심 해야죠.
    왔다갔다 비행기 값에서 플러스 정도 해주시면 고마워 하겠네요.

  • 11. ..
    '20.12.2 11:36 AM (61.77.xxx.2)

    딸도 이해하겠지요. 더구나 직장 다니신다면요.

    여유있으면 넉넉하면 좋겠지요. 비행기 비용 알파

    그나저나 외국도 코로나가 난리인데 순산하고 몸조리 잘하기 바랍니다.

  • 12. ㅇㅇㅇㅇ
    '20.12.2 11:36 AM (202.190.xxx.28)

    우와..저 위에 딸이 출산하는데 친정엄마가 옆에 안 있는건 상상이 안 되신다는 분 복 받으셨네요.
    저처럼 결혼 전에 엄마가 하늘나라 가신 경우 쫌 서러운데요.
    사람사는데 서로간의 도리의 범위가 참 어려운 문제이긴 하네요.
    솔직히 배려 받으면 좋은거고 배려 못 받아도 어차피 내 일이니까 내가 감당한다고 생각하면 별 일도 아닌게 엄청 많은데 말이죠.

    형편껏 성의껏 마음 표현해 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 13. ㄴㅁ
    '20.12.2 11:42 AM (1.236.xxx.108)

    저는 수도권에 살고 부모님 지방에 살고 있어 들 낳을때 모두 엄마옆에 안계셨어요 산후조리윈 들어 갔쿠요 전 당연하다 생각했는데...
    물론 산후조리원에 보태라고 돈은 보내주셨지만 죄송하고 감사하게 받았어요

  • 14. .......
    '20.12.2 11:44 AM (39.7.xxx.126)

    해외면 가기 힘들죠.
    그냥 형편대로 하세요.
    딸인데 조금 받았다고 시가욕하듯 평생 엄마 욕하겠어요?

  • 15. 초해
    '20.12.2 11:45 AM (59.14.xxx.173)

    해외면..
    비행기 값 알파
    300~500 정도면 되지 않을까요?
    둘째면 이젠 출산도 끝일테니까요.

  • 16. **
    '20.12.2 11:46 AM (116.41.xxx.30)

    성인이 결혼해서 자기 아기 낳는데 부모가 또 지원 해 줘야해요?
    산후조리원비용이나 비행기 비용을 말씀하시는데
    그 정도면 몇 십이 아닐텐데요.
    여유 되는 부모가 알아서 주시는거야 감사한 일이지만 그건 부모입장인거고,
    자식 입장에서 아이 낳았다고 부모에게 그 정도 되는 돈을 바라는건 부끄러운거 아닌가요?
    우리나라 부모는 참 힘드네요...

  • 17. @@
    '20.12.2 11:51 AM (223.62.xxx.128)

    요즘 젊은이들이 미성숙한건지, 부모가 그리 키운건지...
    진짜 이 나라에서 부모노릇 힘드네요.
    대학 졸업이 다가 아니군요.
    결혼 할 때 집값 보태야지,
    애 낳으면 기백만원....
    언제 철이 드는지...

  • 18. 각자
    '20.12.2 11:57 AM (211.48.xxx.176)

    여기 묻기보다 원글님 상황에 맞게 보내세요~
    외국에서 출산 앞두고 있으니 좀 흔하지 않으니까요.

  • 19. 으잉?
    '20.12.2 12:03 PM (223.62.xxx.48)

    헉 300-500요? 세상에나
    뭔 벼슬이라고

  • 20. 어차피
    '20.12.2 12:03 PM (125.184.xxx.238)

    가서 도와주는건 불가능이네요
    얼마 보내주는거야 각자 상황이 있으니
    맞게하시믄 될거 같은데요

  • 21. 아이고
    '20.12.2 12:04 PM (223.194.xxx.8)

    외국에 있으면 지금 못가지요 오히려 산모랑 아이에게 안좋을수도 있구요~
    그냥 형편에 맞게 보내면 되지 않을까요?

  • 22.
    '20.12.2 12:12 PM (223.38.xxx.12) - 삭제된댓글

    저희 주재원으로 나가 있을 때 임신 출산 했는데
    친정엄마가 오셔서 산후조리 해주셨는데
    왕복 비행기 당연히 저희가 끊어 드렸고
    용돈도 따로 더 드렸어요.
    제가 어느덧 자식들 결혼시킬 엄마 나이가 되니
    그때 우리가 잘해드린다고 했어도
    산후조리에 아기 돌보랴 사위 식사 준비까지
    그게 당연한 줄 알았던 거 참 철도 없었다 싶어요.
    엄마 돌아기시고 잘못한 것만 자꾸 이것저것 생각 나는데
    그중 하나가 엄마 불러다 산후조리 시킨 거예요.
    어쩔 수 없었어도 더 세심히 엄마 배려 못 한 거.
    세상 참 달라졌네요.
    뭐 엄마가 못 가니 돈을 조금 보내줄 수는 있지만
    너무 당연한듯 하는 것도 그렇고
    엄마의 성의 표시와는 별개로,
    엄마가 산후조리 하러 가시면 비행기표는 자식이 끊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얼마전 지인이 딸 산후조리 때문에 해외 갔다가
    딸이나 사위나 똑.같.이 철없어 밤에 베란다에 나가 눈물 흘렸다더니!!!!

  • 23. 엄마
    '20.12.2 12:14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안가셔도 되요. 저도 엄마 오셨는데 엄마 접대하고 신경쓰느라 더 피곤했어요.
    돈 넉넉히 보내주시면 거기서 사람 구해 필요한 것들 시키면서 산후조리 잘 할 수 있어요.
    사위직장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대부분 한국보다 더 융통성 있어서 잘 도울수있고
    첫째가 있다니 자잘한 심부름은 잘 해줄수있어요.
    가족끼리 똘똘 뭉칠 수 있는 기회도 되구요.
    저는 부모님 오시면서 돈도 많이 쓰고 너무 피곤했어요.
    부모님 힘들까봐 사람도 썼는데 부모님접대하느라 오히려 저는 찬밥이었어요.
    이런 경우도 있다고 말씀드려요.
    3-500 보내는걸로 놀라시는 분들 집집마다 상항이 다르고 원글님이 여유되신다면
    형평껏 보내주시면 원글님도 맘 편하실거예요.

  • 24.
    '20.12.2 12:17 PM (223.38.xxx.218)

    저희때도 친정어머니 고생하셨다고
    옷한벌 해드렸어요
    손주 낳았다고 당연히 돈 기대하는 젊은이들 문화
    가관이고 얼척없네요

  • 25. ..
    '20.12.2 12:23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안가셔도 되요. 저도 엄마 오셨는데 엄마 접대하고 신경쓰느라 더 피곤했어요.
    고생하러 오시는데 힘드실까봐 비지니스 끊어드렸고 답답해하셔서 여행도 보내드려야했고
    부모님 힘들까봐 사람도 썼는데 부모님접대하느라 오히려 저는 찬밥이었어요.
    돈 넉넉히 보내주시면 거기서 사람 구해 필요한 것들 시키면서 산후조리 잘 할 수 있어요.
    한국에서 온 분들 많이 답답해 하시고 현지 익숙하지 않고 운전도 못해서 장보는거니 뭐니 실제로 별 도움 안되고
    사위직장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대부분 한국보다 더 융통성 있어서 잘 도울수있고
    첫째가 있다니 자잘한 심부름은 잘 해줄수있어요. 가족끼리 똘똘 뭉칠 수 있는 기회도 되구요.
    아이도 키워봤으니 조금 힘들지만 다 할 수 있어요.
    자주 스카이프 하시고 통화하면서 모르는거 얘기해주시고 마음 힘들지 않게 격려만 잘 해주세요.
    이런 경우도 있다고 말씀드려요.
    3-500 보내는걸로 놀라시는 분들 집집마다 상항이 다르고 원글님이 여유되신다면
    형평껏 보내주시면 원글님도 맘 편하실거예요.

  • 26. 82만보면
    '20.12.2 12:24 PM (221.164.xxx.72) - 삭제된댓글

    온갖 자잘한일들로 친정엄마에게 한이맺힌 여자들 천지더구만요
    최대한 성의표시하고 못갈사정 구구절절이야기하고 꼭 증거로 남겨둬야 나중에 할말있을듯~

  • 27. 저도
    '20.12.2 12:24 PM (218.39.xxx.109) - 삭제된댓글

    첫째는 저 혼자 집에서 산후조리했네요
    이십년전에도 산후조리원있었는데
    그냥 아이가 한달동안은 잠을 잘자서 먹는거랑
    기저귀만 갈아주고 엄마가 반찬만들어주시고
    세탁기돌리고 청소는 신랑이하고
    전혀 힘들지않았어요
    오히려 신생아들 모아놓고 집단감염도 뉴스에 나오고해서요 둘째는 첫째때문에 친정가서 했지만 친정보다는
    내집이 편하더군요
    전 며느리는 어려우니까 말안해도 딸이면 그냥 집에서 도우미 쓰면서 산후조리하라고 하고싶어요
    제왕절개했는데도 건강하면 회복도 빠르고 아이낳고
    많이 힘들지않더군요

  • 28. 시가에는
    '20.12.2 12:26 PM (223.33.xxx.159)

    온갖거 다받고 친정은 300~500에 기절하군요? ㅋ

  • 29. ..
    '20.12.2 12:26 PM (39.117.xxx.106)

    안가셔도 되요. 저도 엄마 오셨는데 엄마 접대하고 신경쓰느라 더 피곤했어요.
    고생하러 오시는데 힘드실까봐 비지니스 끊어드렸고 답답해하셔서 여행도 보내드려야했고
    부모님 힘들까봐 사람도 썼는데 부모님접대하느라 오히려 저는 찬밥이었어요.
    부모님은 부모님대로 맘대로 못다니니 답답하고 우울해 하시더라구요.
    돈 넉넉히 보내주시면 거기서 사람 구해 필요한 것들 시키면서 산후조리 잘 할 수 있어요.
    한국에서 온 분들 많이 답답해 하시고 현지 익숙하지 않고 운전도 못해서 장보는거니 뭐니 실제로 별 도움 안되고
    사위직장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대부분 한국보다 더 융통성 있어서 잘 도울수있고
    첫째가 있다니 자잘한 심부름은 잘 해줄수있어요. 가족끼리 똘똘 뭉칠 수 있는 기회도 되구요.
    아이도 키워봤으니 조금 힘들지만 다 할 수 있어요.
    자주 스카이프 하시고 통화하면서 모르는거 얘기해주시고 마음 힘들지 않게 격려만 잘 해주세요.
    이런 경우도 있다고 말씀드려요.
    3-500 보내는걸로 놀라시는 분들 집집마다 상항이 다르고 원글님이 여유되신다면
    형평껏 보내주시면 원글님도 맘 편하실거예요.

  • 30. 이어서
    '20.12.2 12:29 PM (218.39.xxx.109)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가 하루 오셔서 저희부부 보는데서 아이목욕시키는거 시범으로 보여주신다음 남편이 시켰어요 ㅋ
    저는 옆에서 코치하고 즐거운 추억이네요
    지금은 군대복무중 ^^

  • 31. 친구보니
    '20.12.2 12:33 PM (210.205.xxx.7) - 삭제된댓글

    아들 결혼할때 며느리가 벌어놓은거 없다고
    친구네가 4억짜리 전세 얻어주고
    애 낳았다고 조리원비 내주고
    출산 축하금 따로 주고
    만날때마다 손자 분유값이라고
    따로 챙겨주는거 보니
    부모 노릇이 끝도없다 싶어요.
    부모노릇은 자식 결혼시킨 후부터라더니
    돈 많이 모아놔야 하는데 ...

  • 32. ㅇㅇ
    '20.12.2 12:47 PM (223.38.xxx.129) - 삭제된댓글

    결국은 그게 다 부모가 그렇게 만든 거죠.
    베이비붐 세대 부모들 말이예요.
    그러면서도 섭섭하긴 해 속 터놓고 지내는 지인들은 자조섞인 말들 해요.
    아들 의대 나와 의사 됐는데
    하느라고 가진 집 담보 대출 받아 결혼 시킬 때도
    최선을 다했는데 결혼할 때 아들 부부 의산데
    원하는 만큼 집값 못 보태주니 그만한 돈도 못 모으고 뭐했냐고 꿍얼대더랍니다.
    저 잘나 의사된 것도 있겠지만.
    공부 뒷바라지 하느라 사교육비니 뭐니 허리가 휘게 뒷바라지 했는데!!
    부모는 화수분이라도 가지고 있는 줄 아는지!
    그게 해달라는 대로 아니 미리 넘치게 해줘서 그렇죠 뭐.

  • 33. ..
    '20.12.2 12:50 PM (118.35.xxx.177)

    처음부터 해외라고 하시지
    인사치례 해야될 남도 아닌데 정형화된 금액이 있나요?
    형편따라 마음따라 보내는거죠
    10만원에서 천만원 사이로 고르세요

  • 34. ...
    '20.12.2 12:54 PM (211.227.xxx.137)

    저는 친정어머니 바쁘시다고 산후조리원 비용 내주셨는데 무조건 감사요.
    키워주신 것도 감사한데요.

  • 35. 세상에~~~
    '20.12.2 1:52 PM (58.140.xxx.38)

    조리원비가 기백만원일텐데 어쩌면 그렇게 쉽게 쓰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다니?
    놀라워요.

  • 36. ..
    '20.12.2 3:07 PM (118.46.xxx.127) - 삭제된댓글

    네.. 조언 도움 많이 되었어요.
    해외라서 어차피 못 가는거 돈 보내는 것 외엔 도울 것도 없죠.
    둘째 낳는거라 아이용품은 웬만한 건 다 있을거구요.

    첫째 낳을 때도 무지무지 난산이었는데
    둘째는 건강하게 출산하기만을 바랍니다.

  • 37. ..
    '20.12.2 3:11 PM (118.46.xxx.127)

    네.. 조언 도움 많이 되었어요.
    해외라서 어차피 못 가는거 돈 보내는 것 외엔 도울 것도 없죠.
    둘째 낳는거라 아이용품은 웬만한 건 다 있을거구요.

    우리 딸은 아무 것도 기대하고 있지 않아요.
    그냥 저랑 남편이 부모 마음에 보내려고 하는거예요.

    첫째 낳을 때도 무지무지 난산이었는데
    둘째는 건강하게 출산하기만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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