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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이번 빌보드 1위 관련 미경제전문지 포브스 기사

랄랄라la 조회수 : 3,127
작성일 : 2020-12-01 20:06:38
믿을만한 미경제전문지 포브스Forbes 어제자(201130) 기사입니다. 아무리 찾아봐도 국내 기사중에는 방탄의 업적을 이렇게 제대로 다뤄준 기사가 없네요. 그래미 주요부분 후보 실패했다는 국내 기사보고 열받아서 올립니다.

BTS, Life Goes On으로 BB핫100에서 또 한번 그들은 그들 만의 리그에 있음을 입증하다

BTS의 멤버들에겐 차트의 기록을 깨는 것이 결코 낯설은 일이 아니지만, 그런 그들과 충직한 아미조차도 BTS의 신작 데뷔곡 Life Goes On이 BB핫100에서 1위를 하고, 얼마나 많은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냈는지에 대해서만은 압도당했을 것이다.

이 한국의 팝7인조는 그래미 노미니 디스코 팝 히트곡 Dynamite, Jawsh685/Jason Derulo와 콜랍한 리믹스 Savage Love에 이어 3번째로 1위 데뷔 곡을 기록하며 , 불과 3개월만에 연속 1위로 BB핫100에 데뷔하였다.
Life Goes On은 문자 그대로 거의 전무한 라디오플레이에도 불구하고, 음원판매 호조에 힘입어 1위에 등극하였다.

빌보드에 의하면, 이 곡은 129,000개의 디지털 다운로드와 한정판 카세트테이프/바이닐 음반으로 20,000 개의 실물판매를 달성했다.

Life Goes On은 데뷔 첫 주에만 무려 265,000 번의 음원 다운로드가 이루어지며, 차트 상위권으로 급상승하며, BTS의 Dynamite에 이어, 2020년 두번째로 큰 데뷔 첫 주 디지털 음원 판매를 기록하였다.

또한, Life Goes On은 핫100차트 62년 역사상 최초로 한국어로 부른 곡으로 정상을 차지하였으며, 비 영어곡으로는 최초로 핫100 차트에서 1위로 데뷔한 곡이 되었다.

이 곡이 수록된 BE앨범 또한 BB200차트에서 1위에 화살을 꽂으며, BTS를 Taylor Swift에 이어 BB핫100과 BB200 차트를 동시 석권한 BB차트 역사상 2번째 아티스트로 만들었다. (Swift는 올 해 Folklore앨범과 수록곡 Cardigan으로 동시 석권 하였었다)

BE앨범의 다른 수록 곡들도 믿기 어려운 놀라운 판매고를 올리며 BTS를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디지털 송 판매 차트의 TOP 6 모두를 차지한 아티스트로 만들었다.

BTS는 역사상 핫100에서 다수의 데뷔 곡을 가진 “ 유일한 그룹"으로서 이제, 그들은 “그들 만의 리그"에 들어섰다.

2020년에 3곡의 1위 히트곡을 가진 아티스트는 단 두명 밖에 없는데 Ariana Grande와 성층권 成層圈으로 고공행진한 Life Goes On을 부른 BTS가 바로 그 두 아티스트이다.

이 슈퍼스타 보이 밴드는 1978년 비지스 (Saturday Night Fever앨범의 How deep is Your Love-Stayin’ Alive-Night Fever 3곡이 2개월 3주안에 1위로 오름) 이래, 처음으로 최단기간 3곡의 1위 히트곡을 잡아챈 그룹이 되었다.

BTS의 최단기간 기록보다 조금 더 빠른 2개월 3일만에 이 기록을 세운 그룹은 비틀즈인데, 그들은 1964년 I want to Hold Your Hand-She Loves You-Can’t Buy Me Love 3곡을 2개월 3일만에 핫100 1위에 올렸다.

아, 그리고 화룡점정 하나!
Dynamite는 금주 핫100차트에서 다시 3위로 뛰어 올라, BTS는 2009년 Black Eyed Peas (Boom Boom Pow와 I Gotta Feeling 두 곡)이래, 최초로 핫100 TOP5에 두 곡을 올린 최초의 그룹이 되었다.

끓임없는 이러한 업적들은 그 자체로도 주목할 만하지만, Life Goes On의 보석과 같은 “진정한 업적”은 아래와 같다.
Life Goes On은 BB핫100 1위 데뷔 곡으로,
-거의 모두 한국어로 된 가사로 불린 곡

- 라디오 플레이 사실상 無

-리믹스 無

-번들 無

라는 사실이다.

이 곡의 차트 성층권 成層圈 데뷔는 BTS의 인기와 팬들의 헌신에 대한 명백한 증거를 보여준다. BTS와 팬들은 함께, 인종차별과 외국인 혐오에 뿌리를 둔 서구 음악 산업계의 오래된 관행을 전복시켜 왔으며, 미국 차트에서 한국의 아티스트가 무엇을 이루어 낼 수 있는가에 대한 정의를 재정립해왔다.

Life Goes On의 성공은 또한, BTS의 첫번째 1위 곡이였던 Dynamite의 성공을 폄하하려고 시도했던 이들을 나무라는 더할 나위 없이 짜릿한 성공이다.

일부 비판론자들은 Dynamite가 핫100 최정상을 차지한 이유가 단지, 많은 리믹스 덕분이라고 주장해왔다.
Life Goes On은 리믹스가 0이다.
그리고 또 그 비판론자들은 BTS가 그들의 모국어인 한국어를 버리고, 영어로만 Dynamite를 불렀기 때문에 1위를 할 수 있었던 것이라고 주장해왔다.
Life Goes On은 한국어로 부른 곡이다.

또 혹자는 Dynamite의 강력한 라디오 플레이가 그들의 차트1위 데뷔의 의미를 폄훼시켰다고 주장해왔다.( 이건 말도 안돼는 과장이자, 이상하기 그지 없는 주장으로, 왜냐하면, 라디오 플레이의 강자가 늘 핫100에서 상위에 올라 왔기 때문이다.)

Life Goes On은 발매 첫 주에 , 빌보드에 의하면, 단 1개의 라디오 채널만이 2자리 숫자의 라디오스핀을 해주며, 쥐꼬리만한 410,000의 라디오 청취자에게 노출되는 거의 전무한 라디오플레이로 핫100 1위를 차지하였다.(반면, Dynamite는 발매 첫 주 1,160만 청취자에게 노출되었다)

아, 그리고 잊고 있었을까봐 다시 한번 말하겠다.
빌보드가 지난 달, “굿즈와 티켓 번들 규칙"을 갱신하기 이전까지는 수 많은 핫100 상위권 곡들의 정석이였던 굿즈 번들 또한 Life Goes On은 0이다.
Life Goes On으로 BTS는 다시 한번 더, 미국을 포함 전 세계에서 상업적성공의 거물임을 증명하였다.

이 7인조에게는 이제 차트 1위 히트곡이 새로운 일상이 되어 버렸다.
그리고 그들의 거대한 팬덤의 도움으로, 빌보드 차트에 외국 아티스트의 진입하는 길에 대한 지도를 새로 그려냈다.

BTS가 계속해서 그들의 음악을 듣는 청취자수를 증가시키고, 일반적인 상업적 성공의 기대들을 산산조각을 내 버리는 것을 볼 때, 그들의 최근의 역사적 업적이 쉽게 멀지 않은 미래에 반복될 것 같지는 않다.
적어도 BTS가 더 많은 곡을 발표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IP : 116.84.xxx.18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1 8:08 PM (39.7.xxx.235)

    찬찬히 읽어볼게요.
    우리 나라 기자들은 아는 게 없어요.

  • 2. Hh
    '20.12.1 8:08 PM (122.45.xxx.233) - 삭제된댓글

    아 자랑스럽다!
    우리나라 기레기들 기사 하나도 안쓰는거랑 참 비교되네요

  • 3. ㅇㅇㅇ
    '20.12.1 8:14 PM (203.251.xxx.119)

    우리나라 기레기들은 떡값 안주면 기사 안 써줌

  • 4. ..
    '20.12.1 8:15 PM (49.166.xxx.56)

    기레기 진짜 다 추위에 얼어버리길 ㅠㅜ

  • 5. ㅇㅇ
    '20.12.1 8:18 PM (211.193.xxx.134)

    떡값 줘도 아는게 없어서 기사 나오기 어려울듯

    기레기들 맞지?

  • 6. ..
    '20.12.1 8:33 PM (125.178.xxx.220)

    우리나라 기자들은 sm 이랑 jyp yg 같은데에거나 미친듯이 좋게 글 써주겠죠. 다 이유가 있겠죠

  • 7. 검색하면
    '20.12.1 8:33 PM (222.120.xxx.44)

    기사는 많아요. 그런데 다음 메인에는 안보여요.
    SPOTVNEWS
    https://entertain.v.daum.net/v/20201201081542812
    방탄소년단, 빌보드 ‘핫100’ 1위 ..”역사상 첫 한국어 노래 1위”(공식)

  • 8. 스타투데이
    '20.12.1 8:35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https://entertain.v.daum.net/v/20201201072101853
    방탄소년단 빌보드 ‘핫100’1위..한국어 노래 최초[공식]

  • 9. 빙고!!!!!
    '20.12.1 8:38 PM (175.209.xxx.73)

    우리나라 기자들은 sm 이랑 jyp yg 같은데에거나 미친듯이 좋게 글 써주겠죠. 다 이유가 있겠죠............................................2222222

    그 이유는 아마도 그들에게는 받은 게 많으니 의리 상???????????????

  • 10. 한국경제
    '20.12.1 8:38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https://news.v.daum.net/v/20201201173702616
    BTS, 또 K팝 새역사..한국어곡으로 빌보드 점령

  • 11. 한겨레
    '20.12.1 8:41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https://news.v.daum.net/v/20201201172610187
    지금까지 이런 그룹은 없었다.. 빌보드 최초 한국어 노래 정상

  • 12. ㅇㅇ
    '20.12.1 8:41 PM (123.254.xxx.48)

    일본브랜드 옷 사복으로 자주 입던데 여기는 일반국민이 유니클로 사면 욕하는곳 ㅋㅋ

  • 13. MBN
    '20.12.1 8:44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https://entertain.v.daum.net/v/20201201113553342
    언어 장벽 뛰어 넘는 K-POP.. 방탄소년단, 한국어로 빌보드 1위

  • 14.
    '20.12.1 8:44 PM (218.155.xxx.211)

    이게 얼마나 대한한 성과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ㅠㅠ
    말이 되나요.
    학창시절 빌보드 차트 끼고 살던 시절.. 우리나라 가수가 우리나라 말로 1위 할 수 있을꺼라는 건
    상상도 못 했어요.
    ㅠㅠ 흐허헝.. 국퐁 하늘 찔러도 돼요.

  • 15. Dionysus
    '20.12.1 9:55 PM (211.229.xxx.232)

    연이은 이런 대단한 기록들의 행진중인데도, 막상 우리 나라 포털 메인에서는 거의 기사를 찾아보기조차 어려운데 반해...
    오히려 포브스에서 항상 방탄에 대해 깊이있는 기사를 써주는 상황이 요즘들어 더더욱 참 아이러니하게 느껴져요.
    그러면서 정작 우리나라에선 방탄의 음악보다는 빅히트 주식이나 군입대 문제를 다루는 기사가 더 많구요^^;;
    (물론 병역이나 경제 부문도 중요하지 않다는건 아니지만 방탄은 음악을 하는 그룹인데 뭔가 순서가 바뀐 느낌이 강하죠~)

    음악 평론가 김 영대 님도 여기저기 매체의 인터뷰들에서,
    우리나라 기자들의 지금 방탄이 얻은 엄청난 결과에 대한 정확한 인지조차 안되어있는 무성의한 태도에 대한 질타와 비판을 많이 하시던데 극히 공감하는 바입니다.
    심지어 이번 그래미 노미에 대해서도, 이게 어떤 의미인지 어떤 영향력을 가져오는지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본상부문이니 아니니 말하기 바쁘다고 일침을 날리셨구요.

    뭐 여지껏 우리나라 미디어의 푸대접을 받아왔던 일들이 비단 이번만이 아니긴 하지만서도,
    늘 이런 세계적으로 자랑스러운 일들에 대한 축하나 홍보마저도 여전히 오롯이 그냥 아미들만의 몫이구나 싶어 씁쓸한 마음이 크네요.

    근데 또 희한하게도 ㅋ 이전에 보니
    실체도 없는 기사거리는 침소봉대 제대로 해가지고 자극적인 제목으로다가 기사 열심히 쓰시더라구요 ^^;
    얼마전 컴백 기자회견때도 그랬고... (물론 모든 기자들이 다 그러신건 아닙니다만^^) 꼭 쓸데없는 질문하시는 분들 계시고요 ㅎ

    포브스만큼 써주길 바라지도 않지만
    정말 지금의 성과들에 대해, 다른 나라도 아닌 자국 기자들이 제대로 좀 잘 알고서 써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16. ...
    '20.12.1 11:20 PM (58.76.xxx.132)

    기사가 디테일하고 몰랐던 성과를 잘 보여주네요
    우리나라 언론에서는 이런 기사가 안나오는게
    언론관리라 하나? 그런거 안해서 그런가요?
    이런 업적이면 연예관련으로 좀 더 분석적으로 다루는 기사는
    못본거 같네요
    그냥 뉴스꼭지에서나 볼수 있다는게 아쉽네요

  • 17. ....
    '20.12.2 12:50 AM (1.246.xxx.46)

    우리나라 기레기들은 받아먹은게 없어서
    단신으로만 어쩔수없이 보도중임
    진지한 분석기사 하나도 찾아볼수가 없음

  • 18. ....
    '20.12.2 12:57 AM (1.246.xxx.46)

    brs는 아직도 푸대접 받고있고
    어디까지 가나 실눈뜨고 쳐다보고있고
    mbc 에서 방탄 들러리로 세워놓고 sm 가수 띄워주던
    연말무대 잊을수가 없네요
    방송국 pd들이고 기자들이고
    자기들이 띄우고 키워주고 해야 서로 밀고 땡기고
    하는건데 영향력없이 전세계서 떠버려서
    방송이나 기사에서 찾아볼수가 없음
    자국에서 제일 몰라요 bts를
    여타 아이돌이랑 다를꺼없다는식로
    중장년층에서 인식시켜서 관심없고 일부러 찾아보지
    않으면 잘 몰라요 왜 인기인지
    미스터트롯 반이라도 띄워봐라 이것들아

  • 19. 기사
    '20.12.2 2:42 AM (222.120.xxx.44)

    스타투데이
    http://entertain.v.daum.net/v/20201201072101853
    방탄소년단 빌보드 ‘핫100’1위..한국어 노래 최초[공식]

    한국경제
    http://news.v.daum.net/v/20201201173702616
    BTS, 또 K팝 새역사..한국어곡으로 빌보드 점령

    한겨레
    http://news.v.daum.net/v/20201201172610187
    지금까지 이런 그룹은 없었다.. 빌보드 최초 한국어 노래 정상

    MBN
    http://entertain.v.daum.net/v/20201201113553342
    언어 장벽 뛰어 넘는 K-POP.. 방탄소년단, 한국어로 빌보드 1위

  • 20. ....
    '20.12.2 3:51 AM (119.69.xxx.158) - 삭제된댓글

    와우...!!

  • 21.
    '20.12.2 10:47 AM (75.156.xxx.152)

    법조부터 연예담당까지 언론이 썩었어요.

  • 22. 00
    '20.12.3 12:45 AM (67.183.xxx.253)

    이제 미국가수들이 핫100 1위 하려면 방탄 피해서 앨범 내야할 판이예요...
    우리나라 언론기사는 안 봐요. 방탄에관한 기서 내면 백이면 백 얼 기사가 하도 많아서..우리나라 언론은 아직도 새비지라브를 방탄이 피쳐링 한 곡이라고 부릅니다 ㅋㅋ 방탄이 작사작곡가에 이름을 올린 리믹스한 곡인데 그냥 피쳐링한거라고 아직도 그렇게 보도합니다. 일단 기자들이 정보를 제대로 취재하는 기자가 없어요. 그냥 대충 해외기사에서 배껴 쓰는데 베껴쓰는것도 제대로 못해서 꼭 한두개씩 잘못된 정보 올린곤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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