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보는 형제자매 있는집 동생학원요
1. ....
'20.11.26 2:48 PM (211.250.xxx.45)저도 고1아이 과외중이라 고민인데
마스크사용하니 ㅠㅠ2. ㅠㅠ
'20.11.26 2:48 PM (49.172.xxx.92)이 상태라면
휴원시키는게 맞을듯싶어요
너무 심하게 번지네요3. ᆢ
'20.11.26 2:48 PM (183.103.xxx.30)고3있는 친구는 요즘 온식구가 외출을 안해요
아빠도 아이와 접촉도 하지 않고
저도 시험후에 만나기로 했어요4. 큰애가
'20.11.26 2:52 PM (61.253.xxx.184)중요한가요?
작은애가 중요한가요?
나라에서 시키는데로 해야지요. 코로나 상황인데요5. 제가
'20.11.26 2:52 PM (14.32.xxx.215)고3아이 격리시키는게 낫다고 했다가 욕먹었는데요 ㅠ
남탓하기 전에 애 조심하는수 밖에요
가족이 생활 못하는것도 그러니 고3아이가 벙에서 열공하고 밥도 따로먹고 해야할것 같아요
수능잘보고 수시까지 잘 마무리하시길 바래요
학원이 휴원이면 따르세요 증가세도 너무 폭발적이에요 ㅠ6. 저는
'20.11.26 2:55 PM (175.198.xxx.247)중학생 동생 이번주부터 학원 안보내고 있어요.
혹시 문제 생기면 진짜 너무 큰 일이라서요.
등교는 오늘까지라서, 이제 내일부터는 어쩔수 없는 외출 빼고는 온가족 집콕할겁니다.7. ...
'20.11.26 3:01 PM (220.75.xxx.108)중학생이면 고민도 안 하고 쉬게 하겠어요.
고1 은 기말고사가 코앞이에요.
요즘은 내신 때문에 중간기말이 너무 중요해요.
마스크 쓰고 입 다물고 수업만 딱 듣고 오라고 해야할 듯요8. 올초부터
'20.11.26 3:03 PM (203.81.xxx.82)쭉~~~재낀 학생도 있습니다
그 며칠 학원안간다고 하늘 안무너져요9. 저라면
'20.11.26 3:04 PM (59.3.xxx.213)휴원 하게 할거 같아요,
혹시라도 수능 볼 아이에게 옮길수도 있으니 .
그리고 수능 볼때 많은 수험생들이 모일건데 그때 혹시나 우리 아이가 근원이 될수도 있으니까요.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에 갈 계획이 있는 사람들은 미리미리 몸 조심해서 좋은 컨디션으로 참석하게 하는게 자신, 그리고 모두를 위한 배려가 되는 시기인거 같아요,10. ..
'20.11.26 3:17 PM (39.125.xxx.133)중3동생 지난주부터 학원 안나가고 있어요
누구는 유난이라 하겠지만 이시국에 어디서 확진자 만날줄 아나요
우리가족이 확진되지않았다해도 확진자와 함께 있었던 것만으로 조사받고 검사받고 결과통보받는 과정이 수험생에게 코앞으로 다가온 수능에 적지않은 영향 미칠거같아서 휴원하고 있어요11. ㅁㅁ
'20.11.26 3:25 PM (61.82.xxx.133)지금 수도권은 수능앞두고 전면 온라인하고 교사 공무원들 비상이에요. 수능 감독 전 까지 엄청나게 몸사리고 있고요 복무지침도 강하게 내려왔어요. 학원은 참아주세요. 수능좀 안전하게 봅시다
12. abc
'20.11.26 3:32 PM (175.223.xxx.207)전쟁을 준비하는 태세로 수능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초긴장으로 수고를 하고 있어요. 당장 중등아이 학원이 중요할 것 같지는 않아요 ㅜ 큰아이 수능 잘 치루기를 바랍니다. 눈물나네요 이 현실이 ㅠㅠ
13. 익명中
'20.11.26 3:45 PM (124.50.xxx.66)저흰 학원측에서 줌수업 전환했어요 500명넘어간다고..
14. 원글이
'20.11.26 3:46 PM (1.243.xxx.43)모두들 고견 감사합니다.학원강사발로 여기 쑥대밭되고 건물전체 검사로 고3 저희애 코로나 검사받고 결과2박3일 기다리고 또 집앞 교회서 확진자 여럿 나오고 그냥 좀 무뎌진것 같아요.다들 음성나와선지..
면접 가서도 까페서 기다리는데 젊은이들 단체로 마스크 안쓰고 해서 잔소리 좀 했는데 다들 너무 조심 안하더라구요.
생면부지 여러분이 응원해주셔서 더 감사해요.남은 면접, 수능 수험생 모두들 좋은 결과 있길 기원합니다15. ㅁㅁ
'20.11.26 5:43 PM (61.82.xxx.133)커피숍에서 남 훈수까지 두신분이 이런 질문을??
16. 고3맘
'20.11.26 11:59 PM (39.120.xxx.191)저희는 확진자 늘면서부터 둘째 학원 안보냈어요.
고3애는 당연히 학원, 독서실 진작에 끊고 집에서만 공부하고요
엄마가 이 와중에 까페라니요.
잘못하면 큰 아이 면접도 못가요.
이전에도 학원 보내고 아이 기다릴 때 차안에서 기다렸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