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이나 댓글 읽다가 정말 기분 나빠지는 말...
1. 저도
'20.11.26 4:26 PM (211.55.xxx.174)그래요. 굉장히 무례해 보이더라구요.
2. 아까
'20.11.26 4:27 PM (175.223.xxx.227)어떤글에
띨빵아!!라는 댓글이 있었어요.
그거보니 제 기분까지 나빠지더라고요.
그나저나 오늘 제가 댓글 단 글은
다 삭제되고 없네요.
ㅠㅠ
그 중 옆집남자 성추행글은 후기가 궁금한데
지금 찾아보니 삭제하고 없네유ㅠㅠ3. 쓸개코
'20.11.26 4:27 PM (14.53.xxx.2)저도 말씀하신 표현이 참 별로였어요.
근데 느끼신 그 감정 그게 목적인듯 해요.4. ㅇ
'20.11.26 4:28 PM (211.206.xxx.180) - 삭제된댓글그 정도는 약과네요.
더 심한 단어도 많아서.5. 동감
'20.11.26 4:32 PM (223.62.xxx.224)맞아요 옆에서 봐도 불쾌해요
6. ..
'20.11.26 4:34 PM (211.36.xxx.81) - 삭제된댓글포기 하셔야 할듯요.
정치게시판화 되어서 오염도가 높아 그럽니다.
함부러 말하는 사람들 강퇴하는 규정이 없는한 청정화 되기는 어려울겁니다. 예전이 좋았어요. 갈수록 각박한 세상이 되어 가네요.7. ᆢ
'20.11.26 4:34 PM (223.38.xxx.48)띨빵아! 참 오랜만에 들어봤네요.ㅎ
8. ....
'20.11.26 4:37 PM (222.69.xxx.150)띨빵은 무슨 빵이름 같아요.
글씨로 보니 귀엽네요.9. 저는요
'20.11.26 4:38 PM (121.138.xxx.215) - 삭제된댓글ㅉㅉㅈ 이 단어요
평상시에 누가 이렇게 혀 차나요?
설사 있더라도 있는데선 절대 안할텐데
얼굴 안본다고
어찌 저리 교양없이
기분 확 나뻐지고 읽기도 싫어져요10. .....
'20.11.26 4:40 PM (118.222.xxx.201)용기내 솔직하게 말씀해주셔서 고마워요. 진짜 불쾌하더군요.
11. 작성글에
'20.11.26 4:43 PM (118.221.xxx.161)비추천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많이 읽은 글 목록처럼 비추천 목록도 만들어서 작성자들이 조금은 자각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12. ...
'20.11.26 4:44 PM (211.36.xxx.251)그렇게 극단으로 감정이 치닿게 만드는 현재 돌아가는 시국이 문제이지 않을까요
별불만없이 무던히 살던 사람들도 지금 부동산이든 뭐든 돌아가는거보면 감정이 격해지고 시니컬해지니깐요13. 윗님
'20.11.26 4:45 PM (175.223.xxx.232)저런댓글이 부동산글에만 달리는게 아닙니다.
우짜든동 갖다붙일려고...14. 음
'20.11.26 4:46 PM (116.126.xxx.29)일베 대깨들이 무례한글 많이 올려요..
사람 성질 긁는듯한...
어젠 본문글에 그래 너 알바.. 이래가면서...
그 글 보고 불쾌했네요..
박복한 첫댓글도 그들이 퍼붓고 가는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어요~15. ...
'20.11.26 4:46 PM (211.36.xxx.149)유독 요근래 감정이 격해진 글이 많은건 사실이잖아요
분노폭발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그전엔 이정도는 아니였어요16. 비슷하게
'20.11.26 4:49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원글,댓글이 유머도 아니고 진지한 정보를 썼는데
무슨~한다고 그래요 ㅋㅋ 하며 비웃는 것도요.
풉..과 비슷한 뉘앙스인데 면전에서도 그러는지.
그래놓고 자기가 쓴 내용이 더 편협하고 틀린 정보일 때도 있어요.17. ㅡㅡ
'20.11.26 4:49 PM (116.37.xxx.94)띨박 아니었나요?
한번도 안써본말인데 완전 놀랐네요
더불어 기분상함18. 기억나는 것
'20.11.26 4:58 PM (180.226.xxx.59)두가지요
웃고 갑니다
모든 댓글들 무시하면서 자기 의견 달고 갈때19. 맞아요
'20.11.26 5:00 PM (112.154.xxx.91)면박 비아냥 너무 많아졌어요.
20. ...
'20.11.26 5:04 PM (121.125.xxx.191)띨빵하다 저 어릴때 친구들이랑 많이 썼던 말인데, (경남) 그나마 나쁜 의미보다는 조금 장난스레 놀리는 어감이 있어요. 멍청하다거나 눈치가 없다거나 이런 상황일때 아이고 이 띨빵아, 갸가 좀 띨빵하지, 이렇게 썼어요.
진짜 간만에 듣는 소리네요. 잊고있던 단어였어요.21. 띨빡 ㅋㅋㅋ
'20.11.26 5:47 PM (183.103.xxx.174)미안한데요 저 너무 웃겨서 ㅋㅋㅋㅋㅋ
친구사이에 잘쓰는 말인데 , 진짜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ㅋㅋㅋㅋ
그냥 향수에 젖어서 눈물나게 웃고 있네요 ㅎㅎ
아 참. 맥락에 안맞게 웃어서 죄송 ㅜㅜ;;
밑도 끝도 없이 이런데서는 쓰면 안되는 말이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