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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19금 질문인데요

... 조회수 : 37,341
작성일 : 2020-11-26 15:51:57
오선생님이 주는 만족도가
도대체 어느정도에요?
한번도 느껴본적이 없어서..

진짜 좋은곳에가서
엄청 맛있는 음식먹는
기쁨이랑 비교할때

그거보다 위인가요
아래인가요
IP : 211.36.xxx.122
6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26 3:53 PM (121.167.xxx.227) - 삭제된댓글

    잠깐만 기다려 봐요 .
    오선생님에게 물어보고 올께요

  • 2. ..
    '20.11.26 3:54 PM (116.39.xxx.71)

    오선생을 영접하고 까무러쳤다 하는 표현을 봤습니다.

  • 3. 위아래
    '20.11.26 3:57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위아래를 물어보면 당연히 위죠.
    존재가 달라져요. 내 존재가.
    뿐만 아니라 상대방도 존재의 변화를 느껴요. 다시 태어난다고 하네요.

  • 4. ..
    '20.11.26 3:58 PM (175.192.xxx.178)

    그냥 순간 짜릿한 느낌이 온 몸에 퍼지는 정도입니다.
    너무 과장된 표현에 속지 마세요.
    자위한 것보다 약간 더 느낌이 좋긴 해요.
    엄청 맛있다와 비슷한지 생각해 보니
    좀 더 몸으로 느껴지는 경우라 비교가 좀 어렵긴 해요.
    물과 종이를 비교해 보라고 하는 것처럼 이질적인 것을 비교하라고 하는 것 같네요.

  • 5. 가을여행
    '20.11.26 4:01 PM (122.36.xxx.75)

    다음 생을 기약해야 겠네요 ㅜㅜ

  • 6. ..........
    '20.11.26 4:02 PM (112.221.xxx.67)

    글쎄 죽기전에 알수있을랑가??

  • 7. 저는 그거보다
    '20.11.26 4:04 PM (36.38.xxx.24)

    좋아하는 사람 생겨 (설령 짝사랑이라 할지라도)
    그 사람 보면 가슴이 두근거리는 상태가 훨씬 더 좋아요.

    둘 중에 하나 택하라면 가슴 두근거림을 택함.
    요즘은 가슴 두근거리게 만드는 사람 씨가 말랐으요....

  • 8. 건빵과오선생
    '20.11.26 4:11 PM (183.98.xxx.201) - 삭제된댓글

    저 지금 간식으로 건빵을 먹고 있어요. 배고파서인지 오선생보다 건빵이 주는 만족도가 더 큽니다. 곧 애들 올 시간입니다.

  • 9. ㅇㅇ
    '20.11.26 4:14 PM (14.38.xxx.149) - 삭제된댓글

    걍 말초신경 자극이죠
    좋아하는 사람과 하면 만족도가 높겄네요

  • 10. 짝사랑
    '20.11.26 4:27 PM (121.154.xxx.40)

    가슴 두근거림의 최고봉

  • 11. 마음
    '20.11.26 4:28 PM (121.176.xxx.24)

    남자가 잘 해서도 아니고
    그걸 잘 느끼는 사람들이 있어요
    뭐 대단한 것도 아니고요
    글 에서 3류영화에서 표현하길 그런 거지
    그럼 또 그러겠죠
    진짜로 느껴 보지 못 했다고
    느끼지 않았어도 애무나 키스로도 그 감정 도달할 수 있어요
    음식이나 영화가 주는 클라이막스랑은 확연히 다르긴 해요

  • 12. ㅎㅎ
    '20.11.26 4:29 PM (59.4.xxx.50) - 삭제된댓글

    차원이 다르죠.
    아주 오래전 느꼈지만 그 기억이 나네요.

  • 13. 사랑하는
    '20.11.26 4:42 PM (211.206.xxx.180)

    사람과 그랬다면 위.
    근데 본능적인 거라 성향에 따라 다를 거 같네요.

  • 14. ...
    '20.11.26 4:44 PM (117.111.xxx.73) - 삭제된댓글

    짧은 순간 최고 강도의 쾌락이죠
    그것과 비교할 수 있는 자극은 없어요
    그냥 최고로 기분 좋음이 몇초 지속돼요

    자위해보세요 우머나이저같은거 이용해서
    오르가즘이 별게 아니고 그냥 자극하면 느껴지는거에요

  • 15. 오선생은
    '20.11.26 5:00 PM (175.223.xxx.98)

    재채기 하기 전에 코 간질간질 하면서 묘한 느낌 들죠?
    그거x 1000배의 감정이 휘몰아치는거에요..

  • 16.
    '20.11.26 5:01 PM (115.23.xxx.156)

    맛있는 먹는기쁨보다 크다구요?

  • 17. 탱고레슨
    '20.11.26 5:08 PM (203.100.xxx.248)

    차원이 다릅니다 둥둥 떠 있는 기분이에요

  • 18.
    '20.11.26 5:13 PM (112.214.xxx.67)

    각각의 기쁨이 다 다르죠. 그리고 영역별로 개인이 그 감각을 더 키우기 나름이고 또 상황 따라 사람따라 다 다른 거죠. 일단은 자위의 즐거움을 느끼고 감각을 일깨워보세요. ~

  • 19. ....
    '20.11.26 5:16 PM (183.103.xxx.242) - 삭제된댓글

    질,자궁,클리토리스가 롤러코스터를 출발점으로 올려보내는 것처럼 간질간잘간질 하다 갑자기 아래로 확 떨어지면서 출발하는 것처럼 자궁,질,클리토리스에서 핵폭발이 골반,허벅지,종아리,발끝으로 터져 나가요.
    마무리 시원찮은 남자와 하면 종아리아 발목에서 걸려서 하루종일 찌뿌등.

  • 20. 그걸
    '20.11.26 5:28 PM (223.33.xxx.130)

    비교할 뭔가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먹는거랑 비교하는건 좀 그런데
    말로 표현 못해요
    영혼이 나가요

  • 21. 성전문가
    '20.11.26 5:33 PM (39.123.xxx.33) - 삭제된댓글

    쥐 앞에 버튼 두개가 놓여 있어요.
    하나는 누르면 도파민이 나오고,
    다른 하나는 밥이 나와요
    결과는???



    쥐는 굶어 죽었어요.


    이만큼 대단합니다.
    제대로 느끼려면 훈련이 필요해요.
    잘하는 놈 만나 같이 용불용설하면 아주 좋죠
    클리토리스, G스팟, 질, 자궁.
    충분하면 멀티로 갑니다.

    신체 반응은 다 다르고요.

  • 22. ...
    '20.11.26 5:49 PM (1.232.xxx.240) - 삭제된댓글

    무아지경...
    나는 누구? 여긴 어디? 를 순간 잊을 정도

  • 23. ..
    '20.11.26 6:21 PM (27.175.xxx.117) - 삭제된댓글

    어후 비교할걸 비교해요ㅋㅋㅋ

  • 24. 00
    '20.11.26 6:47 PM (58.122.xxx.94)

    놀이공원 열차 꼭대기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 25. ㅁㅇㅁㅇ
    '20.11.26 6:54 PM (39.113.xxx.207) - 삭제된댓글

    하늘 땅 차이요.

  • 26. .......
    '20.11.26 6:58 PM (39.113.xxx.207)

    하늘 땅 차이요.
    쾌락에 몸부림치고 그외 모든 감각이 마비되는데 어떻게 먹는것과 놀이공원에 비교가 될까요

  • 27. 눈물
    '20.11.26 6:58 PM (218.48.xxx.110)

    그순간 감정과 무관하게 눈물이 팡 터져요. 그냥 기분은 머. 죽어도 안억울한..

  • 28. ...
    '20.11.26 7:01 PM (220.75.xxx.108)

    몸이 내 맘대로 제어가 안 됩니다.
    일단 내부가 쫙쫙 조이는 느낌이어서 여자가 오선생을 느끼면 남자의 쾌감도 극대화가 된다고 해요.
    이건 긴가민가 하는 문제가 아니에요.
    오선생은 존재감이 그야말로 태양같습니다...

  • 29.
    '20.11.26 7:53 PM (58.122.xxx.94)

    끝나고도 이십분은 부들부들 떨고있는.

  • 30. ..
    '20.11.26 7:58 PM (175.223.xxx.59)

    순간 기절한듯 하기도 하고 몸이 안움직이면서 눈물이 터지기도하고 그야말로 극치감이죠.

  • 31.
    '20.11.26 8:09 PM (94.196.xxx.169)

    너무 오래 전이라 기억을 더듬어 보면....

    제가 지금 46인데 지금까지 성관계 횟수가 1000번이라 치면 오선생을 본 적은 5번 정도?

    언제 보았냐 하면 일단 제가 그 사람을 떨리듯이 좋아하고 안 한지 좀 되서 내 몸이 좀 달아 있어야 되고 상대방이 내가 좋아하는 서비스를 잘 조합해야 되는데 특히 처음 두 개가 젤 중요했어요. 그러니 현실적으로 새로운 남자를 오랜만에 만나 사랑에 푹 빠진 상태가 아니면 앞으로도 별 가능성은 없다는 걸로 결론....

    맛집은 널렸잖아요?

  • 32. ㅡㅡ
    '20.11.26 8:28 PM (110.70.xxx.224) - 삭제된댓글

    하체운동해서 튀어나온 엉덩이를 만들고
    케겔운동으로 속근육을 만들고
    유황오리진액을 먹어 몸을 뜨겁게 만들고
    잘하는 남자가 없으면
    기구라도 사서
    클리자극 기구하나
    페니스대용 기구하나
    두개 동시 사용하세요.
    다 타고나고 남자도 있음 좋겠지만 없으면
    이렇게해보세요.

  • 33. 아 ..그게
    '20.11.26 8:30 P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

    먹는거와 비교 하다니요?
    자위의 쾌감 말도 안됩니다

    저는 일주일이 몸이 가볍고 컨디션이
    좋아졌어요
    배우자만 보면 멋져보여서 절로 행복감이 충만해짐
    보통은 나쁘지 않다 후에 잠 잘잔다 친근감
    안정감 느낌

    일반 오르가즘 느낄때 짧은 몸떨림 쾌감과 오선생은 하늘과 땅 차이

  • 34. 아 ..그게
    '20.11.26 8:34 P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

    먹는거와 비교 하다니요?
    자위의 쾌감 과도 비교? 말도 안됩니다

    제가 느낀 오선생은 표현은 생략할게요
    저는 일주일이 몸이 가볍고 컨디션이
    좋아졌어요
    배우자만 보면 멋져보여서 절로 행복감이 충만해짐

    보통 잠자히 할때는 나쁘지 않다 후에 잠 잘잔다 상대방과의 교감친근감 안정감 느낌

    일반 오르가즘 느낄때 몸떨림 쾌감과 오선생은 또 달랐어요

  • 35.
    '20.11.26 9:00 PM (117.20.xxx.149)

    자.. 이쯤에서 물 한 번 뿌리고 가실게요~
    근데 꼭 그게 다는 아닙니다요.
    남매처럼 각자의 삶을 열심히 살아가는 저 같은 의리로 사는분들도 많아요.
    근데..
    많은 거 마마...맞죠?

  • 36. ....
    '20.11.26 9:07 PM (211.250.xxx.201)

    세상에나....
    오선생님을 영접한분이 많네요

    전 이번생은 글렀나보네요 ㅠㅠ

  • 37. ㅡㅡ
    '20.11.26 10:40 P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

    없네 없어

  • 38. 완전
    '20.11.26 11:14 PM (106.101.xxx.67)

    뿅 갑니다. 오선생님 좋아해요 저

    하체운동 엄청했더니 남편이 더 좋아하네요.

    케겔 운동 하세요. 똥꼬 꽉

    그리고 대둔근 운동 위주로.

  • 39. 음..
    '20.11.26 11:35 PM (119.207.xxx.90) - 삭제된댓글

    자식입에 들어가는건 안아깝잖아요..
    근데
    저는 느낌올 때 자식도 주고 싶지않다... 는요.

  • 40.
    '20.11.27 12:22 A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아 첫댓글님 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

  • 41. ..
    '20.11.27 12:31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상상으로 쓴 사람 많은듯ㅋㅋ

  • 42. 멀티녀
    '20.11.27 1:29 AM (211.204.xxx.54)

    저는 4번씩 느껴요
    허벅지에 힘만 더 줄수있으면 6번도 가능할듯한데
    요즘 근력운동을 느슨하게 했더니 딱 4번으로 끝이네요
    오쌤 만날수 있는 분들은 남편분에게 3분정도만
    더 참고 해달라하세요 적어도 한번은 1분내로 또 옵니다
    믿으세요 한번이 어렵지 한번후 두번째 도달은 쉬워요
    저늘 늘 4번씩...근데 그 4번이 5분이내로 다 와요

  • 43. 허허
    '20.11.27 7:51 AM (14.58.xxx.16)

    오선생은 한번도 모르는 분이네요
    후기를 보니 ㅜ
    진짜 이번생은 영접 못하나봄 ㅜ

  • 44. ..
    '20.11.27 8:46 AM (221.159.xxx.134) - 삭제된댓글

    죽이고 싶을정도로 미운 사람이랑
    오 선생을 만났을때 이대로 죽어도 좋아 마음이 절로 날 정도로 제 정신이 아닌 쾌락.
    보수적인데도 본인은 축복 받은 몸인데 리스일 경우 바람도 피겠구나 불륜도 이해될 정도로 최고의 절정을 맛 봄.
    마약을 하면 이런 기분일까 생각이 들 정도의 심한 경련과 동시에 심장마비 온다면 이런 상태일까 싶을정도로 신음소리조차 안 나올정도로 숨이 꽉 막힐 정도의 홍콩여행
    그리고 즐거웠던 홍콩여행에 여운이 남는 것처럼 관계후에도 계속되는 오르가즘.

  • 45. ..
    '20.11.27 8:48 AM (221.159.xxx.134)

    죽이고 싶을정도로 미운 사람이랑
    오 선생을 만났을때 이대로 죽어도 좋아 마음이 절로 날 정도로 제 정신이 아닌 쾌락.
    보수적인데도 본인은 축복 받은 몸인데 리스일 경우 바람도 피겠구나 불륜도 이해될 정도로 최고의 절정을 맛 봄.
    마약을 하면 이런 기분일까 생각이 들 정도의 심한 경련과 동시에 심장마비 온다면 이런 상태일까 싶을정도로 신음소리조차 안 나올정도로 숨이 꽉 막힐 정도의 홍콩여행 그리고 마치 간질온 것 마냥 초점없는 눈동자
    그리고 즐거웠던 홍콩여행에 여운이 남는 것마냥 관계후에도 계속되는 잔여오르가즘.

  • 46. 매번
    '20.11.27 9:01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달라요. 몸이 덜덜 떨리고 까무라칠듯 정신이 혼미하고 터질거 같은 쾌감에
    심하면 울때도 있고 하루종일 여운이 남아 찌릿찌릿하게 올라올때도 있고
    잠시 짜릿하고 지나가는 시원한 느낌일때도 있고 느끼는 길이도 때에 따라 달라요.
    컨디션 좋은 날은 여러번 하는데 몸이 안좋을땐 겨우 한번. 체력따라 달라지는 듯.
    하고나면 인생 뭣이 중헌디 나른하고 시원해요.
    근데 갱년기 되고나니 하면 좋은거 알겠는데 하기가 싫네요.
    아놔 아침부터 이런 댓글을 달고있따니.

  • 47. 때마다
    '20.11.27 9:03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달라요. 몸이 덜덜 떨리고 까무라칠듯 정신이 혼미하고 터질거 같은 쾌감에
    심하면 울때도 있고 하루종일 여운이 남아 찌릿찌릿하게 올라올때도 있고
    잠시 짜릿하고 지나가는 시원한 느낌일때도 있고 느끼는 길이도 때에 따라 달라요.
    컨디션 좋은 날은 여러번 하는데 몸이 안좋을땐 겨우 한번. 체력따라 달라지는 듯.
    하고나면 인생 뭣이 중헌디 나른하고 시원해요.
    가슴두근거림과는 전혀 달라요. 자궁쪽에서 뭉쳤다 풀어헤쳐지는 확실히 신체적인 쾌감이거든요.
    근데 갱년기 되고나니 하면 좋은거 알겠는데 하기가 싫네요.
    아놔 아침부터 이런 댓글을 달고있따니.

  • 48. 때마다
    '20.11.27 9:04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달라요. 몸이 덜덜 떨리고 까무라칠듯 정신이 혼미하고 터질거 같은 쾌감에
    심하면 울때도 있고 하루종일 여운이 남아 찌릿찌릿하게 올라올때도 있고
    잠시 짜릿하고 지나가는 시원한 느낌일때도 있고 느끼는 길이도 때에 따라 달라요.
    컨디션 좋은 날은 여러번 하는데 몸이 안좋을땐 겨우 한번. 체력따라 달라지는 듯.
    하고나면 인생 뭣이 중헌디 나른하고 개운해요.
    가슴두근거림과는 전혀 달라요. 자궁쪽에서 뭉쳤다 풀어헤쳐지는 확실히 신체적인 쾌감이거든요.
    근데 갱년기 되고나니 하면 좋은거 알겠는데 하기가 싫네요.
    아놔 아침부터 이런 댓글을 달고있따니.

  • 49. .....
    '20.11.27 9:16 AM (175.223.xxx.230)

    좋은 곳에서 맛있는 거 먹는다고
    눈물 날 정도는 아니잖아요
    하다가 울어요 쾌락의 끝을 경험하는 거 같은 느낌
    쓰고 보니 윗님도 운다고 하셨네요
    뭔 느낌인지 아시는 듯

  • 50. ..
    '20.11.27 10:15 AM (112.76.xxx.163)

    내가 통제할 수 없을만큼 질이 마구 움직여요. 온몸에서 땀이 쫙 나오면서 골반부터 머리끝 발끝까지 쾌감이 퍼져나가는데 이때 더 몰입하며 정신을 확 놓아야지 윗님들이 표현한것처럼 이대로 죽어도 좋을듯한 기분을 느낄텐데 정신 놓으면 심장마비로 죽는거 아닌가 싶어 거기까진 못가봤네요. 저 완전 불감증이었는데 이게 또 노력하면 점차 좋아지긴 해요. 타고나길 질이 깨인 여자분들만큼은 아니지만

  • 51. oooo
    '20.11.27 10:25 AM (14.52.xxx.196)

    윗 댓글들 대부분 맞아요
    정도의 차이가 있고
    느낌의 차이가 있어요
    매번 같은 형태로 오지 않죠
    하지만 최고는
    우주로 날아가버리는 느낌후 질이 경련하듯 마구 움직일때요
    눈물이 날때보다 더 윗단계죠
    진짜 이대로 죽어도 좋다 이기분

  • 52. 케러셀
    '20.11.27 10:45 AM (14.32.xxx.77)

    글로 배우고 갑니다 ㅠ

  • 53. 궁금
    '20.11.27 11:07 AM (175.223.xxx.216)

    질이 경련하듯 마구 움직일때는 무조건 오르가즘인가요?
    아님 그 윗단계 뭐가 있나요??

  • 54. Jj
    '20.11.27 11:08 AM (223.62.xxx.108)

    저기 댓글 중에 키스만으로도 가능하다는 분은
    아직 오선생 안 오신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나이먹구 키스만 그르케 어케해요 그게 더 어려움 ㅋㅋㅋ

  • 55.
    '20.11.27 11:34 AM (59.16.xxx.222)

    그럼 자궁 적출하면 느끼기 힘든가요?? ㅠㅠ

  • 56. ㅇㅇ
    '20.11.27 11:57 AM (117.111.xxx.29)

    제가 미혼때 연애 많이 해본 경험으로 얘기할께요.
    윗님들 느낌 모두 맞아요. 진짜 딱 롤러코스터 타고 오르락
    내리락, 지구아닌곳에 붕 떠있는기분, 모든 감각들, 손끝, 발끝까지
    찌르르 예민해져서 온몸이 수축되며 움츠려들어요.
    그때 물론 질도 수축되겠죠. 남자는 잠깐 정지하면 좋을텐데,
    계속 피스톤운동 하고있어요. 그럼 그느낌이 평상시 피스톤보다
    더 예민해져 몇십배 더 전율과 쾌감느껴져요. 솜털이 다 돋아나고
    서는 느낌. 그땐 이성을 잃고 그만하라며 소리치고 울기까지해요.
    정말 죽을것같거든요. 이때 남자가 계속 피스톤운동하면
    멀티올가즘이라고 계속 느껴요. 그럼 온몸이 부들부들 경련하며
    사지가 떨리죠. 질과 자궁은 더 수축되겠죠. 남자도 엄청 조이니,
    미치고.. 근데 이런느낌 매번 오지 않아요.

  • 57. ㅇㅇ
    '20.11.27 12:12 PM (117.111.xxx.29)

    이어서..저위에 댓글처럼 자주 오진않고, 남자가 출장갔다가
    보름이상후에 만난다거나, 그동안 넘 그리워했고,
    때마침 내가 배란기거나 생리직전 호르몬 교란시기에 그렇더군요.
    그외엔 피스톤할때 액 울컥울컥 나오며 쾌감느끼는 정도,
    쾌감 계속되면, 분수처럼 맑은물 터지죠, 그게 분수라고하죠.
    까는 패드 다 젖을정도, 소변 눈 느낌. 그게 지스팟 쾌감이라
    하더군요. 여튼 오선생은 진짜 쾌감정도가 아니예요,
    분수도 아니예요. 유체이탈 그 자체예요. 그러니
    여기서도 오선생오면 모를수가 없다고, 애매하건 아니라고,
    긴가민가 할수없다고, 남편하곤 별로 안느껴져요,
    설레임, 멋있음이 없으니, 그냥 가족이니 물리적마찰에 의한
    쾌감에 의한 액줄줄..배란기땐 분수도터지고요.
    여기서 가장 중요한건 일단 남자가 오래하지않음 아무것도 안되요.
    오래해야만 이 모든걸 느껴요. 크기는 중요치않아요,
    단단하고 오래 지속할수있는개 중요하더군요.

  • 58. ㅇㅇ
    '20.11.27 1:16 PM (223.33.xxx.81)

    전 자주 성관계 하진 않는데
    할때마다 거의 느껴요
    죽을거 같진 않지만 온몸 피가 쏠렸다가 퍼지는 느낌
    하고나면 완전 힘빠져 잠이 오고
    10년전 자궁적출했는데
    달라진건없어요

  • 59. ㅇㅇㅇㅇ
    '20.11.27 1:21 PM (14.52.xxx.196)

    저도 댓글 추가

    일단 둘 다 몸이 달아야해요
    그러려면 평소에도 만지고 싶고 하고 싶고
    그런 사이여야하죠
    인성 개떡같아 꼴뵈기 싫으면 뭐가 되겠어요
    그러니 (일상이 전희다)라는 82명언이 있죠

    그리고 남자의 강직도와 지속력
    그다음이 사이즈일텐데( 제가 경험이 남편 하나라서..)
    저같은경우 뽑기를 잘해서 그런지
    삽입시 꽉찬 느낌이 너무너무 좋아요
    진짜 둘이 완전체가 된 것 같은 충족감으로부터 시작하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자의 태도도 중요한 것 같아요
    온전히 이시간을 함께 즐기겠다는 태도요
    민감하면 오르가즘으로 가는 길이 더 수월하겠죠

    하여간 저는 결혼23년차 남자라고는 남편 하나지만
    엄청 행복한 성생활 중입니다

    젊었을땐 사랑하는 남자와 함께 하는 성생활이
    행복이었다면 지금 나이 40대 중반되어서는
    행위자체가 주는 쾌락이 뭔지 알게됐어요
    남편이 자기가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ㅋㅋㅋㅋ

  • 60. ...
    '20.11.27 2:55 PM (223.39.xxx.226)

    오선생만난 사람이 이렇게 많다는게 더 놀랍네요
    난 뭐하고 산건가ㅠㅠ

  • 61. ..
    '20.11.27 3:15 PM (223.38.xxx.93)

    난 인생 헛살았네 슬프다

  • 62. 어우꼴값들
    '20.11.27 3:20 PM (39.7.xxx.132)

    코웃음나는 과장과장. 넌 없니 난 있지롱 하는 역겨운 표현등 윽~~
    이럼 꼭 넌 못느껴봐서 그래 할테지만
    백퍼 올가즘 아는 여잡니다. 잠시 15초 붕뜨고 더이상 올라갈곳 없는 정상. 다 아는데
    마치 남자들이 쓴거같이 별 웃긴 댓글 많은데 코웃음 나네요. 드러 정말 꼴값.

  • 63. ....
    '20.11.27 3:23 PM (125.138.xxx.153)

    부럽네요. 돌싱 11년차인데 전남편외에는 남자경험이 없네요. 전남편과도 오선생을 만나 본적도 없고 그래서 남자친구 안 사귀고 애들 키우면서 잘 지냈나 싶어요.

  • 64.
    '20.11.27 3:46 PM (221.157.xxx.218)

    오십 중반인데 댓글들 보고 진짜 죽기전에 오선생 한번 꼭 만나고 싶네요.

  • 65. ..
    '20.11.27 6:30 PM (223.56.xxx.96) - 삭제된댓글

    코웃음나는 과장과장. 넌 없니 난 있지롱 하는 역겨운 표현등 윽~~2222
    다들 한창때 1대 17로 싸웠다고 큰소리치는 아재들 같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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