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후에도 바로 물마시고 밥에 물말아 먹는것도 자주해요.
10년도 더 된것 같아요.
그냥 습관이고 큰 불편함은 못느끼고 살아요.
선배집에서 식사할일이 있었는데 선배가 저보고 식사중에 물을 자주 마시네.하고 한마디 하더라구요.
식후 2시간후 물마시라고 하면 전 못할것 같아요.
전 그런 상황입니다.
식후에도 바로 물마시고 밥에 물말아 먹는것도 자주해요.
10년도 더 된것 같아요.
그냥 습관이고 큰 불편함은 못느끼고 살아요.
선배집에서 식사할일이 있었는데 선배가 저보고 식사중에 물을 자주 마시네.하고 한마디 하더라구요.
식후 2시간후 물마시라고 하면 전 못할것 같아요.
전 그런 상황입니다.
건강한사람은 상관없을것 같아요
저도 ㅜㅜ
기운이없고 골골대긴해요
소화가 안되는건 아니고
저는 출근하면 엄청 큰 포트메리온 찻잔에 얼음물을 한 잔 씩 먹던 사람이에요.
밥 물 하면서 식사 후 2시간 뒤에 물 먹기를 하고 있는데,
갈증이 의외로 참아지네요..
물론 완벽하게 안해서 체중은 그대로에요..열 흘 째
씹기 싫으니까
저는 목구멍이 좁아요.
막힙니다.
사실 소화가 더 잘되면 몸무게가 줄 일은 없는거 아닌가요. 늘면 늘었지
위에 그렇게 안좋다던데요
우리 할머니 맨날 그렇게 드셨는데
96세에 돌아가셨어요.
사람마다 다른거 같아요.
저도 물 많이 마셔요.
습관적으로 수시로 물을 계속 마셔요.
삶은 고구마나 계란은 아예 못먹고요.
위에 안좋은지는 모르겠어요.
물 많이 마시는데
소화가 잘 안되는지는 모르겠어요.
어릴 때부터 그랬어요..
저도 딱 그런 식습관을 갖고 있었는데 이참에 따라하다 보니 되더라구요. 근데 바꾸고나니 식후 찌뿌둥함이 없어지고 몸도 머리도 가볍고 개운해요. 안된다 하지 말고 한번 해보세요.
생각만해보지 말고 한번 실천해보세요. 물없이 밥먹다 목매어 죽겠다 싶음 못하는거고.. 생각보다 할만하네? 하면 하는거죠. 과학적으로도 밥먹을때는 물을 조금 먹는게 건강에 더 좋을거 같아ㅛ.
어제 약사 유튭 봤는데
위 버리는 식습관 1위가
식사중과 후 물 먹는 거였어요
위산이 물로 중화되어 소화가 더디고 시간이 오래 걸려
오래 음식이 위장에 머물고 가스차고 ...
결정적으로 위벽이 얇아진데요
전 물 안 먹는 게 삶의 질이 높아져서
식후 2시간
아침 공복에 물 안마시기 꼭 지켜요
비슷한 식습관이었는데 며칠전부터 밥물 시도해보고 있어요.
밥 먹고 물을 못마시니 체한거 같기도 하고 뭐가 얹힌것같고 가슴이 답답한 느낌이 있긴한데 좀 참고 한두시간 있으면 속이 점차 편안해지는 것 같기는 해요.
일단 너무 단짠음식은 안먹는 게 도움되는것 같고
식후 물마시고 싶은거 조금 참으면 얼마후부터 입안에 침샘이 포발해서 나름 견딜만해요.
그리고 먹을때 천천히 되도록 많이많이 씹고서 삼키는게 도움되는것 같습니다.
일단 해보고 좋으면 저도 주위에 알리려구요.
근데 지금도 뭐가 얹힌것 같은 느낌땜에 힘들긴 합니다.
약사 유튜브님 어느 채널인지 링크 좀 부탁드려봅니다.
우리 아들이(28) 기숙사 생활 하다 주말마다 와서 밥 먹을때 보면
큰 머그잔으로 보리차 한잔을 가득 담아 먹습니다. 식사중, 함께..
오래된 습관이라고 괜찮다고 하는데.. 저 어릴때 배웠던 식습관은
식사중 물 적게 마셔라! 인데 요즘 애들은 말을 안들어서요..ㅎㅎㅎ
우리때랑 많이 다른건지
아직 젊어서 괜찮다지만..
염려가 되어서 유튜브 영상 좀 보여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