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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아들 혼자 부산 당일치기 괜찮을지

이때 조회수 : 4,682
작성일 : 2020-11-22 23:30:36
낼부터 기말인데
갑자기 셤끝나고 혼자 여행다녀오겠대요.

부산으로. 사는곳은 서울입니다.

코로나로 위험하다 말려도 소용없고

무슨일이 있어도

꼭 혼자 가서 바다보고 온대요.

자사고 준비한다며 일은 벌여놓고 애쓰진 않으면서

스트레스만 받더니 저러네요.

냅둬도 되겠죠?
IP : 223.39.xxx.175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22 11:32 PM (118.218.xxx.172)

    부산 당일치기요? ktx비가 넘 아까워요.가족여행으로 몇박잡아서 같이 다녀오세요. 당일은 그냥 찍고오는거라;;;;

  • 2. ..
    '20.11.22 11:32 PM (222.237.xxx.88)

    같이 갈 친구없니? 물어보세요.
    혼자는 좀 그렇지않아요?

  • 3. 원글
    '20.11.22 11:35 PM (175.126.xxx.60)

    다 해봤죠. 엄마아빠 같이가기만 하고 일정은 따로 하재도 절대 노노. 친구랑 같이 가라하니 시도는 해보겠지만 가능한 애가 없을거라고 하면서 고집이에요. ㅠ

  • 4. ㅇㅇ
    '20.11.22 11:36 PM (39.118.xxx.107)

    마스크쓰고 조심해서 갔다오라고 하세요 뭐 별일없을듯 남자아이는 특히

  • 5. ㅎㅎ
    '20.11.22 11:36 PM (1.225.xxx.38)

    귀엽네요
    1박아니고 아침일찍갓다가 8-9시쯤 차타고 올라오는걸로 허락해줄수도있을거같은데요^^

  • 6. ㅇㅇ
    '20.11.22 11:37 PM (39.118.xxx.107)

    혼자 부산여행 부럽다 ㅜ

  • 7. ...
    '20.11.22 11:39 P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

    코로나도 문제이지만 미성년자가 보호자 없이 혼자 여행하는 거 자체가 위험한 거예요
    그런다고 독립심 길러지는 것도 아니고 만에 하나 일 생기면 어쩌려구요
    이건 타협 불가능한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 8. ...
    '20.11.22 11:41 PM (220.75.xxx.108)

    중3 어립니다.
    예상치 못한 사고가 생겼을 때 대처가 안 되는 나이에요.

  • 9. --
    '20.11.22 11:42 PM (58.238.xxx.105)

    제 아이도 중3 겨울에 혼자 여행계획하고 현지에서 친구약속잡고 만나서 놀고 왔어요. 혼자도 갔을꺼예요.첨엔 말리다가 독립적이다 생각이 들더군요, 고2때는 저희아이는 1박도 하고 와요. 게스트하우스 자기가 알아보고 제가 결재하고 게스트주인하고 통화하고 보냅니다, 말려도 강력하게 원하고..

  • 10.
    '20.11.22 11:42 PM (14.47.xxx.244) - 삭제된댓글

    전 좀 걱정될꺼 같아요
    먹이감 노리는 사람들이 보기엔 딱 혼자 온 애 알꺼 같거든요
    세상이 워낙 험해서.......

  • 11. ㅇㅇㅇ
    '20.11.22 11:54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부산에 사는게임친구 만나러가는거 아니예요?

  • 12. ㅇㅇ
    '20.11.23 12:05 AM (211.193.xxx.134) - 삭제된댓글

    저희 집에 고1 때 혼자 일본 여기저기 일주일 갔다 온 애도 있습니다

    벌써 몇 년 지난 이야깁니다
    요즘은 코로나때문 ......

  • 13. ..
    '20.11.23 12:07 AM (125.177.xxx.201)

    거기서 누구 만나기로 되어 있을거에요.

  • 14. ...
    '20.11.23 12:10 A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

    미성년자 보호하고 우대하는 분위기의 외국 살다 와서 그런가요
    여기에서 미성년 애들 혼자 어디 다녀왔다는 걸 무용담처럼 얘기하는 거 보면 놀라워요

  • 15.
    '20.11.23 12:15 AM (114.204.xxx.68)

    옛날 인터넷으로 친구만나서 나쁘게된 기사가 떠오르네요
    절대 보내지마세요

  • 16. ㅇㅇ
    '20.11.23 12:18 AM (211.193.xxx.134) - 삭제된댓글

    미성년이라고 맹하고 어른이라 똑똑한가요?

    그 고1
    고2 때는 혼자 유럽 아프리카 미국 남미 배낭매고
    갔다 왔습니다

    항상 나이가 기준인가요?

    일반적이지 절대적인 것 아닙니다

    돌아다닐 능력있음 다니는거죠

  • 17. 울 아들
    '20.11.23 12:20 AM (188.149.xxx.254)

    돈모아서 원글 아들처럼 혼자 대전대구부산찍고 강원도 다 돌아보고...주말마다 사라져서 어디갔냐 물어보면 무슨 지역 무슨 역 이라고...어디가는 기차 안 이라고...우리나라 전국 철도 다 외우고 있고 역 다 외우고 있어요. 부산도 다녀왔죠.
    걍 냅둬요. 대신에 사람들 많은곳 안전한 대중교통만 이용하라 하세요.

  • 18. ㅇㅇ
    '20.11.23 12:21 AM (211.193.xxx.134) - 삭제된댓글

    중3 남자 좀 똘똘하면 당일이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가 문제지

  • 19. ..
    '20.11.23 12:31 AM (221.167.xxx.247) - 삭제된댓글

    미성년인데 강하게 말리세요.
    그리고 주요 관광지에 코로나 확진자들 다녀가는데
    너무 위험합니다.
    동선이 그렇게 빨리 파악되는게 아니거든요.

    특히 노량진 학원 부산 확진자 1명, 밀접접촉다도 있구요
    이렇게 전염병 돌 땐 제발 집에 있으라 하세요.

  • 20. ...
    '20.11.23 12:35 A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

    미성년이 맹하다고 가지 말라고 하는 게 아니잖아요
    운좋게 아무 일 없었으면 감사할 일이지 남보고 권할 일은 아닙니다
    영국만 해도 보호자 없이 미성년 단독 입국 엄청 까다롭게 심사하죠
    그게 그 미성년 맹하다고 그러는 겁니까?

    돌아다닐 능력있으면 범죄대처능력도 있나요?

  • 21. dd
    '20.11.23 12:36 AM (116.38.xxx.94)

    제 아들 고2지만 저라면 안 보내요.
    미성년자 혼자 멀리 여행 다니는 건 위험해요.
    아드님이 납득할 만한 이유를 대는 것도 아니네요.

  • 22. ...
    '20.11.23 12:51 AM (58.233.xxx.56)

    온라인 상으로 알게 된 사람 만나러 가는 거 아닌가요? 저 같음 절대 안 보내요. 가면 같이 가자고 하세요 가서 멀리서 지켜보시든지 전 그건 절대 아니라고 봐요 친구랑 같이 간다고 해도 안 보내구요

  • 23. ㅡㅡ
    '20.11.23 12:53 AM (125.176.xxx.131)

    거기서 누구 만나기로 되어 있을거에요. 33333333

    절대 못보내요.
    내 아이 인생 뒤집어지는 만남 있을 수 있어요.
    결사반대하세요!!!

    집에 안들어오면 실종신고 한다고 하세요

  • 24. --
    '20.11.23 1:16 AM (58.238.xxx.105) - 삭제된댓글

    예전에는 옭고 그름의 기준이 유럽 또는 미국이 많았어요. 그들의 교육방법, 복지, 인권,의료, 사상 모두가 우리보다 위라고 생각했는데 코로나사태로 다 산산히 부서졌네요. 유럽이 그러니까 우리도 그래야지.
    알고보니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고 국민성 정직한 (물론 엄청 촘촘한 cctv도 한몫합니다) 나라이구요,
    미성년자 보호하고 우대하는 분위기의 외국이 어디인지는 모르겠지만 고딩이 밤 10시넘어까지도 혼자 학원다니고 독서실다니고 편의점가서 간식도 사먹고 학교운동장 가서 농구도 하고 축구도 하는 거의 전세계 유일하게 안전한 국가이지싶은데요.
    내 아이 100% 다 아는건 아니지만 원글님이 아들성향 어느정도 파악이 되실테니 댓글 참고해서 판단하시면 되겠네요. 우리아인 혼밥도 잘하고 자전거 하이킹도 몇시간 하고 오고 길도 잘찾고 원래 낯선곳도 여기저기 잘 동아댕기는 아이였어요.

  • 25. --
    '20.11.23 1:21 AM (58.238.xxx.105)

    예전에는 옳고 그름의 기준이 유럽 또는 미국이 많았어요. 그들의 교육방법, 복지, 인권,의료, 사상 모두가 우리보다 위라고 생각했는데 코로나사태로 다 산산히 부서졌네요. 유럽이 그러니까 우리도 그래야지.
    알고보니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고 국민성 정직한 (물론 엄청 촘촘한 cctv도 한몫합니다) 나라이구요,
    미성년자 보호하고 우대하는 분위기의 외국이 어디인지는 모르겠지만 고딩이 밤 10시넘어까지도 혼자 학원다니고 독서실다니고 편의점가서 간식도 사먹고 학교운동장 가서 농구도 하고 축구도 하는 거의 전세계 유일하게 안전한 국가이지싶은데요. 타 국가는 그나라자체가 위험해서 못돌아다니고 불량청소년아니면 원래 안돌아다니는 문화이구요
    내 아이 100% 다 아는건 아니지만 원글님이 아들성향 어느정도 파악이 되실테니 댓글 참고해서 판단하시면 되겠네요. 우리아인 혼밥도 잘하고 자전거 하이킹도 몇시간 하고 오고 길도 잘찾고 원래 낯선곳도 여기저기 잘 동아댕기는 아이였어요.

  • 26. ㅇㅇ
    '20.11.23 1:56 AM (211.193.xxx.134) - 삭제된댓글

    "돌아다닐 능력있으면 범죄대처능력도 있나요?"

    그럼 님은 돌아 다닐 능력이 걷는 능력이라고 생각하세요?

    딱 한번 영국입국 때 입국장 출입국 관리소에서
    우리나라 집으로 전화가 왔었습니다

    미성년자 혼자 입국을, 출입국 관리소에서 허락하는 것을 결정하기 위해서 전화 왔더군요

    출입국 관리소 직원이 저와 몇 분간 통화하고 입국 허락했습니다

    갔다와서 이야기 하더군요
    영국은 미성년자에게는 쉽게 안되는 것이 좀 있다고

  • 27. ㅇㅇ
    '20.11.23 1:59 AM (211.193.xxx.134) - 삭제된댓글

    어느 부모가 저렇게 돌아다니라고 하겠습니까

    못말리니까
    그런거죠

  • 28. ㅁㅁ
    '20.11.23 2:09 AM (66.74.xxx.238)

    그렇게 나가서 실종되었을 경우
    원글님 스스로가 애 찾을 수 있나 생각해보세요.

    그럼 답 나오죠.

  • 29. 당일치기라면
    '20.11.23 2:13 AM (175.122.xxx.249)

    강릉 다녀오라고 하세요.
    KTX 타는 시간도 훨씬 짧고
    바닷가에 가는 길도 가깝고 편리하다고
    겨울바다 하면 경포바닷가라고 딜을 해보세요.

  • 30. ㅇㅇ
    '20.11.23 2:25 AM (211.193.xxx.134)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동네에서 실종되어도 경찰이 안도와주면
    어려울겁니다

    외국이야 혼자서도 애하고도 많이 다녔죠

    초딩 때도 외국가면 스케줄을 애가 많이 짰습니다
    저는 감수하고
    그런 날은 저는 따라만 다녔죠

    실종 당연 안되어야하지만
    만일 문제 생긴다면

    그날 출국해야죠

    그 전에 여행같이 다닐 때

    이런 건 위험하고 저런건 문제없다
    이런 이야기들을 아주 많이 했죠

    그리고 출국 때는 유럽만 가기로 해놓고.........

  • 31. 울 아들
    '20.11.23 2:43 AM (188.149.xxx.254)

    고1 외국 나가기전 여름 방학때 그리도 혼자서 돌아다녔어요.
    책 팔아서 목돈 좀 만진거로 차표 쓰고요.
    여기 외국 나와서도 혼자 지하철 전철 페리까지 손대고 다니네요.
    그 나이대 아이들은 일탈을 할 나이에요.
    너무 엄마손만 타게 하면 안되구요.

    울 아들은 혼자 다니면서 혼자스스로 자신이 할 일을 깨우친거 같아요.
    자신의 미래. 학교. 공부. 등등.

    전국을 누비되 역 바깥으로는 나가지 말라고도 했어요. 걍 기차타는 맛만 즐겨라 했어요.
    해안가 가는건 좀 그렇긴 합니다.
    어디 역 앞이 바로 바닷가인 곳은 없을까요.

    해운대는 좀 낫지 않을까요. 거기 해운대 아파트들도 많고 거기사는 청소년들도 많을테니까요.

  • 32. 보내지 마세요
    '20.11.23 5:25 AM (223.39.xxx.114) - 삭제된댓글

    뭔가 있으니 꼭 혼자를 고집하는거에요 느낌 안좋아요.

  • 33. 불가
    '20.11.23 8:24 AM (222.103.xxx.217)

    사회가 점차 다양한 종류의 평범의 가면을 쓴 범죄자들이 많아서

    저라면 절대 불가입니다.

    어디서 어떤 평범의 가면을 쓴 범죄자들이 ㅜㅜ

    미성년자는 부모가 보호자예요. 보호자 없이 혼자 ㅜㅜ

  • 34. 불가2
    '20.11.23 8:32 AM (222.103.xxx.217)

    코로나도 문제이지만 미성년자가 보호자 없이 혼자 여행하는 거 자체가 위험한 거예요
    그런다고 독립심 길러지는 것도 아니고 만에 하나 일 생기면 어쩌려구요
    이건 타협 불가능한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222

    중3 어립니다.
    예상치 못한 사고가 생겼을 때 대처가 안 되는 나이에요. 222

    그렇게 나가서 실종되었을 경우
    원글님 스스로가 애 찾을 수 있나 생각해보세요.
    그럼 답 나오죠. 222

  • 35. 중3이요?
    '20.11.23 8:52 AM (223.62.xxx.208)

    친구랑 같이 간다고해도 말릴텐데 아이 혼자는 더더욱 허락하지 않습니다. 지금 사춘기라 자기가 다 컸다고 생각하는 그 마음은 알겠으나....전 반대!

  • 36. ..
    '20.11.23 9:35 AM (221.167.xxx.247) - 삭제된댓글

    하. 진짜 예전이랑 다 르 다 구 요
    코로나
    코로나
    코로나

  • 37. 아님
    '20.11.23 10:31 AM (61.74.xxx.59) - 삭제된댓글

    나이도 시국도 혼자 여행할때 아닙니다

  • 38. ㅁㅁ
    '20.11.23 10:39 AM (221.160.xxx.236)

    코로나때문에도 나이때문에도 안보냅니다

  • 39. Dd
    '20.11.23 6:30 PM (218.239.xxx.173)

    부산 넘 멀어요. 심리적으로도요.
    혼자 못 보낼꺼 같네요. 누구 만나기로 한 사람 있을꺼 같아요. 혹시 폰 못 보나요? 디스코드 챗방 뒤지면 나올꺼 같은데요..

  • 40. Dd
    '20.11.23 6:31 PM (218.239.xxx.173)

    바다는 가까운 곳도 많은데 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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