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늘 *추에 가 있는 남편( 남편 보여 줄거에요)
손으로 고추를 주물주물 거리고 있어요
속옷도 안입고 파자마 한겹 입는데도요
아무리 얘기해도 안 고쳐지길래 집에선 포기했지만
문제는 밖에서도 그래요
카페에서 커피 먹으면서도 손가락 두개가 *추에 가서
붙었어요
제발 밖에서는 하지 말라니 도리어 벌컥 화를 내네요
내가 뭘하든 상관하지 말라며요
1. 헉
'20.11.13 4:26 PM (118.42.xxx.196)혹시 가려운거 아닌가요
고등학교때 선생님 한분이 거길 가려운지 수업하면서 자기도 모르게 ...2. 밖에선
'20.11.13 4:26 PM (203.81.xxx.82)그러지 마세요 괜시리 오해받아요
바지춤에 손넣는거 자연스런 행동이라고도 하는데
배우자가 지적할 정도면 하지 마셔야죠
좋다는것도 다 못해주실텐데.....싫다는걸 왜....3. 아마도
'20.11.13 4:27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주변에서도 다 알고 이런 저런 끔찍하고 추잡한 소문이 무성할거라고 생각합니다.
부인이라니 안타깝네요. 저라면 남편 회사 사람들, 친구들은 아무도 못볼 것 같아요.4. 이팝나무
'20.11.13 4:27 PM (121.147.xxx.85)으....진짜 극혐.
왜그런데요?
습관이면 꼭 고쳐야 할것이고 , 혹 질병있다면 치료받아야죠.5. 사회생활은어쩔
'20.11.13 4:28 PM (175.120.xxx.219)왜 그러는지 이유는 물어보셨어요?
저 여학생 4명에 전부 남학생 있는 과 다니고
남초직장에서 십수년 근무했는데
그런 습관 있는분 ...없던데
그 습관 어찌 숨기며 지내신다죠.6. ..
'20.11.13 4:28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진심 더럽고 추잡스러워요. 그런 남자 보기 힘든데 주변에 있다니 안타깝기도.
7. 그게
'20.11.13 4:28 PM (211.36.xxx.2)정상인가요? 초등 남아가 그래도 상담 받으라고 할 행동인데 성인..그것도 중년 남자가 그런다는건 심각한거 아닌가요? 집에서 그러는 것도 혐오스러운데 집밖에서 그런다니.. 그러다 바바리맨으로 신고당하겠어요
8. 이팝나무
'20.11.13 4:29 PM (121.147.xxx.85)여성들 앞에서 저러면 성추행으로 신고당해요.
꼭 고쳐야 할듯.9. ...
'20.11.13 4:29 PM (222.106.xxx.142)부위가 말하기 어려운 부위라 말은 안해도 주변인들 다 보고 속으로는 욕할거에요. 습관이라 고치기 힘드시겠지만 멀리 보고 고쳐보세요.
10. 그리고
'20.11.13 4:29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요즘같은 세상에 남편분 정말 경찰서 갈 일이 생길 수도 있어요. 회사에서 공공장소에서 저 사람이 나를 보면서 만지더라고...
11. 틱인가
'20.11.13 4:30 PM (175.120.xxx.219)크헉!
차라리 손가락을 부러뜨리는것이 낫겠어요...12. ..
'20.11.13 4:31 PM (39.109.xxx.13) - 삭제된댓글사람들이 뒤에서 엄청 흉봐요.
제가 본 성인 남자가 그러는건
지방 소도시에서 지능 떨어지는 남자가 대로에서 항상 자기꺼 주무르고 있는 사람 본 거였어요.
그 모습이 정상이 아니죠. 아내분이 지적할때 고치세요.13. ㅇㅇ
'20.11.13 4:32 PM (1.240.xxx.117)우리집 양반이나 주변인들은 안그래요
헐 넘 혐오스러워요ㅜ14. @@
'20.11.13 4:32 PM (222.110.xxx.31)중고등학교때 그런 선생님들 꼭 하나씩 있었어요
ㅋㅋ 귀공자 라고도 하고 소공자 라고도 하고 .... 풀이는 알아서들ㅎㅎㅎㅎ15. 심각
'20.11.13 4:32 PM (175.123.xxx.2)걱정하지 말고 무시 하거나 바바리맨이라고 하세요
더럽다고 상대하지도 마시고요16. 고칠수
'20.11.13 4:32 PM (58.150.xxx.36)있겠어요 뭐
그냥 이혼하세요17. 뮐하든
'20.11.13 4:32 PM (118.235.xxx.241)상관말라면 엄한 한 여자 인생 망치지 않았어야지.
18. ..
'20.11.13 4:32 PM (112.173.xxx.111) - 삭제된댓글극혐. 주변인들이 다 피할거 같아요. 원글님 사시는게 용해요
19. 윽
'20.11.13 4:33 PM (118.33.xxx.146)이상해요.
20. 실타
'20.11.13 4:33 PM (58.234.xxx.21)어우 극혐 우웩~
21. .....
'20.11.13 4:34 PM (117.111.xxx.130)정신과 상담 받아야 해요.
변태 같아요22. ..
'20.11.13 4:34 PM (106.101.xxx.66) - 삭제된댓글야구선수 팬티 끼었을 때 빼고 본 적 없어요
23. 진심
'20.11.13 4:36 PM (117.111.xxx.61) - 삭제된댓글도른자네요
24. 보여주세요
'20.11.13 4:38 PM (112.151.xxx.95)1.사면발이가 있나봅니다 ㅎㅎㅎ
2.미친 또라이 변태같아요 진짜로
3. 주변에 그런 사람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25. 아이고
'20.11.13 4:39 PM (14.187.xxx.206)유치원아들 그러는것도 못하게 하느라 고심하고 교육해서 고친엄마들이 부지기수일텐데 성인이 왠일이래요
26. 윈글님
'20.11.13 4:39 PM (121.154.xxx.40)웃으라고 쓴글 아니죠
초등학교때 나이많은 선생이 그랬어요27. 보여주세요
'20.11.13 4:39 PM (112.151.xxx.95)내 남편이 그렇게 한다면(물론 안그러겠지만) 이혼할 거예요. 뭐 상식이 있어야 대화를 하지
28. .......
'20.11.13 4:40 PM (125.129.xxx.213)운 나쁘면 누군가가 성희롱 당했다면서 경찰에 신고합니다.
까페에서 커피 마시다 경찰서 가게 될 수도 있어요.
농담 아니고 진짜로 가능성 있습니다.
실제로 변태들 행동 중 하나가 여자 있는 곳에서 자기 몸(생식기나 가슴 등등이요) 만지는거잖아요.
한 공간에 있던 어떤 여자가 원글님 남편이 자기를 타켓으로 한다고 생각하면
신고 들어가는거죠.29. ~~
'20.11.13 4:40 PM (61.98.xxx.78)혹시 습진같은거 아닌가요?
군대 다녀온 아들이 자꾸 긁어대서
바람통하는 면 속옷으로 바꾸고
일종의 곰팡이균이라고 병원서 처방받아 나았어요.30. ㅋㅋ
'20.11.13 4:41 PM (61.101.xxx.201)우리 남편도 그래요.
밖에서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집에서는 틈만나면 그곳에다 손을넣고 주무르고 있네요.
참 꼴불견이라 저는 아는체도 안해요.
그러거나 말거나 어쨋든 저하고는 상관없는 일이라...
설마 밖에서는 안그러겠죠.31. ...
'20.11.13 4:41 PM (152.99.xxx.167)밖에서 그런다구요? 도데체 정말 직장다닐수 있나요?
직장에서 여직원 앞에서 그러면 성추행
혼자 그러면 사람들이 *위 하는줄 알고 전부 수군거릴텐데요.
가렵거나 그런거면 빨리 병원가서 치료하시고 절대 밖에서 그러지 말라고 이글 보여주세요.
20년 직장생활에 밖에서 그러는 남자 한명도 못봤어요32. 가만
'20.11.13 4:43 PM (211.184.xxx.190) - 삭제된댓글오 마이 갓
설령 본인이 무의식중으로 그런 습관이 안고쳐진다고 해도
부인이 지적할 정도면
고민하고 노력해야지...상관하지 말라니요..
저기요. 같이 다니는 부인이 이상하게 하고 다니면
챙피할텐데요. 입장바꿔 생각해보세요.33. 으
'20.11.13 4:43 PM (61.82.xxx.42)옛날에 여고때 어떤 선생님이 그랬었는데....
교단 안에서 안보이는줄알고 주물주물...
모르는거같아도 학생들 다 알고 수근수근...
그선생님 별명이... ㅠㅠ 차마 여기다 못쓰겠네요.
님 남편도 그런 별명으로 불리고 있을수도요.34. ...
'20.11.13 4:43 PM (223.39.xxx.15)아니 정상적인 일반인이 저런 행동을 집에서 해도 말도 하기 싫을거 같은데 밖에서도 한다구요??????????
진짜 별 사람이 다 있군요 세상엔35. 헐
'20.11.13 4:44 PM (218.39.xxx.177) - 삭제된댓글극혐....
36. ...
'20.11.13 4:44 PM (27.100.xxx.96)정상 맞아요?
37. 변태
'20.11.13 4:46 PM (1.230.xxx.64)그래도 남편이라고 어찌해서라도 고쳐보고 싶으신가봐요
진심 그런 사람이랑 어찌 부부라고 사시나요
너무 끔찍해요
거의 비정상아닌가요
어휴 완전 부부가이상해38. 아휴.
'20.11.13 4:46 PM (49.50.xxx.137) - 삭제된댓글바버리맨?? 하고 뭐가 달라요?
여고 앞에서 어이스크림 팔던 아저씨 그렇게 만져대던데..
그 손으로 아이스크림 팔아서 전 지금도 콘 아이스크림 안 먹어요.
그 아저씨랑 바버리맨 말고는 못 봤어요.39. 글만 봐도
'20.11.13 4:47 PM (14.32.xxx.215)추잡 ㅠㅠ 사회생활은 잘 하신대요??
40. 아휴.
'20.11.13 4:47 PM (49.50.xxx.137) - 삭제된댓글바버리맨?? 하고 뭐가 달라요?
여고 앞에서 아이스크림 팔던 아저씨 그렇게 만져대던데..
그 손으로 아이스크림 팔아서 전 지금도 콘 아이스크림 안 먹어요.
그 아저씨랑 바버리맨 말고는 못 봤어요.41. 워매
'20.11.13 4:48 PM (175.120.xxx.219)병원가보세요..뭔가 병이 있어요.
거기든
마음이든42. 웩
'20.11.13 4:48 PM (61.74.xxx.243) - 삭제된댓글습진이 아니라면.. 정상 아니네요..
옆동네 치내인지 원래부터 정신이상이였는지 할머니 한분이
거기 손넣고 주물거리고 다니다 벽에 말릴려고 널어놓은 이불에 손 쓱쓱 닦는거 보고 기절할뻔 했던일 생각나네..
주변에 그런사람 있으면 진짜 너무 소름끼칠듯.. 근데 그게 남편이라니.. 아.. 생각만해도 구역질남..43. ....
'20.11.13 4:48 PM (220.85.xxx.163)이혼하세요
변태에 수치심도 없는 인간하고 뭐땜에 사세요
원글님도 똑같은 인간 취급 당합니다,이혼하세요44. 웩
'20.11.13 4:48 PM (61.74.xxx.243)습진이 아니라면.. 정상 아니네요..
옆동네 치매인지 원래부터 정신이상이였는지 할머니 한분이
거기 손넣고 주물거리고 다니다 벽에 말릴려고 널어놓은 이불에 손 쓱쓱 닦는거 보고 기절할뻔 했던일 생각나네..
주변에 그런사람 있으면 진짜 너무 소름끼칠듯.. 근데 그게 남편이라니.. 아.. 생각만해도 구역질남..45. 심지어
'20.11.13 4:49 PM (175.120.xxx.219)버럭~!!은 또 뭐래요?
갈수록 태산이라더니..46. ㅇㅇ
'20.11.13 4:51 PM (125.176.xxx.65) - 삭제된댓글성인이니 습진등 문제가 있으면 병원을 가시고
밖에서 성추행으로 신고당해서 추한꼴 당하지 마시고
가족들 창피하게47. 헐~
'20.11.13 4:52 PM (220.118.xxx.96)진짜 혐오스럽네요.
때와 장소도 구분 못 하고.
같이 사는 와이프도 이상해 보일 지경이에요.
병원 가보세요.48. ...
'20.11.13 4:53 PM (106.102.xxx.41) - 삭제된댓글여직원들이 다 싫어하고 피할 걸요.
더러운 뱔명도 있을거고요.49. ....
'20.11.13 4:54 PM (92.184.xxx.54)정상 아니네요. 이문제를 제외하고 나머진 어떤가요?
평생 그러고 산다고 생각하면 끔찍하네요
매번 주의를 줄수도 없고 그냥 헤어지는게 낫지않아요??
하는 행동이 일반적이지 않잖아요 자식낳으면 자식앞에서도 그럴테고요 뭔가 하자있어보여요 사지 멀쩡해도 뇌쪽은 뜯어볼수 없으니 모르죠 ..50. ....
'20.11.13 4:54 PM (58.234.xxx.98) - 삭제된댓글피부과
또는
정신과51. 꽈리고추
'20.11.13 4:54 PM (175.223.xxx.102)원글자님과 사귈때도 그랬었나여?
52. 근본적으로
'20.11.13 4:55 PM (223.38.xxx.184)제거해버리면 그럴 일이 없을텐데...
없으면 인간다워 보일 수도 있잖아요.
더럽다 못해 혐오스럽네요.
근본(!!!!)적인 해결을 보시길!!
사람이지 잠자리가 아니잖아요
@추 잠자리야 뭐야53. 저도
'20.11.13 5:01 PM (61.105.xxx.15)사면발이나 기타 거기가 간지러운 성병같은 것 걸린거 아닌가 싶었는데요.
가서 검사 받아 보세요.54. 변태새끼
'20.11.13 5:02 PM (114.203.xxx.20)밖에서 고추 주물거리는 걸
참견하지 말라고요?
정신병원에 쳐넣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제 옆 테이블이었으면 경찰에 신고했을 거예요55. 저도
'20.11.13 5:02 PM (61.105.xxx.15)30년전에 회사 운전기사 아저씨가 경비처리 하면서 제 앞에서 거길 긁었던 기억이 나네요.
진짜 더러워 보이고 사람 달라 보였는데.56. ...
'20.11.13 5:02 PM (223.38.xxx.246)여기말고 남초까페에 올려보세요. 남자들도 똑같이 생각할것같은데
57. 건강
'20.11.13 5:04 PM (61.100.xxx.63)그 손을 빼서 무슨 냄새가 나는지 맡아볼듯
ㅋㅋㅋ(변태여요?)
극혐입니다58. ..
'20.11.13 5:07 PM (112.173.xxx.111) - 삭제된댓글고딩때 샘 하나가 저랬어요. 불룩해져서 다니고 교단서 자주 만졌어요. 부인이 나중에 바람나서 내뺐어요. 같은 교사 예쁜 부인이었는데요
59. ....
'20.11.13 5:09 PM (116.38.xxx.241)원글님 멘탈 괜찮으세요???
아오 글만봐도 더럽고 추잡시러워요.
정말 문자 그대로 더러워요.
짐승도 거시기 주무르면서 생활하진 않는다구요....
인간이라면 최소한의 수치심은 있어야하지않나요?
아....너무 역겨워요. 저런 짐승이랑 어떻게 삽니까...ㅠㅠ60. 버섯돌이
'20.11.13 5:09 PM (121.161.xxx.179)진짜 토나올라 해요
저거 만지고 어쩌다 내 얼굴에 잠시 스쳐간다 생각하니 진짜 소름이 끼치네요
남편이라도 오만정 떨어질듯61. 아이고
'20.11.13 5:10 PM (119.236.xxx.128)습관인거 같은데 매번 그럴때마다 비디오를 찍어서 한번에 모아서 보여주세요. 그럼 본인도 놀라지 않을까요?
62. ㅁㅁㅁㅁ
'20.11.13 5:13 PM (119.70.xxx.213)너무 싫어요.........창피해요
63. 결혼 전에는
'20.11.13 5:14 PM (123.254.xxx.11) - 삭제된댓글몰랐나요? 아님 안그랬나요? 그럼 언제부터 생긴 버릇인지...
아, 그 손으로 냉장고 문 열고, 리모콘 만지고, 화장실 문 만지고,,, 진심 더럽...64. 조심스럽게
'20.11.13 5:14 PM (182.216.xxx.172)혹시
변태 아니신가요?
원글님이 말해 줬는데
버럭 했다는것 보면
변태일것 같아요
이혼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65. ....
'20.11.13 5:30 PM (125.187.xxx.98)나이가 70~80대신가요?
집밖에서도 그런 행동을 한다니...정신적으로 문제있는것 같아요66. ...
'20.11.13 5:33 PM (1.232.xxx.240)주변에서 직접 말 안해도 변태새끼라고 혐오하겠죠ㅋ
67. dmr
'20.11.13 5:48 PM (112.214.xxx.134) - 삭제된댓글성병? 변태?
그것도 아니면
도대체 시어머니가 자식을 어찌 키우셨길래..
기본을 안가르쳐주셨네.
세상 혼자사는것도 아니고
7살아이도 아니고.
나잇값좀 하시고
부모님 얼굴에 똥칠하지 마시라고하세요.
성병이라면 부끄러워하지말고 치료받으라하시고.68. 선물
'20.11.13 5:49 PM (175.120.xxx.219)시어머니가 어떤 분이신가요...
영유아기에 문제가 있던 분이실지도요.69. 아
'20.11.13 5:53 PM (223.38.xxx.104)보배드림에서 퍼각겠어요
남자들 의견은 어떤지
궁금하긴 하네요70. 저기여..
'20.11.13 5:54 PM (61.74.xxx.243)남편분한테 슬라임같은거 사주시고 고추 주물거리지 말고
상시로 들고 다니면서 슬라임이나 주무르라고 해주세요..
어차피 물컹거리는건 똑같을텐데..71. 심리적으로
'20.11.13 5:56 PM (92.223.xxx.151)남편분은 인격형성과정에서 성적인 감각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성대기라는 단계에 머물러있는 것 같네요,
6세 이전에 형성되는, 쾌감에 집착하다가 주변의 만류, 학교 교육, 다른 쪽으로 관심이동 등을 통해서
자제를 하는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아무도 제어를 못한 것 같아요.
공적인 장소에서도 하고 부인의 만류에도 안되는 정도로 성적 쾌감에 집착하는 데 어떤 불안증과 연관
된 것일 수 있어요. 아이들 수면이불 빼앗을 때 보이는 반응처럼 말초감각적인 반응입니다.
부인은 이미 잘못되었다, 더럽다, 수치스럽다는 생각을 가지고 남편의 행동을 나무라는데
남편은 그런 인식이 없으므로 화를 내는거죠. 심리상담이 좀 필요한 것 같아요.
남편의 불안심리, 자존감 문제 등 전문가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봅니다.72. ㅁㅊㄴ
'20.11.13 5:56 PM (122.40.xxx.84)아직 같이 사는 여자도 제정신 아닌듯
아 더러워 우웩73. ㅇㅇ
'20.11.13 5:58 PM (125.178.xxx.133)밖에서 그런다면 회사애서 승진 잘안될거같네요. 사회생활 문제있죠. .에구 그게 이제야 고쳐질까요? 남편도 이상한버릇이있는데.자라면서의 환경문제인지.틱인지.안고쳐지더군요. 너무 싫으면 정신과 상담.빋아보세요.
74. 그게
'20.11.13 5:59 PM (223.38.xxx.104)무슨 이유,사연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흔히 볼수있는
평범한 남자의 행동은
절대 아닌거 모두 알고 있어요
(원글님 아저씨만 모름)75. 진짜
'20.11.13 5:59 PM (222.239.xxx.26)극혐인데요. 밖에서 그러는건 좀 변태스럽고
어이없네요. 집에서도 싫은데...
저러면 창피해서 절대로 같이 못다녀요.76. 고등학교때
'20.11.13 6:05 PM (218.149.xxx.115) - 삭제된댓글담임이 그랬어요. 늘 고추를 만지고 있어 시도때도 없이 자위하는 변태라고 다 싫어했어요. 얼마나 꼴보기 싫었는지 몰라요. 그리고 학교에 소문이 다 나서 우리반 애들이 체육복 빌리러가면 '너 변태선생님 반이지?' 이러면서 체육복도 안 빌려줬다능.
그런데 생긴건 또 멀쩡해서 좋아하는 미친애들이 있었는데 고추를 만지는 습관때문에 그 애들을 대상으로 별별 더러운 소문이 다 났어요. 소문은 갈수록 더 심해지고 반 애들은 아예 선생으로도 안보고 말도 안 들었어요. 다들 얼마나 꼴보기 싫었던지 졸업식때 학교에 안 간 애들도 많아요. 저도 안가서 졸업앨범이 없어요. ㅜㅜ
그리고 우리 졸업하고 2년후인가 이 문제가 너무 커져서 청문회 비슷한게 열렸는데 자기가 고추를 자주 만진건 습진 때문에 가려워서이고 여학생들과의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나 어쨌다나. 결국 몇년간 학교를 그만두었다가 재학생들이 다 졸업한뒤에 다시 들어왔었죠.77. ㅇㅇ
'20.11.13 6:12 PM (114.205.xxx.104)정신과 가야하는거 아닌가요?
어릴때 아이들이 그러지만 성장하면서 없어지는데 아직도 그시기던가
뭔가 결핍이 있거나병이 있거나...78. 음
'20.11.13 6:14 PM (116.120.xxx.103) - 삭제된댓글사람과 동물의 차이점은 사람은 이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말만 할 줄 아는 동물과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79. 우엑
'20.11.13 6:25 PM (118.221.xxx.115)주변에선 그런인간들을
정신지체 or 성병 or 변태
라고 생각합니다80. ....
'20.11.13 6:28 PM (122.32.xxx.191)전 그런모습 한번도 못봐서 충격이에요.
그게 가능한것도 신기하네요81. ㅡㅡㅡ
'20.11.13 6:49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토나와요.
82. 우ㅇㅇㅇ
'20.11.13 6:52 PM (39.121.xxx.127)학창시절에 꼭 선생님들 중에 한분씩은 계셨던걸로...
별명이 새우깡도 있었고...83. 습진
'20.11.13 6:53 PM (119.71.xxx.86)습진때문일껄요
제 남편도 신혼초기그래서 많이싸웠는데
간지러워그런걸 어쩌냐고 되려화내서
병원다니고 약쓰고 씻고 거기 드라이기로말려서 다 나았어요.지금은 정상인이에요
아니면 남자팬티중에 알을 분리해서 수납하는
팬티가 있다네요 그게 습기안차고좋대요
짜증나고 죽이고싶은기분 이해하지만
근본원인부터 치료해주세요84. ㅡㅡ
'20.11.13 7:03 PM (115.161.xxx.124)습진이든 아니든
습진을 고치든 행동을 교정하든
자기 행동이 잘못됐다 남들이 이상하게
본다는 생각을 안하고 놔두라 버럭하는 게
정상은 아닌거죠...지능이 낮거나 혹시
욕구불만 아녜요?
더러워요 글만 읽어도85. ..
'20.11.13 7:04 PM (39.112.xxx.218)부인말 들으세요. 화내고 만지고 있을때가 아니에요...
86. 개인적으로
'20.11.13 7:12 PM (211.206.xxx.180)정말 혐오하는 자세.
도서관에 있으면 별명 당연히 생겼을 유형.87. ----
'20.11.13 7:12 PM (121.133.xxx.99)세상에나 마상에나..남편분 정상?? 이건정말 심각합니다. 잘못 걸리면 경찰서 신세지겠다고 꼭 말씀드리세요.
88. 음
'20.11.13 7:53 PM (121.129.xxx.121)속옷을 안입고 파자마만 입으니 손이가는거고 그게 습관화된거 아닐까요. 어린 아이도 내복에 잘때 팬티안입히니 자꾸 쪼물딱거려서 팬티입혔더니 괜찮더라구요.
89. ...
'20.11.13 8:07 PM (1.234.xxx.30) - 삭제된댓글우리 고등학교때 샘 별명이 귀공자였어요
귀한 공부시간에 *지 만지는 병신새끼90. 변태
'20.11.13 8:37 PM (39.7.xxx.204)에 또라이기까지 하네요
해서는 안되는 행동을 부인이 말해주면 얼른 그만둬야지
버럭이라뇨?
꼬추 똥꼬 바닥에 비비던 강아지 고양이도 혼내면 안해요!
동물만도 못한 남편이 부끄럽고 속상해서 어쩌나
원글님 너무 안됐어요ㅠㅠ91. ...
'20.11.13 8:51 PM (106.101.xxx.28)아 너무 불결해요. 그런 사람 옆에 있으면 불쾌할 것 같네요. 원글님 남편분 그 버릇 꼭 바이바이 하시길요~~~
92. ...
'20.11.13 9:07 PM (221.166.xxx.175)고딩때 수학샘 별명이 구멍왕자였어요
구멍이란 구멍은 다 만져서요
사람이 그냥 더러워 보였다는 ;;;;;93. 통제안되는
'20.11.13 9:54 PM (106.102.xxx.34)중증장애인 중 같은습관가진 남자 많지않나요
지능문제일 가능성 큽니다
만약 지적에 화를 벌컥 낸다면 99.9% 지능문제94. ....
'20.11.13 10:02 PM (218.152.xxx.154)남편분한테 슬라임같은거 사주시고 고추 주물거리지 말고
상시로 들고 다니면서 슬라임이나 주무르라고 해주세요..
어차피 물컹거리는건 똑같을텐데..
22222222222222295. 어휴
'20.11.13 10:03 PM (1.238.xxx.124) - 삭제된댓글그간 어떻게 같이 사셨대요.. 너무 싫다..
96. ..
'20.11.13 10:07 PM (211.108.xxx.33) - 삭제된댓글천박하고 추해 보이는데 배우자 있는 사람이라면
그사람의 아내도 같이 저렴해보이네요
배우자는 곧 내 얼굴.97. ㅇㅇ
'20.11.13 10:07 PM (125.135.xxx.126)미쳤나봐......
98. ㅎ ㅓ ㄱ
'20.11.13 10:07 PM (211.193.xxx.130)정상아님. 애 없으면 빨리 헤어지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언젠가는 문제 생길 것 같아요. 병원 가라고 해도 안고쳐질 것 같고...99. ....
'20.11.13 10:24 PM (14.36.xxx.76)밖에서도 그런다는건 정말 문제가 심각한건데,,,
백수인가요? 사회생활 어찌 하지..100. ...
'20.11.13 10:26 PM (27.100.xxx.205)페미꼴통년한테 한번 제대로 걸려서
콩밥 좀 쳐드셔야 할듯...
진짜 괜히읽음. 토쏠려. 남자가 진짜 병신이네.
안본눈삽니다...101. ...
'20.11.13 10:29 PM (27.100.xxx.205)아... 쓰고 보니,
이글 남편분 보여주신다는게 다시 보이네요ㅠㅠ
윗 댓글 심하게 써서 죄송한데요,
남편분...진짜 그르지마요...ㅠㅠ
그러다 제대로 임자 만나면 인생 꼬일 수 있어요.
CCTV돌려보면 바로 철컹철컹ㅠㅠ102. 음??
'20.11.13 10:36 PM (223.38.xxx.217)저는 페미꼴통년(????!!!!) 아니지만, 원글 남편같은 사람 만나면 잠시 관찰하다 경찰 부릅니다.
그런 짓하는거 봐도 저눈 별 상처도 충격도 없는데,
동네 애들 보호하는 차원에서 신고합니다.
사적인 행동은 사적인 공간에서 하는게 오해 피하는 길이예요.103. ㅇㅇ
'20.11.13 10:41 PM (106.102.xxx.83)틱중에도 그런 증상있던데요 ...
자기 의지로 잘안되더라구요104. 수시로
'20.11.13 10:49 PM (106.102.xxx.42)동영상 찍어두세요 모르는척하고 계속 찍어두세요
집에서든 밖에서든 그 짓하는 모습 보실 때마다 촬영해두세요
여러 이유에서 그 동영상이 쓰일 데가 많을 겁니다.
충동조절, 욕구조절 못하는 뇌 문제, 사회성 현저히 떨어지는 지능문제는
자기 스스로 봐야 조금 알아듣고
직계가족들도 영상을 봐야 님의 말을 믿어줄겁니다
그나저나 자녀들은 없으신지요
딸이라면 정신건강에 최악이겠는데요105. 00
'20.11.13 10:53 PM (49.166.xxx.109) - 삭제된댓글정신병있는거 아니에요? 그것도 자신이 잘못된줄 모른다면서요..
만약 주변에 저런 직장상사 있으면 신고할거에요. 앞에서 당하는 여자는 성폭럭 당하는거에요...님남편 성추행자임106. 성폭력자네
'20.11.13 10:54 PM (49.166.xxx.109)정신병있는거 아니에요? 그것도 자신이 잘못된줄 모른다면서요..
만약 주변에 저런 직장상사 있으면 신고할거에요. 앞에서 당하는 여자는 성폭력 당하는거에요...님남편 성폭력자임107. 근데
'20.11.13 11:24 PM (1.235.xxx.28)직장은 어떻게 다니나요?
이미 소문 다 났을텐데.108. ...
'20.11.13 11:53 PM (117.111.xxx.72)저희 아빠가 그랬어요. 밖에서는 모르겠는데
집에서 늘 만지다가 손을 꺼내 냄새를 맡기도 했죠.
어릴 땐 건성으로 봐서 몰랐는데 결혼하고 생각해보니
어이없다는 생각만..딸들 앞에서 그러다니..근데 엄마도
그런 거에 대해 무심해 지적도 안하시고 두 분 다
참 한숨만 나와요. 생각도 없이 사셨구나싶고..
근데 저 위에 분 말처럼 어떤 불안증에서 기인한지도
모르겠어요. 늘 불안하다고 하셨고 직장도 오래 다니지
못하셨거든요. 그것말고도 추태를 많이 보이셨는데
이제는 너무 늙으셔서 뭐라할 수도 없네요.
생각하면 분노가 치미지만..
정말 자식들한테는 추태를 보이지 말고 살아야해요.109. 으악
'20.11.13 11:53 PM (92.40.xxx.188)스페인 남자들이 그런 사람이 정말 많아요. 눈을 어디다 둘지 모르겠더라구요 정상적인 사람들인데 습관처럼 가지 밑에 감자들을 벅벅 긁어대요. 젊은 층에서는 나아지고 있지만 그게 아직도 받아들이지는 분위기. 마초스러움의 상징이었대요 물어보니까.
110. 어머
'20.11.14 12:11 AM (14.47.xxx.130) - 삭제된댓글설마 밖에서 옷 속으로?
겉에서도 변태 ...속으로도 변태....
그거 만지고 다른거 만지고? 어머 그러지마세요
손에서 찌린내 안 나나요?111. 아이구
'20.11.14 12:12 AM (14.47.xxx.130)나중에 사위 며느리 앞에서도 고추 만지고 있겠네요
극혐112. 걍 도른놈
'20.11.14 12:12 AM (117.53.xxx.198) - 삭제된댓글사람봐가면서 그러는거죠
지보다 만만해보이거나 약한여자앞에서만
조폭무리앞에서는 그짓 못할텐데113. ..
'20.11.14 12:17 AM (116.39.xxx.162) - 삭제된댓글슬라임....ㅋㅋㅋㅋ
고등학교때...님 세상에 얼마나 싫었으면
졸업식날 학교를 안 갔을까요. ㅠ.ㅠ
잠깐 가려워서 뭐 긁을수는 있지만
진짜 반평생 살면서 듣도 보지도 못했는데
댓글들 충격이면서 웃깁니다. ;;;;;114. ㅉㅉ
'20.11.14 12:29 AM (122.46.xxx.170) - 삭제된댓글그런 행동 할수 있다고 백만번 이해 해볼께요
근데 그걸 지적하는 배우자한테 왜 화를 내는거죠?
진짜 결혼하면 안되는 남자들 너무 많음115. 아이고
'20.11.14 12:30 AM (223.38.xxx.18)옆에있는 남편에게 물어보니까 개망신을 된통 당해봐야
정신차린다네요.;;;;116. ..
'20.11.14 12:43 AM (175.119.xxx.68)애면 금쪽같은 내새끼에 사연이라도 보낼수 있는데..
애들은 있나요?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밖에서 사람들 보는 앞에서 ㄸㄸ이 치는 수준이라고 욕할거에요117. 어쩌면
'20.11.14 1:23 AM (122.37.xxx.188)치매일 수 있어요
저같으면 더럽고 징그러워서 같은 공간에 있기싫을텐데 어떻게 사세요?
글만 읽어도 더럽네요118. ..
'20.11.14 1:41 AM (223.38.xxx.226)살면서 계속 그런 거잖아요ㅎㅎ
진짜 저런 변태 같은 남자들 데리고 사는 여자들도 많은데
82에 잊을만 하면 나오는 결혼부심 글 보면 웃음나옴119. 이웃의
'20.11.14 1:44 AM (125.140.xxx.253)지적장애인이 집에서 그러고있다고 합니다.
장애인이니 어쩌지도 못하는데 엄마가 사는게 금찍하게 괴롭다며 정말 집에 있기 싫대요.
아침에 눈만 뜨면 나가서 돌아다니다가 밤에 들어와요.
그런데 장애가 있는 남자가 아니라면 그냥 개새끼죠.
더구나 밖에서까지 그런다니 그 부모 어떻게 살았길래 아들이 개새끼가 되도록 내버려둔걸까...120. 진짜요????
'20.11.14 1:58 AM (220.72.xxx.200)부인과 가족분들이 정말 창피하실듯요
이 지경까지 병원에 안 가봤어요??
비뇨기과, 피부과, 정신과 다 가보세요
그거 병이에요121. 헐
'20.11.14 2:19 AM (58.236.xxx.195) - 삭제된댓글토할것 같아요
저라면 절대 같이 못살아요122. ㅇㅇ
'20.11.14 4:54 AM (175.207.xxx.116)고등 때 귀공자 선생님 있었는데
귀중한 공부시간에 자위행위해서...123. ㅠㅓㅏ
'20.11.14 4:56 AM (92.184.xxx.165) - 삭제된댓글정상아니에요 ..정신과 가셔서 증상얘기하고 상담이라도 받아보세요 위에 아버지가 그러셨다고 쓰신분 있어서 저도 용기내서 써봅니다 창피해서 도저히 말을 할수 없었던 부분인데
아빠가 그랬어요 어릴때 기억엔 늘 ..그 기억 그리고 비정상적인 변태행동을 늘 지켜보는게 소름끼쳤어요 저는 성추행도 당했었구요 엄마는 그냥 살았는데 생각해보면 엄마도 이상한 행동을 보며 가만히 있던게 너무 화가 나고 혐오스러웠어요 지금도 제가 정신적으로 담아둔 더러운 기억들이 많아서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은 아닌것 같아요 이건 심리 상담사에게도 말을 할수가 없네요 ..커서 진지하게 생각해보니 부모가 둘다 정상이 아니었던것 같아요 원글님도 정상적인분이라면 이런걸 받아주며 살수는 없을꺼에요 고민할필요가 있나요? 너무 이상하잖아요ㅜ 전 정말 트라우마 생긴것 같아요 소름이 끼치네요 다시 더러운 기억들이 새록 새록 ㅜ124. ....
'20.11.14 5:16 AM (211.230.xxx.26)그거 사람들이 잠깐만 봐도 다 알아요. 말로는 안해도 속으로는 완전 무.시. 합니다.
솔직히 인간으로 안봐요. 건강상의 문제라면 적극적으로 치료하시고, 정신적인 문제라면, 더더욱 치료해야지요.
솔직히 제가 부인이면 이런 상황에서 저런 태도면, 같이 안 살아요. 애들한테 좋은 본보기되는 부분이 조금이라도 있겠어요? 이게 되게 터부시되는 부분에 문제가 있는건데....
솔직히 준성범죄자로 보여지는게 사실이예요.125. ...
'20.11.14 5:18 AM (1.229.xxx.92) - 삭제된댓글말해 뭐해요. 넘 싫다...
126. ㅇ
'20.11.14 5:35 AM (115.23.xxx.156)헐ㅡㅡ놀라고갑니다
127. ...
'20.11.14 7:25 AM (223.38.xxx.38)원글님 남편께서 글들보고 깨달으셨길.
그 습관은 주변사람들을 괴롭히는 거란걸.
졸업식에 못간 여학생, 학교분위기 개판, 부모에 대한 트라우마..
습관에 놀라고 버럭에 또 놀라고.
잘ㅇ옷된 습관은 고치면서 삽시다.128. ..
'20.11.14 8:40 AM (180.69.xxx.35) - 삭제된댓글비뇨기과가서 성병 종합검사를 한번 해보심이
꼭 심각한 성병 아니더라도 곰팡이나 세균땜에 가려울수있어요129. 고등학교때
'20.11.14 8:53 AM (218.48.xxx.98)미술학원 뎃생선생님이 그랬어요
습관적으로 무의식중에 막 긁고 만지고 아휴~
심지어 애들앉혀놓고 그림 하나하나 평가할때도 막 긁었다니깐요
한2~3초에 한번씩 수시로그랬어요130. 와우
'20.11.14 8:57 AM (175.114.xxx.245)정신 상담 받아야 해요.
결혼전에는 몰랐나요?
어휴. 저라면 결혼 안했구요 그거 이혼 사유도 될 수 있을것 같아요.
혐오 행동 아닌가요?
성작 문제있다!!!! 그래도 마누라 있다!!!!
둘 다 제정신이 아니다!!!.
이거 보고 남편분 정신 차리시길. 진심 일반적이지 않습니다.131. ...
'20.11.14 9:05 AM (220.86.xxx.137)'버럭'했다는 걸 보니
본인도 하기 싫은데 무의식 중에 나오는 행동 아닐까요?
잘 상의하셔서 행동치료? 그런 거 받아보세요.132. 청라 이가희
'20.11.14 9:56 AM (182.214.xxx.193) - 삭제된댓글그게 붙어서 그래요 거시기랑 알이랑
그래서 떼어내느라 그럴거에요 아마
그런 남자들 은근많아요 자주는 아니어도 중간중간 정리하는133. 청라 이가희
'20.11.14 9:57 AM (182.214.xxx.193)그게 붙어서 그래요 거시기랑 알이랑
그래서 떼어내느라 그럴거에요 아마
그런 남자들 은근많아요 자주는 아니어도 중간중간 정리하는
여자들이 몰라서 그렇지
주머니에 손넣고 거시기를 정리하는 기술도 있어요134. 습진이든
'20.11.14 10:08 AM (118.235.xxx.44)정신적이유든 분명히 있는데 치료를 받아야죠.길에서도 그러고 다니면 성추행인거 아니에요? 다른이에게 수치심 혐오감 주는 행동 하지말아야합니다
135. ..
'20.11.14 11:04 AM (117.53.xxx.35)밖에서 그러는 건 진짜 큰일 나겠는데요???? 경범죄자 취급받음 어쩔려구
136. 저위에 댓글
'20.11.14 11:38 AM (116.39.xxx.162) - 삭제된댓글지적 장애인....글 보니
그러고 보니 버스에서 저도 겪었네요.
20대 청년이 앉아 있었는데
옆에 서 있는 나를 자꾸
쳐다 보면서 히죽히죽 웃는 거예요.
갑자기 바지속에 손을 넣어서 거기를 만지더라고요. ㅜ.ㅜ
너무 놀래서 뒤쪽 자리 남은 곳에 가서
앉았는데
자꾸 두리번 거리면서 저를 찾더군요.
진짜 정신만 멀쩡했으면 경찰에 신고 했을 거예요.
기분 엄청 더러웠어요.
원글님 같은 남편 만난다면 경찰에 신고 하겠어요.
남편에게 글은 보여 줬나요?137. 제목만
'20.11.14 12:17 PM (112.169.xxx.189)읽고도 쌍욕나옴요
그런걸 남편이라고 여직 사는군요
쀍138. 팬티
'20.11.14 12:38 PM (119.67.xxx.156)코스트코에 박서팬티라고 있어요.
드로즈인데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긴 팬티예요.
늘 습진으로 고생하던 남편이 그거 입고 가렵단 얘길 안해요.
혹시 트렁크나 삼각입나요? 팬티부터 바꿔주세요.139. 귀공자 선생
'20.11.14 12:51 PM (211.112.xxx.251)제자가 여럿 계시네요. 동문들이신가보다.
버럭하실일 아니고요. 그러다 예민한 여자분들
성추행으로 신고 들어갑니다. 까페나 공공장소에서 거시기 만지다 나랑 눈마주쳤다? 당연 100프로 변태라고 생각하죠. 대수롭지 않은 버릇이라 치부하지 마시고 각성하시고 고치세요. 그 대수롭지도않은 버릇 때문에 경찰서 들락거리면 무슨 개망신 입니까?140. 음
'20.11.14 1:25 PM (211.36.xxx.63)부끄러운데 같이 어디 나가지 마시고
집에서만 만나시고요
같이 아는 사람도 만들지 마세요
그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뻔함
앞에서 대놓고 얘기 안하니 괜찮다 생각하는건가 ㅎㅎㅎ
뒤에서 다 욕해요 아저씨.141. ...
'20.11.14 1:49 PM (61.32.xxx.245)혹시 반응 보려고 지어낸 글이세요?
저런 사람이 정말로 있어요?
미쳤나봐 진짜... 사람 같지도 않아요...142. ...
'20.11.14 2:16 PM (27.100.xxx.96)저기 위 댓글
주머니에 손 넣고 만지는 것도 극혐입니다. 다 알아요143. ......
'20.11.14 2:16 PM (122.36.xxx.223)..........................
할 말이 없네요144. 이것도 성추행
'20.11.14 2:26 PM (58.231.xxx.47)이것도 성추행으로 널리 인정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살면서 이런 사람들 꽤 봤어요.
고등학생 때 남자교사 몇 몇. 제가 앞자리에 앉아보니 교탁에서 하던 습관같은 행동들...지금 생각해보니 고등학생들 대상으로 자극적인 성적인 자극을 즉각적으로 받고, 신체적인 반응을 자신도 알았다고 봅니다. 꾸준히 한 걸 보니 보통의 정신이상자들이 아닌 듯. 요즘은 그래도 이런 걸 고발할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은 되어 그나마 다행인데, 교사의 학생을 대상으로 한 성적인 비위에 이런 시각적, 촉각적 행위도 성추행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봐요.
또, 사회에 나와 만난 사람들 중에 의외로 꽤 있더군요. 외부 회의에 동행하느라 조수석에 있는데 차 안에서 그러고...
이성만 보면, 성적인 자극에 적극적으로 반응하는-분명, 어느 정도는 자신도 모르게 하는 자동반사적인 행동이라기 보다는 자의가 개입되었다고 봐요.- 거고, 바바리맨은 되지 못한 마초들의, 마스터베이션 맞아요.
-정말, 이런 경험들 때문에 맘과 정신에 깊은 상처와 충격을 입게 되더군요.
병원이나 요양원에 가면 인간의 마지막 적나라한 모습이 보여지는데, 특히 치매노인들이 가장 심하다더군요
님의 남편 행동 흉찍하고, 노망난 행동 맞다고 알려주세요.145. ...
'20.11.14 2:43 PM (118.43.xxx.244)음...상상만 해도 역겨워요. 이런 사람 보면 반경 100m밖으로 도망갈듯...
146. 고추에
'20.11.14 2:55 PM (223.39.xxx.3)손이 가있어야 마음이 놓이는 고추확인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