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막혀 턱빠지겠네
수원지법 형사항소3부(허윤 부장판사)는
https://news.v.daum.net/v/20191108115106174
수원지법 형사항소3부(허윤 부장판사)는 8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31)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황하나 2심도 집행유예..법원 "의미있는 삶 살아달라"
..... 조회수 : 1,279
작성일 : 2019-11-08 16:01:17
IP : 119.82.xxx.22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11.8 4:01 PM (119.82.xxx.224)2. .....
'19.11.8 4:18 PM (122.36.xxx.223)하이고오....
3. ...
'19.11.8 4:20 PM (108.41.xxx.160)있는 자들한테는 잘 보여야겠지요.
언제 도움받을 지 모를테니까요.4. --
'19.11.8 5:50 PM (211.215.xxx.107)유전무죄의 끝판왕.
5. 마니또
'19.11.8 6:31 PM (122.37.xxx.124)마약한 남경필아들 홍딸 재벌외손녀
모두 풀어주고
그냥 마약합법화하지 ㅋㅋ6. 에휴
'19.11.8 9:08 PM (58.233.xxx.49)뽕쟁이들 너무 봐주네요. 다 구속수감할 정도 아닌가요?아무리 생각해도 판검사들 자신들이 약쟁이들, 성범죄자들 같아요.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관대할 수가 있을까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