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청소하는걸 뭘 저리 꼼꼼히도 보여주는지
김신영 하나로 됐지 또 저러고 있네요.
남 청소하는걸 뭘 저리 꼼꼼히도 보여주는지
김신영 하나로 됐지 또 저러고 있네요.
근데 저 아가싸는 누구에요?
뭐하는 아가씨인지 야무지네요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의 강노라요.
이덕화 딸
깨끗한것도 좋지만 주1회 저 많은 세제들은 어쩌나요...
뭐든 적당히가 어렵나봐요.
혼자 어떻게 사는지를 보여주는 관찰 예능이잖아요 ㅎㅎ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다 사는 게 다른 거죠
아 배우군요.
드라마를 잘 안봐서 몰라봤어요.
나혼산도 나오고 하니 곧 더 유명해지고
저 생활도 금방 끝내겠네요.
김신영 밥해먹는건 그냥 밥통광고던데...
이번엔 무슨 광고인가요
야무지고 기특해요 열심히 사는것 같고요
그런데 나혼산 너무 지루합니다
맨날 청소, 먹방, 뭐 배우는거 돌아가며 보여주니
그 사람들은 각자의 생활을 보여주는거지만
오래 봐온 애청사인 입장에선 이제 질려요
유퀴즈에도 나왔어요.
그때 아직 학자금 갚고 있다고 했는데.
각자 사는 모습이 다르니 그러려니해요.
알바 열심히 해서 학자금 갚고 배우도 하는게 이쁘네요.
50대인 저는 대학등록금은 부모님이 내주신게 당연했는데...자기가 학교다닌거니까 자기가 갚는다고 해서 좀 부끄러웠어요.
야무진 아가씨 잘됬으면 좋겠어요.
저는 청소를 잘 못해서 (세제냄새 싫다는 이유로 ㅎㅎ)
보면서 힐링되네요. 대리만족
미우새는 더 너무 했어요.
이규한?
아니, 남의 이 닦고 혀닦고 다리털 발꼬락털 밀고
겨드랑이 털 미는걸 왜 그리 오래 봐야 하는거죠?
비위 상해 혼났어요.
야무지고 알뜰해서 보기 좋던데...
싹싹한기도 하고... 설정은 아니길.
우튜브 영상도 늘어지면 안보게 되던데..
어찌 키워야 저리 깔끔하고 야무지게 자랄수 있는지...
우리애 오피스텔 가보고 진짜 기절 초풍한 기억이 있어서ㅠ
깔끔하게 정리 잘하고 사는 젊은이 보면 기특해요.
울동네 살던데, 응원해요.
처음에 청소는 김신영 복붙같아서
뭐냐...싶었는데..그 사람 일상이라 이해했고요.
다음부터 야무지고 밝고 맑은 젊은이
오랜만에 보는거 같아서
나름 힐링했어요.
유퀴즈 나오는거도 봤는데
꼭 성공하길 바래봅니다.
부모님이 뿌듯하겠어요.
대부분 설정이죠
두 프로 안본지 오래에요
제모라니 헉 입니다
저도 두프로 안본지 오래 됐어요
이제 다 설정이라 그냥 그렇더라고요
배우는것도 자격증따는것도 청소하고 요리하는 것도 다 프로그램에서 보여주기 위한 설정
심지어 이사까지 해요 프로그램 나오려고
암튼 박나래가 큰거 하고 갔네요
김신영 변기 닦는거도 비위상하던데요
그냥 화장실 청소 이정도 한다 보여주면되지 딱봐도 깨끗하더만
청소부분 일부러 안보고 다른거 하다 봤더니
세면대에 발올려 발씻고 있고;;
나혼산 안챙겨본지 오래인데 김신영 나온대서 봤더니 밥먹는것도 조선시대 머슴인줄
아프담서 뭐 할거 다하더만요 너무 컨셉잡아서 촬영하는듯
뭐하나 반응좋으니 그걸로 또아리트는거 ㅠ
요즘 시청자들 민감도가 얼마나좋은데
했던거또하고 했던거또하고 ...
다 PPL이죠 방송국도 먹고 살아야 하니
청소도구 광고인가보죠
진짜 이덕화 딸이면
돈이 없을수가??????
아직도 이덕화는 하이모 광고 하지않나요????
윗님~
진짜딸 아니고
드라마상에서 이덕화 딸 역으로 나왔단거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