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경원의 실수?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레드향 조회수 : 3,840
작성일 : 2019-08-07 16:35:22
"우리 일본----"

우리가 말할때 흔히 하는 실수가 있고

절대 안하는 실수가 있습니다

특히 일본의 경우 . 우리나라를 침략했던 나라이기때문애

정상적으로 고등교육을 받은 한국인이라면 

실수나 잠꼬대 또는 술에 취하더라도 할 수 있는 실수가 아니지 않나요?

전 "우리 일본~~~ "이라는 실수를 하는 사람을 본적이 없습니다


살아오시면서 이런 단어가 실수로라도 나올 수 있는 단어의 조합인지 

다른 분들의 경험치가 궁금하네요




IP : 49.172.xxx.114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7 4:37 PM (112.216.xxx.202) - 삭제된댓글

    뭐...사람이 신도 아니고 실수 할 수도 있죠.
    물론 나베의 경우는 심히 그러하다고 의심이 되네요 ^^

  • 2. ..
    '19.8.7 4:37 PM (223.62.xxx.5) - 삭제된댓글

    맨날 토왜 진왜 지들끼리 모여서
    우리 일본 우리 일본 그러다보니
    입에 붙은거죠

  • 3. ,,ㅣ,
    '19.8.7 4:39 PM (70.187.xxx.9)

    일왕 생일 잔치는 참석하고, 위안부 협회 공문은 매번 씹는다는 나베상. 벌써 쌓인 증거들이 너무도 많죠.

  • 4. 실수는 무슨
    '19.8.7 4:40 PM (58.226.xxx.253)

    저런 실수는 절대 불가능하죠.

    우리 일본????????????????????????

  • 5. ...
    '19.8.7 4:40 PM (58.182.xxx.31)

    보통은 실수 하면 아차 해요.
    나베는 그걸 인지 못하드만요.
    나베가 뭐라 해명할지 ..
    조사가 빠져다 할까나?
    우리는 일본을 좋아한다 ㅍㅎㅎ

  • 6.
    '19.8.7 4:40 PM (223.38.xxx.235)

    은연중에
    본심나온거죠
    잽머니의 힘이기도 하고
    저번 프랑카드걸고
    자민당 어쩌고ᆢ
    너무 뻔뻔하더군요
    그리고 문통한테 아베 만나라고
    어디서 감히 만나라 마라
    아베놈은 생까고 있는데
    가서 굴욕적으로
    만나달라 빌으라는건지
    요즘 안하무인
    너무 나대고 까불고 다니네요

  • 7. 집에서
    '19.8.7 4:42 PM (50.54.xxx.61)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고 하는 속담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지 싶어요.
    그리고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말도 나베에게 어울리는 표현이구요.
    실수일 수 있다고 보는데 그 실수가 본심을 들키지 말아야 하는데 본심을 들켜버린 것이 실수 아닌가 싶어요.
    본심이 무엇인지는 그간 꾸준히 보여줘 왔다 생각되구요.

  • 8. ,,
    '19.8.7 4:43 PM (70.187.xxx.9)

    사고 자체가 달라서 당최 이해불가였는데 진왜출신으로 보니 그 동안 퍼즐이 딱딱 맞춰지더라고요.
    그 옆에 붙어있는 황교활도 같은 조상을 둔 것 같다 싶어요. 이명박그네 처럼.

  • 9. 그 냔이 실수?
    '19.8.7 4:47 PM (220.124.xxx.36)

    주어가 없습니다라고 말가지고 장난치던 판사 출신이에요. 철저하게 목적과 상황에 맞게 말하고 행동하는 냔이에요. 국회에서 널부러질때 사진찍히는 몸에 유니클로 칠갑하던게 진짜 취향이 유니클로라서겠어요? 1억 피부과 껀으로 말이 났던 냔인데 취향이 유니클로? ㅋ

  • 10.
    '19.8.7 4:49 PM (27.102.xxx.28)

    실수 가능합니다.

    일본의 누군가가 쓴 글에는 "우리 일본"이라고 나와 있었겠죠. 그거 머리속에서 생각하고 있다가 그런 실수를 저지를 수 있어요.

    일상에서도 "우리 엄마가 그랬다고?"라는 말에서 "엄마"가 화자의 엄마가 아닌 경우가 있잖아요. " "우리 엄마"가 그랬다고?"에서 처럼 청자의 엄마를 지칭하는 것도 가능

  • 11. 자한당
    '19.8.7 4:50 PM (27.102.xxx.28)

    하는 일이 황당하다고 느끼시는 분들 많은데,

    그래도 나경원이 대표니까 이정도인 거지 다른 사람이 대표면 더 개판이었을 거에요. 나경원은 살려야 합니다.

  • 12. 쓸개코
    '19.8.7 4:51 PM (175.194.xxx.223)

    정부 까기글 도배하는 27같은 사람은 자한당 친일 발언같은건 감싸주고 싶겠죠.
    대통령님이 그랬어봐요. 당신들이 가만히 있었겠나.
    너무 양심들이 없어..

  • 13. ㅇㅇ
    '19.8.7 4:51 PM (223.32.xxx.166)

    실수 가능치 않습니다
    흔하게 쓰는 말이 아니라

  • 14. 우리나라
    '19.8.7 4:52 PM (59.16.xxx.136)

    죽었다 깨어나도 우리 일본이라는 말은 절대 안 나오지 않나요?
    쟤는 평상시에 얼마나 우리 일본 우리 일본 했으면 저리 자연스럽게 우리 일본이라는 말을 할까요??

  • 15. again
    '19.8.7 4:53 PM (180.69.xxx.214)

    저걸 실수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고요?

  • 16. 원글님
    '19.8.7 4:53 PM (175.114.xxx.3)

    동의합니다
    태어나 우리 일본이라는 말 한 번도 해본적 없어요
    아베나베일베

  • 17. 백만번 양보하면
    '19.8.7 4:55 PM (58.142.xxx.123)

    저는 자한당 완전 싫어하고 나경원 더더욱 싫어하지만...
    혹시라도 말 시작 전에 습관 같은 것은 아닐까 해요.
    저는 강의하는 사람인데, 제 강의를 녹화해서 보니 "자,"와 "우리"라는 말을 아무 뜻 없이 자주 사용하더라구요.
    뭐 이런 내용이 추후 등장할 나경원의 변명거리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 18. 아베나베롯데 아웃
    '19.8.7 4:58 PM (210.113.xxx.112)

    우리엄마
    우리나라
    우리조국
    대한민국사람들에게 우리는 그냥 우리가 아니죠~

  • 19.
    '19.8.7 5:02 PM (112.214.xxx.197) - 삭제된댓글

    한번이면 그럴수도 있지 쉴드 가능하겠지만
    자위대에
    천황생일
    유니클로
    뭐 알고보니 그냥 골수 니혼진 이시더만요

  • 20. 쓸개코
    '19.8.7 5:02 PM (175.194.xxx.223)

    그자들은 청와대와 대통령에 대해 지금까지 곡해하고 각색해서 매 발언들에 대해 헛소리를 해왔죠.
    달@이라는 말도 그랬고 그 모든게 실수일까요.
    이해해주고 싶지 않네요.

  • 21. 보통
    '19.8.7 5:06 PM (1.238.xxx.192)

    지난번에 자한당 어느 의원도 우리 일본이라고 그랬죠 근데 말실수라고 ㅋㅋㅋ
    자한당 사람들은 일본 아베가 지들 지도자라 생각하는 듯

  • 22. 이뻐
    '19.8.7 5:07 PM (210.179.xxx.63)

    나베 볼때마다 어쩌면 신은 공평하다 생각해요
    저 얼굴에 저 머린데 개념은 안줬어요
    지가 챙가면 될텐데 ..
    쫌만 챙겨도 국민들이 이뻐해줄텐데
    어찌 저리 쩌리같은 짓만 하는지 원~~

  • 23. 자위대
    '19.8.7 5:09 PM (203.247.xxx.210)

    아가리닥치라

  • 24. ㅋㅋ
    '19.8.7 5:10 PM (220.116.xxx.35)

    선택적 실수겠지요.
    우린 이미 다 알고 있잖아요.
    나베네 일본이니 자위대 기념식도 참석하고 기타 등등
    떠오르는 게 많네요.
    소소하게는 유니클로 양말까정~

    하이고 상대 당이 그런 실수 했다면
    저것들이 어찌했을까 상상되지 않나요?
    딱 만큼만 해줬으면 좋겠네요.

  • 25. ㅇㅇㅇ
    '19.8.7 5:11 PM (203.251.xxx.119)

    아베한텐 찍소리도 못하면서
    우리 문대통령만 비난한것만 봐도

  • 26. ...
    '19.8.7 5:20 PM (211.195.xxx.239)

    아니요. 그냥 본심 튀어 나온거라 생각해요.

  • 27. 어쩜
    '19.8.7 5:31 PM (222.106.xxx.125)

    박근혜랑 나베랑 똑같은 부류
    자기가 무슨 말을 내뱉는지 모른채 그저 써있는 대로 읽나봄.
    박근혜는 칠푼이처럼 웃기라도 하지 나베는 시치미 뚝떼고 잘난척

  • 28. ..
    '19.8.7 5:35 PM (1.253.xxx.137)

    본심이죠.

  • 29. 됐다그래요
    '19.8.7 5:36 PM (175.223.xxx.123)

    우리는 이제 다~~~ 알았으니까
    그래봐야 소용없어~~ 진왜

  • 30. 그런말
    '19.8.7 6:01 PM (116.126.xxx.128) - 삭제된댓글

    안 나오는데요?

    옆집 사람 -> 우리 옆집 사람?
    옆집 개 -> 우리 옆집 개?

    '우리'라는 단어는
    혈육 아니면 안 쓰는 단어 아닌가요?

  • 31. ㅇㅇ
    '19.8.7 6:06 PM (14.32.xxx.252)

    여러분!
    실수로라도

    우리 자유한국당
    우리 나경원
    우리 아베,
    우리 나베

    라고 할 수 있나요??
    여기까지만 말씀드려요.

  • 32. 우리엄마??!!
    '19.8.7 6:32 PM (119.202.xxx.98) - 삭제된댓글

    평소
    '우리 엄마' 소리를 자주 하던 사람은
    '우리 엄마'가
    무심결에 나올 수 있음.

    평소
    "우리 일본" 소리를 자주 하던 사람은
    "우리 일본"이
    무심결에 나올 수 있음.

  • 33. 정리
    '19.8.7 6:34 PM (175.223.xxx.132) - 삭제된댓글

    “사람이” 실수를 하면 사과를 합니다
    나베가 사과 안하는게 실수 아니라는 증거죠
    아니면 사람이 아닌 일본원숭이라서 그럴 수도 있고요.

  • 34. 습관적으로
    '19.8.7 6:44 PM (119.202.xxx.98) - 삭제된댓글

    저도 '우리'를 습관적 자주 붙여 쓰는 편인데
    어떤 말들에 썼었나 생각해보니.....................
    나랑 관련 없는 것들에는
    "우리"라는 말을
    안붙였네요.
    "우리"라는 표현에는
    그 속에 "내"가 포함되어 있어요.

  • 35.
    '19.8.7 7:29 PM (116.124.xxx.148)

    턱도 없죠.
    일본 앞에 우리라는 말 붙이는 사람 몇이나 있을까요?

  • 36. 그럼요
    '19.8.7 7:32 PM (116.36.xxx.231)

    절대 실수 아니죠.
    평소에 그렇게 생각하고 사는 뇬이에요.
    아 정말 상소리 하기 싫은데 저절로 욕이 나오네요 ㅠㅠ

  • 37. ..
    '19.8.7 7:42 PM (219.248.xxx.230)

    우리 미국 우리 중국 우리 러시아 우리 영국 우리 프랑스 우리 독일 우리 이탈리아 우리 호주 우리 필리핀 우리 캄보디아... 어디에 붙여도 다다다 이상합니다.

  • 38. 절대
    '19.8.7 7:52 PM (211.108.xxx.228) - 삭제된댓글

    불가능한 실수죠.
    우리 일본이란 말 한번도 써본적도 없을텐데 국민들이 얼마나 자주 썼으면 나왔을까요...

  • 39. 절대
    '19.8.7 7:53 PM (211.108.xxx.228)

    나올수 없는 실수죠.
    국민들이 저런말 쓰는사람이 누가 있다고 진짜 토왜자한당것들 모인자리에서 우리 일본 도와야 한다고 계속 쓰다가 저절로 나왔나보ㅘ요.

  • 40. 실수는 무슨
    '19.8.7 8:16 PM (1.177.xxx.78)

    절대 실수로 나올 말이 아니죠.
    미국에서 20년을 살았어도 단 한번도 미국을 우리 미국이라고 해본적이 없네요.
    우리 라는 말을 붙일 수 있는건 무의식적으로라도 아주 친밀감을 느낄 수 있는 상대나 물건이죠.
    우리집 우리엄마 우리나라 우리딸 우리남편등등....우리 일본?? 절대 실수로라도 할 수 있는 말이 아니죠.

  • 41. 나경원
    '19.8.7 8:29 PM (112.214.xxx.197) - 삭제된댓글

    한텐 참 관대하네요
    모르는척 은근슬쩍 넘어가려는 사람들 많은거 아는데요
    그사건 기억하시나요?
    런던올림픽 당시 개막식 해설or통역 역할로 위대한 탄생인가.. 에 나왔던 여자요 한국계 영국 교폰지 그랬던것 같아요
    2세는 아니고 1.5세 인가..그랬던거 같고
    나름 한국어 잘하고 노래잘하고 영국내 좋은 일자리도 포기하고 가수꿈을 이루기 위해 한국에 올 정도라 사람들이 좋게 봤거든요
    이선희네 소속사 들어가서 본격 준비도 하고 아주 잘 풀렸을지 몰라요
    그러다 한 순간에 망하는데
    런던 올림픽 해설하면서
    우리 영국.. 우리 영국이.. 이러다가 평생먹을 욕 다먹고 울나라 연예계선 영원히 끝났어요
    갸는 한국어가 서툴렀던 변명이라도 할수 있었죠

    나경원은?
    변명 필요없어요
    나경원 쎈세.. 혼또..혼또니.. 니혼진데스까????

  • 42. 옆집남편..
    '19.8.7 9:08 PM (119.202.xxx.98) - 삭제된댓글

    "우리"를 습관적으로 쓰더라도


    옆집 남편을


    우리 남편이라고


    부르진 않는다.

    -daum에서 어떤 댓글-

  • 43. again
    '19.8.7 10:10 PM (180.69.xxx.214)

    우리"를 습관적으로 쓰더라도
    옆집 남편을
    우리 남편이라고
    부르진 않는다.
    --------------------------오 천재!

  • 44. 가끔
    '19.8.8 1:48 AM (218.238.xxx.34)

    이혼을 하고 싶지만
    그 남편을 우리 남편이라고 칭할때도 있지만

    인성좋은 옆집 지인 남편을 우리 지인 남편이라고 절대 하지는 않죠.

  • 45. 언니가
    '19.8.8 2:10 PM (47.136.xxx.63)

    미국 사는데요.
    미국 시민권자 여요.
    나이들어 미국 온사람들은 미국에서 수십년 살아도
    '우리미국 ' 소리 안 나온다고 합니다.

    나경원이 ㅁㅊㄴ이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8918 엄마의 성격. 1 2019/08/07 1,096
958917 아삭한 콩나물 무침. 도와주세요 17 소원 2019/08/07 2,665
958916 시어머니 생신에 찾아뵈러 왔는데 호텔을 예약해놓으셨어요.^^ 15 호캉스 2019/08/07 6,015
958915 생리 미루는 약 9일전에 먹어서 효과본 분 계신가요 그리고 약 .. 4 2019/08/07 1,390
958914 요즘엔 집에서 손님 치르는 일이 없는 건가요? 6 정말몰라서 2019/08/07 2,337
958913 빈 방에 옷만 가득 넣어도 곰팡이 안 생기나요? 12 노이그 2019/08/07 3,432
958912 카페에서 친일파 옹호하는 걸 들으니 5 미나리 2019/08/07 901
958911 최순실 옥중편지, 정유라에 "돈은 어디 잘 갖다놓아라&.. 5 ... 2019/08/07 3,580
958910 "아베, 방사성 오염수 111만t 방류 계획..한국 특.. 16 민폐국가 2019/08/07 3,373
958909 여름아부탁해 1 . . 2019/08/07 1,425
958908 아이를 키우면서 저도 받아본게 없어서 어떤말을 해줘야하는지 뭘 .. 3 2019/08/07 1,466
958907 사소한 결정못하는 에이형 부모님 짜증나는데 제가 예민한가요 6 왜그러니 2019/08/07 1,383
958906 전세 세입자.. 집 주인에게 무리한 요구인가요? 25 렌트 2019/08/07 6,719
958905 애기있는 4인가족이 일주일을 머물다 갔는데 화가나요 66 짜증 2019/08/07 25,009
958904 요기요는 꼭 배달주문인가요? 5 .. 2019/08/07 2,353
958903 필라테스 하고 나서 노곤하고 피곤하고 원래 이런 건가요? 6 ... 2019/08/07 2,913
958902 코세척기 추천부탁합니다. 1 2019/08/07 731
958901 암퇴치운동본부에서 유전자 검사를 무료로 해준다는 전화 7 .. 2019/08/07 2,478
958900 일본수출규제로 타격받는 기업을 돕고 싶어요~ 3 국민으로서 2019/08/07 741
958899 아침1시간,오후1시간 vs 연달아2시간 어떤것이 효과가 더 있을.. 4 살빼기작전 2019/08/07 955
958898 유아들 짜장소스 레시피 가르쳐주세요 2 모모 2019/08/07 658
958897 의사가 이공계라 어리숙한 거는 서양도 마찬가지네요 35 ... 2019/08/07 4,799
958896 좀아까 경험한 인스타 현상 아시는분요 3 이상 2019/08/07 1,740
958895 日 언론 “관광보이콧 계속되면 韓 LCC 도산할 것” 21 ... 2019/08/07 5,715
958894 나이많은 시누둘 44 오마이웨이 2019/08/07 7,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