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른 취미도 없는 50 아짐입니다
운동이나 공부하는 취미는 없고
똥손이어도 뭐 만들기는 좋아라 합니다
내일부터 목공방 초급반에 가보려고 신청했는데
혹시 배워보신분 계신가요?
말려주셔도 됩니다~~~
별다른 취미도 없는 50 아짐입니다
운동이나 공부하는 취미는 없고
똥손이어도 뭐 만들기는 좋아라 합니다
내일부터 목공방 초급반에 가보려고 신청했는데
혹시 배워보신분 계신가요?
말려주셔도 됩니다~~~
초급반은 굳이 말릴 필요 없구요.
초급 하고 나면 스스로 결정할 수 있죠.
저도 초급만 하고 중단했지만 덕분에 가구를 보는 안목이 생겼어요.
공방에 가서 목공을 배우더니 본인책상이랑 아버지 책상이랑 작은 탁자 같은 거 만들더군요
그런데 좋은 나무를 써야 한다고 해서 사는 것보다 돈은 더 들어가는 듯
실업자 아저씨들 놀이방이에요
열쇠 공유하고 집세 나눠가며 하루종일 있기도 ㄷㄷㄷ
목공방도 여러 수준 아닌가요?
전문가에게 배우시고 창업하시는분 봤는데..
침대 하나에 150만원..정도 판매하시더군요..
나무 좋고 디자인 세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