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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왜구 중 종이왜구... 그래서 휴대폰 연결음을 바꿨습니다.

not 언론 조회수 : 466
작성일 : 2019-08-07 15:37:32
 'you're not 언론' 이걸로...

박평의 트윗을 보면 종이왜구들이 숨기는 문재인 정부의 경제성과가 아주 이해하기 쉽게 정리되어있어요.
https://twitter.com/park_pyung/status/1158611482965368833

1. 2019년 6월 경상수지가 8개월만에 최대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4월 대외여건에 의해 적자를 기록했을 때 난리 쳤던 언론을 생각하면 이번에는 참 조용합니다.
당시 저는 4월 적자가 일시적이며, 1~4월을 다 살피면 흑자기조라고 걱정 안해도 된다고 설명해드렸고, 결국 그렇게 됐습니다.

2. 당시 언론은 딱 4월만 집어서 나라 망할 것처럼 보도했죠.
저는 6월 경상수지가 8개월만의 최대흑자를 기록한 것이 어려웠던 대외여건을 잘 극복해낸 정부 정책의 놀라운 성과라고 해석합니다. 
그런데 언론은 이제와 1~6월 수치를 들고와서는 7년만의 최소 '흑자'라며 부정적으로 보도합니다.

3. 어떻게든 나라의 경제를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고 심리를 악화시키려는 존재들이 많습니다.
이들이 매국노입니다.
한국 경제는 대외여건에 어려움을 겪고있지만 탄탄합니다.
신용평가사와 국제기관의 평가가 그렇습니다.
외국인 투자의 증가와 벤처 투자 사상최고가 신뢰를 더합니다.

4. 문제로 여겨졌던 수출위주 경제체질이 소득주도성장으로 내수를 키우며 변하고 있고, 신남방 북방정책으로 수출국이 다변화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FTA도 속속 진행중입니다.
신산업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유니콘 기업이 늘어나고 있고,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5. 자영업 폐업률은 역대 최소를 기록했습니다. 취업자수는 2019년 들어 20만명대 증가를 이뤄내고 있습니다
미중간의 싸움은 어려움을 주겠지만 지속적으로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있고, 내려간 환율은 수출 경쟁력을 높여줄 것입니다.
위기를 잘 극복하면 큰 기회가 올 수 있습니다.

6. 일본과의 싸움은 승기를 잡았고, 한국은 소재부품장비 분야에서 빠르게 경쟁력을 확보할 것입니다. 
대기업의 돈이 중소기업으로 흘러가고 일자리가 늘며 내수시장의 활성화와 맞물릴 것입니다.
이 싸움으로 한국은 더욱 더 강한 경제를 갖게 될 것입니다.
남북 경제는 아직 시작도 안했습니다.

7. 우리의 힘만으로도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는데, 남북 경제라는 거대한 모멘텀이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경제를 어떻게든 부정적으로 보고 그런 인식을 심으려는 자들과 시선을 맞출 생각이 없습니다.
저는 긍정적으로 보겠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있는 한 한국 경제의 미래는 밝습니다.
IP : 221.147.xxx.13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8.7 5:01 PM (223.38.xxx.235)

    종이왜구가
    제일 고질종자들
    아메바처럼 세포분열해서
    이슈를 이슈로 덮고
    분탕질로 날을새네요
    그래도 국민들이 똑디하니
    안넘어갑니다
    그 난리와 가짜뉴스로 도배되도
    지지율이 50프로 언저리
    대단한거죠
    힘을 내서 불매 계속하고
    분탕종자들 깨 부셔버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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