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양파샐러드 해봤더니 솔직히 별로 같아요

취향 조회수 : 3,463
작성일 : 2019-07-29 11:32:35

여기에 소개되는 양파샐러드 했어요.

양파 큰거 4개를 다 얇게 썰어서 해놓았거든요.

댓글에 나온 드레싱 그대로 따라했고요.

결론은...

음.. 아니올시다 였네요.

그냥 제가 평소에 해먹는 대로 할걸 그랬어요. ㅠ ㅠ

IP : 112.186.xxx.4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7.29 11:33 AM (121.155.xxx.30)

    그런가요?
    평소엔 어떻게 하는데요?

  • 2. 앗 저는
    '19.7.29 11:34 AM (39.7.xxx.225)

    저는 굉장히 만족하는데...
    입맛이 서로 달라서 그런가봐요

    저는 이것저것 시도해봤는데
    아주 곱게 썬 양파를 생레몬즙을 짜서 하룻밤 재운다음에
    다음날 먹을때 흑임자드레싱과 통깨를 뿌려먹으니
    아주 맛있었어요
    이게 먹어도 먹어도 들어가는 맛이더라고요

    저는 하루에 양파 2개는 먹게 되었고요
    아주 만족해요

  • 3. 저는
    '19.7.29 11:34 AM (14.52.xxx.225)

    양파 하나에 오리엔탈 드레싱 2스푼, 통깨 많이 뿌려서 냉장실에 7시간 뒀다 먹었는데
    입에는 맛있는데 양파 특유의 냄새가 안 없어지더라구요.
    그게 꼭 참께 드레싱을 써야 없어지는건지...그게 좀 아쉬워서 그렇지 맛있더라구요.

  • 4. ㅁㅅㄷ
    '19.7.29 11:35 AM (58.230.xxx.177)

    참소스 사서 먹으세요.고깃집소스

  • 5. ...
    '19.7.29 11:38 AM (112.146.xxx.125)

    저는 드레싱은 안했고, 양파 얇게 채썰어서 식초에 1-2시간 담가 놓았다가 식초 따라내고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그렇게 해서 입맛에 맞는 드레싱 해서 먹으면 좋겠다 생각.

  • 6. 막입인
    '19.7.29 11:38 AM (180.68.xxx.100)

    저는 감식초에 하루 재웠다가 먹으니 맛있었어요.
    쌀국수랑 먹었는데 양파 특유의 냄새는 어쩔 수 없죠.

  • 7. 저도 별로
    '19.7.29 11:38 AM (110.5.xxx.184)

    워낙에 재료에 뭘 더하는 것을 싫어해서 적양파 썰어서 달큰 아삭 신선함으로 먹는 게 더 좋고 흰양파는 그대로 불에 구워 달달하게 먹는게 제일 맛나요.
    샐러드를 드레싱에 버무리는 건 재료맛보다 드레싱 맛으로 먹는 것 같아 안 좋아해요.
    어딜가든 초고추장, 된장, 소스 등으로 재료가 안보이게 버무린 반찬이나 사이드디쉬가 넘쳐서 손이 안가요.
    맛들이 다 비슷비슷

  • 8. 저는
    '19.7.29 11:40 AM (124.49.xxx.246)

    오이랑 부추 같이 채쳐서 넣어요. 참깨소스도 좋지만 간장에 겨자소스 넣어서 많이 흡입합니다.

  • 9. 비법
    '19.7.29 12:08 PM (183.98.xxx.142)

    양파냄새 너무 싫으시면
    슬라이스한 양파를 찬물에 헹궈서
    채에 받쳐서 물기 싹 빼서 소스에
    버무려보세요
    맵지도않고 먹고나서 트름해도
    냄새안올라와요 ㅎㅎㅎㅎㅎ

  • 10. ,,,
    '19.7.29 2:00 PM (218.146.xxx.159)

    전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알려주신분 고마워요~~.
    참깨소스 알려주신분도~

  • 11. ..
    '19.7.29 3:07 PM (112.186.xxx.45)

    너무 많이 해놓아서 저걸 어떻게 다 먹나 고민 중입니다.
    양파 하나 정도만 해볼껄 그랬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420 빵먹고식중독걸렸는데요ㅠㅠ 18 식중독 2019/07/29 6,348
956419 고딩때 정신병원 입원하는거 남다르죠 18 세상 2019/07/29 3,962
956418 휴지 좀 찾아주세요..... 1 롤휴지 2019/07/29 784
956417 정말 창피해서 죽고싶어요 85 이런 2019/07/29 34,047
956416 고속버스와 시외버스 차이가 뭔가요? 11 ㅇㅇ 2019/07/29 7,459
956415 중3인데 영어시험만 잘봅니다. 6 영어 2019/07/29 1,217
956414 사람들이 절 싫어해요ㅠ 33 왜그러지 2019/07/29 8,568
956413 고3, 12시에 가니 아직 잡디다. 6 ㅇㅇ 2019/07/29 1,892
956412 두피연구소 1800b 어때요? 드라이기 사.. 2019/07/29 1,726
956411 억센 옥수수 어찌하면 야들해져요? 14 ... 2019/07/29 2,192
956410 의대 지원인데 의사가 아니라 연구자가 되고 싶은 아이 14 엄마 2019/07/29 3,148
956409 왜 걸으면서 핸드폰을 보는 거죠 10 .... 2019/07/29 1,958
956408 168에 62키로입니다 운동복 추천 좀 해주세요 4 운동복 2019/07/29 1,795
956407 체리 벌레 괴담에 대해 알아봅시다. 9 오늘은 2019/07/29 4,651
956406 등록금으로 지은 대학 건물이 종교재단 본부로..교육부 감사 뉴스 2019/07/29 613
956405 사람 만나는 것 정말 피곤하네요 13 여름 2019/07/29 4,528
956404 끓이지 않는 양파장아찌 레시피 알려주세요 1 .%% 2019/07/29 1,279
956403 감자 고구마 단호박 보관법 부탁드립니다 7 Dr 2019/07/29 1,720
956402 대상포진 맞으러 왔는데 안 놔줬어요 16 2019/07/29 6,128
956401 불매운동, 일본차에도 타격…수입량 32.3% 대폭 줄어 21 기레기아웃 2019/07/29 2,469
956400 신축아파트 입주 시 주의 사항(전세) 불어라 남풍.. 2019/07/29 1,636
956399 전북 "아원 "다녀오신분 2 ... 2019/07/29 1,215
956398 양파 - 썰어서 전자랜지 돌려 물 버리면 영양가를 버리는 건가요.. 1 영양 2019/07/29 1,550
956397 요즘 초중고생 공부방 시세가 어떻게 되나요? 7 공부방 2019/07/29 1,864
956396 김아중은 인상이 또 바뀌었네요.jpg 29 2019/07/29 27,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