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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절 싫어해요ㅠ

왜그러지 조회수 : 8,568
작성일 : 2019-07-29 12:58:57
저는 딱히 예의없게도 아무 해꼬지도 안하는데
처음에는 잘 어울리다가 다들 어느순간부터 절 멀리해요
왜 그럴까요?
IP : 223.38.xxx.230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르죠
    '19.7.29 1:00 PM (211.246.xxx.158) - 삭제된댓글

    멀리하게된 계기가 있을텐데
    여러번의 경험에도 본인이 감지 못하면 엄청 둔하신거

  • 2. ㅋㅋ
    '19.7.29 1:04 PM (14.52.xxx.225)

    저도 그런 편이예요.
    제가 분석해 보니 제가 저도 모르게 좀 '쎈' 느낌을 주는 거 같아요.
    만만치 않은 느낌.
    그래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초반에 호감을 못사요.
    대신 아주 가끔 코드 맞는 사람끼리는 잘 통하는지 친해지면 잘 지내요.
    두루두루 친구 많은 건 아니고 절친 몇명이랑 오래 가는 스타일.

  • 3. ---
    '19.7.29 1:06 PM (175.214.xxx.32)

    본인도 모르게 자기중심적인 사고를 하신다거나 말하는 투가 밉상이라거나
    눈치가 겁나 없다거나 다른 사람한테 빈대 붙고 민폐 끼친다거나
    뭐 경우의 수가 너무 많아서 뭐라고 말씀 못드리겠네요.

  • 4. .....
    '19.7.29 1:07 PM (114.200.xxx.153)

    저도요ㅠㅠ 처음에는 호감, 점점 멀어지네요. 저도 왜그런지 알고싶은데..알려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 5.
    '19.7.29 1:08 PM (27.162.xxx.51)

    너그럽고 많이 베푸세요
    인색하고 이기적 느낌이면 누가 좋아해요
    베푸는 사람 싫어하지않아요
    양보도 할 줄 알아야하고요

  • 6. ... ...
    '19.7.29 1:09 PM (125.132.xxx.105)

    저는 정말 좋아하는 지인이 그렇다네요.
    직장 생활 오래했는데 그만 두니까 연락하는 동료가 하나도 없고
    살다보니 유일하게 3년 이상 관계가 지속된 사람은 저 밖에 없대요.
    왜그런가해서 그 친구를 자세히 봤더니, 일단 집안이 너무 좋아요.
    부자는 아닌데 집안에 다 조선시대부터 높은 벼슬에, 유명한 친일파도 있고,
    지금 형제, 친척 대다수가 대학교수고요.
    쉽게 말해서 저 아래 해피 포터 원서로 봤냐는 동서 분위기에요.
    혹, 님도 자신도 모르게 남에게 열등감을 주는 부분이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 7. 모두가
    '19.7.29 1:11 PM (220.72.xxx.117) - 삭제된댓글

    좋아 할 수는 없어요. 친구 많은 동생보니 그래봐야 자기 형편 나빠지니 다 멀어지고 소용없어요. 소모적인 인간관계 신경쓰지 마시고 자기인생 잘 살면 됩니다.

  • 8. ....음...
    '19.7.29 1:13 PM (125.129.xxx.5) - 삭제된댓글

    저는 지내다가 점.점.점..자연스럽게 멀어져요.
    제 생각으로는...전 술도 못 마시고, 말도 쉽게 못 놔요.
    계속 그..거리감이 좁혀지지 않더라구요.
    사람들이 절 싫어하지는 않지만, 속 터 놓고 친해게 지내지 않더라구요.

  • 9. ㅁㅁ
    '19.7.29 1:18 PM (175.223.xxx.198) - 삭제된댓글

    직원중 왕따 당하는 여자애보니
    혼자 잘났어요
    아무도 궁금하지 않은얘기들을 (가령쉬는날 뭘했네
    동네 오빠들이 날 맨날 업고 다녔네)
    불평 불만많고

  • 10. ...
    '19.7.29 1:19 PM (175.212.xxx.80)

    리액션이 없다거나
    핑퐁이 안되는 경우 멀리하게되죠
    끝까지 잘듣고 맞장구 쳐주는 것만으로도 관계는 유지되긴해요

  • 11. . . .
    '19.7.29 1:19 PM (218.237.xxx.60)

    저도 그래요
    전 근데 그 이유를 알아요
    자꾸 가르치려 들어요
    우기기도 잘 하고요
    잘난체까지...ㅠㅠ
    알면서도 잘 안고쳐져요

  • 12. ...
    '19.7.29 1:22 PM (115.139.xxx.65) - 삭제된댓글

    본인의 말투나 말할 때의 내용 등을 잘 보세요. 너무 선을 넘는 건 아닌지, 다른 사람이 불편해 할 코멘트를 하는 건 아닌지 등등

  • 13. 어색
    '19.7.29 1:23 PM (110.15.xxx.236)

    너무 예의차리고 조심해도 그렇더라구요
    혹시 원글님 스스로도 어색해서 더 노력하고 그러지않았나요? 그러면서 실수할까 조심하기도하구요
    그럼 상대방도 느끼고 불편해하는거같아요
    좀 뻔뻔하고 살짝 예의없는 사람이 있는데 다들 뒤에서 욕하면서도 모임엔 잘 불려다녀요 없으면 어디갔나 찾구요
    만남을 즐겨보세요~

  • 14. 모두가좋아할순2
    '19.7.29 1:25 PM (125.132.xxx.178)

    좋아 할 수는 없어요. 친구 많은 동생보니 그래봐야 자기 형편 나빠지니 다 멀어지고 소용없어요. 소모적인 인간관계 신경쓰지 마시고 자기인생 잘 살면 됩니다. 22222222222
    물론 지탄받지않은 자기처신은 필요하겠죠.

  • 15. 쓰잘데기없는
    '19.7.29 1:27 PM (220.72.xxx.117)

    동네 아줌마 모임이나 엄마 모임 같은거 나가느니 가족과 행복한 시간 보내는게 나아요. 다 헛헛하니 그러고 다니는거예요.

  • 16.
    '19.7.29 1:29 PM (222.110.xxx.248)

    반응이 둔하거나 사람들 말 잘 못 알아듣는 갑갑한 유형이라거나
    그러면 재미없고 싫겠죠. 보기하고 다르네 이러면서.
    그런건 아니에요? 남은 얘기 안해줘도 집에서 그런 말 들은 적 있으면 그 때문일텐데요.

  • 17.
    '19.7.29 1:29 PM (114.205.xxx.104)

    뒷말하는데 안끼거나 사적인 이야기 안하면 그런경우 많아요.
    여자들 할일없이 친해지면 그게 다거든요.
    운동을 한다거나 공부를 한다거나 공통분모없음 위에 두가지라도 잘해야 해요.
    왜 나이들면 운동들을 하는지 알겠더군요

  • 18. 대부분은
    '19.7.29 1:30 PM (183.98.xxx.142)

    말이 안통한다는 걸 안 순간
    멀리하게되더군요

  • 19. ㅜㅜ
    '19.7.29 1:34 PM (125.181.xxx.149)

    의외로 기세고 만만치 않은 나를 누르는사람보다 내 기분을 살피거나 묘하게 주눅들어보이고 이런사람이 더 소외되고 전자를 더 잘해주는게 사람심리에요.

  • 20. 여자들
    '19.7.29 1:36 PM (220.72.xxx.117)

    인간관계 진짜 십원짜리도 안됨.
    자기보다 잘나도 싫어하고 못나면 무시하고. 딱 지들 수준 비슷한 인간들끼리 모여서 남 욕이나 하고 뒷말이나 하고 놀다 또 지들끼리 편갈라 싸우고 모임 쫑나는거 무한반복임.

  • 21. 저두요
    '19.7.29 1:38 PM (223.62.xxx.156)

    인간관계가 깊지 않아요.

    아주 친한 사람이 없어요.
    심지어 나를 매개로 친해진 사람들이 서로 베프가 된 경우도 많아요.

  • 22. ...
    '19.7.29 1:40 PM (189.217.xxx.180)

    본인이 남들에게 베풀지 못하고 받기만 하는 편인지 생각해보세요.
    본인한텐 관대하면서 남들에게 너무 인색한 사람은 관계를 오래 유지하고 싶어지지가 않더라구요.

  • 23. ...
    '19.7.29 1:40 PM (211.49.xxx.94)

    이 글만 봐서는 이유를 알 수 있겠어요?

    전부 자기가 남 싫어하는 이유만 댈 수 있지.
    이유는 수만가지.

    한가지 확실한건
    끊어도 될 만큼 중요하거나, 필요한 사람은 아니다.
    이건 확실해요.

    싫어도 뒤에서 욕 할 지언정 필요하면 붙는게 대다수 인간

  • 24.
    '19.7.29 1:42 PM (116.121.xxx.251)

    저도 그런경우 보니까,
    맨날 나 힘들다 타령하거나, 우물안에 개구리처럼 알게모르게 자랑할꺼리도 아닌걸 으시대거나, 매번 남 험담이나 남편,시댁불만을 얘기하거나, 부담스럽게 나보다 잘 사는걸 느끼거나, 아이가 유별나서 부딫히기 싫어지거나, 아이한테 너무 극진?하게 해서 본인이 교육이 남다르다는 자부심이있거나, 가르치는듯한 말투거나....등등등등이 있네요.

  • 25. 말투
    '19.7.29 1:49 PM (116.45.xxx.45)

    제가 지인과 서서히 멀어진 계기가 밉상 말투 때문이에요.
    뭐든 깐족거리고 본인은 나쁜 뜻이 아니라는데
    말은 밉상으로 깐족대면서 나쁜 뜻이 아니라고 하면 기분 상한게 회복되는 것도 아니고
    본인 말투가 매를 버는 말투라는 걸 모르더군요.
    정말 폭력성이 1이라도 있는 사람 만나면
    몰매맞을 말투인데 그런 뜻이 아니라니...
    말투를 잘 살펴 보세요.

  • 26. 가만히
    '19.7.29 1:49 PM (223.38.xxx.12) - 삭제된댓글

    생각해보니 제가 사람을 안좋아하더라구요. 관계를 이어가는 만남도 연락도 귀찮고 누가 만나자면 부담스럽고 이러니 누가 좋아해요.언젠가는 끝날 만남 비생산적이라고 생각하고 태생이 그래서 전 포기 가족한테라도 잘해야하는데 너무 내향적입니다.

  • 27. ....
    '19.7.29 2:13 PM (1.241.xxx.45) - 삭제된댓글

    분명히 이유가 있을거고
    분명히 주변에서 충고해줬을거에요.
    그걸 무시하고 본인위주로 해석하고 생각하고 행동한 점 있을거엥ㅅ.
    반성하지않고 변하지않는한 인간관계 도돌이표입니다.

  • 28. 미투
    '19.7.29 2:13 PM (124.54.xxx.52)

    저도 그래요
    누굴 만나도 제가 돈을 쓰는게 편한데 이게 오히려 역효과인것 같기도 해요
    제가 판단했을때는 너무 남한테 맞춰주려고 하고 조심하는것도 사람들이 싫어하는 요인 같아요 그렇다고 우쭈쭈를 잘하는 것도 아니라서 ㅠ

  • 29. ...
    '19.7.29 2:14 PM (1.241.xxx.45)

    분명히 이유가 있을거고
    분명히 주변에서 충고해줬을거에요.
    그걸 무시하고 본인위주로 해석하고 생각하고 행동한 점 있을거에요.
    반성하지않고 변하지않는한 인간관계 도돌이표입니다

  • 30. ㅌㅌ
    '19.7.29 2:21 PM (42.82.xxx.142)

    님에게 얻어낼것이 없으면 멀어집니다
    인간관계도 본인에게 이득이 되는 사람에게 붙어요

  • 31. 가장큰이유
    '19.7.29 2:23 PM (125.182.xxx.27)

    는 아마 사랑을 안해줘서일껍니다.
    내가 상대를 좋아하면 그게 다 느껴져서 서로 호감상태가 됩니다.
    물질적인거보다는 마음이 가장큽니다.
    내가 상대가 별로면 상대도 나를 별로라 느낍니다.

  • 32.
    '19.7.29 2:25 PM (106.102.xxx.252)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여자들이 보기에
    질투할 대상이 아닌가요
    이성에게 인기가 많거나요
    그렇다면 여자들이 멀리해요
    딱히 자기들에게 해롭게 안해두요
    주변에 보면 여러사람 늘어놓고 인기많고 뭉쳐다니고 이런 부류들은 유유상종으로
    뒷담화 시기질투 욕해가며 서로 앞에서는 엄청 친한척 대다수가 그래요
    피상적인 인간관계
    위에 여자들님 말씀처럼
    십원짜리 가치도 안돼는 관계일뿐
    다 부질없어요
    가족이 최고예요

  • 33. 인간관계
    '19.7.29 3:07 PM (223.62.xxx.172)

    남이 꼭 저를 좋아해야 한다고 생각하질 않아서
    단 저는 제가 좋아요~

  • 34. ...
    '19.7.29 3:09 PM (223.38.xxx.170)

    인간관계도 본인에게 이득이 되는 사람에게 붙어요2222

    이러나 저러나 답은 이거예요.
    개샹쓰레기도 가치가 있으면 사람이 붙어요

    여기만봐도 덧글마다 이유,원하는게 다른잖아요

  • 35. ..
    '19.7.29 3:20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

    십원짜리 가치도 안되는건
    본인도 십원의 가치도 안되고 십원도 안번다는 반증이여요.
    여자들 인간관계에서 십원가치도 없다 폄하가
    자기 가치도 없다는건데 동네 아줌마 관계도 아니고
    그렇지 않죠

  • 36. ...
    '19.7.29 3:21 PM (1.235.xxx.248)

    십원짜리 가치도 안되는건
    본인도 십원의 가치도 안되고 십원도 안번다는 반증이여요.
    여자들 인간관계에서 십원가치도 없다 폄하가
    자기 가치도 없다는건데 동네 아줌마 관계도 아니고
    그렇지 않죠. 돈 벌려면 어떻게는 관계를 맺을수 밖에 없어요

  • 37. ...
    '19.7.29 3:24 PM (219.249.xxx.164) - 삭제된댓글

    무뚝뚝해 보이고 재미가 없어서 그런걸거예요.
    제가 딱 그런 스타일이거든요. 오래 겪은 사람들은 다 저 좋다고 하는데 대부분 초반에 사람을 단정지어 버리니 사람 사귀기가 더 힘들어요.

  • 38. 장사하면
    '19.7.29 3:31 PM (220.72.xxx.117)

    그렇겠죠. 회사도 남초회사고 대학도 남초학과고 해서 여자들 상대 안해도 저는 돈버는데 상관없어요.

  • 39. ...
    '19.7.29 3:53 PM (175.194.xxx.92) - 삭제된댓글

    이유야 그분들이 알겠지만 내가 큰 잘못을 한 게 아니라면 지나친 자책은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고칠 점이 있다면 고치는 기회로 삼으시고요.

    인간관계에 문제가 생길 때 돌아보면 거리에 대한 부분이 짚일 때가 있었어요. 선이라고 얘기하기도 하죠. 이해관계가 기반이 아닌 경우에요. 내 선과 타인의 선이 다르기에 생기는 문제들.

    저는 원글님 모르지만, 싫지 않습니다.^^
    이런 고민글 쓰실 때 쉽지 않으셨을 텐데 익명이라도 솔직한 분이라 생각하거든요.

  • 40. 덧글
    '19.7.29 3:54 PM (123.140.xxx.74)

    재밌네요.ㅋㅋ. 딱 자기들 좋아하는 vs 싫어하는 나열
    보세요. 원글님

    여기 어디도 원글님에게 관심 없어요.
    이와중에도 대다수가 자기기준 자기 이야기만 하잖아요.

    내가 어떤 사람인가에 싫고 좋고 의미두지 마시고
    난 어떤사람이 될지에 집중하세요.

    사람 필요없다는 아줌마 사이트에서는
    부질없다 필요없다로 답 찾기 어려울겁니다.

  • 41. 윗님
    '19.7.29 4:38 PM (223.39.xxx.74)

    원글님이 어떤지를 알아야 구체적으로 조언하죠.
    모르니까 자기기준으로 이러하더라를 얘기할 수 밖에요.
    사람들이 싫어하는게 느껴지면 한명 딱 붙잡고
    상처받더라도 수용할 각오로 물어보세요.
    원글님이 어떤사람인지 모르는데 구체적으로 님한테 딱
    들어맞는 조언을 할 수 없네요.

  • 42. wisdomH
    '19.7.29 4:59 PM (116.40.xxx.43)

    나도 그런 편이에요.
    사주에 인덕 없다고 나와요.
    이제 마음 비웠어요.
    기본만 하고 딱히 흠 안 잡히려 해요.

  • 43. 좋네요
    '19.7.29 8:30 PM (223.39.xxx.254)

    가장큰이유는 아마 사랑을 안해줘서일껍니다.
    내가 상대를 좋아하면 그게 다 느껴져서 서로 호감상태가 됩니다. 
    물질적인거보다는 마음이 가장큽니다.
    내가 상대가 별로면 상대도 나를 별로라 느낍니다.
    ----------
    님에게 얻어낼것이 없으면 멀어집니다
    인간관계도 본인에게 이득이 되는 사람에게 붙어요
    ----------
    내가 어떤 사람인가에 싫고 좋고 의미두지 마시고 
    난 어떤사람이 될지에 집중하세요.
    ----------
    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말, 정말 맞네요
    그런사람과 유지하면 애정이라는 이득을 취할수 있으니 그를 보고싶어하는 사람이 늘 일정 정도는 있을테구요
    거기에 이익관계도 있으면 정말 단단히 오래가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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