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정신병원 입원하는거 남다르죠
중고등때 학교 생횔 적응 잘못하고 왕따가 되거나 이런
경우에 심하면 정신병원에 입원도 하나요
부모가 정말 어지간하면 정신병원엔 입원안시킬것 같은데
고등때 입원시킬정도면 진짜 심각한거라고 봐야겠죠
정신과 입원치료한거는 공개안하면 그 누구도 모르는거죠?
1. ....
'19.7.29 1:23 PM (1.227.xxx.251)서울 빅5 대학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보호병동에 입원했을때
십대 청소년 입원환자가 8-10명이었어요
병원을 찾고, 치료에 적극적이면 입원치료도 거부할 이유가 없죠
아파서 입원한게 부끄러운 일은 아니잖아요.2. 내 자식이
'19.7.29 1:27 PM (180.226.xxx.59)그런 경우라면 어떡해야 할까요
최선을 다하고플 겁니다
원글님 의도는 뭐죠3. ...
'19.7.29 1:33 PM (222.111.xxx.46)뭔소리야...
4. 뭔 헛소리야
'19.7.29 1:34 PM (73.52.xxx.228)당신부터 정신병원 입원해야겠네.
5. 심리상담 받으세요
'19.7.29 1:36 PM (116.45.xxx.45)정상적인 사고의 흐름이 아니네요.
6. .....
'19.7.29 1:41 PM (221.157.xxx.127)아프면 치료받는거죠 나이와 상관없이
7. ,,,
'19.7.29 1:45 PM (218.238.xxx.87)뭐가 남달라요?
아프면 당연히 치료 받아야지.8. 왜죠
'19.7.29 1:46 PM (223.62.xxx.159) - 삭제된댓글왜그러세요?
아이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정신과 진료나 입원 해야하면 시켜야죠.
더 악화되는 상황보다는 좋아져야 되지 않나요?9. ???
'19.7.29 1:50 PM (211.47.xxx.9)본인 얘기???
10. 저기요
'19.7.29 1:54 PM (116.45.xxx.45)아프면 입원하는 거예요.
제가 위에 댓글 단 건 남흉 보려는 것 같아서 그런 거고요.
본인 이야기라면 부모님이 최선을 다 하신 거예요.
일단 병을 고치는 게 우선이지 남의 시선이 중요한 게 아니거든요.
정신과 질환도 몸 아픈 거랑 같은 거예요.
아프면 입원하는 거예요.
남 시선 신경쓰느라 입원도 안 시키는 게 자식을 위하는 게 아니거든요.11. ㅇㅇ
'19.7.29 2:01 PM (124.54.xxx.52)이유야 여러가지죠
원글이 얘기한 이유는 그 여러가지 중에 극히 일부 아닐까요?12. ㅇㅇ
'19.7.29 2:03 PM (175.223.xxx.172)글 올리신 의도가??
아프면 병원 가는게 당연한거에요 남다른게 아니라
내 자식이라 생각해보세요 남다르니 뭐니 이상한 얘기가
나올 수 있는지.......13. 아뇨
'19.7.29 2:06 PM (223.62.xxx.254) - 삭제된댓글정신질환이 저시기에 잘 발병됩니다.외상 없고 유전적 원인 없이도 기질적으로 질풍노도의 시기인 청소년, 청년기에 나타나는 경우 많아요.
14. 익명中
'19.7.29 2:10 PM (106.102.xxx.227)못된..ㄴ
15. 정신과로
'19.7.29 2:22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간호실습 나갔던 저희애가 초등생도 있는거보고 놀라서 얘기하더라구요. 이게 지난 6월인데
이유야 여러가지겠지만 더 늦기전에 치료하는게 나은선택 아닐까요?16. 누구나
'19.7.29 2:27 PM (116.45.xxx.45)정신적인 질병 생길 수 있어요.
특이한 사람만 생기는 게 아니에요.
기본적인 것도 모르시니 설명하기가 어렵네요.17. 헐
'19.7.29 2:57 PM (61.99.xxx.62)진짜 남다르게 못된 ㄴ....
글 올린 의도가 뭐요?
오죽하면 정신병원에 입원까지 시켰을까.. 부모가 흘린 피눈물은 생각도 안 해보셨죠?18. 재기
'19.7.29 3:03 PM (223.62.xxx.172)고등때 정신병원 입원했다가 재기해서 성공한
학원 원장 건너건너 알아요 물론 특별한 일이지만
치료 잘 받으면 재기할수 있어요~19. 사건
'19.7.29 3:09 PM (49.180.xxx.166)아픈데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요??
요즘 유트버의 한고백으로 궁금하신건지 아님 혹시 그 가해자 측근은 아니길 바래요.
저 그거보고 너무 많이 속상했는데
본인이 아닌 이상 그 아픔을 누가 알까요??
빨리 그 친구가 마음의 안정을 찿기를 바래요
당사자가 아닌20. 의도가
'19.7.29 5:21 PM (223.38.xxx.145)고약해보이는 글이네요. 그러지 마세요.
21. 미친
'19.7.29 8:20 PM (122.37.xxx.75)아니 몸아프면 입원하듯 머리나 뇌에 문제생겨 입원하는게 뭐가 남다르단거죠?
어릴땐 몰랏는데 나이들어가니 진짜 말조심 해야 하더라구요..
남일이라고 그리 악담마셔요.
거짓말처럼 당신이나 당신가족이
그런일 겪을수도 있습니다..
입 함부로 놀리지 마시길..22. ㅇㅇ
'19.7.30 6:21 AM (93.204.xxx.196) - 삭제된댓글초기에 치료할 적정시기를 놓치면 평생 고생해야 하는데 약이든 입원이든 적극적으로 치료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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