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학교 교사하면 아직도 치가 떨려요
폭행, 폭력, 성차별, 남성비하, 여성비하, 부적격 발언/행동 하면
외국처럼 징계 혹은 수위가 심하면 바로 퇴출 시켰으면 좋겠어요.
쓸데없는 두발규제 앞머리에 머리 닿았나 귀 구렛나루에 머리얼마나
긴가 이딴거 시대착오적인 비민주적 군대식 기본권 침해식으로
하지말고 현실적인 왕따, 은따, 학폭에나 신경 좀 쓰길
십년전 아들 얘기들어보면
두발규정도 지들 멋대로에 규정대로 잘라도 더 잘르라 그러고
사실상 지들 편의, 지들 마음에 들게 잘라야하면 규정은 왜 정하는지..
남자애가 머리를 파란색스로 염색하거나 여자처럼 머리를 엄청 길거나
애들을 패거나 술, 담배를 한것도 아니고 문신을 한것도 아니고
진짜 교사 치가 떨려요.
불량 청소년도 확실히 제재, 정학, 퇴학, 형사처벌 시키고
부적격 교사, 학생 인권 기본권 침해하는 교사들도 징계, 퇴출 시켰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아들, 딸 십년전에 고교 졸업해서
요즘은 어떤지 모르는데
여튼 교사하면 좋은 기억이 전혀 없어요.
군대식 교육, 권위주의, 상명하복, 전체주의, 집단주의의 결정체가
한국의 초중고죠. 특히 남중 남고는 제2의 군대죠.
군대는 폭력 근절을 위해 노력하고 보직해임당할짓을
학교에선 폭력 근절은 커녕 보직해임당할 짓들을 하니 참 우습죠.
지방일수록 심하다는데
한국은 보면 인생의 10대 20대가 폭력, 악습의 연속인거 같아요.
타인의 머리길이, 몸 함부로 손대는거에 대해
수십년동안 문제의식 거의 못느꼈다는게 더 섬뜩.
교사들 참 재수없죠.
지들의 교권, 기본권, 민주주의는 좋지만
학생의 기본권, 민주주의는 이를 싸매고 반대하죠.
학생들 투표권만 없을뿐 똑같은 기본권, 인권 헌법으로 보장받는데 말이죠.
학생이 미성년자인데 술담배 문신, 유흥업소 출입, 난잡한 성관계 하는것도 아니고 한국 교사들의 시대착오적이고 비민주적인 인식 변화가 시급해요.
완전 아동학대의 장이죠.
미성년자여서 학생다움 운운하지만
정작 학생을 보호하고 지켜주고 책임은 절대 안지죠. ㅎㅎ
그냥 미국 공립처럼 깔끔하게 서로 선 지키고 개인 자유주의적으로
나가되, 범죄저지르면 제재, 징계, 퇴학, 퇴출, 형사처벌 했으면 좋겠어요.
미성년자의 술, 담배, 유흥업소, 난잡한 성관계를 규제하지 말자는게 아니라 기본권, 인권을 침해하지말고 민주주의에 입각하자는 말이에요.
강제야자, 강압적 두발 모두 심각한 기본권 침해이자 구시대적 악습입니다.
1. ..
'19.6.16 12:11 AM (183.101.xxx.115)그 권위와 유세는 하늘을 찌르죠
오죽하면 선생관련된 흔히 빗대는 말이 있을지경이니.
본인들이 변할생각이 없는집단 같아요.2. ㅋ
'19.6.16 12:12 AM (175.223.xxx.204)교사가 주는 밥은 먹지도 말랬죠.
참 재수없는 집단이죠.3. ...
'19.6.16 12:12 AM (1.233.xxx.198)치 떨리게 된 얘기를 좀 풀어보세요
4. ㅡ
'19.6.16 12:15 AM (175.223.xxx.48) - 삭제된댓글선생 욕하기가 제일 만만하죠?
더 많은 사회 부조리에 대해서도 앞장서서 목소리 높여주새요5. ㅜㅜ
'19.6.16 12:16 AM (175.223.xxx.48)야밤에 괜히 봤음
이글 안본눈 삽니다6. 이렇게
'19.6.16 12:20 AM (124.5.xxx.111)학생이 미성년자인데 술담배 문신, 유흥업소 출입, 난잡한 성관계 하는것도 아니고 ...
할머니 주무세요.
요즘 중고생을 물로 보시나...애 중딩이에요.
진짜 세상 돌아가는 거 모르는 사람이
말하고 글만 쓸 수 있어서 참 골치입니다.
미국공립이요?콘돔 보건실에서 배포하는 거 보면 기절할텐데...7. ...
'19.6.16 12:21 AM (218.237.xxx.136)도대체 10년전에 어느학교가 그렇게 잡았나요?
제가 5년전에 근문한 공립고 우리반 아이는
머리를 정 가운데 5센티 정도만 남기고 양 옆은 다밀고 왔어요
마치 닭벼슬처럼요....부모님도 허락했다네요
생지부에 얘기했더니 제재방법이 없다해서 내버려 뒀어요
다만 버스에서 나 만나면 아는척 하지말라고 부탁했어요.
사람들이 나를 탓할거 같다고요...
지금 제가 근무하는 서울 남자 고등학교는 머리 샛노란 애들도 있어요
양옆 삭발하고 가운데만 길러서 묶고 다니는 애들도 있어요
팔뚝 전체에 문신한 애들도 많고요.
그러니 이제 노여움 푸세요...8. ㅇㅇㅇ
'19.6.16 12:24 AM (223.38.xxx.94)공감합니다.
자기가 왕인줄 아는 교사도 많도
갑질이 몸에 밴 교사도 많죠.9. 지자식만
'19.6.16 12:26 AM (110.70.xxx.137)교사도 문제지만 학부모도 문제에요.
이기주의가 극에 달해서
학교에서 친구끼리 장난치다 살짝 긁혀도 학폭
수업시간에 장난치고 수업태도 나쁘다고 교사가 혼내면 아동학대고소(욕x 폭력x 그냥 큰 소리만)
학부모 중에 정신병자 하나 있으면
학교를 고소고발민원으로 쑥대밭 만들어요.
저도 애 키우지만 미친 부모가 가득합니다.10. ...
'19.6.16 12:27 AM (183.96.xxx.85) - 삭제된댓글아이들이 두발 규제에 많이 걸렸나 봐요.
11. ...
'19.6.16 12:29 AM (180.71.xxx.169)두발 규제해서 엄청 빡쳤나보죠? 저는 요즘 너무 규제 안해서 빡치는데요? 애들 화장은 도대체 왜 그렇게 떡칠을 하고 다녀도 냅두는건지.....아마 전세계에서 초딩애들이 화장하고 다니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을 듯.
12. 원글
'19.6.16 12:31 AM (175.223.xxx.204)네. 앞머리있다고 귀부분에 머리있고 뒷머리길이 있다고 멱살잡혔죠. 참 한국 교사들 수준이 그렇죠.
두발검사하고 싶으면 교원 퇴출이나 하든가.
교사의 권위는 좋고 학생의 인권은 싫고 ㅋ
그래놓고 독재 타도 외치는..
머리길이 갖고 개잡는건 한국교사들 전통이죠.
학생이 군인인가요?13. 아니 윗님 ㅋ
'19.6.16 12:31 AM (58.230.xxx.242)부모도 못 말리는 두발 화장을
선생이 무슨 수로요14. ...
'19.6.16 12:33 AM (180.71.xxx.169)부모는 못말려는 학교는 막을 수 있어요. 아주 막나가는 애들 아니고서는 부모말은 안들어도 샘말은 듣죠. 애 키워보셨으면 아실텐데..
15. 아주
'19.6.16 12:34 AM (39.7.xxx.5)중고생 애들 팔뚝에 문신하고 피어싱해도 놔두는 에미들은 뭡니까?
못 말리는 건가요?학교에서도 이 원글처럼 터치하지 말라는 사람들 때문에 내비두니 아주 가관이 아니에요.
똥꼬치마, 피입술, 가부끼 화장에
학교 올 때 오토바이 타고 오고
복도에서 딥키스는 왜 하는지...
옛날 같이 잡아 주면 좋겠네요.
남한테 피해나 안주게
이 원글은 미국 흑인지역 고등학교에 아기 데리고
오는걸 봐야 정신을 차리겠네요.16. 윗님
'19.6.16 12:36 AM (175.223.xxx.204)두발규제 부활하라하세요
대신 교원 징계, 퇴출도 해야죠.
아 머리 반삭하라고 하지 그러세요? 스포츠 머리라든지.
2006년 전남의 일반계 고교에서 1학년 학생 단체로 반삭 강요하고 머리 짧게 안짤랐다고 맞은 것도 있는마당에17. ㅋ
'19.6.16 12:38 AM (175.223.xxx.204)개인의 기본권, 인권을 교사가 뭔데 참견..?
헌법위에 사람 있나요?
저희 딸 화장해도 공부 잘만하고 사고하나 안칩니다.
대학돼선 되려 화장도 안하구요.
남자애가 머리 조금 긴게 그게 범죄, 잘못인가요?
머리길면 양아치 됩니까?18. 무슨소리
'19.6.16 12:38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이봐요. 2006년이면 13년전이에요. 월드컵 지나고 조금 두요.
10년이면 강산도 변해요. 그때 태어난 애들이 중1이에요.
요즘 애들 중2지랄병에 선생한테 뻐큐 날리는 세상이에요. 타임머신 타고 현대로 돌아와요.19. 무슨소리
'19.6.16 12:38 AM (124.5.xxx.111)이봐요. 2006년이면 13년전이에요. 월드컵 지나고 조금 뒤요.
10년이면 강산도 변해요. 그때 태어난 애들이 중1이에요.
요즘 애들 중등 지랄병에 선생한테 뻐큐 날리는 세상이에요. 타임머신 타고 현대로 돌아와요.20. 아항
'19.6.16 12:40 AM (175.223.xxx.80)아...인권이 중요해서 다 크지도 않은 미성년자가 화학제품 떡인 화장품으로 화장하는 거 내비두셨어요?
21. 윗님
'19.6.16 12:42 AM (175.223.xxx.204)남이사 틴트바르던 눈썹그리건 님이 왜참견하세요?
그리 걱정되면 본인이 돈주고 티슈사주던가요22. ...
'19.6.16 12:45 AM (183.96.xxx.85) - 삭제된댓글원글님 진정하세요. 저도 학창시절 생각하면 교사들 치가 떨려요. 그 인간들은 다 퇴직했고, 연금 삼백쯤 타먹고 있겠죠.
근데 요새 교사들은 달라요. 애들 말만 들어도 그렇고, 실제로 동아리 수업하러 갔다가 1년 하고 치웠네요. 애들 꼬라지 보면 진짜 요새 교사들 힘들겠구나 생각들어요.23. ‥
'19.6.16 12:53 AM (118.32.xxx.227) - 삭제된댓글그러게요
요즈음 치떨리는 선생들이
애들 왜그렇게 친구 힘들게 하냐고 몇마디 했다고
아동학대했다고 혼나고 있다네요
시원하슈????
10년전 이야기는 머하러 하슈
천지가 개벽하는 세상에24. ....
'19.6.16 12:54 AM (223.62.xxx.174) - 삭제된댓글14년전 경기도 인문계 고교졸업했는데, 저런 경험 없어서 그런가.. 80,90년대 다니신 분 같이 느껴지네요..
25. 도대체
'19.6.16 12:54 AM (121.136.xxx.252)이 분은 잘시간에 왜 갑자기 이리 빡쳤는가...
26. ...
'19.6.16 12:55 AM (223.62.xxx.174)ㅅㅣ대는 변했어요.
학원강사인데 중고딩들 치마는 허벅지 한뼘.
펌에 염색에 화장 다 하고 다녀요.
풀메에 속눈썹도 다 붙이고요.
학교서도 하고 다닌데요.
옛날에 그런거 가지고 지금 샘들한테 그러지 마세요...27. 그게
'19.6.16 12:59 AM (110.70.xxx.206)남이사래...
부모가 이렇게 개념이...
어머니, 애들이 어머니 닮아서 외골수에 반골기질 센거 그게 문제였네요. 샘들 힘드셨겠어요.28. 아이고..
'19.6.16 1:04 AM (175.223.xxx.204)110님 머리카락좀 길면 문제아인가요?
당신도 그 교사 족속들 가족입니까?
교사 욕하면 양아치 취급하는건 여전하네요.
교사들은 좋겠어요? 비판하면 방패막이가 많아서
그래서 학교에서 폭언, 인신공격이 일상인거죠.29. 참나
'19.6.16 1:08 AM (124.80.xxx.162)폭언 인신공격 하는 교사 하나도 없고요
오히려 애들 눈치 봅니다
고객님들처럼 대해 드려요
머리 화장 규제 안합니다
복도에서 스킨십 하길래 한마디 했더니 눈에 쌍심지를 켜고 노려봅디다
아주머니는 뭐때문에 그리 빡치셨어요?
순전히 자기가 겪은 고릿적 일 가지고 바들바들 하는 꼴이라니 많이 우스워요
지금 제가 근무하는 학교 하루 견학 시켜 드리고 싶네요30. 세상이
'19.6.16 1:10 AM (124.5.xxx.111)폭언 인신공격하면 변호사하고 경찰대동해서 와요.
보릿고개 이야기 고만해요. 남의 말을 안 듣는 분 같은데 그것도 병이에요.31. 참나
'19.6.16 1:11 AM (124.80.xxx.162)윗님 그러게요
병 있는 환자 같아 보여요
게다가 워딩은 왜 저렇게 싸가지 없는지.
어떤 결의 사람일지 자식들은 어떨지 뻔히 보이네요 ㅉㅉ32. ..
'19.6.16 1:12 AM (175.223.xxx.204)화 낸적 없어요 흥분 하지 마시길..
33. ..
'19.6.16 1:16 AM (175.223.xxx.204)교사 가족인가봐요? 남의 자식 들먹이는 꼬라지보니까 ㅋ
악의 평범성이라고 악에 익숙하고 평범해지면 그걸 나쁘다고 인지 못하는게 사람 심리인데 기존의 교사들이 딱 그짝이죠.
2019년에 충청도에 학생 뺨 수차례 때리고 머리채잡는 사건도 있더만요. 중학교에 점심시간에 애들 떠든다고 얼차려주고. 심지어 유독 한 아이한테만 폭행, 폭언. 그 교사는 잠수타고 좀 있다 복귀하겠죠 ㅎ34. 참나
'19.6.16 1:21 AM (124.80.xxx.162)아뇨 저 교사 가족 아니고 교사인데요 어느 집단이나 이상한 사람은 존재하겠죠 당신이 예로 든 쓰레기 같은 교사는 당연히 퇴출감이고요 근데 요즘 학교? 안그래요 세대 교체도 많이 되었고 애들하고 정서적으로 교감하고 위로도 지지도 해주는게 교사들이 하는 큰 일 중의 하나이고요. 두발이나 교복 규제도 거의 안(못) 해서 사복에 슬리퍼 질질 끌고 와도 담부터 그러지 마라고 좋게 타이를 뿐이죠. 십년전 이야기만 싸지르면서 아동학대의 장이니 재수없니 이러는데 누가 말을 좋게 하나요? 말 한마디 한마디가 아주 악에 받쳐서 읽는 사람 눈이 썩는 기분인데?
35. 유은
'19.6.16 1:23 AM (124.5.xxx.111)근데요. 님 친척 중에 교사 하나 없어요?보통 이렇게 막말 잘 안해요.
요새는 교사 성추행 사건도 있고요.솔직히 우리 애 중학생인데 선생님 보다 친구들이 더 문제에요. 그저께는 남자애들끼리 싸우다가 가위들고 설쳐서 난리나고 지난 달에는 교실에서 같은 반 폰도둑녀석 잡았고요(최신형 몇 대 훔침).
교내 흡연에 여학생 몰카...어디냐고요?강남입니다.
선생님 보다 애들이 훨씬 문제에요.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36. 그럼
'19.6.16 1:24 AM (121.136.xxx.252)화 안내고 부들부들 하신건가?
계속 깨어있으실거면 축구나 보시구랴~37. 꽃돼지
'19.6.16 1:48 AM (220.76.xxx.1)댁의 손녀 손자나 그렇게 인권지켜주고 키우셈.
아주 잘~~키우겠어요.38. 00
'19.6.16 2:01 AM (121.166.xxx.17) - 삭제된댓글교사들은 자기들이 기득권인걸 인지하고 그사세 하고 있던데-누릴 거 다 누리면서 절대 양보안하잖아요 임용고시 인생에 한 번 보고 그걸로 평생 장사하는 그사세. 그런 인생을 존중은 하는데, 그사세들 얌체짓의 실체를 알면 세금이 너무 아깝죠.
39. 00
'19.6.16 2:03 AM (121.166.xxx.17)교사들은 자기들이 기득권인걸 인지하고 그사세 하고 있던데-누릴 거 다 누리면서 절대 양보안하잖아요 임용고시 인생에 한 번 보고 그걸로 평생 장사하는 그사세. 그런 인생을 존중은 하는데, 그사세들 얌체짓의 실체를 알면 세금이 너무 아깝죠. 교사들 커뮤니티서 나오는 얘기들 들어보면 상상초월임-
40. 여기
'19.6.16 2:42 AM (118.42.xxx.159) - 삭제된댓글82쿡에 상주하는 자들 태반이 교사더라고요.
원글 참고하시라고.
저도 교사집단 안좋아합니다.
그 특유의 이중성 권위의식 우웩입니다.41. 윗님
'19.6.16 3:08 AM (211.117.xxx.159)동감.
당장 어제 Y에서 수업시간에 학생불러서
자기발 페디큐어시킨 교장나오드만..
작년에 많은 학교에서 미투운동도 벌어지고.
며칠전엔 점심시간에 떠든다고
한 중학생뺨 10대때린 선생이
문제가 커지니까 지가 병가내면서
자기도 이일로 충격받았다나...
문제학생도 있고 문제부모도 있지만
아직까진 문제선생이 더 커 보입니다.42. 저도 학부보지만
'19.6.16 6:23 AM (59.6.xxx.151)아직도 교사가 더 문제 는 동의 안해요
동네 아줌마 이상해, 친구 이상해 날마다 보는데
그 사람들 다 학부모에요
물론 교사도 있고요
고로 또라이 비율은 어느 집단이나 같다고 봅니다
내가 겪어보니 특정직업은 치가 떨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이라면 치가 떨리세요?
치 떨리는 그 인간을 나무라야지, 그 직업군을 다 싸잡는 건 비겁해서죠43. 초중고
'19.6.16 7:30 AM (220.118.xxx.123)진로특강 나가는 강사에요.
원글님 너무 옛날 이야기 하고 계세요.
초등은 아이들이 담임선생님 말 잘들어서 기본 예의는 아직 탑재해 있어요. 초 5 애들이 수업은 안들어가고 화장실 거울에 붙어서 화장하는 것도 몇번 봤어요.
수업 시간 아니냐고 물어보면 선생님이 놀이시간 주셨다는데 담임이 화장실까지 애들 찾으러 오고 수업 시간에 안들어오고 화장했냐고 어이없어 하고 그래요. 혼을 못내요
애들이 혼내면 폰들고 찍어버린다는 말을 농담으로 해요
중학교 가면 애들이 담임 말도 안들어요.
강남 한복판 학교인데 시간내내 의자 붙여 누워 자는 아이 가 매번 꼭 있어요.
강사가 수고해 주셨으니 인사하잔 말을 들을척도 안하고 수업종과 동시에 일어나서 뒤도 안돌아보고 나가버려요.
남자애인데도 화장에 귀걸이 염색 ..
입술 피어싱한 애도 있어요.
제 수업에 갑자기 나가길래 어디나가냐고 붙잡으니 수업 끝나기전에 옷 갈아입어야 빨리 집에 갈 수 있다고 수업 안듣고 옷갈아 입으러 간다고 도망가요 다른 아이들 수업해야 하니 잡으러 못가요. 그럼 그 친구가 자기가 데려 오겠다고 하곤.. 둘 다 사라져서 황당했던 적도 있어요.
고등학교는 생기부가 있어서 엎드려 자거나 졸더라도 수업종 치면 강사한테 인사는 하고 나가더군요.
수업종 쳤는데 여자애가 남자애 무릎에 앉아서 이대로 수업 받겠다고 한 적도 있어요
요즘 이런 세상이어요.44. 참나님...
'19.6.16 7:35 AM (124.50.xxx.22) - 삭제된댓글폭언 인신공격 하는 교사 하나도 없고요
오히려 애들 눈치 봅니다~~~~~~~
어느 학교인가요? 펑정구역 학교가...
폭언 인신공격 성차별 감정조절 불능
있습니다 또라이 사이코패스 교사
시교육청애서 어쩌지 못하는 교사가 있다고 본인들이 실토하는...
이런 또라이를 키우는건 침뮥하는 교사들 승진에 누가 될까 숨기려는 교장 교감들이죠45. 참나님
'19.6.16 7:36 AM (124.50.xxx.22)폭언 인신공격 하는 교사 하나도 없고요
오히려 애들 눈치 봅니다~~~~~~~
어느 학교인가요? 청정구역 학교가...
폭언 인신공격 성차별 감정조절 불능
있습니다 또라이 사이코패스 교사
시교육청애서 어쩌지 못하는 교사가 있다고 본인들이 실토하는...
이런 또라이를 키우는건 침뮥하는 교사들 승진에 누가 될까 숨기려는 교장 교감들이죠46. ㆍㆍㆍ
'19.6.16 10:01 AM (210.178.xxx.192)교사들 예전에 비해 줄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똘아이는 존재해요. 제일 재수없는 집단이에요.
47. ㅇㅁ
'19.6.16 10:40 AM (223.62.xxx.108)대부분 교사들 젤 싫은게 티칭능력 현저히 부족한거....
눈물나게 못가르치는 선생들이 너무 많음..... 안습48. 동감
'19.6.16 2:24 PM (211.52.xxx.52)동감입니다.
49. ㅇㅇ
'19.6.16 8:45 PM (122.32.xxx.54)쌍팔년도 타임머신 타고 왔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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