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보면 지는 징크스 있는데 보고 계신 분 누구세요
자수해 주세요 ㅋㅋ
지고 있네요 흑흑
1. ㅠㅠ
'19.6.16 2:19 AM (110.70.xxx.237)전 꼭 그렇진 않아요...
2. 우리중3
'19.6.16 2:21 AM (119.64.xxx.75)츅구 그닥 관심없는 우리아들.
지난번 독일전 같이볼때 이겼는데..
그때만 해도 공부도 담쌓았던 아이, 철들어서 축구 안보고 기말고사 공부 하고 있는데 나와서 보라 할까봐요3. 저
'19.6.16 2:21 AM (111.171.xxx.159)자고싶은데 남편이 같이 보고싶어해요 ㅠㅠ
4. ㅋㅋ
'19.6.16 2:27 AM (59.29.xxx.89)그런분 그냥 조용히 티비를 끕니다 ^^
5. 다정이
'19.6.16 2:31 AM (125.185.xxx.38)저는 아녀요.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 기다려 봅시다..6. 저요
'19.6.16 2:32 AM (121.165.xxx.197)그동안 시간대도 너무 늦고 가슴졸여 못보는데
울집 아들은 꼭 엄마랑 같이 보려고해서
오늘은 져도 괜찮다고 이강인 엄마맘으로 보라고 해서
치맥상 차려주고 슬렁슬렁 보는데 지네요 ㅠ
조용히 방에 들어와 남편이랑 아들의 괴성으로 짐작중7. 저요
'19.6.16 2:33 AM (121.165.xxx.197)후반에 강하다던데 꼭 이겼으면 좋겠어요
근데 우크라이나 골키퍼 참 잘생겼어요
실력도 좋다니 다 가졌네요8. 왜내가보면질까
'19.6.16 2:35 AM (222.110.xxx.148)저...저요....그래서...
보는 건 아니구요 방에 들어와 듣고만 있는데...흑...
이어폰 낄께요...ㅠ9. 저도
'19.6.16 2:36 AM (39.118.xxx.193)혹시 제가 봐서 지나싶어서 방으로 들어왔어요.혹시 어떻게 되는 중인가요?
10. 저렇게
'19.6.16 2:37 AM (219.254.xxx.109)저요
11. 디금
'19.6.16 2:41 AM (211.178.xxx.192)지금 후반전 36:17
2:1 로 우크라이나 이기고 있어요......12. ㅇㅇㅇ
'19.6.16 2:45 AM (210.210.xxx.104)저는 절대로 아니고
조용히 기도를..
하나님 우리팀이 이기게 해주시면
다음주부터 교회 잘 나갈게요....13. ...
'19.6.16 2:51 AM (211.36.xxx.218) - 삭제된댓글죄송해요. 이번 경기 한번도 안보다가 오늘 결승 처음 봤어요. 명백히 저 때문이네요.
14. 이기라고
'19.6.16 2:52 AM (125.177.xxx.106)껐어요. 자고 내일 좋은소식 들을래요.
15. 힝
'19.6.16 3:07 AM (116.36.xxx.198)방에서 소리만 듣다가 오늘 처음 거실로 진출해봤는데...
저 때문이네요16. O1O
'19.6.16 3:37 AM (39.7.xxx.65)자수합니다.
2대1인거 보고 저의 저주인거 같아 껐어요.
환청이들러요.17. ㅌㅌ
'19.6.16 3:53 AM (42.82.xxx.142)어휴..일부러 한번도 안봤는데
결승이라고해서 맘먹고 봤더니 어휴..
내 평생에 축구 이기는 경기는 못볼듯..18. ditto
'19.6.16 4:27 AM (220.122.xxx.147)저랑 제 남편이 그런 징크스가 있는데 제 남쳔은 그 사실을 몰라요 그래서 그만 ㅠㅠㅠ 저는 잤습니다!!
19. ㅜㅜ
'19.6.16 7:08 AM (122.36.xxx.136)징크스 있어서 잤는데 졌네요
담부턴 눈 똑바로 뜨고 봐야겠어요20. ㅇㅇ
'19.6.16 9:17 AM (116.42.xxx.32)아이곸..귀여웡
제가 안 봐서 진듯
알람 무시하고 잤네요ㅜ21. ...
'19.6.16 10:25 AM (211.109.xxx.68)자느라 남편 축구시청을 못막았네요;;
새벽에 방으로 잡아오긴했는데 늦은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