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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편 몸무게가 뭔 상관이겠어요?

고유정사건 조회수 : 2,772
작성일 : 2019-06-09 01:01:30
전부인 진짜 악질이네요

아들은 친정에 맡기고
재혼까지해서 아들도 안 키우면서
박사과정 대학원생이 전남편한테
양육비는 꼬박꼬박 받아가면서 아들은 안 보여지고

참다못하 남편이 아들 보고싶다 면접교섭 신청하다가
고유정 재혼 드러나니까
전남편한테 아들 보여준다고 유인해서 죽이고
토막살인한거라면서요?

무인 모텔방 안까지 일단 유인하기만 하면
마취제도 있고 전기충격기도 있고 주사기도 있고
방심한 사람을 일단 정신만 못차리게 기절시키는거나
기절에서 깨기전에 칼이건 끈이건 죽이고나서
토막내는게 뭐가 힘들겠어요

기사마다 쓸데없이
전남편 몸무게나 고유정 몸무게로 난리인지 모르겠네요
50키로라는 고유정이 80키로 남편죽인게
토막없이 온전히 들춰업어다가 버린것도 아닌데요
IP : 118.176.xxx.14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6.9 1:35 AM (116.124.xxx.173)

    80키로가 문제가 아니라,,,
    고등교육을 받은 50키로대의 여성이
    그랬다는거에 충격이죠
    어쩜 오원춘보다 더 잔인한 방법으로
    죽였을지도 모른다는거에,,,,놀란거죠


    수도없는 토막살인이 일어났어도
    충실하게 양육비 내고 진심 자식을 보고싶어하는
    전남편을 토막에 믹서에 갈고 삶고,,,,, ㅜㅠ

    무서운건 죽일땐 고통없이 죽였을까? 가 의문이네요
    너무 무서운 사건이예요

  • 2. ..
    '19.6.9 3:16 AM (24.102.xxx.13)

    쟁점은 공범ㅇ 있느냐 아닌가요? 과연 그런 거구의 남성을 ㅈ 혼자 죽이고 시체처리까지 할 수 있었냐가

  • 3. ...
    '19.6.9 9:02 AM (124.58.xxx.190) - 삭제된댓글

    당연히 중요해요.
    공범이 있었다면 우발적인 살인이 아닌 계획된 범죄였다는걸 증명하는 증거들이 나올 수 있고요.
    지금 그여자는 남편에 자기를 성폭행 하려고 해서 우발적으로 죽였다고 주장 하잖아요.
    시신이 발견되지 않은 지금 상황에선 공범유무나 살해방법을 알아내는게 무엇보다 중요하고 그러기 위해선 50킬로의 여성 혼자 80킬로 넘는 거구의 남성을 살해할 수 있었는지를 밝히는것 또한 꼭 필요하죠.

  • 4. ...
    '19.6.9 9:03 AM (124.58.xxx.190)

    당연히 중요해요.
    공범이 있었다면 우발적인 살인이 아닌 계획된 범죄였다는걸 증명하는 증거들이 나올 수 있고요.
    지금 그여자는 남편이 자기를 성폭행 하려고 해서 우발적으로 죽였다고 주장 하잖아요.
    시신이 발견되지 않은(발견하기 힘든) 지금 상황에선 공범유무나 살해방법을 벍혀 내는게 무엇보다 중요하고 그러기 위해선 50킬로의 여성 혼자 80킬로 넘는 거구의 남성을 살해할 수 있었는지를 밝히는것 또한 꼭 필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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