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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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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미친 조회수 : 7,896
작성일 : 2019-06-09 00:22:58
살인사건인데 얼렁뚱땅 넘어가게 생겼네요
여중생 아빠도 힘없고 빽없고 돈없고 넘 슬프네요
IP : 222.97.xxx.18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9.6.9 12:25 AM (182.209.xxx.230)

    슬프고 안타깝고 화나고...여러 생각이 드는 사건이네요.

  • 2. ..
    '19.6.9 12:25 AM (180.66.xxx.164)

    너무 안타깝더라구요. 살인죄 적용이 안된다니ㅜㅜ 진짜 악마같은 놈들 평생 일도안풀리고 괴롭게 살기만을 바라네요.

  • 3. akf
    '19.6.9 12:26 AM (124.49.xxx.61)

    몸에 힘이 들어가네요. 도대체...
    어린애들 아기들 청소년들 십대들
    너무 안타까워요.

  • 4. 진짜
    '19.6.9 12:26 AM (110.12.xxx.88)

    그 여학생은 사람취급도 못받고 그런 집단강간을 당할수가 있나요... 진짜 해도 너무해요
    어린××들이 악마에요 악마
    여자로써 너무 화가나요

  • 5. 에ㅡ휴
    '19.6.9 12:27 AM (1.237.xxx.64)

    은근슬쩍 넘어가겠어요
    웬지 시간 지나면
    합의해줄것 같은 느낌이 ㅜ
    맘이 넘 착잡하네요

  • 6. 저런새끼들도
    '19.6.9 12:29 AM (223.38.xxx.185)

    신상 공개
    낯짝 공개 해야 해요!
    하긴 신상 이야 시간 문제니까
    똑같은 애미애비도 지역에서 발 도 못붙이게 해야해요.
    감쌀걸 감싸지
    손 이 발 이 되게 빌어도 시원찮은데
    그 부모에 그 새끼들이네요.

  • 7. 맘이
    '19.6.9 12:30 AM (110.70.xxx.94)

    힘드네요..죽일놈들..무기징역 청원 원합니다..

  • 8. ..
    '19.6.9 12:31 AM (220.117.xxx.210)

    마음이 아파요. 만만한 애다 싶으니 그런거 아니에요.

  • 9. 집단
    '19.6.9 12:31 AM (124.49.xxx.61)

    너무 잔인해요. 집단주의 애고 어른이고 그지역사람들
    여학생에 대한 어른들 인식도 너무 무지 무식하고
    이영학 사건만큼 잔인하네요.

  • 10. 열받아서
    '19.6.9 12:32 AM (1.237.xxx.64)

    무기징역 청원 원합니다 222222
    악마ㅅㄲ들 제대로 처벌받아야 해요 !!!

  • 11.
    '19.6.9 12:33 AM (110.12.xxx.252)

    진짜 그대로 두면 안될거 같아요‥ 그런놈들이 다시 재범삼범 또 저지르겠죠‥

  • 12.
    '19.6.9 12:34 AM (58.126.xxx.52) - 삭제된댓글

    사회를 위해서도 격리시켜야 해요.
    바늘도둑이 소도둑 되고 동물학대범이 살인범되고.
    그 가족들도 인정하고 죄값을 치르게 교육을 시켜야해요

  • 13. 보는 내내
    '19.6.9 12:36 AM (110.12.xxx.88) - 삭제된댓글

    한공주 생각나고 현실이 더하네요 미친....
    힘없고 만만한 여자는 그런 취급하는게 남자들의 본성인가 너무 많은 생각이 들어요 정말
    어떻게 나이도 어린 놈들이 그리도 잔인한가요
    강간할때 보면 진짜 사람을 취급을 아에 안했어요
    첫번째 집단강간 설명때 눈을 가렸네요 너무 끔찍해서...
    오늘 화가나서 잠을 못자겠어요

  • 14. 보는내내
    '19.6.9 12:37 AM (110.12.xxx.88)

    한공주 생각나고 현실이 더하네요 미친....
    힘없고 만만한 여자는 그런 취급하는게 남자들의 본성인가 너무 많은 생각이 들어요 정말
    어떻게 나이도 어린 놈들이 그리도 잔인한가요
    강간할때 보면 진짜 사람 취급을 아에 안했어요
    첫번째 집단강간 설명때 눈을 가렸네요 너무 끔찍해서...
    오늘 화가나서 잠을 못자겠어요

  • 15. 미친이재명33
    '19.6.9 12:38 AM (180.224.xxx.155)

    가해자들만의 문제가 아니네요.밀양사건 보는것 같고 너무 끔찍해요

  • 16. 00
    '19.6.9 12:42 AM (124.49.xxx.61)

    무기징역 청원 원합니다 3333

  • 17. 진짜
    '19.6.9 12:48 AM (1.247.xxx.90)

    정말 청원 하고 싶네요.보는 내내 맘이 넘 힘들어서 속에서 천불이 났어요.가해자놈들 천벌받길 빌어봅니다.

  • 18. 슬픔
    '19.6.9 12:55 AM (222.97.xxx.185)

    무기징역 청원 원합니다 4444
    도대체 장애인 화장실에서 무슨짓을 저질렀기에 여교수 인터뷰에서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는 행동을 했다고 할까요ㅠㅠ
    가슴이 정말 답답합니다

  • 19. ㅇㅇ
    '19.6.9 1:12 AM (180.68.xxx.107)

    보지는 않았지만 너무 불쌍해요 ㅠ
    제가 때때로 기도하는 아이들이 있는데
    계모한테 죽은 원영이 . 폭행당하다 떨어져죽은 러시아 아이입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이 여학생을 위해서도 기도하렵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렴 . 지켜주지 못해서 너무나 미안하다...

  • 20. ..
    '19.6.9 1:14 AM (222.237.xxx.101)

    이런 내용 보기가 너무 힘들어 안봤는데 여기서보고 기사 내용 찾아서 보다가 닫아버렸어요. 마음이 이렇게 힘들수가 있나요. 눕지도 못하겠어요. 그 가엽고 어린 여자아이를.. 물리적 거세를 시키고 이마 한가운데 낙인 찍어 평생 살게 했음 좋겠어요.

  • 21. 강력한
    '19.6.9 1:19 AM (211.187.xxx.178)

    처벌이 되야 하는데 우리나라 성폭력 솜방망이 처벌 ㅠㅠ
    부인이 남편 살해하면 무기징역 나오면서 남편이 여자살해하면 의도적이지 않았다 술먹었다 심신미약 등으로 3~4 년 처벌,
    판사들 남자들 한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듯,, 여자는 행실따지며 판결하고,,, 어찌 가해자 말만 믿고 사귀는 사이, 원래 술 잘 먹어, 3병 먹었다, 등을 증거가 될 수 있는지 견찰, 떡검, 개판사 모두 한심하고 자기 역할을 방기한다ㅜ보여집니다. 그리고 그 지역사회,,, 결혼이주민여성 남편한테 살해당해고 그 살해범 법없이도 살사람이라는 둥,,, 여자가 맞을만 했다는 둥,,, 여자행실 따지고 가해자들이 낸 소문만 믿고사는,,, 진실이ㅜ안보이는 것인지, 안볼려는 것인지,,,
    몇년전 초등 여선생님 성폭행한 가해자들 한테 얼마나 동정을 ㅎㅐㅆ는지,, 미친 지역사회,,,
    가장 약한 고리를 찾아 죽음까지 내모는 사건에 가장 강력한 처벌이 답이다.
    판사들 정신차리고 내 딸이라 생각해 봐라! 피가 거꾸로 솟을 것이다!

  • 22. fdff
    '19.6.9 2:06 AM (176.160.xxx.118)

    어쩌다 저 남자 학생들은 그 나이에 괴물이 되었는지... 학생은 물론 그 부모도 보통 상식적인 인간은 아닐듯. 승리 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여자를 술이든 약물이든 정신을 잃게 만들어 성폭행, 사망에 이르는 사건들이 너무 많이 발생해서 당황스럽습니다. 제발 인간으로 인간답게 사는 세상이 왔으면 하는 유토피아적인 생각이 듭니다. 죄값은 확실히 받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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