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론가요?
제가 피부관리사인데요
전 제 직업이 좋아요
적성에 잘 맞아요
미용상 오시는분들이 많지만
몸이 안좋아서 오시는분들도 많아요
등 어깨 잘풀어주면 병원보다 낫다고
고맙다고 해주시고 그래요
저도 그래서 열심히 해드려요
이런저런 이야기도하고 ..
지루하지 않고 재밌어요
요령이 붙으면 힘들지도 않구요
바디관리는 땀이 좀 나는데 운동도 되고 좋죠..
근데 인식이 별로 안좋은거 같아요
전보다는 좀 좋아졌다고 하지만
아직도 좀 그렇죠
그래서 좀 속상하네요
피부관리사에 대한 인식
11나를사랑하자 조회수 : 3,592
작성일 : 2019-06-09 00:11:16
IP : 1.224.xxx.10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몸 만지는
'19.6.9 12:17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직업은 동서고금 낮게보죠
2. 인식
'19.6.9 12:18 AM (49.1.xxx.168)안좋지만 연봉 1억 넘어가면 다들 우와 하죠
돈을 많이 벌면 되죠3. 그래요?
'19.6.9 12:25 AM (112.166.xxx.65)저도 일주일에 한번 다니는데
나쁘다는 생각안해봤어요.
고맙죠. 내 몸 풀어주고 얼굴 예쁘게해주고4. ㄷㄷ
'19.6.9 12:44 AM (121.135.xxx.209)낮게보긴 ㅇㅂ 요즘 같은시대에 뭐든 능력있음 최고로 보입디다
5. ..
'19.6.9 2:02 AM (183.98.xxx.5)적성에 잘 맞으면 된것이지 뭐가 문제인가요.
손님들이 효과있다면 그걸로 된거죠. 병원에 가도 효과 없을 때 많아 짜증나는데
피부관리실가서 몸이 좋아지고 얼굴도 이뻐졌다면 매우 고마운 일이죠.6. 피부
'19.6.9 2:16 AM (192.31.xxx.152)체형이나 뼈맞춤 같은 물리치료 같이 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피부관리사 중에 전문성 있는 사람은 좋은데
자꾸 개인적인 걸 묻고 다른 손님 이런사람있는데
하면서 다른 사람 개인적인 것 묻고 이러면좀..7. ..
'19.6.9 3:24 AM (223.38.xxx.45) - 삭제된댓글직업으로 사람 판단할 수준은 아니구요
관리실 원장이나 직원분 마다 인간성 차이가 있지요
오래 다닌 곳에 있는 분들은 교양 있고 유머러스하고
감각도 있어요
반면 몇 번 가본 곳들은 고객을 돈으로만 본다던지 관리 비용이 쎈 걸로 잘난 척하고 그렇더라구요
그런 사람들은 싫어합니다8. ..
'19.6.9 9:28 AM (210.94.xxx.32)기술 하나 제대로 있는 사람은 절대 우습게 안 보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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