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골프장 도착하면 아침식사를 하고 필드에 나가는데.
이번엔 시간이 없다고 아침은 각자 알아서 해결하고 바로 필드로 새벽부터 나간답니다.
주머니에 간단히 먹을 간식을 가져갈거라면서 어릴적에 먹었던 그 간식 소시지를 사달랍니다.
남편은 “똘이장군 “ 으로 기억하는데, 쿠팡 검색해보니 똘이장군은 물티슈네요.
천하장사, 맥스봉등이 있던데 어느게 맛있나요?
전 당췌 그거이 뭔맛인지 안좋아하구요. 남편은 입맛이 초등이예요.
주머니에 넣고 먹을 만한 간식거리 추천부탁드려요, 초등 남자 아이 입맛으로요.
참고로 남편은 40대후반 배나온 아저씨예요. 쿨럭~ ㅠㅠㅠ
쌀쌀한 날씨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