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목련 좋아한다니까 아이가 하는 말

ㅎㅎ 조회수 : 1,869
작성일 : 2019-04-08 09:50:07
동네 자목련이 예쁘길래
엄마는 저 꽃 좋아한다고 했더니
사준다네요 ㅎㅎ
IP : 223.62.xxx.22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 맛에
    '19.4.8 9:56 AM (1.241.xxx.7)

    자식 키우나봐요‥ 진짜 사줄걸 기대하진 않지만요ㆍ
    저희 애도 할머니에게 받은 만원으로 자꾸 갖고 싶은게 뭐냐고 뭐든 말하라고 해요ㆍ ㅎㅎ

  • 2. 복 받으신 분
    '19.4.8 10:58 AM (119.70.xxx.54)

    아니 대체 어째야 아이가 목련을 사준답니까
    아래 댓글 다신 그 맛에님
    어째야 만원 들고 다 사준다는 아이로 만드나요?
    우리집 아이들 자기들 과자 사먹기 바빠
    그럴 돈이 없대요.ㅜㅜ

  • 3. ***
    '19.4.8 11:22 AM (1.243.xxx.209)

    아이들 참 사랑스러워요.
    엄마에게 다 해주고싶어하는 그 마음, 정말 고맙죠.

    입사 첫 월급에서 백만원을 뚝떼어 봉투에 담아 건네며 갖고 싶은거 사라던 무뚝뚝한 아들,
    80은 다시 지통장으로 입금해주고 봉투와 20만원을 보물처럼 화장대 서랍에 간직하고 있답니다.
    봉투에 또박또박 쓴 감사글이 어찌나 이쁜지...

  • 4. 유한존재
    '19.4.8 11:27 PM (203.100.xxx.248)

    ㅎㅎ 10살 아들..할머니 생신에 만원을 드리네요..지 용돈 일주일에 3000원인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0378 뱀이 일자로 자는 이유 14 들은 얘기 2019/04/08 8,494
920377 신발이나 양말 모으는 심리 원인 있나요? 6 ㅇㅇ 2019/04/08 2,648
920376 보육교사2급 자격증 업체로 메가스터디 어떤가요? 3 ... 2019/04/08 1,751
920375 원어민 영어회화 개인레슨 수업료요 2 질문 2019/04/08 2,107
920374 키우기 쉬운 화분 나무가 무엇이 있을가요? 21 헤이즈 2019/04/08 3,093
920373 초등 감기로 결석시 결석사유를 뭐라고 써야 하나요? 4 ... 2019/04/08 7,697
920372 진세연씨 단정하고 차분하니 이쁘네용~^^ 25 ㅇㅇ 2019/04/08 4,522
920371 베스트 글에 시어머니한테 서운하다는 21 우짜지 2019/04/08 5,318
920370 옷 살까 말까 5 기역 2019/04/08 1,746
920369 춘천 한림대부근 호텔 6 호텔 2019/04/08 1,317
920368 냉동 새우살 .. 어떻게 해야 제일 맛있게 해먹을까요? 5 요리법 2019/04/08 2,087
920367 이재명. 이거 크네요 38 .. 2019/04/08 7,064
920366 샤롯데 씨어터 주차 문의해요 4 .. 2019/04/08 1,066
920365 늘 무시당할까봐 발톱세우던 2 ㅇㅇ 2019/04/08 1,966
920364 스마트폴더폰 쓰시는 분 계신가요? 2 .. 2019/04/08 761
920363 이해찬 대표 트윗 69 ... 2019/04/08 3,462
920362 6월 초 홍콩마카오심천, 북해도 3박4일 어디로 갈까요? 11 .. 2019/04/08 1,745
920361 산불 빠른 진화가 배아픈 자한당의 개그욕심 1 ㅇㅇ 2019/04/08 1,729
920360 퇴직금 문제 4 2019/04/08 1,798
920359 '버럭→반성' 이해찬 "국민들, 민주당 엄하게 비판&q.. 56 ㅇㅇㅇ 2019/04/08 1,908
920358 질염 유산균 효과보신거 있으세요 9 00 2019/04/08 4,632
920357 여적여 관련..카더라 통신 말고 연구결과 좀 보시죠.. 9 휴.. 2019/04/08 1,908
920356 여자가 싫어하는 여자란 말 듣기 싫네요. 9 직장맘 2019/04/08 3,059
920355 얼굴은 할머니인데 마음이 안늙는다는 글 12 2019/04/08 5,556
920354 남편이 정말 훈남에 키도 180넘는데,, 61 ㅇㅇ 2019/04/08 33,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