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떤
'26.2.2 10:09 PM
(58.29.xxx.96)
변호사도
핸드폰을 없앴다고 사법고준비하며
2. oo
'26.2.2 10:12 PM
(118.235.xxx.32)
재수할때 남친생겨 없앴던 삐삐 다시 만들었던 나 ㅋㅋ
가고싶은데 가긴갔지만 남친이고 삐삐고 세상이랑 담 쌓고 공부했으면 서울대갔으려나 ㅎㅎ
3. 수능만점자
'26.2.2 10:18 PM
(222.232.xxx.109)
HOT 몰라요
4. ㅇㅇ
'26.2.2 10:26 PM
(125.185.xxx.136)
-
삭제된댓글
저희애도 수능 한개 틀렸는데 애들이 공부 안 하는게 다 인터넷 때문이라고 몇번이나 얘기하더군요
5. 헉
'26.2.2 10:27 PM
(49.164.xxx.115)
수능 한 개 틀린 애 엄마 출현!
6. 수능만점자님
'26.2.2 10:42 PM
(1.239.xxx.246)
오승은씨가 그런 말 한적 없다고 인터뷰 했어요 ㅎ
7. . .
'26.2.2 10:55 PM
(175.119.xxx.68)
요즘 애들은 폰 게임 이 문제에요.
학원에서 자율학습으로 자정까지 공부하고 오면 뭐하나요
집에 오면 잘 생각 안 하고 게임 시작인데요. 머리가 커서 폰 사용도 못 막아요
졸업하고 자는거 먹는거 외엔 종일 게임질. 넌 게임 안 했으면 학교가 달라졌을거다 해요. 애는 이미 끝난 입시 말한다고 짜증내고요
8. 다행
'26.2.2 10:56 PM
(211.36.xxx.220)
다행이네요
아빠 안닮고 엄마 닮아서~
요즘 이분들이 게시판을 도배하네요
9. gg
'26.2.2 10:58 PM
(218.50.xxx.203)
쟤도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
10. ..
'26.2.2 11:02 PM
(1.235.xxx.94)
-
삭제된댓글
이부진아들이 어떻게 살았으니 내 자식한테 너도 본받아라..하고 싶었는데요. 내가 이부진처럼 해 줄 것도 아닌데, 한심하더군요. 이부진아들도 자기 부쪽 여러 문제가 있으니 더 애쓰며 사는구나 싶은 생각도 들어요. 그 재산갖고 그렇게 치열하게 사는 이유...다 있는 거죠.
11. ..
'26.2.2 11:04 PM
(1.235.xxx.94)
그 애는 그 애고. 우리 애는 우리 앤 거죠. 게임하고 할 거 하면서도 설의가는 애도 있고 그래요. 지 깜냥만큼 하면서 사는 거죠. 그집 아들 얘기..이제 그만해요. 우리가 애들한테 걔 얘기해봤자, 솔직히 우리가 7조 재산가진 재벌부모 못 되어준 원죄만 들추어질 뿐이죠. 다 자기 삶대로!!
12. ...
'26.2.2 11:05 PM
(58.231.xxx.145)
학교 알림,소식등등이 전부 카톡으로 공지되고
큐알로 전달되던데 스마트폰없이 학교생활이 가능한가요? 공부가 아니라요
13. ..
'26.2.2 11:06 PM
(1.235.xxx.94)
그거 다 끊으면 안 잘난 놈은 친구도 없어요. 저집 아들이랑 같나요?
14. ...
'26.2.2 11:33 PM
(211.243.xxx.59)
핸폰 3년간 끊고사는건 상상도 못할 일이네요
15. (;;;
'26.2.2 11:49 PM
(58.237.xxx.5)
학교에서 다 만나는데 뭔 친구관계가 끊어져요
그리고 대학 잘가고 결국 잘나면 관계맺고싶은
사람 천지예요. 스마트폰 백해무익 ㅜㅜ 애 스스로 자제못해요 완전한단절이 포인트인듯. 왜.. 공부하러 암자에 들어가고 그랬잖아여 예전에도
16. ㅇㅇ
'26.2.2 11:54 PM
(50.7.xxx.123)
-
삭제된댓글
공부 목표는 아니지만,
멍때림이 너무 심하고 무의미하게 인터넷이나 하기가 습관이라
끊어야지 하고 있었는데
'3년만에 인터넷을 켜면 뭐가 달라져있을까(새소식이 얼마나 쌓였을까)'에
갑자기 흥미가 돋네요. 한 1년이라도 하고싶다..ㅠ
17. 어머
'26.2.2 11:54 PM
(211.197.xxx.13)
저도 오늘 저희집 공부못하고 안하고 고집센
예비고1 학원 설명회갔더니 sky간 선배들
만남이라고 아이들이 왔는데 ㅠㅠ
다 저희 큰애 친구들이더라구요
수시광탈하고 정시3곳 중 안전빵 6칸 넣은곳 하나 된
우리 큰애는 다른 친구들과 술마시러갔고 ㅠ
Sky 간 친구들 보니 다 착하고 바르고 사춘기도없대고
공부는 스스로 하는거라하고 ~
아들한테 익히들었지만 뭐 물어볼게없어요
원래 머리도 좋은데 열심히도 하는 애들인거 알거든요
이부진 아들도 그런친구겠죠 뭐
엄마가 보기 얼마나 든든하고 이쁠지 ㅎ
18. ....
'26.2.3 12:10 AM
(89.246.xxx.244)
수능 한 개 틀린 애 엄마 82!!!
초등부터 썰 좀 풀어주세요 엉엉 ㅎㅎ
19. tower
'26.2.3 7:30 AM
(59.1.xxx.85)
2G 폰도 카톡 돼요.
좀 불편하긴 하지만, 카톡 깔고 간단한 톡 보내기 됩니다.
그래서 학교 공지 받는 데 지장 없어요.
20. --
'26.2.3 9:43 AM
(152.99.xxx.167)
-
삭제된댓글
글쎄요. 앞으로 기업을 이끌어갈 아이가 3년과 세상단절이 공부비결이라니..
세상이 이렇게 빨리 변하는데요
우리애들은 핸드폰 게임 다 풀어주고도 비슷한 성과예요(대입만 보면. 물론 수저차이가 있으니 나중에 성과가 다르겠지요)
저는 오히려 하면서도 절제할줄 아는게 더 큰 배움이라 생각했어요
오히려 반강제로 시킨건 매일 모든 기사를 훓어볼것. 바쁜날은 헤드라인이라도 다 볼 것. 이게 제가 요구한 것이었어요
21. ---
'26.2.3 9:46 AM
(152.99.xxx.167)
글쎄요. 앞으로 기업을 이끌어갈 아이가 3년과 세상단절이 공부비결이라니..
세상이 이렇게 빨리 변하는데요
우리애들은 핸드폰 게임 다 풀어주고도 비슷한 성과예요(대입만 보면. 물론 수저차이가 있으니 나중에 성과가 다르겠지요)
저는 오히려 하면서도 절제할줄 아는게 더 큰 배움이라 생각했어요
오히려 반강제로 시킨건 매일 모든 기사를 읽어볼것. 바쁜날은 헤드라인이라도 다 볼 것. 이게 제가 요구한 것이었어요.
22. 적어도
'26.2.3 10:28 AM
(221.156.xxx.153)
인내심이 강한 아이네요
큰 기업 운영하려면 저 정도 독함은 있어야죠
23. 음
'26.2.3 11:20 AM
(106.101.xxx.149)
저희 조카가 기숙고등 갔어요 근데 거기는 잘하는 애들 다 모아둔 곳이니까 첫 시험 성적에 충격 받은 거죠 그래서 3년동안 폰 반납했어요 스스로
원하는 대학 의대 갔고 그 당시에도 현재도 인간관계 아무 문제 없어요
24. ㅇㅇ
'26.2.3 11:29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인내심도 있고 의지력도 있고.. 뭐 저거 안끊어도 서울대 갈애는 가겠지만 그래도 저런마음가짐 좋은거 아닌가요?
25. 그냥
'26.2.3 11:48 AM
(211.114.xxx.132)
-
삭제된댓글
요즘 도서관에 자주 들러서 공부하는데요.
거의 매일 오는 20대 후반? 여학생이 있어요.
근데 거의 온종일, 개관부터 폐관까지 핸드폰만 봐요.
전기 콘센트 자리 차지하면서 공부는 안 하고 핸드폰만 보니까
옆에서 봐도 정말 한심해 보인다는....
그 엄마도 꼴보기 싫으니까 밖으로 내보냈을 텐데
도서관까지 와서 핸드폰만 하니...
그냥 지나가다 써봤어요.
그래서 인생에서 자기 의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26. ㅋㄷㅋㄷ
'26.2.3 11:48 AM
(58.235.xxx.21)
윗분... 본인애들은 핸드폰게임 다 하면서 서울대 갔나봐요..
그런 애들 진짜 소수예요 청소년은 자제력 없어요
아이에게 스스로 폰 하지말고 게임하지마라 이걸 기대하는건 바보라고 전문가들도 늘 하는 얘기랍니다. 이건 중독이거든요 스마트폰중독 쇼츠중독 게임중독. 님아이들은 자제력이 엄청 뛰어난 엄청난 확률의 아이들이고.. 이부진아들뿐만 아니라 많은 전문가들이 하는 말이예요........ 위에 조카님처럼 스스로 폰 반납하는 애들 종종 있더라고요 잘 아는거죠 본인에 대해서..
27. aa
'26.2.3 12:57 PM
(211.116.xxx.254)
---
우리애들은 핸드폰 게임 다 풀어주고도 비슷한 성과예요(대입만 보면. 물론 수저차이가 있으니 나중에 성과가 다르겠지요)
저는 오히려 하면서도 절제할줄 아는게 더 큰 배움이라 생각했어요
----
저도 청소년기에 스마트폰은 백해무익이라고 생각해요
그런생각을 말하면 꼭 윗분처럼 말하는 분들이 있어요
글쎄요...
물론 진짜 간혹 그런애들이 있기는 하지만 (부모는 전생에 나라구한듯? ㅎㅎ)
대부분은 그렇지 못하죠
어른들도 자제가 잘 안되는데요뭐
28. ---님
'26.2.3 4:21 PM
(118.235.xxx.60)
"글쎄요. 앞으로 기업을 이끌어갈 아이가 3년과 세상단절이 공부비결이라니..
세상이 이렇게 빨리 변하는데요"
그 삼 년 길게 보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고딩 때 3년 단절하고 공부했다고 뭐 어떻게
되나요?
님네 애들도 장하네요.
29. ㆍㆍ
'26.2.3 5:31 PM
(118.220.xxx.220)
고등 3년 인스타며 쓸데없는 가십 기사들 안봐도 됩니다
요즘 아이들 스마트폰이 망치는거죠
그 많은 유혹 중에서 편하게 살 수 있는 재벌 아들이 폰을 3년 단절하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30. ..
'26.2.3 6:52 PM
(121.152.xxx.153)
스마트폰 대입전까지는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청소년기를 보낸 아이들은 앞으로 인생에서 집중도 차이도 클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