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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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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말트기^^

| 조회수 : 2,716 | 추천수 : 33
작성일 : 2011-02-04 10:46:40
21개월 된 남자아인데요

말을 아직 잘 못합니다.ㅠ 다른아이들은 조금씩 말을 하는거 같은데 우리 아이는 아빠 엄마 아주 조금 합니다.

처음에는 걱정을 하지 않았는데 점점 ...조금씩 걱정이됩니다.

성격은 밝고 명랑합니다.너무 과묵한것일까요??^^

말을 하기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주
    '11.2.5 3:33 PM

    저희아이 올해 5살 말터진지 얼마 안됐어요.남자아이구요.
    말 못해도 두돌전에 대소변 다 가리고 말귀 다 알아듣더라구요.
    책 많이 읽어주고 말 많이 하는 엄마,형제 있는 아이들이 빠르긴 하더라구요.

  • 2. monquer91
    '11.2.5 5:09 PM

    저희 아가도 말귀 다 알아듣고 대소변은 아직 아닌데..어쨌든 책도 좋아하고 말도 많이 하고 노래도 많이 합니다.ㅋㅋ

    하여튼 말이 많이 늦는거 같아요...^^

  • 3. 소년공원
    '11.2.6 12:03 PM

    보통 아이들은 수용언어를 먼저 획득하고 표현언어 능력은 그 이후에 나타난다고 해요.
    흔히 "말을 안한다" 하는 것은 표현언어가 아직 습득되지 않은 것을 우려하는 것인데요...
    일단, 말을 자주 들려주어서 아이의 수용언어를 먼저 발달시켜주시는 것이 좋아요.
    손인형과 함께 동요를 불러주셔도 좋고, 책을 읽어주는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이 큰 도움이 되지요.
    티브이나 컴퓨터, 씨디 같은 일방적인 말소리 말구요, 엄마 아빠가 속삭여주는 진짜 사람 목소리가 더 좋다고 해요.
    티브이에서는 아이의 반응과 상관없이 제 할 말을 떠드는 반면, 사람대 사람으로 하는 말은 아이의 눈빛이나 몸짓에 따라 다른 말을 걸어줄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21개월이면 아직 아빠 엄마 정도의 단어만 말해도 충분한 나이... 같은데요?
    ^__^

  • 4. monquer91
    '11.2.6 8:46 PM

    ㅎㅎ 좋은 정보 감사드리고 제가 너무 성급했죠?^^ 감사합니다.

  • 5. 캐시
    '11.2.15 5:47 AM

    언어치료사입니다.
    21개월이면 두 음절 단어 정도 몇 가지는 발화 가능한 연령입니다.(우유, 사과, 코자 등. 발음은 부정확 해도). 하지만 개인별 또 가족간 환경별(형제가 있는지, 엄마 아빠가 말씀이 많고 많이 놀아 주시는 지) 변수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습니다.
    약 24개월 정도 까지 아이의 관심 영역을 따라 가시면서 충분히 그리고 천천히 아이의 속도에 맞춰 놀아 주시고 그 이후에도 아이의 언어 발달이 걱정 되시는 정도라면 가까운 전문 기간을 찾아 정확한 언어발달 평가를 받는 것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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