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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살림도 안인데 뭐 포기합니다

| 조회수 : 10,125 | 추천수 : 121
작성일 : 2010-03-16 12:58:26
헤드폰님아들은 분리해서 보관이라도

하지만 우리아들 필받은날은 온 방안에

며칠동안 전쟁준비 완료하고 지내야 합니다

저 상태는 많이 양호한 상태입니다

절대로 해체에서 보관안합니다

장난감 장농에 만들어진 상태..

분리는 안하더라도 방안에

설치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포기합니다

그래 내살림도 안인데 하고요



동네 맥가이버 (kochangok)

아들 1명 있는 아주 평범한 주부입니다 음식만드는것을 너무나도 좋아하는데 아주친한 친구가 여기를 추천하더라고요 그래서 가입 신청하네요 자주자주 방문..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uni
    '10.3.16 12:59 PM

    ㅎㅎ 완전 게염령이 내려진 상태인데요??

  • 2. 둘리맘
    '10.3.16 1:10 PM

    어서 빨리 계엄령 해제해야 저 녀석들이 차고로 들어가고
    그래야 어머님께서 집안을 자유로이 다니실텐데....
    무엇을 지키기 위해 저 무시무시한 것들을 전진배치 시켰을까요??

  • 3. 티나터너
    '10.3.16 2:35 PM

    하하하 6살 울아덜도 쇼파가 완전 주차장입니다...
    사람이 앉을 자리가 없어요...

  • 4. 그으냥
    '10.3.16 2:35 PM

    안인데 --> 아닌데 ^^

  • 5. 고독은 나의 힘
    '10.3.16 2:42 PM

    저런거 보면 정말 아무리 어린애라도 남자는 남자구나.. 하고 차이점이 느껴지네요..

  • 6. 헤븐리
    '10.3.16 4:23 PM

    우와 ...
    우리 아이가 로보트나 무기류, 프라모델 이런 거에 눈뜨면 안 되겠구나 싶네요.
    철없는 아이아빠는 함께 프라모델 조립할 날만 기다리더군요.

    대신 저희집은 기차레일이나 도미노가 거실에 쫙 깔려 걷기도 힘든 날이 간혹 있답니다.
    도미노 한 개라도 넘어뜨리는 날엔 어휴 =3

  • 7. 커피야사랑해
    '10.3.16 4:33 PM

    " 레고 "
    아이들은 좋아라하고 저는 미쳐라하고 진짜 치워도 치워도 끝도 없고 사오는 남편만 때려 잡네요
    동네 맥가이버님 댁에는 뭔가가 형태를 알아 볼수 있는 작품이지만
    우리집은 형태도 알아 볼수 없는 것들로, 보기만 해도 머리가 찌끈합니다. -_-

  • 8. 줄리아
    '10.3.16 10:35 PM

    울 아기는 19개월인데 좁은 거실에 장난감 자동차와 기차로 가득하네요..필받으면 모두 꺼내서 일렬로 정렬해요...ㅡ,.ㅡ나중에 저럴까 두렵네요...ㅎㅎ

  • 9. 살림열공
    '10.3.16 11:29 PM

    줄리아님, 우리 큰 애가 그랬습니다.
    큰 거실에 대각선으로 차들을 쭈욱 정렬 시켜 놓기요.
    딱 그때쯤 그랬네요.
    그 다음에는 건담 조립을 시작했지요.
    그 다음에는 건전지를 넣어서 무선으로 조종하는 차에 홀릭했고요.
    그 사이에 잠깐 레고를 몇 박스.
    그 다음엔...
    그 다음엔...
    ㅠ_ ㅠ

  • 10. 릴리
    '10.3.17 10:19 AM

    멋진데요~~ 해체해서 보관하는것보다 전시상태인것이 전 휠씬 좋아요.^^
    대신 울아들들은 피아노위, 의자위, 책상위, 책장위 모두가 전시태세이네요.ㅋㅋㅋㅋㅋㅋ

  • 11. 천리향
    '10.3.18 10:04 AM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무 재미있어요^^ 전시태세!! 계엄령!!!ㅎㅎㅎㅎ

  • 12. 감사와평화
    '10.3.20 10:55 AM

    광화문 앞의 탱크.. 79년이었던가, 80년이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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