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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살림구경 ^^

| 조회수 : 12,229 | 추천수 : 173
작성일 : 2010-03-16 09:52:24
박하맘 님의 그릇장을 보다가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여섯살때부터 모아온  울 아이의 살림구경 하소서~~~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둘리맘
    '10.3.16 10:02 AM

    아드님(맞죠??)이 그 동안 모아 놓은 살림 살이가 상당하군요 ㅋㅋㅋ
    성도 있고 차도 있고 부하들까정 있으니.....
    헐~ 비행기도 장만해 놓으셨나요?
    울 딸(4개월) 시집보내면 안 될까요??

  • 2. 푸른하늘
    '10.3.16 10:13 AM

    음.. 제 아들놈 차만 수백대인데, 어느날 장식장을 준비해 달라 하더이다. 장식장이라니..장식장이라니.. 그걸 다 어디다 장식하라구요. 때 되면 슬쩍 빼서 동생들 물려 줄려고 마음 먹는 엄마 앞에서 장식장이라니..장식장이라니.. 아들놈도 인터넷 검색을 해서 아이들도 장식장이 있다는 걸 알았을까요? ^^

  • 3. 유월장미
    '10.3.16 10:18 AM

    댓글들 너무 재미있어요 ㅎㅎ
    이러다가 아그들 살돋 코너 생길듯-

  • 4. sweetdream
    '10.3.16 10:43 AM

    ㅋ 이 결혼 성사되면 청첩장 주세요. 결혼 선물 뭐 사갈까요? 없는게 없어서리.... 딱히... ^^

  • 5. 노란새
    '10.3.16 11:06 AM

    음...지윤이가 이걸 보면 안되는데.
    한쪽 귀퉁이 이니셜을 놔볼까 고민하며 며칠지내다 드디어 결정해서 그림 그리고 수놓았더니 그걸 본 지윤양 '엄마. 저거 이쁘다. 다 되면 나 줘'
    지금 집에 왠만한 제것들은 다 자기달라고해서 갖고있습니다.
    가방도 한두개도 아니고 옷도 달라하고 벼라별것 다 가지고있습니다.
    이거보면 자기 인형들 넣어두게 하나 사달라할것같습니다.

  • 6. 제이제이제이
    '10.3.16 11:42 AM

    우왕...
    멋지시네요 .... 아이도 어머님도요.....
    좋은 콜렉션을 가지신 님의 아이와 어머님 모두 훌륭하세요^_^

  • 7. Sweet
    '10.3.16 12:32 PM

    멋지군요^^ 와~~~~

  • 8. 박하맘
    '10.3.16 7:17 PM

    와~~~~~~털썩^-^
    건담장은 애교였군요 ㅋㅋㅋㅋ
    헤드폰님.......님 쫌 대인배인듯 ㅋㅋㅋㅋㅋ

  • 9. 프리치로
    '10.3.17 12:04 AM

    ㅎㅎ 제 아이도 소원이 할머니 부엌에 있는것같은 천정까지 닿는 장식장가지는거랍니다..ㅎㅎ
    저 살림 모으느라 정말 애썼겠네요.. 근데 꺼내 놀 나이는 아닌가봐요..ㅎㅎ
    저렇게 해주실 생각을 하다니 대단하세요.ㅎㅎ

  • 10. 그린
    '10.3.17 9:24 AM

    ㅎㅎ 저도 장식장 하나 비워서 저렇게 해줘야겠네요

  • 11. 비자림
    '10.3.19 9:47 AM

    저렇게 그 많던 살림살이들
    이제 키우고 보니 모두 없어졌더군요.
    몇년전 우리집을 연상케 하네요. ^^
    중학교 가니까 저절로 줄더니 이젠 거의 없답니다.
    고등학교, 대학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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