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판되는 조미료는 거의 구입하지 않는데 친구의 권유로 산*애 해물맛은 괜찮다고 하기에
하나 사서 먹어봤는데요
사실 맛보다도 용기가 쓸모있는 거예요 . 뚜껑은 플라스틱이지만 몸체가 유리병인지라
소소하게 들어간는 양념들 넣어 두면 그만이더라구요
(유리몸체에 붙어있는 스티커 제거하면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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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것 아닌 작은 기쁨(재활용)
사랑愛 |
조회수 : 8,452 |
추천수 : 74
작성일 : 2009-08-29 11: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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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Merlot
'09.8.29 4:29 PM병만 보면 전혀~재활용인지 모르게 예쁘네요^.^
저도 갈아쓰는 후추통 잘씻어서 깨갈이통으로 쓰고있습죠
입자가 넘 고와서 그렇지 아주 쓸만하답니다
알뜰하게 살아요 우리~~2. samdara
'09.8.29 4:34 PM좋은 아이디어네요...
참고할게용3. 르네상스
'09.8.29 6:58 PM오호~~
지난 설에 받은 선물 세트에 들어있더라구요
조미료 잘 안먹는지라 지금까지 조금씩 먹다 보니 다먹구
병이 그냥 버리기엔 아까워서 씻어 놨거든요
사진보고 스티커떼어내니 완전 새병 이네요
잘 활용하겠습니다^^4. 셀린느
'09.8.31 5:53 PM저랑 같네요..^&^
저도 유리라서 분말양념 넣었어요..
유리 아닌걸로는 팬솔트병
그게 버리기는 아깝게 통이 늘씬하고 이뻐서..
그것도 이것저것 넣었네요.
나름 좋아하는 몸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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