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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마샬과 로스가 생각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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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resno
'08.10.2 7:34 AM오호..마샬이다..로스고..
이럴줄 알았으면 저도 사진 좀 찍어서 한국에 가져올걸 그랬어요..그립고 보고싶을때마다 보게요..
고맙워요..^^2. 에너벨lee
'08.10.2 11:27 AM가슴이 콩닥콩닥하네요.. 얼른 들어가고 싶어서..^^ 요즘에도 가끔 꿈에 나오는...
그나저나 어느 동네 셨는지...3. 파란하늘
'08.10.2 11:31 AMTJmax는 저한테 사진 있는데.. ㅎㅎㅎ
밤에 찍어서 저렇게 이뿌지 않아요.
맨 위에 fresno님은 fresno에 사셨었나요?
요세미티 갔다 오면서 fresno에서 하루 묵었었는데... 아주 큰 도시더군요.4. 돌돌이
'08.10.2 12:02 PM흠~~ 내일 티제이랑 마샬 가려고 했는데 가면 돈을 쓰니...
염장인가요?...ㅋㅋㅋ5. madeinheaven
'08.10.2 12:16 PM오호호홋~~~내 애기들~~~
니가 없는 세상은 사는게 아니래이...ㅠ.ㅠ
TJ야, 너도 보고싶구나
Joan아, Michael아~~6. 화이트
'08.10.2 12:48 PM5월 한달동안 버지니아 동생네 집에 머물렀지요.
아! 그리움이 더 진해지네요.
조카랑 동생이랑 엄마랑 SAS매장을 지나 들렀던 마샬~
열여섯시간의 지겹던 비행을 다시 꿈꿉니다.7. 보라공주
'08.10.2 3:12 PM저두 미국살다 작년이맘때 귀국한 사람입니다. 아~ 사진만 봐도 그곳에서 쇼핑하던게 생각나네요.
귀국직전엔 메이시백화점이랑 마샬 길로이아울렛 정말 닳도록 다녔었는데 이젠 저 사진들보면서
추억에 잠겨야하는가보네요. ^^8. fish
'08.10.2 3:27 PM놀스트롬랙도 좋았는데... ^^ 저희동네엔 로스보단 티제이맥스랑 마샬이 물건도 많고 더 볼것도 많아서 자주가서 책업해줫었던 기억이 나네요. 미국 떠나오면서 젤로 아쉬웠던 부분이죠. 그립네요.
9. 곰곰이
'08.10.2 3:45 PM저도 귀국전날 눈에 아른거릴것 같아 찍어보았습니다.. 참 시간보내기 좋은 곳이였습니다.
제아이들은 빌드베어와 처키치즈만 그립답니다.. 니들이 살림 맛을 모르지..10. fresno
'08.10.2 4:14 PM예..제가 처음으로 미국에서 살던 도시입니다..한 2년 그곳에서 살다 다른주로 옮겨서 살았거든요..제 고향 같아서 미국갈때마가 꼭 들르게 되더라구요..그리워용~~~
11. 더불어...
'08.10.2 4:43 PM저도 마샬이랑 티제이맥스 좋아했는데...
근데 제일 아쉬운 건 전 타겟이랍니다.
빌드어베어가 한국에서는 잘 안되는지 매장에
손님이 별로 없는 듯하더라구요.12. young cho
'08.10.2 6:15 PM어머 보라공주님도 저랑 비슷한때 귀국하셨나봐요.
아 저두 무척 그리운곳들이네요13. 소박한 밥상
'08.10.2 7:54 PM순수 국내파지만
쇼핑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그 콩당거리는 마음이 와 닿아서 빙그레 웃게 되네요 ^ ^14. happy
'08.10.3 1:05 AM내가 자주 갔던 곳,
다시 가고 싶당.^^15. 프리티
'08.10.3 10:52 AM저는 일주일에 세번 씩 마샬과 티제이맥스 다녔어요.
쇼핑광이라서가 아니고 아들놈 피아노렛슨샘 집이 마샬 앞에 있었고
바이올린 샘 집 앞이 티제이 맥스 옆이었어요.
렛슨 기다리기 지루해서 항상 그 숖을 다니면서 두리번 거리며 대박나는 물건을 사들이니까
하루는 캐셔가 "너 어디서 장사하니?"라고 묻더라구요.
왜 아니겠어요? 5년을 넘게 그 짓(?)을 하고 있었으니...
덕분에 울 집 오는 사람마다 꺅!!! 소리 듣고 있네요.
한국올 때 뭐 갖고 가고 싶냐는 미국친구에게
마샬과 티제이맥스 가져가고 싶다고 얘기하며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고 가고파라~~~16. 곰곰이
'08.10.3 11:09 AM제와 같은 맘을 다 가지고 계시는군요. 저곳에 가면 빈손으로 나오는 경우가 아주드물죠..
물건 하나 리펀하러가면 나올때 또다른 봉지하나 들고 나오죠.. 로스는 물건은 좀 후지하지만 가끔
가방이 좋은 가격에 나와서 자주 구경같어요.. 마샬서 산 코치신발(45불), 랄프로렌 운동화(40불), 키플링 가방(24불), 로얄알버트 왕실장미 커피잔(9불), 포트메리온 커피잔(5불), 빌레르보흐 커피잔(0.70불) 환상적인 가격을 경험하다보면 블랙홀처럼 빠져들수밖에 없죠.. 넘 가고싶다....17. 초록느낌
'08.10.3 4:54 PM정말 그리운 마샬이네요...캐도캐도 끊임없이 보물이 나온던 곳이었는데...
트레이드조에서 샀던 싼 와인도 생각나네요...18. 낮은창
'08.10.3 10:11 PM저희 동네는 마샬과 티제이맥스가 그리 크지 않은 규모로 하나씩 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그릇 뭐 깔렸다더라...하면
동서남북 한시간 반까지는 다 커버하면서 장거리를 뛰기도 했었답니다.
먀살은 집에서 5분 거리라서 거의 매일 출근도장 찍고...
그 덕에 물건푸는 날이면
직원이 "그릇찾니? 먼저 풀어주리?"..하면서 절 예뻐라했었지요.
저도 마샬과 티제이맥스 가져오고 싶은 마음 굴뚝같았답니다.
남편이 저한테 늘 하던 말. "이것도 14.99야? 아님 9.99?"
"흐흐... 빨간 딱지 붙어서 4.99에 샀수다!!" 하면서 뿌듯해 죽을 뻔...19. marge
'08.10.3 10:59 PM저도 타겟 무지무지 그리워요~ 아이키아가 안 아쉬운데..
빌더베어... 제가 듣기로 어느 동네 유학나온 MBA학생이 졸업 후에 동업자 구해서 들여갔다는데...
한국 애들은 인형 갖고 안놀아서 망했다고...20. 자두나무
'08.10.4 1:53 AMfresno님.. 누구실까여???
제가 8년정도 살다가 올해 귀국했는데...
넘 그리워요..프레즈노!!21. 애슐리
'08.10.4 11:47 PM처음 미국 가서는 마샬 가보고 실망 했었는데,,
지금은 참도 그립네요,,
레스포삭도 가끔 코치나 그릇들도 역시 한국 아줌마들이 싹 쓸어 가더군요 ^^*
쫓기지 않고 유유자적하던 그시절이 그립네요~~~22. 허니
'08.10.5 11:40 AMㅎㅎ 저도 방학때마다 미국가서 거의 매일 티제이 마샬 아울렛 돌았거든요
한달을 그러고 나니 점원분들 눈초리가 ... 저여자들은 왜 매일 쇼핑을 하지?
그러는거 같아 조금 민망했어요23. 이예경
'08.10.5 4:19 PM마샬보니 그립고 반가워 댓글달고싶어 로그인했네요.. 그시절이 그리워서..
24. 예찬맘
'08.10.6 7:45 AM저도 마샬, 라스 첨 가보구
착한 가격들보구 놀랬는데...
저 사진보니 쾌창한 그곳 날씨도 그립고,,,또 다시 가고 싶어요~~25. 마스카
'08.10.8 2:41 PM와우... 저도 귀국해서 딴 건 안 그리운데요. 마샬, 티제이, 홈굿이 너무 그리워요.
물론 집에서 5분도 안걸리던 태평양 바닷가의 다양한 캘리포니아의 비치들이 생각나긴 하지만...
저도 미국 친구들이 한국에 가져 가고 싶은 것 물었을 때,
마샬과 티제이, 홈굿이라고 했다지요.ㅎㅎㅎ26. 까꿍이
'08.10.11 7:48 PM저는 11월에 귀국하는데 열티열마하고 있어여 로스는 옷이많이싸고 신랑 노트북가방도 장만했고 티제이랑 마샬은 오늘부터 일욜까지 빨간딱지 붙은거ㅋ 25%추가 할인 해준답니다. 키플링 사로가꾸만 하나뚜 없네욤... 달라가 넘 올라서 이사짐 부치기도 신랑한테 눈치보이네요ㅋ 그릇을 하두 사무져서... 저도 님처럼 그리울까봐 다찍어 가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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