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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등장한 베란다 선반

| 조회수 : 13,948 | 추천수 : 2
작성일 : 2012-03-26 21:43:40

3년전 첫아이 때 사용하면서 글 한번 올렸었는데..재탕이긴 하지만 혹시 도움이 되실 수도 있어서 올려봅니다.

 

아이가 기어다니면서 방에서 탈출해서 부엌이랑 화장실 현관문까지 침범을 해서 2년동안 잠자고 있었던 베란다선반용을 꺼내어 방문에 부착했습니다.

구멍사이로 빠져나올까봐 미리 폼보드로 붙여놓구요..^^

 

둘째아이와 말이 통할 때까지 엄마 아빠 이젠 누나까지 다리 운동 하게생겼어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우루
    '12.3.26 11:03 PM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 영이
    '12.3.27 9:16 AM

    옛날생각 나네요~
    우리 쌍둥이 키울때 저렇게 했었는데...

  • 3. 내이름은룰라
    '12.3.27 10:06 AM

    ㅎㅎㅎ

    전 처음봤어요
    나름 애가 둘인데도요

    누나 사진보곤 빵 터졋네요

  • 4. 어쩌다
    '12.3.27 10:51 AM

    앗 울집 욕실에 있는데
    나름 쓸모가 많은데
    저런 용도로도 "쓰이네요.
    아기 귀여워요. ㅋㅋ

  • 5. 메롱맘
    '12.3.27 2:53 PM

    저도 부엌이랑 화장실 막아놨는데 저건아니고 베이비룸으로요 암튼 저거 넘어다니다 무릎엄청 멍들었었어요 문틀에 부딪쳐서 ㅋ

  • 6. 팜므 파탄
    '12.3.27 4:06 PM

    저희 아파트 살때 큰 아이 탈출 방지용으로 남편이 저렇게 만들어 줬드랬어요.
    저흰 나무 두개를 위 아래로 현관에 댔어요.
    어른들은 쉽게 넘나드는 높이로요....
    옛날 생각 나네요...

  • 7. 민이맘
    '12.3.29 12:54 PM

    아기랑 누나가 너무 귀여워요. 웃음이 나네요^^

  • 8. 통이맘
    '12.3.29 2:13 PM

    저도 이렇게 썼었는데요 저거 압축이 풀리면 상당히 위험하더라구요.
    둘째가 화장실에 막 들어오길래 저렇게 막아서 썼는데 큰애가 저걸 잡고 흔들다가 압축이 풀리면서 뒤로 나자빠져서 뒷통수가 찢어져서 5방 꼬맸네요.ㅠ.ㅠ
    가만히 잘 있는걸 잡고 흔들 우리 큰애가 별나긴 했지만 그래도 가끔 압축이 스르르 풀리대요.
    마데인차이나라서 그런가? ㅋㅋㅋ

  • 9. 아웃사이더
    '12.10.4 10:35 AM

    저 정말 요거 필요한데 딱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애가 하두 돌아 당겨서요
    사진까지 넘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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