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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한 부엌

| 조회수 : 20,265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02-21 13:39:42



이쁜 그릇 좋아하던 시절도 있었고

-남과 다른 취향

-유행

아무 상관없이 그냥 제 눈에 이쁘면.

 

그런데 이젠 안 보이는 게 좋아요.

아무 것도 몰라서

아무 것도 안 보여서

그래서 청순합니다.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로라
    '12.2.21 1:49 PM

    앗!
    올리고 보니 그릇 이벤트 있네요.
    본의아니게 엇나가는 모양이 됐어요.
    -보여주세요 에
    -안보이는 게 좋아요 하는.

    저는 이벤트에 안.나.가.는. 사람입니다.ㅎㅎㅎ

  • 2. 닌토
    '12.2.21 3:20 PM

    와~ 부엌 멋지네요. 나는 언제 저런 부엌 가져보나..

  • 3. aloka
    '12.2.21 6:55 PM

    제가 바라마지않는 부엌입니다. 정말 청순하네요. 집이 아니라 레스토랑의 조리대같기도 하고 멋있습니다

  • 4. 아몬드빼빼로
    '12.2.21 7:19 PM

    TV에서 봤던 서정희씨 집 부엌 같아요

  • 5. 제이미맘
    '12.2.21 9:26 PM

    너무 깔끔하니 좋으네요...

  • 6. 제닝
    '12.2.21 10:54 PM

    조리대 위에 가스 코크 어쩔...
    바체어 탐나네요^^

  • 7. 오늘
    '12.2.22 6:24 AM

    이런 부엌에서 나오는 요리는 어떤 요리인지
    무지 궁금합니다.
    제발 부엌문들도 좀 열어 보여주세요~~^^
    청순을 가장한 화려함의 실체를 보고싶어요~~!!ㅎ

  • 8. casamuu
    '12.2.22 9:17 AM

    이거 오로라님 댁의 주방인가요?
    드라마에 나오는 주방같아요^^
    이런데서 요리하면 명품요리 탄생할것같네요~~

  • 9. 멋쟁이 슐츠씨
    '12.2.22 11:45 AM

    청순한 주방이라기 보단
    모던한주방.... 이정도 표현이 더 어울리지 않을까요?

  • 10. spris
    '12.2.22 12:01 PM

    청순한 부엌이 아니잖아요!!
    저 낚였어요. 파닥파닥~
    꿈의 부엌으로 고쳐주세요ㅜㅜ
    부럽네요..난 언제쯤이나...

  • 11. 내이름은룰라
    '12.2.22 12:17 PM

    저의 꿈꾸는 주방모습이에요

    싸악 안으로 집어넣고 안보이게 하구 살고 싶은 ...

  • 12. 유시아
    '12.2.22 4:29 PM

    저도 저런 부억을 ~~
    언제나 가질수 있으려는지...

  • 13. 주전부리
    '12.2.23 1:11 AM

    부엌이 정말 부럽습니다~~~~~

  • 14. 고독은 나의 힘
    '12.2.23 12:54 PM

    그냥 청순이 아니라

    청순+시크 인데용

  • 15. 신비야
    '12.2.23 3:39 PM

    울집 부엌은 보여지는게 완전 많은데..ㅠㅠ
    저도 청순한 부엌 갖고 싶어요~~

  • 16. 그린허브
    '13.1.31 11:08 PM

    럭셔리 부엌이네요,,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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