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돋보기
알짜배기 살림정보가 가득!
부끄럽지만 구경해주시겠어요~
사진올리면서 가슴이 콩닥거리네요 .
82회원님들 눈썰미가 보통넘으시니 . . .걱정되는데용 ...
그래두 이뿌게 봐주실꺼죠...^^
저희집 안방 또 울 꼬맹이들방 . . 입니다.
작년쯔음 딸아이방 가구 리폼해주었거든요 . .
침대위에 이불은 눈빠져라 만들어보았던 십자수이불도보이네요..^^(자랑이예요)ㅋㅋ
이젠 허리 아푸고 눈 아푸고 십자수 못하겠어요^^;;
제가 만들고 가꾸어가는 저희 작은집 이모저모입니다 .
*아이들이 어려서 부러 알록달록 컨셉입니다.*
다음에 집 생기면 모던하게 해놓고 살고싶어요 .
언젠간 넓~~~따란 내 집 생기면 이것저것 . .하고싶은것이 너무나도많아요
꿈의 내집 마련될 그날까지..화이팅하면서 살거든요 .
내 안에 천국이라여기며 기쁜맘으로 살아가다보면 좋은날오겠죠?
저희집은 주택이라 음식물봉투~준비해야하거든요 . .
종량제봉투 사오는날 하는 일이네요 . .
일반비닐봉투,, 지퍼팩들과 가지런히 줄 맟춰 저를 기다려주는 이쁜이랍니다.
- [패션] 레인부츠 봐주세요~ 14 2009-03-12
- [키친토크] 뚝배기 날치알밥~ 3 2007-03-24
- [키친토크] 깍뚝썰어 도토리묵~ 6 2007-03-20
- [키친토크] 플레인요쿠르트 3 2007-03-20
1. 맑은아침
'07.2.2 11:25 PM헉~ 이렇게 이쁜 집을 부끄러우시다니요... 집이 너무 너무 이쁜데요.
저희 딸이 지금 잠을 자는 시간이라 다행이에요.
아니면 당장 min님 댁으로 가려고 가방 쌀 거 같아요. 이뻐요~~2. 백조
'07.2.2 11:53 PM이케 이쁘게 꾸며노시고 브끄럽다니요???
저도 맑은아침님 따라 가방싸고 민님댁으로 갈거에요3. 레인보우
'07.2.3 12:01 AM하나하나 만들고 min님 손길닿는곳 ...곳곳에 많이 보여요~~
정성을 다해 하나씩 만드셨으니 그만큼 애정이 많이가리라 생각됩니다~~^^
안방의 침대하고..화장대가 너무 부럽습니다~~~^^....
아이방도 환하고 이쁘게 잘 꾸며놓으셨네요~~^^4. 맛있는 밥
'07.2.3 12:22 AM정말 하나하나 정성이 끝이 없네요.
대충 사는 저는 더 부끄럽사옵니다5. 쎄쎄
'07.2.3 9:44 AM집안이 너무 이쁘네요
얼마나 부지런해야 저렇게 이쁘고 깨끗하게 살수 있나요
부럽네요6. 햅번엄마
'07.2.3 9:55 AM너무 따뜻한 느낌인예요.
저도 이번에 이사가는데 저렇게 꾸미고 싶어지는군요.7. 초이
'07.2.3 12:42 PM부러워요!!
8. 빈이
'07.2.3 1:11 PM연두색 쇼파가 분홍색으로 변신한 건가요?
우와~~~ 넘 아기자기하고 이뻐요.
비닐까지 가지런히.....9. min
'07.2.3 2:09 PM모두들 이쁘게 봐주셔셔 너무 감사합니다..꾸뻑*^ ^ *
빈이님..제가쓰는 쇼파가 이케아인데..커버만 갈아주시면 된답니다..^^10. 둘이서
'07.2.3 10:00 PMmin님 종량제봉투 정리하신걸 보니, 집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짐작하고도 남겠는걸요^^
집도 넘 사랑스럽게 꾸미셨네요~~
저두 넓따란 집으로 이사가는게 목표여요^^
우리 그 목표를 향해 홧팅!!!해요~~11. 박정혜
'07.2.4 5:24 AM정말,, 가지러히 정리하셨어요^^
어쩜~ ,, 저희랑 차이가 날까여? ㅎㅎ12. 아직은초보
'07.2.4 8:32 AM아니~~ 이게 뭐가 부끄러우세요..
전 부럽기만 합니다.. 정리를 어쩜 저리 잘하세요~?13. 환스
'07.2.4 9:25 AM꼼꼼하고 바지런하신가봐요. 너무 깔끔하세요~
14. 겨울나무
'07.2.4 1:29 PM가지런히 잘정돈되어있네요
민님의 여성스러움이 느껴지는것같아요15. 울라
'07.2.4 3:49 PM좋은 아이디어 가져갑니다.....식물꼿은것 쥬스병 맞죠...
16. 다섯아이
'07.2.4 11:35 PM헐~.. 게다가 씽크대속 종량제 봉투정리까정..
저는 다른곳은 몰라도 씽크대속 첫서랍 만큼은 엉망 읔ㅋㅋ.
반성하고 갑니다.
그런데 안방은 2001아울렛 가구 매장 분위기 특히 눈에 가네요.17. 피카츄
'07.2.5 2:21 AM민이님댁 넘 이쁘네요 아기자기*^^*
이케아소파도 저랑 똑같구요~~
넘이뻐서 저 잠못잘꺼같아여 ㅋㅋㅋ18. 김선미
'07.4.10 1:12 PM너무 예뻐요. 솜씨가 정말 좋으시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9737 | 실리트 전골냄비 9 | cookinggirl | 2007.02.03 | 8,715 | 72 |
| 9736 | 이천에서 건져온 도자기접시 12 | min | 2007.02.03 | 7,819 | 24 |
| 9735 | 이브샴골드... 4 | byulnim | 2007.02.02 | 6,527 | 79 |
| 9734 | 부끄럽지만 구경해주시겠어요~ 18 | min | 2007.02.02 | 10,519 | 12 |
| 9733 | 생선 비린내 안나게 굽기. 31 | 사과공주 | 2007.02.02 | 19,337 | 110 |
| 9732 | 그릇보세요 16 | 윤민정 | 2007.02.02 | 9,259 | 12 |
| 9731 | 그릇보세요-로얄알버트 3 | 윤민정 | 2007.02.02 | 6,318 | 11 |
| 9730 | 자랑하고파요 11 | 미소천사 | 2007.02.02 | 7,686 | 15 |
| 9729 | 엄마와 함께 [커플룩]~~골덴캉캉 스커트 28 | 레인보우 | 2007.02.02 | 7,582 | 20 |
| 9728 | 저렴한 가마솥... 12 | 김명진 | 2007.02.02 | 8,741 | 69 |
| 9727 | 터키그릇하나더!! 11 | 준.도맘 | 2007.02.02 | 7,936 | 50 |
| 9726 | 터키 그릇 파는곳 주소입니다^^;; 8 | 준.도맘 | 2007.02.02 | 7,367 | 51 |
| 9725 | 환경호르몬으로 부터 멀어지려고 ....... 4 | 들녘의바람 | 2007.02.02 | 9,283 | 145 |
| 9724 | 천원의 행복 <미니 양말 건조대> 17 | 왕빵민이 | 2007.02.01 | 8,839 | 23 |
| 9723 | 첫 사진올리기 16 | 레몬트리 | 2007.02.01 | 4,698 | 41 |
| 9722 | 나만의 디카구입 기념 살림 자랑(ㅋㅋㅋ) 7 | dori | 2007.02.01 | 5,789 | 7 |
| 9721 | 터키 그릇 한국에서도 팔아요^^ 8 | 준.도맘 | 2007.02.01 | 8,128 | 46 |
| 9720 | 버터플라이 매도우 커피잔^^ 5 | 쩡여사 | 2007.02.01 | 6,544 | 37 |
| 9719 | 계란 노른자 분리기 22 | 달빛세상 | 2007.02.01 | 5,798 | 17 |
| 9718 | 수납 겸용 조리대 만들었어요~... 15 | 민들레 | 2007.02.01 | 8,459 | 67 |
| 9717 | 로얄알버트 머그잔 14 | 돼랑이 마눌 | 2007.02.01 | 7,939 | 59 |
| 9716 | 우리 집 좌탁보세요 13 | 맛있는 밥 | 2007.02.01 | 9,337 | 17 |
| 9715 | 코스트코 씰리베개 4 | 진주 | 2007.02.01 | 9,254 | 51 |
| 9714 | 냄비샀어요. 12 | 니나 | 2007.01.31 | 8,463 | 48 |
| 9713 | 운틴가마 공동구매 4 | 텔~ | 2007.01.31 | 8,725 | 60 |
| 9712 | 홈에버 파채칼 3 | 김제댁 | 2007.01.31 | 7,264 | 73 |
| 9711 | 아토피 예방 페인트로 아이방을 꾸몄어요. 16 | 성금미 | 2007.01.31 | 5,733 | 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