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생활을 하다 보니..
상점에서 사다가 먹는 김치는 싫고 해서 19번 씩이나 김치를 담갔다가
17번 버리고요...82에서 슬쩍 해갔던 깍두기만 두 번 맛나게 먹었어요.
(여기서 파는 조선 무우는요..소금에 졀였을 때 나오는 국물을 버리면 아니되옵니다.ㅎㅎ)
이 나이에 김치를 버리는 아줌마는 저 밖에 없겠지만요..프로 님들 "배추 겉절이"
맛있게 만드는 방법..꼭 올려 주셔요.
(설렁탕 집에 가면 나오는 그런 겉절이도 좋구여...깔끔한 서울 스타일의 양념도
대!!환영 입니다...절이는 방법이랑..처음 부터 부탁 드립니다..)
만들어서..칼국수랑 땀 흘리면서 먹고 싶어요~~~
부탁해여~~~감사 합니다.
마흔 나이에 무엇을 배웠는지...ㅠ.ㅠ))도와 주셔요.
좋은 주말 되셔요.
요리물음표
요리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궁금증, 여기서 해결하세요
배추 겉절이 만들고 싶어요..
홍승현 |
조회수 : 1,289 |
추천수 : 1
작성일 : 2004-02-18 15: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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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김혜경
'04.2.18 8:04 PM겉절이 양념 비율...요아래 댓글에 달아놨습니다.
2. 바둑이맘
'04.2.19 3:05 AM혜경님~~감사 합니다,,칭찬까지 받고(이럼..신나서 자꾸 엉성한 레서피 올라 갑니다요 *^^*)
그런데..겉절이 양념 비율이 요아래 댓글 이라고 하셨는데...어디에 있나요??(지송)
컴맹은 아닌디...글 올리고 더 찾아 볼께요.
감사 합니다.3. 바둑이맘
'04.2.19 3:40 AM아~~찾은 듯..액젓 6 고추 3...이라고 올리신 것 맞나요? (자스민님 표..)
배추는 살짝만 절이면 되겠지요?
일요일에 만들어 보고 시식 후기(?)를 올리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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