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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만원이 많이 부담스러운 금액일까요?

... 조회수 : 15,131
작성일 : 2026-03-14 22:07:34

본당에서 큰 행사를 앞두고 2차 헌금을 걷어야하는 상황인데, 2차 헌금으로 만원을 정했더니 신자들이 난색을 표하네요. 신부님도 오늘 강론 중에 제발 주일에만 성당에 나와달라고 부탁하시고,,, 참 어렵네요.. 

IP : 183.102.xxx.74
8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천지가
    '26.3.14 10:09 PM (58.29.xxx.96)

    천주교신자는 포섭하지 말래요ㅎ

  • 2. ㅇㅇ
    '26.3.14 10:09 PM (210.126.xxx.182)

    저도 천주교신자입니다만 봉헌금 금액을
    정하는 경우는 처음 봅니다.

  • 3. ...
    '26.3.14 10:10 PM (183.102.xxx.74)

    흠, 상황이 너무 심각해요. 웃어 넘기기에는.

  • 4. . .
    '26.3.14 10:11 PM (175.209.xxx.184)

    주일에만 성당 나오라는게 무슨뜻이예요? 평일에는 나오지 말라는건가요?

  • 5. ...
    '26.3.14 10:13 PM (183.102.xxx.74)

    주일에 헌금을 봉헌하니까요;;

  • 6. 89
    '26.3.14 10:16 PM (211.234.xxx.93)

    난색을 표하면 부담스런금액이겠지요..
    어디인지 못사는 동네인가 보네요.

  • 7. ..
    '26.3.14 10:16 PM (221.167.xxx.116)

    당연한 질문을.. 사람마다 다르죠
    금액에 상관없이 자발적 성의표현 하라고 해야지.
    만원이라는건 만원 이상이라는 강제적 느낌이에요.
    그리고 큰 행사는 무엇을 위한건지..??
    자금이 부족하면 행사를 안하는게 맞죠.

  • 8. ..
    '26.3.14 10:20 PM (183.102.xxx.74)

    내년에 큰 행사가 있는데, 본당에서 외국 청년들이 숙박을 해야한다네요.교구에서 지하 본당 크기를 보고 갔대요;;;

  • 9. ...
    '26.3.14 10:21 PM (183.102.xxx.74)

    잘 살든, 못살든, 헌금은 천원이상 잘 안합니다.;

  • 10. bb
    '26.3.14 10:23 PM (121.156.xxx.193)

    세계청년대회 홈스테이 때문에 그러시는군요.
    저희도 지방 작은 성당인데
    그래도 신부님이 부탁하면 (거의 하지도 않으니)
    오죽하면 그럴까 싶어서 다들 내던데요.
    만원인데

  • 11. ㅇ.
    '26.3.14 10:23 PM (175.209.xxx.184)

    헌금을 천원만? 아주 좋은 곳이군요

  • 12. ...
    '26.3.14 10:25 PM (183.102.xxx.74)

    신자들이 성당도 속물같다면서, 신부님이 계시는데도 신부님 들으라고 욕하더라고요 ㅠㅠ 참 어렵네요. 홈스테이도 넘 부담스러워요. 사실...

  • 13. 2차헌금
    '26.3.14 10:26 PM (220.124.xxx.20)

    만원에 난색을 표한다구요?
    세상에 요즘도 천원봉헌 한다구요?

  • 14. .........
    '26.3.14 10:26 PM (115.139.xxx.246)

    초등학생도 5천원은 하던데 ㅠㅠ
    나이 많은 어르신들인가요

  • 15.
    '26.3.14 10:27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댓글에 적어주신 신자들 반응을 보니 만원이 부담스럽다기 보다는
    금액을 강요하는 것에 거부감이 드나봐요.

  • 16. ㅇㅇㅇ
    '26.3.14 10:29 PM (116.42.xxx.177)

    2차 헌금 으로는 부담스러워요

  • 17. ..
    '26.3.14 10:31 PM (49.142.xxx.14)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분만 하라고 하세요
    그러면 오히려 필요 금액이 채워 질지도
    우리 주님을 없어서 사람이 채워 드려야 하는 분으로
    만들면 안 되지요

  • 18. ㅡㅡ
    '26.3.14 10:36 PM (112.156.xxx.57)

    금액을 정하는건 별로에요.

  • 19.
    '26.3.14 10:37 PM (58.29.xxx.221)

    근데 진짜로 천원만 하나요?
    와~~~
    울 성당 성당 짓느라 빚 많아서 첫째주 2차헌금 만원 내라고 하는데…
    사람들 말 잘 듣던데요…
    한달에 한번이라 그런가…
    그래도 1,2차 헌금 합쳐서 만원은 내는데…

  • 20. ....
    '26.3.14 10:39 PM (183.102.xxx.74)

    천원을 잘라서 반반 내시는 어르신들도 많아요.
    그렇게 해서라도 하느님을 만나러 오시는 분들이라서, 뭐라고 하기가 어렵네요.

  • 21. 하여간
    '26.3.14 10:39 PM (49.236.xxx.96)

    돈 안내는 사람들이 꼭 말 많고 그렇습니다
    정작 내는 사람들은 그러지 않아요
    천원 .. 거지 적선하는 것도 아니고
    여기 지방 소도시 성당인데 주일헌금 평균 6000원 이상 나와요

  • 22. ㅡㅡ
    '26.3.14 10:40 PM (116.37.xxx.94)

    1차에 얼마를 내기에 만원이 부담스러운가요

  • 23. ....
    '26.3.14 10:42 PM (183.102.xxx.74)

    말씀 드리기 참 어려운 부분인데요. 거의 천원, 오백원짜리도 간간히 나옵니다. 돈문제라 상당히 민감하네요 ㅜㅜ

  • 24. ...
    '26.3.14 10:44 PM (183.102.xxx.74)

    돈 안내는 사람들이 꼭 말 많고 그렇습니다.
    //저도 이렇게 생각하였는데, 의외로 천원도 큰돈인 어르신 신자들 많습니다.

  • 25.
    '26.3.14 10:47 PM (211.243.xxx.238)

    액수를 정한것에 부담을 느끼시나보네요

  • 26. 성의껏
    '26.3.14 10:49 PM (124.50.xxx.9)

    형편껏 내야하는 봉헌금 금액을 책정하는 거
    강요잖아요.
    어떤 권리로 강요하는 건가요?

    돈이 필요하면 성모회 등에서 묵주를 만들어 팔든 농산물을 팔든 해야죠.

  • 27. ....
    '26.3.14 10:56 PM (183.102.xxx.74) - 삭제된댓글

    흠, 주임 신부님께서 정하신 금액이라서, 일개 신자가 무슨 권한이 있겠습니까. 헌금을 독려하라고 하시는데,, 돈문제라 쉽지가 않네요. 마치 채권자가 된 느낌이어요. ㅠㅠ

  • 28. ...
    '26.3.14 11:07 PM (183.102.xxx.74)

    돈이 필요하면 성모회 등에서 묵주를 만들어 팔든 농산물을 팔든 해야죠. //다들 바빠서 어려워요. ㅠㅠ;;;;;;;미사도 귀찮아하는데요. ㅠㅠ

  • 29. ..
    '26.3.14 11:09 PM (211.60.xxx.185)

    천원 오백원 내시는 분들에게
    만원을 내라하니 부담스러운가 보네요
    어찌 해결 하셔야할지 걱정 돼요

  • 30. ...
    '26.3.14 11:13 PM (183.102.xxx.74)

    내년 행사를 앞두고 화장실이 부족하니, 간이 화장실 설치등등, 가난한 할머니 교우들은 집에서 쓰시던 요강 가져다 주셨어요 . ㅠㅠ

  • 31. ...
    '26.3.14 11:16 PM (110.14.xxx.242)

    아마도 2027WYD 행사 때문인 것 같은데요
    2차헌금 만원이라는 게 한번 인가요?
    그게 아니라면
    매주일 미사때마다 2차헌금 만원으로 정해 놓는 건
    무리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32. 그런 마음으론
    '26.3.14 11:21 PM (124.50.xxx.9)

    어려워요.
    저희 성당 지을 때 안 해본 거 없을 정도로 우린 뭐라도 다 했었는데.......

  • 33. ...
    '26.3.14 11:31 PM (183.102.xxx.74)

    네! 한달에 한번으로 정했는데, 다들 부담스러워하는 분위기라,, 어렵네요.

  • 34. 휴식
    '26.3.14 11:43 PM (125.176.xxx.8)

    정작 헌금 잘하는 사람은 아무소리 안합니다.
    신부님이 만원만 내달라고 하다니 ᆢ
    얼마나 답답하면 금액까지 정해서 ᆢ

  • 35. **
    '26.3.14 11:48 PM (222.238.xxx.250)

    제입장이라면 금액보다는 꼭 내야하는가에 대한 당위성이 문제인거 같아요

  • 36.
    '26.3.15 12:24 AM (122.203.xxx.243)

    하나님께 뭐뭐 해달라고 기도는 열심히 하면서
    성당에 내는 만원조차 부담스러워 하다니
    참 양심들이 없네요

  • 37. 시골 노인들에게
    '26.3.15 12:25 AM (211.241.xxx.107)

    만원은 큰 돈이지요
    노인회관에서 천원짜리 점심 먹고 공짜 버스타고 다니시는데 만원은 큰 지출입니다
    우리 나라에 그런곳 많아요
    도시 대형 성당 다니시는분이야 이해 안되겠지만요
    친정 엄마도 80후반인데 헌금 때문에 성당 안 나가신다네요
    돈도 없는데 남들 눈치도 보여서 안 할수도 없고
    한번만 내는것도 아니고

    지역 특성에 따라 본당의 지원을 요청해 보느것도 생각해 보세요

  • 38. 만원이요?
    '26.3.15 12:27 AM (121.190.xxx.190)

    난색을 표한다니 성당은 재산얼마 이상은 못다니는 커트라인 있나요?
    저도 성당 다닌적있는데 간절한 기도할때 헌금 척척내지던데요
    마음 가는데 돈가는건 종교는 제왼가보죠..ㅉㅉ

  • 39. 흠...
    '26.3.15 12:43 AM (125.177.xxx.110) - 삭제된댓글

    무교인 저라도 가서 하고싶네요ㅜㅜ

  • 40. 흠....
    '26.3.15 12:52 AM (125.177.xxx.110) - 삭제된댓글

    저 20대때 교리공부만하고 세례는 안받아 현재는 무교..인 사람인데..
    저희집 방4개인데 애들이 이번달에 군대가서 방이 남아도는데.. 저희집이라도 제공하고싶네요ㅜㅜ 진심인데... 방법이 앖네요ㅜㅜ 성당을 다냐야되나ㅜㅜ

  • 41. 사실
    '26.3.15 12:53 AM (59.9.xxx.124)

    성당다닐때 헌금이 부담스럽긴 하더라구요
    부부 둘다 다니는데 각자 만원씩, 교무금,게다가
    수시로 2차헌금, 더 나아가서는 교구가 너무 커서
    분당을 해야 한다고 건축헌금을 거의 강제로 안낼수없게
    하는데 각 가구당 기백만원을 내게 했어요
    웃긴건 그러고도 분당을 안하고 그 돈을
    쌓아두고 있었고 저는 이사를 했구요
    부자 동네라고 수시로 도움이 필요한 여러 곳에서
    정말자주 2차헌금을 걷는데 안내기도 어렵더라구요

    코로나로 인해 어쩌다 냉담 중인데
    다시 나갈까 싶다가도 저런 문제들로
    망설이게 되긴 하네요

  • 42. 흠...
    '26.3.15 12:54 AM (125.177.xxx.110)

    저 20대때 교리공부만하고 세례는 안받아 현재는 무교..인 사람인데..
    저희집 방4개인데 애들이 이번달에 군대가서 방이 남아도는데.. 진심 저희 애들방이라도 제공하고싶네요ㅜㅜ 성당을 다녀야되나ㅜㅜ

  • 43. ...
    '26.3.15 1:18 AM (110.14.xxx.242)

    원글님,

    [헌금,만원이 많이 부담스러운 금액일까요?] 와

    [매달 한번씩 2차헌금 만원, 많이 부담스러운 금액일까요?] 는

    꽤 많은 차이가 있는 물음이라고 생각됩니다.

    댓글을 보지 않고 제목만 보시는 분들은
    가톨릭신자들이 돈 만원 아까워서 내기 싫어 하는 것 처럼 보일 수가 있어요.
    주일헌금을 천원씩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더 하는 분들도 분명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쩌다 몇 번도 아니고
    매달 주일헌금 플러스 2차헌금 만원을 강제 하는 건
    부담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부디 지혜로운 방법으로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 44. 11
    '26.3.15 1:38 AM (125.177.xxx.211)

    우리한테야 만원이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 돈도 크게 느껴지는 분들도 많을거에요.
    어린이들은 부모님한테 용돈이라도 받지 시골노인들이 돈이 어디서 나오겠어요. 그 어르신들이 돈다떨어졌을떄 성당에서 노후를 책임져주는것도 아니고 만원이면 라면이 열봉지잖아요.
    강제로 만원씩 내라고하면 저같아도 그냥 성당에 안나가고 집에서 기도드리겠습니다.

  • 45. 가톨릭
    '26.3.15 2:17 AM (124.56.xxx.72)

    국제행사 유치하고 각교구들에게 부담 떠안기니 늙어가는 신자들이 부담스럽죠.

  • 46. ㅇㅇ
    '26.3.15 2:21 AM (80.130.xxx.52)

    천원을 잘라서 내다니!!!???
    그럼 돈 값어치가 사라지는 거잖아요?
    그걸 헌금한다구요?
    어이가 없네.

  • 47. 네 만ㅎ아요
    '26.3.15 2:52 AM (112.157.xxx.2)

    우리나라 천주교 헌금이 많다는 걸
    유럽에 가서 알았어요.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걸었고
    프랑스 르퓌길도 걸으면서 간간히
    미사에 참여 했거든요.
    유럽 할멈들 쫙 빼 입고 와도
    2유로 짜리하나 달랑 넣든가
    지폐는 5유로..
    한국은 시골 성당도 어르신들 만원..
    거기다 2차 헌금까지..
    저는 2차 헌금때는 오천원씩 갈라 넣네요

  • 48. 나무크
    '26.3.15 4:22 AM (218.149.xxx.186)

    요븜 세상에 천원을 봉헌 한다구요????????? 이러니 교회가 돈이 많을수 밖에 없죠;;;;저 고딩때인 거의 30여년전에도 지방 작은 교회 다니던 모태신앙인 제친구는 주일 헌금을 오천원은 꼬박꼬박하던데. . 20년전 대학 친구는 주일헌금 만원이하는 해본적이 없다던데

  • 49. 행복한새댁
    '26.3.15 7:41 AM (59.22.xxx.111)

    봉헌금 개수하는데.. 2차헌금 만원짜리 본 적이 없어요.. 교중이 아니라 그런가.. 그리고 2차헌금은 본당에서 쓰는게 아니고 보통 교구에 가는거라 신부님도 별로 언급없고하니 옛날에는 주머니 동전이라도 긁어내더니 이젠 동전 없으니 빈바구니만 넘기더라구요;;현찰을 안가져 다니는 시대.. 봉헌금도 만원짜리 거의 없고..;; 그 신부님도 고민하셨을텐데.. 저라면 wyd 목적이라고 하시고 한 달에 한번이면 당연히 할것 같은데.. 사람 마음 다 다르죠;;;

  • 50. 행복한새댁
    '26.3.15 7:44 AM (59.22.xxx.111)

    위에분 부담 되신 경험 적으셨는데 가톨릭 신자로써 극히 힘든 경험하셨어요. 이런말 싫어하지만.. 하느님이 다 세세히 기억 하실겁니다. 다시 성당 나가 보세요..ㅎ 좋은일한 셈 치시구요. 성전 분담금을 가정당 기백씩 냈다니.. 서울인가봐요.. 지방에선 상상도 못할일인디..

  • 51. ...
    '26.3.15 8:18 AM (142.186.xxx.79)

    금액 부담이 되는 분도 있겠지만, 아마 금액을 정해놓고 해야한다는 것에 대한 부담감일거예요.
    차라리 전체 금액을 알려 주고, 알아서 봉헌하는게 좋지 않을까...

  • 52. 2차 헌금
    '26.3.15 10:39 AM (27.177.xxx.72)

    규정하는건 잘못된거예요.
    빨랑카 받아야ㅡ

  • 53. 잘못
    '26.3.15 11:05 AM (211.208.xxx.21)

    이런거는 성당의 위치가
    서울인지 농촌지역인지 성당신자들 평균연령이 60대이상인지 아닌지
    말하고 물어봐야지요
    신자들이 인색해서 그런지 아님 돈이 없는지
    여기회원들이 모르죠

  • 54. 그만큼
    '26.3.15 11:18 AM (183.97.xxx.35)

    지금은
    서민들의 삶이 팍팍하다는 방증?

  • 55. ..
    '26.3.15 11:38 AM (221.163.xxx.52)

    어떤 성당은(경기남부) 성당지어야 한다며 25평 사는 사람은 250만원 30평 사는 사람은 300만원 이렇게 정해줬다는 거 듣고 놀랐어요.

  • 56. ㅎㅎ
    '26.3.15 11:46 AM (125.184.xxx.65)

    천원.. 사십여년전에 교회에서 천원냈는데..
    믿음과 안식을 얻으러 가는곳에
    밥한끼값도 안되는 만원도 못낼거면
    왜가는지 ㅎㅎ

  • 57. 1301호
    '26.3.15 12:15 PM (118.32.xxx.51)

    신부님이 미사중에
    주일에 헌금 천원만해서 천주교라고 하셔서 막 웃었는데

    성당이 속물적이라고하시는 신도분들 아쉽네요ㅜ

  • 58. ㅇㅇ
    '26.3.15 12:19 PM (219.250.xxx.211)

    예수님은 가난하고 힘없고 병든 자들을 위해 오셨는데
    지금 성당은 사업에만 골몰해서 그들이 만 원을 내지 않는다고 속상해하고 있군요
    예수님이 언제 사업하라고 하셨나요 사랑하라고 하셨지
    본래의 취지를 잃어버린 종교는 답이 없네요

  • 59. 15년전
    '26.3.15 12:25 PM (183.108.xxx.201) - 삭제된댓글

    원주에서 성당엘 나가볼까 해서
    주변 천주교인에게 00성당 가볼까하는데
    물어봤더니
    헌금 얘기부터 하더라구요
    지금 무슨 건물을 지어야하니 너무 반갑다고요.
    헌금 좀 많이 내주세요~ 이소리부터 해서 깜짝 놀랬어요
    내가 돈으로 보이다니...
    그래서 안갔어요.
    그때 일이 생각나네요.

  • 60.
    '26.3.15 12:48 PM (1.228.xxx.91) - 삭제된댓글

    마음이 아프네요.
    성 당다니다 이사를 했고
    성당은 너무 멀어
    집에서 가까운 교회 다니는데
    우선 십일조와 헌금에서
    많이 차이가 나더군요.
    그렇다고 불만스러워 하지 않는
    그 신앙심에 깜놀..

    신부님도 많은 고민을 하신 끝에
    만원으로 책정하신 것 같은데...
    그래도 그래도 천주교가...

  • 61.
    '26.3.15 12:58 PM (1.228.xxx.91)

    마음이 아프네요.
    성 당다니다 이사를 했고
    성당은 너무 멀어
    집에서 가까운 교회 다니는데
    우선 십일조와 헌금에서
    많이 차이가 나더군요.
    그렇다고 불만스러워 하지 않는
    그 신앙심에 깜놀..

    신부님도 많은 고민을 하신 끝에
    만원으로 책정하신 것 같은데...

  • 62. 헌금
    '26.3.15 1:05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개신교가 욕먹는 이유가 헌금 강요라고 생각했는데
    몇몇 댓글을 보니 천주교도 마찬가지인가요.

  • 63. 헌금
    '26.3.15 1:06 PM (58.226.xxx.2)

    개신교 거부감 느끼는게 헌금 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몇몇 댓글을 보니 천주교도 헌금 강요가 있네요.

  • 64. ??
    '26.3.15 1:17 PM (216.121.xxx.118)

    저희 부모님 지방도시에 사신ㄴ데, 미사에 함께 가보니 봉헌함에 주로 5천원, 만원짜리이고, 간간히 천원짜리던게요?

  • 65.
    '26.3.15 1:43 PM (118.235.xxx.148)

    어느 성당일까요?
    26년부터 2차 헌금 안내는걸로 아는데요.
    그리고 2차는 천원 이천원내시던데..만원은 부담이죠.
    미사헌금도 만원내시는분 많은데요.

  • 66. ㅇㅈㅈ
    '26.3.15 2:04 PM (1.234.xxx.233)

    솔직히 천주교 신자들 개신교에서 헌금 많이 낸다고 욕하면서 자기들은 진짜 너무 인색하게 내더라구요. 1년에 그 금액을 정하는데 몇 만원?

  • 67. ...
    '26.3.15 2:06 PM (211.235.xxx.56)

    조언을 구하고자 쓴 글이 가톨릭을 비난하는 댓글들을 불러오고
    그런 인식으로 인해 돌아서는 신자들이 많아질까 우려됩니다.
    글을 쓰실때에는 한번더 숙고하시고
    특히 글제목은 내용과 일치하게 정하시면 좋겠습니다.

  • 68. 글쎄요
    '26.3.15 4:22 PM (1.234.xxx.189)

    태어나서 지금 것 성당에서 2차 헌금을 얼마 내라고 정했다는 얘기는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어느 성당인지 이게 가능한 얘기인지 좀 이상하네요
    2차 헌금은 안 내도 상관 없고 얼마가 되었든 본인이 하고 싶은 만큼 내면 되는 것이잖아요

  • 69. 원글중
    '26.3.15 4:49 PM (119.69.xxx.245)

    신부님 말씀이 오해사기 좋은 글이네요
    성당을 주일에만 나와라 가 아니라
    적어도 주일만이라도 성당에 나와라 이말이겠죠..
    댓글엔 헌금때문에 주일에 나오라 한다고 하고
    원글이 천주교 반감 일으키기 좋은 글이네요
    진짜 신자라면 이정도 반응이라면 원글 지울거 같은데...

  • 70. 음..
    '26.3.15 4:49 PM (61.73.xxx.204) - 삭제된댓글

    헌금 강요는 없어요.
    행사로 금전적으로 힘드셔서 방법을
    생각하시고 호소하셨나봐요.
    한 달에 한 번 2차 헌금 1만 원이라고
    적으셔야죠.
    저라면 기꺼이 내겠습니다.
    낼 수 있는 사람은 내고 각자 성의껏
    내시면 되겠습니다.

  • 71.
    '26.3.15 5:55 PM (61.73.xxx.204)

    헌금 강요는 없습니다.
    행사로 금전적으로 힘드셔서 방법을
    생각하시고 호소하셨나봐요.
    한 달에 한 번 2차 헌금 1만 원이라고
    적으셔야죠.
    저라면 기꺼이 내겠습니다.
    낼 수 있는 사람은 내고 각자 성의껏
    내시면 되겠습니다.
    성당도 운영하려면 기본 경비가 들잖아요.
    성당 관리비 유지비 인건비 교육비 교구에 내는 비용 등등 이요,
    코로나 이후로 성당 나오는 신자가 많이
    줄어서 운영이 어려울 거예요.
    말없이 교무금 내고 헌금 내는 신자들 때문에
    유지된다고 생각됩니다.

  • 72. 성전신립금
    '26.3.15 6:01 PM (220.78.xxx.213) - 삭제된댓글

    우연히 이사 두 번 간곳이 다 새로 성전 건립해야하는 성당이었어요
    두 곳 합해서 천만원 정도 낸듯요
    그래도 번듯하게 지어진거보면 뿌듯하고 애착도 생기는데
    없는 신자들은 꽤 심적 부담이 있겠다...싶긴 했어요

  • 73. 원글님
    '26.3.15 6:21 PM (211.252.xxx.70)

    이글땜에 고햐성사 하셔야겠어요
    도대체 성당일을 이런 계시판에 올려서 뭐 할려고요
    같은 신자분들끼리 하셔야지요

  • 74. ...
    '26.3.15 7:41 PM (117.111.xxx.224)

    강남에 있는 성당에 다니는데
    매주일 헌금도 천오백만원 이상 걷혀요.
    헌금이 많이 걷히는지 2차 헌금 모금도 자주 오세요.
    근데 매번 2차 헌금도 늘 천만원 넘게 모이더라구요.
    교무금은 매월 삼천만원이 넘구요.
    저는 많이 못내는데도 그렇게 많이 걷히는게 신기해요.
    곳간에서 인심난다고 그래도 있는 사람들이 많이 내네요.

  • 75. 이래서..
    '26.3.15 7:42 PM (221.138.xxx.71)

    천주교신자는 포섭하지 말래요ㅎ
    222222222

    천주교 신자는 지갑 안열고..
    불교신자는 당췌 집단 제어가 안되고..
    이래서 교회 교인이 포섭하려 하는구만요.
    군말없이 돈 따박따박 바쳐
    모이라 그러면 수요일이고 토요일이고 일요일이고 다 나와..
    신천지 말고 다른 사이비가 보기에도 교회다니는 교인이 꿀떡이겠네요..

  • 76. 왜요
    '26.3.15 8:29 PM (74.75.xxx.126)

    다 그렇지 않아요.
    저희 엄마는 저 보고 5천원짜리 좀 구해오라는 얘기 자주 하셨어요. 우리 형편에 주일 헌금 5천원이 딱 적당하다고요. 2차 헌금 있는 날은 천원 더. 그런데 엄마가 다니는 성당이 서울에서 두 번째로 헌금 많이 걷히는 본당이였더라고요. 엄마가 다닐 당시에는요. 아주 작은데 엄마 성당 친구들은 무슨 일만 있으면 몇 십 몇 백 씩 척척 헌금하신다고요. 천 원을 내는 사람과 백 만원을 내는 사람이 사이좋게 같이 신앙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건 기독교 정신에 맞다 싶던데요.

  • 77. 신자
    '26.3.15 8:30 PM (222.101.xxx.186)

    왜 성당에서 돈을 지정하나요?
    그냥 자유롭게 하시면 여유되시면
    돈을 더 낼수도 있는데요

  • 78. ㅈㅇㅈㅇ
    '26.3.15 8:49 PM (211.234.xxx.94)

    성당 다니는 사람들 돈 적게 내는 게 자랑인가 봐요
    사람이 모이는 곳인데 돈 필요하면 걷을 수도 있는 거지.
    없는 사람이 무리하게 갖다 바치고 뜯어내는 게 문제지
    헌금 많이 내는 거를 정신 빠진 사람처럼 꼭 볼 필요는 없어요.
    제가 본 천주교 신자들도 성당은 돈 안 걷는다면서?
    그걸 무슨 자랑거리로 알더라고요.

  • 79. 본당마다
    '26.3.15 9:00 PM (125.130.xxx.119)

    사정이 있겠지만 저 살던 성당은 2차헌금은 만원짜리 보기 힘들었어요
    바구니를 돌리는 구조라 안을 볼수 있었어요
    그리고 나름 신심깊고 성당일도 열심히 하는 자매님들 1차헌금조차
    오천원씩해요 한달에 한번이면 낼수도 있을 금액인데...
    신부님들 그런 행사나 성당건립 한번하면 속이 새카맣게 탈걸요
    진짜 저 어릴적부터 다녔던 성당 신부님 바짓단이 너덜거릴때까지 입으시는
    청빈한 분인데 전국 다니며 기금 모으시느라 큰병 걸리셨다는요

  • 80. 율리
    '26.3.15 9:05 PM (121.190.xxx.100)

    우리 본당은 경기도 끝자락 성당인데 신부님이 이번에 새로부임하셨는데 성작 십자가의길 등등 다 새로바꾸는데 생각보다 돈이 많이드는데 두달도 채안되서 육천민원정도가 거둬지는바람에 신부님이 너무 많이 내어주셔서 더이상 안받으신다고 하시고 2차헌금도 작년까지 한달억 한번 또는 두번씩냈는데 올해부터는 2차헌금 안받는다고 하시고 주일헌금 감사헌금도 많이 걷히는듯해요 원글님이 오해사시게 글을 쓰신듯합니다

  • 81. 그래선지
    '26.3.15 9:25 PM (117.111.xxx.173)

    여기저기 어려운 성당, 수도원 등에서 도와달라고
    저희 성당에 오셔서 2차 헌금을 자주 걷어요.
    작은 돈을 내시는 분들도 많지만 언젠가 주보 보니
    1억을 내신 분도 있더라구요.
    다양한 사람들 있는거죠.

  • 82. 공감
    '26.3.15 9:39 PM (1.222.xxx.117)

    성당 다니는 사람들 돈 적게 내는 게 자랑인가 봐요
    사람이 모이는 곳인데 돈 필요하면 걷을 수도 있는 거지.
    없는 사람이 무리하게 갖다 바치고 뜯어내는 게 문제지
    헌금 많이 내는 거를 정신 빠진 사람처럼 꼭 볼 필요는 없어요.
    제가 본 천주교 신자들도 성당은 돈 안 걷는다면서?
    그걸 무슨 자랑거리로 알더라고요. 22222
    ㅡㅡㅡ
    헌금 의미 몰라서 그래요
    기독교 목사 배불리는것도 아니고 천주교 그 것들
    다 좋은데 쓰는데

  • 83. 유럽은
    '26.3.15 10:01 PM (217.149.xxx.44)

    교회세가 있어서
    신자들은 세금걷듯 교회세를 내니까
    일반 미사에 헌금을 적게 내는거죠.

    그리고 원글님 헌금을 액수 정해서 내라는건
    이건 아니죠.
    강제로 누가 그래요?

    님 천주교 신자 맞나요?

  • 84. 이상해
    '26.3.15 10:11 PM (112.169.xxx.252)

    님 천주교 신자 아니죠.
    어디서 뻥을 치시고 계시는지
    2차 헌금은 내도 되고 안내도 되는데 무슨 금액을 정해요.
    이상한 사람일세
    그리고 헌금 받을려고 신자들한테 성당오라고 한다구요?
    어디서 마귀한마리가 성당에 대한 이미지를 이리도 망치는지
    당신 신천지지

  • 85. ....
    '26.3.15 10:50 PM (183.102.xxx.74)

    어머, 윗분은 미사 드리고 와서 이웃에게 그런 험담을 하시는 거에요? 저는 5대째 신자입니다. 글을 제대로 읽고 쓰세요. ㅠㅠ 하느님의 은총이 늘 풍성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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