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의 방향을 걱정한 적은 없었다.
다만 여러 사정으로 기대에 못 미친다며 투덜거렸을 뿐이다.
지지자의 뜻과 다른 길로 갈 것이라는 걱정은 하지도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그 믿음마저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다.
30년 민주당 지지 허망하다.
개혁의 방향을 걱정한 적은 없었다.
다만 여러 사정으로 기대에 못 미친다며 투덜거렸을 뿐이다.
지지자의 뜻과 다른 길로 갈 것이라는 걱정은 하지도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그 믿음마저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다.
30년 민주당 지지 허망하다.
동의합니다
동의합니다
그때는 방향은 일관됐으나
이낙연 박병석 이것들이 사사건건 방해한거죠
착한 검사 칭찬 한적은 없었던 듯
동의하지 않아요.
이낙연이 문재인입니다.
김어준 문재인 조국 윤석열 전부 다 원팀이었습니다.
문재인은 이재명 아닌 윤석열에게 투표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윤석열 당선으로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던 날 문재인은 너무 기분이 좋아서 청와대 나오면서 제가 다시 출마할까요? 하는 농담까지 할 정도였습니다.
문재인은 개혁에 실패한 정도가 아니라 윤석열을 만든 사람입니다.
윤석열 다음으로 큰 책임을 느껴야 할 사람이 있다면 바로 국민을 배신하고 윤석열에게 권력을 넘겨준 문재인입니다.
221.153님
동의 어렵네요
30년 민주당 지지자로서 무슨 마ㅣㄴ지도 모르게ㅛ구요
밑도끝도 없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이분은 이런글 쓰면 쪽팔리지 않나?
저위에 문통이 착한 검사 칭찬 한적 없다고 하신 분,
문통이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이라고 윤석열을 인정한 기억을 해보세요.
윤석열을 만든 사람이 문재인 이었고 문재인을 만든 사람이 김어준이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쪽팔린 일입니까? 윤석열을 박근혜가 임명했나요? 박근혜 시절 윤석열이 징계를 받았었는데 우리는 전부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 국회에서 발언때문에 징계받았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이제와서 보니 윤석열이 박근혜 시절 징계받았던 이유는 처가 관련 사건 개입으로 인한 대구고검 좌천이었습니다. 윤석열이라는 쓰레기를 박근혜는 알아보았고 문재인은 높이 들어서 검찰총장으로 임명했는데도 문재인 시절이 그리우세요? 박근혜 만도 못한 판단력을 가졌던 사람인데요? 어이가 없네요. 진짜 누가 쪽팔려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윤석열 검찰총장 될 당시 기억해봐요
그때 윤석열 아니면 안된다는 여론이 거세어요
윤석열이 박근혜수사하면서 인기등에 없은거
잊었어요?기억이 어찌그리 한정적인지?
뉴스타파가 터트렸을때
시민들이 뉴스타파 구속 끊고 후훤 끊었어요
윤석열을 거기까지 올린건
당신같이 한쪽만 기억하는 시민들이에요
윤거니와 언론플레이에 다 당했죠
당연히 기억하죠.
당신 뉴스타파 후원 끊었던 사람이 바로 저였으니까요.
그렇다면 저는 왜 그렇게 윤석열을 절절하게 응원했었을까를 생각해봤어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강직한 검사라는 인상을 저에게 알려준 그 사람이 누구였을까요?
윤석열이 9수하면서 겪어던 고난과 그 어린 까마득한 후배 우병우의 지휘를 받는 수모를 겪다가 결국을 검찰을 나갔지만 밤새워 수사하면서 먹었던 짜장면이 그리워서 다시 돌아왔다는 그 시시콜콜한 내용들을 제가 알도록 해준 사람이 누구였을까요? 조중동이었을까요? 아뇨, 김어준과 주진우 기자와 바로 최강욱 변호사 였습니다. 지금도 생생히 기억납니다. 인사청문회에서 처가집 문제 변호사법 위반 문제 전부 하나도 문제될 거 없다고 침을 튀며 말했던 주진우 기자의 그 더럽고 비열한 열변이... ㅠ
김어준 주진우 최강욱 때문이에요?
저셋이 그당시 조중동급입니까?
셋이 여론전 할 능력이 있어요?
누가보면 조중동인줄
유튜버에게 가스라이팅 당할정도 에요
윤석열이 뜬건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박근혜 특검 이에요
밀려오는 파도를 그누구도 못막았어요
개혁의 방향 이전에 아예 개혁에는 젬병인 사람이 문재인 임
하라는 개혁은 안하고 조국네만 조지고 있는 윤석열한테
문재인 정부의 검찰이라고 떠받들어 준 게 개혁의 방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