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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들 구조후 수술 시키고 했던 사람입니다

| 조회수 : 1,604 | 추천수 : 0
작성일 : 2025-06-18 14:18:34


얘기들  데리고 와서 수술 둘다 시키고 아직도 회복중인데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생명들이  길냥이들이더라구요  구내염이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리는밥이다
    '25.6.19 1:21 AM - 삭제된댓글

    고양이 구내염..정말 지긋지긋하고 처절한 병이에요..저희 동네에도 구내염으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여럿인데 부끄럽지만 저는 여러가지로 형편이 되지 않아..약이랑 영양제만 먹여요..
    이쁜이들아, 좋은 엄마 만나서 집냥이된 거 축하해! 고생스러웠던 길에서의 시절은 다 잊고 오래오래 건강하게 행복하렴!

  • 2. 요리는밥이다
    '25.6.19 1:22 AM

    고양이 구내염..정말 지긋지긋하고 처절한 병이에요..저희 동네에도 구내염으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여럿인데 부끄럽지만 저는 여러가지로 형편이 되지 않아..약이랑 영양제만 먹여요..
    이쁜이들아, 좋은 엄마 만나서 집냥이된 거 축하해! 고생스러웠던 길에서의 시절은 다 잊고 오래오래 건강하게 행복하렴!
    동그라미님, 정말 감사합니다. 원하시는 일 다 이루시길 바라요.

  • 3. 시월생
    '25.6.19 7:12 PM

    고맙습니다.
    구내염냥이가 동네에 하나 있으면
    하나가 아니라 계속 나요죠.
    면역력이 약해지면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급발병합니다.
    수술해서 밥도 잘 먹고 오래 살았으면 좋겠네요.
    수술 후에도 완치가 아니라 얼마 후
    케어가 시들해지면 떠나더라구요 ㅠ
    쉽지 않은 일에 시간과 돈
    마음을 써주시니 참 고맙습니다.
    너무나 사랑스럽지만
    너무나 가여운 생명입니다.
    길에서 태어나고 살아가는 아이들

  • 4. 관대한고양이
    '25.6.19 10:49 PM

    너무 감사한 분이십니다ㅠ

  • 5. 뽀송이
    '25.6.20 6:05 AM

    고맙습니다.

  • 6. .,.,...
    '25.6.25 7:50 AM

    추천 꾸욱!

  • 7. happywind
    '25.7.2 7:12 PM

    감사합니다.
    복 받으세요~많이요~~~!!!!!

  • 8. 몬스터
    '25.7.11 5:11 PM

    정말 감동스러운 스토리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하시는 일 다 잘 되길 바라겠습니다

  • 9. 동그라미
    '25.7.15 5:06 PM

    댓글들 읽고 눈물이 주르륵 흐르네요,한 분 한 분 댓글
    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아기들 구내염이 잘 낫지가 않아
    늘 마음이 우울합니다. 수술했다고 확 좋아지는게 아니라네요. ㅠㅠ 열심히 정성으로 케어하고 있는데 쉽게 나아지지가
    않아 볼때마다 안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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