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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한강사건 신상 떴군요

... 조회수 : 101,348
작성일 : 2021-05-04 10:57:12


방ㅂ중 상ㅁ고 나온 ㅈㅇ대 의대 ㅇㅈㅅ

어릴적친구 아닙니다.

같은동네 친구도 아닙니다.





외삼촌은 전 경찰간부라는 말이있네요
IP : 223.38.xxx.170
7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4 10:58 AM (1.222.xxx.115)

    신상이 왜 궁금해요?

  • 2. 아니래요
    '21.5.4 10:58 AM (223.38.xxx.147)

    경찰이랑 전혀 상관없답니다

  • 3. 은서오빠
    '21.5.4 10:59 AM (39.7.xxx.245)

    대단하네요
    하긴 비밀이 어딨겠어요

  • 4. ㅇㅇ
    '21.5.4 10:59 AM (107.150.xxx.91)

    얼굴도 나왔나요 궁금

  • 5. 관심가져주라네요
    '21.5.4 10:59 AM (175.124.xxx.182)

    꼭 관심 가져주게요

  • 6. ㅇㅇㅇㅇ
    '21.5.4 11:00 AM (222.109.xxx.44)

    근데 아이가 범인이 확실하지도 않은데 이렇게 신상 뿌리는건 좀 아닌거 같네요..

  • 7. ....
    '21.5.4 11:01 AM (184.64.xxx.132)

    그러게요.
    범인인거 확실히 밝혀진후에 신상이 나와야지
    이건 좀 위험하지않나요.

  • 8. ㅇㅇ
    '21.5.4 11:01 AM (110.9.xxx.132)

    다 떴더라구요. 진작 수사에 협조했으면 이럴 일도 없는데 안타깝네요

    진작 수사에 협조좀 잘 하지... 연락은 왜 안받아서리...

  • 9. 88
    '21.5.4 11:02 AM (211.211.xxx.9)

    은서 준서 남매 나오는 가을동화 말인가요?

  • 10. 에휴
    '21.5.4 11:04 AM (211.250.xxx.131)

    못되쳐먹었다 마녀사냥

  • 11. 진실이뭐든
    '21.5.4 11:05 AM (1.238.xxx.169)

    얘도 인생끝난듯 한번의심받으면 평생가더라구요

  • 12. ...
    '21.5.4 11:05 AM (220.74.xxx.109)

    왜들이래요? 외삼촌과 경찰간부는 사실무근이라 밝혀졌는데 범인으로 확신하고 신상 퍼나르고 허위소문 퍼나르고

  • 13.
    '21.5.4 11:07 AM (49.168.xxx.4)

    http://news.mt.co.kr/mtview.php?no=2021050409150275814

  • 14. ㅉㅉ..
    '21.5.4 11:07 AM (182.227.xxx.133)

    뒷감당 어찌하실려고 이렇게 일반인 신상터뜨리나...ㅉㅉ..

    강력용의범으로 발표됬을때 뿌려도
    기소되고나서 뿌려도 안늦은데
    강력계에 사건이관된지 얼마나 지났다고 다들 난리...

    커뮤를 쉬어야겠네요
    아직 의심정황만 있는 참고인을
    용의자로 몰아가는 마녀사냥과
    그에 관련된 루머생산좀 적당히들좀 하세요

    설리 악플로 죽었을때는 그렇게 추모들하더니 ㅉㅉ....
    위선자들...

  • 15. 이런건오버
    '21.5.4 11:08 AM (1.239.xxx.128)

    신상이 무슨 중요한 단서라도 되나요?
    이런걸로 본질 흐리지 말아요.
    저도 정민군 친구쪽 대응이 의심가는게 보여서
    그건 꼭 밝혀지길 바라는 사람이지만
    개인 신상 그건 중요하지도 않고
    이런 글 별로예요.

  • 16. ...
    '21.5.4 11:08 AM (122.38.xxx.110)

    의심스러운건 맞는데요.
    같은 회원으로서 말씀드립니다만
    원글님 친구라는 아이 부모의 대처가 어떤지 생각해보세요.
    원글님 시간 많고 벌금 몇 푼 상관없으면 이래도 됩니다.
    죄가 되든 안되든 고소하면 어쨌거나 경찰서고 법원이고 출두는 해야해요.
    여유있는 사람들이 상대방 돈으로 조진다고 하는게 그런거예요.
    계속 걸고 또 걸어서 힘들게 하는거요.
    상대방은 변호사가 뛰겠죠.
    원글님도 변호사 세우면 크게 힘들지는 않겠습니다만
    혹시나 협박이라고 하진 마세요.
    딴에는 같은 회원이라고 걱정되어 쓴 글이니

  • 17. 211.250.xxx.131
    '21.5.4 11:09 AM (139.28.xxx.17)

    (211.250.xxx.131)
    못되쳐먹었다 마녀사냥
    그친구가 정민군한테 한짓이 백만배 더 못되쳐먹었지
    머리에 든게 있다면 이런 멍청한 쉴드댓들 올리지마

  • 18. 중앙일보
    '21.5.4 11:09 AM (182.216.xxx.172)

    당사자분 중앙일보
    고발 하세요

    관계없다
    조카도 없고
    본인은 딸만 둘이라고 경찰 관계자가 밝혔다는데
    중앙은 허위기사를 썼네요
    더러운것들
    사람의 목숨이 걸린일인데
    그걸 또 정치에 이용하겠다고
    저런 제목으로 기사를 쓴건가요?

  • 19. ...
    '21.5.4 11:12 AM (122.38.xxx.110)

    초성이라 괜찮을 것 같죠.
    매년 고등학교에서 상위권 대학 진학하는 학생들 명단이 있게요 없게요

  • 20. ..
    '21.5.4 11:13 AM (115.136.xxx.21)

    광기네요 광기 이게 바로 집단범죄예요

  • 21. ...
    '21.5.4 11:15 AM (110.35.xxx.66)

    당사자분 중앙일보
    고발 하세요

    관계없다
    조카도 없고
    본인은 딸만 둘이라고 경찰 관계자가 밝혔다는데
    중앙은 허위기사를 썼네요
    더러운것들
    사람의 목숨이 걸린일인데
    그걸 또 정치에 이용하겠다고
    저런 제목으로 기사를 쓴건가요?22222

  • 22.
    '21.5.4 11:17 AM (211.250.xxx.131)

    집단광기죠
    폭력이구요
    저 위에 댓글아
    니가 그 학생이 나쁜짓 하는거 봤니?
    니 눈으로 직접 보고 하는 얘기야?
    직접 봤으면 경찰에 목격자로 증언하고
    직접 본거 아니고 너도 그냥 추측일뿐이면
    가만 있어
    무죄추정의 원칙도 모르면서 까불지 말고

  • 23. ..
    '21.5.4 11:18 AM (223.38.xxx.115)

    http://naver.me/xxx8coNt
    강남서장 친척설은 가짜뉴스

    사건 진상을 밝히는데 가짜뉴스 신상털이는 도움 되지 않음.
    특히 이런 글은 범죄에 가까움.

  • 24. ...
    '21.5.4 11:18 AM (223.38.xxx.65)

    경찰관계자가 아니랍니다 영동세브란스측은 고발조치한다고 하네요 기자분 고발당하겠네요

  • 25. 진짜
    '21.5.4 11:18 AM (211.178.xxx.253)

    어떤 집안이길래
    현장에 마지막으로 함께 있었던 유력한 용의자는 필.요.시. 소환조사한다고...

    조문을 왔든 안왔든 신발을 버렸든 먹었든 패스
    전 경찰서장이 외삼촌인지 동네아재인지도 패스

    뭔가 대단한 힘이
    온갖 커뮤니티를 휩쓸고 다니는 건 확실히 알겠습니다

  • 26. ㅡㅡㅡㅡ
    '21.5.4 11:21 AM (61.98.xxx.233)

    빨리 수사에 협조하길.

  • 27. ...
    '21.5.4 11:23 AM (180.64.xxx.40)

    외삼촌 아닌가 보네요

  • 28. ....
    '21.5.4 11:24 AM (1.237.xxx.189)

    그럴만하게 행동했잖아요
    지가 불러 친구가 죽었는데 협조도 제대로 안해주고
    광기는 뭔 광기

  • 29. 원글님
    '21.5.4 11:24 AM (124.49.xxx.58)

    저도 의심하고 있는 상황이긴 한데요,
    굳이 신상을 올릴 이유가 있나요?
    행여나 저 대학생 용의자 아닌 걸로 나오면 그땐 어떻게 책임지시려구요?
    변호사 대동 너무하다 했는데 상황 보니 할만 하네요.
    손정민 군 사건 밝히는데 저 신상 까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심지어 댓글님들에 따르면 부정확한 정보도 있는 것 같구만유

  • 30. ㅋㅋㅋㅋ
    '21.5.4 11:24 AM (61.253.xxx.184)

    알바들은 이런글 오히려 좋아할득
    총 방어네요 ㅋㅋㅋ

    이런게 중요한게 아니라
    친구를 조사해야죠.

    알바들
    당신 아들이 정민이었다고해도
    이렇게 할까요?

    경찰청장은 친구를 조사해라!

  • 31. 참나
    '21.5.4 11:24 AM (220.75.xxx.76)

    손정민군일 너무나 안타깝지만,
    우리 좀 기다려봐요.
    이전에도 이렇게 단편적인 실마리같은 단서로
    여론이 일어 마녀사냥한적 있었잖아요.
    반성은 거의 없다시피했었어요.
    너무 흥분해서 선을 넘지맙시다.

  • 32. 여기서
    '21.5.4 11:26 AM (223.38.xxx.55)

    정의구현 한답시고 ㅋㅋㅋ 거리는 자는 악마 같네요

  • 33. ㅋㅋㅋㅋ
    '21.5.4 11:26 AM (61.253.xxx.184)

    뭐든 다 아니래요 ㅋㅋ
    경찰이든
    변호사든
    의사든

    아니라는건 아는데
    뭔지는 모르시나봐요 ㅋㅋㅋ

    친구를 조사하라!
    개돼지의 힘을 보옂주 자!!

  • 34. 오죽하면 이럴까
    '21.5.4 11:26 AM (211.36.xxx.179)

    신상까는게 어때서

    지금이라도 협조해라
    심증은 가는데가는데

  • 35. ...
    '21.5.4 11:27 AM (182.231.xxx.124)

    손정민군 아버지
    현명하게 잘 대처하셨네요
    블로그에 글올려 사람들이 관심가지게 유도하지 않았다면 민간구조사가 사건을 모르니 시체 찾지도 못했을테고
    그대로 시체는 분실되었을수도 뒤늦게 떠올라 찾았다하더라도 단순실족사로 처리됐겠죠
    대통령도 끌려내려오는 마당에 그깟 경찰서장 법부법인 나부랭이가 뭐라고
    남의집 작살냈으면 너네집은 삼대가 멸하다는걸 자손대대로 처절하게 느끼게 만들어야죠
    같이 술마시던 친구가 죽었는데 신발은 왜버리고 체면수사에 변호사대동은 무슨 소리고 장례식은 왜 안와요?
    떳떳하고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더욱 적극적으로 수사에 협조해야되는거 아닌가요

  • 36. dd
    '21.5.4 11:30 AM (110.11.xxx.242)

    와 이제 막 신상도 밝히네요

    이런 미친짓을 왜 하는거지

  • 37. ㅇㅇ
    '21.5.4 11:31 AM (223.38.xxx.109)

    여기 일베인가요?

    조사중인 용의자 신상을 막까네

  • 38. ..
    '21.5.4 11:42 AM (125.178.xxx.220)

    어차피 그학교 애들은 다 알고 다 몰래 떠들고 퍼지고 있겠죠

  • 39. 초성일 뿐
    '21.5.4 11:46 AM (222.99.xxx.75)

    정민군 집안은 22세 외동아들의 의문의 죽음으로 부모님을 살아도 산 목숨이 아닌데
    유력한 용의자와 정민군을 구할 수도 있었을 골든 타임까지 놓치게 한 친구의 부모님은
    철저히 보호받아야 하는군요. 초성일 뿐이고 정확한 수사를 통해 명예가 회복될 수
    있잖아요.어떤 수를 쓰더라도 정민군은 다시는 돌아오지 못 하잖아요.

  • 40. .....
    '21.5.4 11:46 AM (112.145.xxx.70)

    이미 젊은 애들 사이에선 신상을 넘어 사진이고 가족관계고

    다 털렸을거 같은데요.

  • 41. ㅇㅇ
    '21.5.4 11:50 AM (61.80.xxx.232)

    떳떳하면 다됐고 수사협조나 잘해주길 바랍니다

  • 42. ..
    '21.5.4 11:52 AM (115.140.xxx.145)

    다 털렸으면 여기서 이러는게 정당화됩니까
    세모자 사건 기억 안 나세요? 좀 자중하자는 댓글도 욕으로 대응하는 사람들 정신차려요

  • 43. ..............
    '21.5.4 11:53 AM (175.112.xxx.57)

    아 지겨워. 빨리 수사 종결됐으면 좋겠다.
    선거때 대깨문들 도배글 수준보다 심하네.

  • 44. 12
    '21.5.4 11:53 AM (39.7.xxx.55)

    범인이라고 확정 된 것도 어닌데 개인 정보를 왜 공개적으로 밝히나요. 위 댓글에도 나온 것처럼 광기 어린 행동들이에요.

    오원춘 사건에서 억울하게 죽은 피해자 가족들은 어떤 심정일까 생각합니다. 서럽고 억울하고 원통하겠지요. 살아도 산 것이 아니고요. 악랄한 범행에 비해 이런 관심도 받지 못하고 의혹들도 많은데 그냥 스러졌으니까요.

  • 45. 정말 이상한게
    '21.5.4 12:15 PM (223.62.xxx.235)

    경찰이 적극적으로 하는게 없어요

    이게 더 어처구니가 없다는겁니다

    그러면서 경찰을 믿어라 이런 댓글

    수사도 더디고 일반인들은 그냥 실족사겠네...

  • 46. ....
    '21.5.4 12:27 PM (1.237.xxx.189)

    죽은 사람만 불쌍하네요
    산 놈은 어떻게 행동해도 보호 되어야하고

  • 47. ...
    '21.5.4 12:51 PM (211.36.xxx.230)

    대깨대깨거리는 일베충이 많아지더니
    이제 82는 일베소리 듣는군요.

  • 48. ㅡㅡㅡㅡ
    '21.5.4 1:14 PM (61.98.xxx.233)

    아 지겨워. 빨리 수사 종결됐으면 좋겠다.
    선거때 대깨문들 도배글 수준보다 심하네.
    ㅡㅡㅡㅡㅡ
    당신 자식이 저렇게 황망하게 죽었어도 지겹다는 소리 나오겠어요?
    대깨거리는 사람은 공감능력도 떨어지는지.

  • 49. ...
    '21.5.4 1:35 PM (219.249.xxx.188)

    강남 세브란스 정형외과 교수 이우석 씨는 연대 의대 이준서 씨의 아버지가 아니라고 합니다.
    공교롭게도 둘 다 이씨라 오해를 받았나보군요

    아래 분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1aNRAwJimWc


    http://gs.severance.healthcare/gs/department/department/orthopedic-surgery.do

  • 50. ㅇㅇ
    '21.5.4 1:40 PM (118.235.xxx.199)

    175.112//
    아무글에나 앵무새처럼 대깨, 대깨거리는 대깨무새 같으니라구
    너님 같은 게 정치병 환자라고 불려. ㅉㅉ

  • 51. 원글 자식도
    '21.5.4 1:41 PM (124.49.xxx.61)

    이렇게 털어봐야겠다..

  • 52. 미친
    '21.5.4 1:42 PM (101.100.xxx.247)

    광기네요 광기 이게 바로 집단범죄예요.222222

    내 자식 죽었으니 너도 죽자네요..

  • 53. 아이고
    '21.5.4 2:38 PM (203.252.xxx.254)

    관심 충분히 갖고있고
    지나가던 제가 봐도 친구 의심살만 합니다.

    이런건 그런데 그 친구가 뭐라도 정황이 나오고 구체화 되고, 아예 범인인게 확정되어 돌아다니면
    같이 동조해드릴것 같아요.

    근데 이게 뭡니까.
    만에 하나 그 친구 진짜 범인 아니면
    이 죄를 다 어떻게 받으시려고 그래요.

    이상하다고 해서 신상을 이렇게나 공격받는건 아니될 일이라고 봅니다.

    글 내리세요. 진짜 집단 광기예요 이건.

  • 54. ..
    '21.5.4 3:14 PM (222.98.xxx.80)

    정민씨 부모님 전화번호는 어떻게 알고 전화한 건가요 그럼.
    나중에서야 정민씨 폰이 주머니에 있는걸 알았다고 했잖아요

  • 55. ...
    '21.5.4 4:03 PM (211.203.xxx.132)

    설마 나중에 알았겠어요~~주머니에 쭈욱 가지고 있으면서 전화도 바로 안받은거 같던데~~

  • 56. ....
    '21.5.4 4:24 PM (218.159.xxx.83)

    이정도 사안이면 신상털려야죠

  • 57. ㅇㅇ
    '21.5.4 4:42 PM (110.11.xxx.242)

    아직 용의자도 아니고
    참고인일 뿐인데

    웃긴다 진짜
    다들 미친듯

    아니면 목적이 있어서 일부러 이러거나

  • 58. 마음 아픈사건
    '21.5.4 4:42 PM (87.173.xxx.174)

    이미 댓글에 나와있네요
    아마도
    친구는 연대의대생 ㅇ ㅣ ㅈ ㅜㄴ ㅅ ㅓ인듯하네요

  • 59. ㅇㅇ
    '21.5.4 4:51 PM (123.254.xxx.48)

    심지어 박살난 폰도 친구 것인지 확인도 안됐다고 함
    진짜 광기에 다들 미친듯.
    박살이라고 해서 망치로 일부러 부신줄 알았더니 사진보니 그냥 내가 떨어져서 액정 깨진것보다
    덜 깨졌던데 진짜 사람들 전체 다 미친듯

  • 60. dlrp
    '21.5.4 4:59 PM (211.227.xxx.137)

    이게 뭐하는 짓이예요?

    여기서 가족끼리 알 정도로 친하다고 퍼뜨린 사람은 어디 갔나요?

    게다가 그 친구 신상을 왜 밝히는 거죠?

  • 61. 하나
    '21.5.4 5:07 PM (112.171.xxx.126)

    다들 미쳣네. 확실한 증거도 없는데 완전 범인으로 단정짓고 신상은 왜 캐는지
    친구아들이 범인 아니면 어쩌려구 저 난리들인지 모르겠네.

  • 62. ...
    '21.5.4 8:58 PM (118.37.xxx.38)

    연대 의대? 아니걸요.
    같은 학교 동기라고 했는데...

  • 63. ㅇㅇ
    '21.5.4 9:11 PM (125.182.xxx.58)

    정말 이상한게
    경찰이 적극적으로 하는게 없어요
    이게 더 어처구니가 없다는겁니다
    그러면서 경찰을 믿어라 이런 댓글
    수사도 더디고 일반인들은 그냥 실족사겠네...22222

  • 64. 역지사지
    '21.5.4 9:22 PM (118.218.xxx.75)

    죽은 아이 부모에게만 감정이입하지 마시고, 살아남은 아이가 내 자식이란 생각도 한 번 해보시길.
    사건 추모해서 사건의 진상을 낱낱이 밝히는 데야 당연히 찬성이지만, 살아남은 아이를 살인자로 미리부터 몰고 가는 건 위험한 일이죠.
    이거 추리 소설이나 드라마 아닙니다. 한 아이 인생이 걸린 일에 이렇게나 경쟁적으로 한두마디씩 말 보태는 거!
    이런 분들이 자식 키우는 분들인가요?
    자식을 키우면 길가에 뛰어가는 아이를 보고도 절로 흐뭇해지는 법인데... 대체 이게 무슨 작탠지.
    사흘째 베스트글이 온통 이 이야기니.

  • 65. 경찰
    '21.5.4 9:24 PM (61.74.xxx.61)

    세상 못맏을게 경찰....
    그러니 견찰이라하죠
    뭐햇어요?
    친구조사도 아직 안하고
    시신도 민간수사대가
    핸폰도 민간 수사대가
    뭐했어???? 요??????

  • 66. 경찰
    '21.5.4 9:26 PM (61.74.xxx.61)

    집단광기???
    아니죠..
    이건 누구라도 당할수 있는일이애여
    버닝썬은 나이트라 안가먄 그만.. 나한티 안생길일.. 이것은 한강, 아는 친구, 그런데 경찰이 실족사로 너무 쉽게 결론내려니 ... 내 애가 이런일 당하면 ... 억울해사 죽을거에여. 빽없어서 실족사로 결론나면... 그러니 다들 공분하는 거라고오

  • 67. 글쎄요.
    '21.5.4 9:51 PM (123.214.xxx.172)

    죽은 아이 부모에게만 감정이입하지 마시고, 살아남은 아이가 내 자식이란 생각도 한 번 해보시길.
    ----------------
    118.218.xxx.75님..
    저는 친구를 용의선상에 두고있지 않은 중도입니다만.
    돌아가는 상황이 조금 좋지않네요.

    살아남은 아이가 내 자식이라면?
    그렇다면 여기 82의 선량한 대부분의 부모님이
    지금 저 친구부모처럼 행동했을지 의문입니다.

    신발 제출안하고(몇일 되지 않았는데 버렸다고 하고)
    cctv 도 공개 안하고...
    무엇보다 죽은아이의 조문을 가지 않은 것 자체가
    이상해 보이네요.

    118.218.xxx.75님은 이렇게 행동하실건가요?
    일반적인 행동은 아니란거 동의하시죠?

  • 68. ㅇㅇ
    '21.5.4 10:13 PM (125.182.xxx.58)

    그친구 연대의대 아니에요
    같은 중대의대 같은학번

  • 69.
    '21.5.4 10:43 PM (61.74.xxx.61)

    살아있는애가 제 아이먼요
    아무일없이.술마시고 왔는데
    같이 마신애가 없엇다고 하면
    그.새벽 3시에 그쪽 부모에게 전화는 안하겟어오
    그냥 집에 갔겟지 하고 그냥ㅜ자던지
    정 우리애가 걱정하는거 같으면 그 부모전화 알면 그리로 전화 해서 찾아보라던지 차증러 가자고 하죠.
    내가 내애랑 나가서 찾아본다고요????
    진짜 이상하죠
    아무일 없이 술마시고 놀다 왔는데.아무일 없엇는디 왜 뛰어 나가요?
    새벽에

  • 70. 그러게요
    '21.5.5 8:24 AM (77.74.xxx.196)

    위 댓글처럼 하지 누가 경찰차 여섯대나 보내고 하겠어요.
    경찰은 지금 증거인멸하는 시간 주는거죠.

  • 71. 글쎄요님
    '21.5.5 9:43 AM (223.38.xxx.68)

    123.214.xxx.172님, 남의 의견댓글 저격하지 마시고 계속 쓰던 소설 마저 쓰세요.
    참고로 저라면 답정너 살인자로 몰아붙일 수 있는 거친 세상에 내 아이를 함부로 내놓는 일은 안할겁니다. 마지막까지 아이를 믿어 줄 거예요.

  • 72. 우유네
    '21.5.5 12:46 PM (223.62.xxx.183)

    집단광기든 뭐든..우리 자식 또래 아이가 죽었고..용의자는 행태가 너무 수상한데.. 경찰은 꿈쩍을 안하니..뭐가 됬는 네티즌은 움직이는게 이런 움직이은 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특정된 아이는 사실이 아니라면 해프닝으로 끝나는 거지만..죽은아이를 맥없이 실족사로 처리되게 할수는 없는 상황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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