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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부추 말이다

| 조회수 : 1,244 | 추천수 : 2
작성일 : 2019-09-24 06:14:16



부추 꽃이 아무리 고와도

부추는 부쳐야 맛이다


풋츄어 부추 부쳡~





쑥과마눌 (latebloomer)

내게도 인스타그램이.. instagram.com/miraclekim21 , blog.naver.com/miraclekim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원
    '19.9.24 3:16 PM

    저 부추꽃이 보고 싶어서 부추씨앗 심었는데...
    꽃 안보여주네요..ㅎㅎㅎㅎ

  • 쑥과마눌
    '19.9.25 12:29 AM

    뿌리를 파서 심구라는 조언을 들었네요.
    몇뿌리만요
    화이팅~

  • 2. 오늘
    '19.9.24 4:35 PM

    저도 부추 꽃이 예뻐서 일부로 심어서 무쳐 먹기도하고 꽃도 봅니다.공감가는 글입니다. 아주 재기가 넘치는 글 고맙습니다.

  • 쑥과마눌
    '19.9.25 12:30 AM

    꽃으로만 보는 미국 사람들도 있지요.
    감사합니다~

  • 3. 미네르바
    '19.9.25 12:04 AM

    부추꽃이 참 예쁘긴 하더라구요~~^^

  • 쑥과마눌
    '19.9.25 12:31 AM

    맞아요
    레이스가 꽃으로 핀 거 같아요

  • 4. 울금구기자
    '19.9.25 7:39 AM

    비 내리는 날? 맞죠?

  • 쑥과마눌
    '19.9.25 11:39 AM

    빙고!
    청양고추와 콜라보 ㅋ

  • 5. 테디베어
    '19.9.25 1:57 PM

    땡초와 확 부쳐먹고 싶으네요^^
    꽃은 정말 예쁘게 생겨서뤼 막있기도 합니다~

  • 쑥과마눌
    '19.9.25 10:34 PM

    꽃을 다 버리고 난 뒤에야
    먹을 수 있음을 알았다죠
    아까비~

  • 6. 미테
    '19.9.27 5:56 PM

    얼마전에 처음 알았네요만 꽃이 너무 예뻐요.
    어떤 프로 보니까 부추꽃에서 마늘냄새 난다며 그 꽃으로 요리한다던데...외국인 쉐프가

  • 쑥과마눌
    '19.9.28 8:59 AM

    몸에 무지하게 좋다네요.
    매늘은 언제나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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