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헐 세번째 사진 완전 인형이에요.
감사합니다~ 제새끼 이쁘다해주시니 ㅎㅎㅎ
아웅~ 예뻐라. 공중부양하네요.
몇개월인가요.
아기때 모습 동영상도 많이 찍어두세요.
커서 보면 사진과는 또다른 감동이..
이제 3개월 이예요.^^
네~^^ 정말 동영상도 꼭 찍어두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인형같아요....
간식이나 안아달라고 할때는 총알같이 달려와서
칭얼대면서 인형같이 앉아있어요.^^
감사합니다.
아공...간식 먹고 춘곤증이 왔나..눈에 잠이 가득찼네요..^^
배부르고 신나게 뛰어다니고 놀다보면
눈에 잠이 그렁그렁해서는 살살~ 집으로 가서 잠이 드네요.^^
어머 !정말 귀여운아기네요. 이 아가때문에 외출도 맘대로 못하실 듯 해요.
나무집은 사신거에요, 아님 수제인가요?
미소와 어울리는 나무집 정말 맘에 드네요.
정말 외출도 맘대로 못하고 있어요.^^
쿠션이랑 베개는 극세사로 나무집은 삼나무로 제가 만들어줬어요.
혹시 갑갑할까봐 문은 아직 안달아줬는데 조만간 달아줄까 생각중입니다.
어울린다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미소는 진짜 이뻐요.
건전지 인형이 맞는듯.
털뭉치님~ 정말 감사합니다.^^
제게는 인형같이 이쁜 아이가 맞아요.^^
저도 궁금했어요.
미소는 태엽으로 가는지
건전지로 가는지.
아니면 리모트 컨트롤 무인조종인지ㅎㅎㅎ
이쁩니당~~^^
자는 모습도 정말 천사같아요~~~
인형보다 더 이쁜, 이름도 이쁜 미소....
꼭 안아주고 싶네요
아 넘 이쁘잖아요~~~~
얘 좀 심하게 귀여운데요.
개랑 주인이랑 많이 닮아간다고 하던데요.
어떤 수의사가 그러더라구요 정말 놀랄정도로 닮은 경우가 많다고.
그래서 저도 못난 우리 개들이 이쁘다고 우기는 이유이기도 한데요 ㅋㅋ
내일은님이 심하게 귀여운거 아닐까요?
미소야~~
ㅎㅎ 걸어다니는 인형 미소네요..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자라거라..
남편이 안에서 키우는 것은 싫어해서 못키우는데
요즘 올라오는 실내견 보고 대신 만족합니다.
미소 앙징맞게 이뻐요.^^ 사진 자주 올려주세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23006 | 나른한 봄날의 유혹 | 도도/道導 | 2025.02.27 | 46 | 0 |
23005 | 마당에서 태어난 두 삼색냥 10 | 지안 | 2025.02.26 | 355 | 1 |
23004 | 제 봄동을 봐 주세요 4 | 르바 | 2025.02.26 | 2,675 | 0 |
23003 | 15살 냥이.너무 소중해진 느낌. 10 | 금모래빛 | 2025.02.26 | 359 | 0 |
23002 | 3월 1일 안국역 2시부터 떡볶이 나눔 시작 2 | 유지니맘 | 2025.02.26 | 393 | 1 |
23001 | 원과 앙이를 만났습니다. 4 | 도도/道導 | 2025.02.26 | 255 | 0 |
23000 | 깍두기가 되고 싶다 2 | 도도/道導 | 2025.02.25 | 310 | 0 |
22999 | 홀쭉해진 개프리씌 4 | 쑤야 | 2025.02.24 | 370 | 1 |
22998 | 사람 사는 곳에 2 | 도도/道導 | 2025.02.23 | 287 | 0 |
22997 | 2.20 목요일 안국저녁집회 간식과 따듯한 차들 4 | 유지니맘 | 2025.02.23 | 809 | 1 |
22996 | 얼굴 반쪽만 내놓는 강아지 7 | 방울방울v | 2025.02.23 | 779 | 1 |
22995 | 봄 눈과 봄의 눈 2 | 도도/道導 | 2025.02.22 | 248 | 0 |
22994 | 연금아 잘있니? 3 | 주니야 | 2025.02.22 | 544 | 1 |
22993 | 장미색 립스틱 | lxlxl | 2025.02.21 | 1,336 | 1 |
22992 | 춥습니다. 2 | 도도/道導 | 2025.02.21 | 302 | 1 |
22991 | 미용 가기 전 곰프리 3 | 쑤야 | 2025.02.20 | 525 | 1 |
22990 | 덕덕이 남매 9 | 덕구덕선이아줌마 | 2025.02.20 | 650 | 1 |
22989 | 먹는 것이 즐거운 것 처럼 2 | 도도/道導 | 2025.02.20 | 323 | 1 |
22988 | 사랑방의 추억 2 | 도도/道導 | 2025.02.19 | 329 | 1 |
22987 | 김새론 악플러 댓글. 1 | 옐로우블루 | 2025.02.18 | 1,271 | 0 |
22986 | 광주에 걸린 518 관련 현수막 | 영원맘 | 2025.02.18 | 403 | 1 |
22985 | 사랑과 배려는 2 | 도도/道導 | 2025.02.18 | 189 | 0 |
22984 | 먼나라 사랑초 2 | 사랑34 | 2025.02.16 | 536 | 0 |
22983 | 성급하지 않게, 조급하지 않게 2 | 도도/道導 | 2025.02.16 | 292 | 1 |
22982 | 겨울을 뚫고 지나면 2 | 도도/道導 | 2025.02.16 | 254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