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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엄마와 딸 고양이입니다.

| 조회수 : 3,447 | 추천수 : 1
작성일 : 2014-02-06 21:51:41






갑자기 우리집 고양이 두 녀석 소개드리고 싶어 올립니다.

사진 올리는 것은 첨이라 떨리네요.ㅠㅠ

오른쪽이 엄마구요. 왼쪽이 딸입니다.

뭐;; 우주에 관심이 많은  고양이들은 아니구요. ㅋ

같은 곳을 보고 있길래 책을 들이댔습니다.

100퍼센 설정이에요.ㅎ ㅎ ㅎ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何で何で
    '14.2.6 9:56 PM

    아고아고 너무 이뻐요
    표정까지 어쩜 저리 똑같나요^^

  • 2. 조아요
    '14.2.6 10:10 PM

    엄머ㅋㅋㅋㅋㅋㅋㅋㅋ
    Ctrl+c Ctrl+v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라>.

  • 3. 털뭉치
    '14.2.6 10:25 PM

    진짜 이쁘네요.
    근데 왜 오른쪽이 더 동안으로 보이죠?
    욘석들 이 뚱한표정 진짜 매력적이에요.

  • 4. 민트레아
    '14.2.6 10:35 PM

    이쁘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핸펀사진이라 흐리네요ㅠ
    사진을 작게 하면 선명히 나올까요?
    방법 있나 모르겠네요.

  • 5. ocean7
    '14.2.6 10:54 PM

    예쁜 냥이 모녀랑 사시네요? ^^

  • 6. 캔디
    '14.2.6 11:10 PM

    저 같은 표정 어쩔..
    막 행복을 가져다 줄 것 같은 기운이 찌리릿 보입니다^^
    예뻐요.

  • 7. 기쁨이맘
    '14.2.7 12:24 AM

    zz 전 고양이 가끔 보는거 너무 좋아하는데 아이 아빠가 싫어하고 무엇보다 제가 자신이 없어요. 책임지고 끝까지 함께 해줘야하니 아이 하나 입양하는 각오로 해야할 것 같아서요.
    두 녀석중에 오른쪽이 더 동안으로 귀여워 따님인줄 알았는데 ....
    엄마가 무척 동안이네요. ㅋㅋ. 따님이 성격좀 있어보여요. 너뮈 귀엽네요. 부러워요.

  • 8. 베니스
    '14.2.7 11:02 AM - 삭제된댓글

    모녀가 학구파 신가봐요..포스가 달리 느껴집니다^^

  • 9. emile
    '14.2.7 1:10 PM

    흑~~~
    저를 왜 시험에 들게 하시옵니까

  • 10. emile
    '14.2.7 1:11 PM

    조 눈빛을 어쩌란 거냐 아가들아 ㅋㅋ

  • 11. 고든콜
    '14.2.7 5:19 PM - 삭제된댓글

    예쁘~예쁘~~

  • 12. 봄빛소리
    '14.2.8 12:15 PM

    어쩜 저리도 이쁠까 고양이가 자꾸 눈에 들어와요

  • 13. caliente
    '14.2.8 2:12 PM

    엄마가 동안이네요,ㅎㅎ
    정말 저렇게 이쁜 고양이 키우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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