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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도도, 별일 없이 산다.

| 조회수 : 2,649 | 추천수 : 0
작성일 : 2013-08-19 14:31:52











고 3인 도도의 둘째 언니는 힘들고 지칠때면 도도 안고서

"엄마, 도도 없었으면 고3 생활 못 견뎠을 것 같아." 한답니다.

고양이 같은 강아지라 애교도 없이 시크한 도도.^^

존재만으로도 온 식구들을  미소 짓게 하고 평온한 마음을 갖게 합니다.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도도야, 고마워! 사랑한다!♥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요
    '13.8.19 3:17 PM

    반갑다 도도야!
    그래 그래 이 폭염에 별 일 없는게
    최고다!
    여전히 삼복에 미모는 그대로네ㅎ
    예뻐라 예뻐라
    더워도 며칠만 참자 장한 도도야~

    도도 어머님도 건강하시죠?

  • 도도네
    '13.8.22 2:11 PM

    요며칠 아침 저녁으로 시원하길래, 더위도 이젠 한풀 꺾이려나보다
    했는데.. 다시 더워지네요.^^;
    마지막 여름을 즐겨야겠어요.
    건조하고 쌀쌀해지면 이 여름을 그리워하게 될지도 모르니까요...
    도도도 별일없고 저도 별일없이 잘 지낸답니다. 고마워요!

  • 2. 000000
    '13.8.19 3:47 PM - 삭제된댓글

    고3 따님의 말에 뭉클해지네요.도도는 얼마나 이쁜지 강아지들 목욕할 때의 그 굴욕도 없군요 ㅋㅋㅋㅋ

  • 도도네
    '13.8.22 2:18 PM

    독서실에서 돌아올 시간에 맞춰서 고3 언니 마중하러 한밤중 외출을
    한답니다. 놀이터에서 저랑 같이 그네 타며 언니 기다려요.^^

    목욕할 때도 '원판 불변의 법칙' ㅎㅎㅎ

  • 3. 털뭉치
    '13.8.19 4:56 PM

    도도야 이쁜 도도야 진짜 넌 목욕을 해도 이쁘구나.
    뭐 먹길래 갈수록 이뻐져?
    누리에게도 비결 좀 알려줘.

  • 도도네
    '13.8.22 2:20 PM

    음.... 뭐.... 특별한건 없는데....ㅎㅎㅎ
    식후 해독쥬스 한 숟가락이라고나 할까?^^

  • 4. 까미쩌미
    '13.8.19 5:14 PM

    안그래도 어제 그 산발한 머리의 강아지가 누구였더라 생각했어요 ㅋㅋㅋ 항상 새초롬하니 이쁘네요

  • 도도네
    '13.8.22 2:21 PM

    산발한 사진 올렸었더랬죠.^^
    약간 새침하게 생겼죠? 무표정 스타일이라 그런지...

  • 5. 보티블루
    '13.8.19 5:33 PM

    진짜 이쁘네요. 장난감 인형같이 생겼어요. 혹시 밥도 잘 먹나요? 깍쟁이 인가요?

    개가 아닌거 같고 사람애기같아요.

  • 도도네
    '13.8.22 2:23 PM

    어릴적엔 밥 안 먹어서 애를 많이 먹었어요.
    지금은 잘 먹고요, 깍쟁이가 아니라 완전 쿨~~한 편이랍니다.
    저도 도도 눈을 들여다 보고 있으면 사람 같단 생각이 들어요.^^

  • 6. 보리야
    '13.8.20 3:27 PM

    우리집 고3도 11시 넘어 파김치가 되어 돌아와서는 보리를 안고 힐링한다고 합니다.
    강아지랑 우리는 서로에게 참 소중한 존재예요.그쵸?^^

  • 도도네
    '13.8.22 2:26 PM

    그렇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순수함, 사랑스러움으로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존재예요~^^

  • 7. morning
    '13.8.20 8:02 PM

    보는 것만으로도 그냥 힐링이 되는 것 같네요.
    계속 예쁘게 잘 키우시기 바랍니다.

  • 도도네
    '13.8.22 2:27 PM

    고마워요. 건강하고 예쁘게 잘 키울게요~^^

  • 8. 가을아
    '13.8.20 11:20 PM

    정말 얘네들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나봐요.
    고3언니의 그런 지극한 사랑을 받다니 얼마나 좋을까요^^

  • 도도네
    '13.8.22 2:29 PM

    롱다리 가을이.. 이목구비가 도도랑 닮은 것 같아요.
    도도랑 같이 태어난 숫컷 남매가 두마리 있는데, 혹시???^^

  • 9. 진주귀고리
    '13.8.21 7:54 PM

    첫번째 사진은 정말 강아지 인형인줄 알았네요. 정말 사랑스런 아이에요.^^

  • 도도네
    '13.8.22 2:30 PM

    고마워요!
    산책 나가면 제일 많이 듣는 말이 인형 같다는 말이예요.
    실제로 인형인줄 알고 보다가 움직여서 깜짝 놀라는 분도 있었어요.^^;

  • 10. ocean7
    '13.8.23 11:01 PM

    어머나..아침마다 줌인에 들려 아지와 냥이들의 사진으로 하루를 즐겁게 시작하는 사람인데
    어찌 도도사진을 빠뜨렸네요
    오늘이서야 봤다는 흑...

    그런데 참 오랜만에 오신 것 같아요

  • 도도네
    '13.8.24 3:29 PM

    그나저나 오션님네 공주랑 그 가족들도 요즘너무 뜸 하네요.^^
    저는 귀차니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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