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오랜만에 홍시랑 연시 ^^

| 조회수 : 1,970 | 추천수 : 0
작성일 : 2013-08-17 04:02:11

오랜만에 줌인줌아웃에 와서

동물병원39호님의 인상깊은 글도 읽고

귀요미들 사진도 보다가

저도 우리 홍연시 사진 오랜만에 올려봅니다.

^^

1. 홍 시

홍시에요.


나도 홍시에요.


나는 애기 홍시에요.

나도 애기 홍시에요.

갸우뚱하고 있는 홍시에요.

"누나 살려줘.........................................." 하고있는 홍시에요.

미용하러 갔거든요.

ㅋㅋㅋ

 
노상방뇨하다 걸린 아저씨에요.


 

2. 연 시

옥에 갇힌 연시에요.

옥살이 마친 연시에요.

연시가 이렇게 말하네요.

"나도 꾸미면 이정도에요."

3. 홍 연 시



사이좋은 형아, 동생의 모습 ^^ ( 24시간 중에 2분정도 )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cean7
    '13.8.17 6:18 AM

    둘이 오누이가 아니고 형제네요?
    마지막 24시간중 2분정도 사이가 좋은 모습...? ㅋㅋ

    제가 좋아하는 쵸코코를 가진 아이들이네요^^

  • 이영케이크
    '13.8.26 6:57 PM

    처음엔 둘다 새카만 코를 가졌었는데 점점 색이 빠져서 초코색이 됬어요. ^^
    햇빛을 못받거나 아니면 영양이 부족해서 코색이 빠진다는 말을 듣고 햇볕도 많이 쐬어주고 당근을 다져서 특식도 자주 만들어줬는데 별 소용 없더라구요. 점점 더 빠지더라구요.
    그런데 저도 초코색 털에 초코색 코가 참 잘 어울려서 좋아해요. ㅎㅎ

    그리고 둘은 형제랍니다. ㅋㅋ 둘 다 남자에요. ^^

  • 2. 털뭉치
    '13.8.17 6:44 AM

    연시 사진도 많이 올려주세요.
    아웅 이쁜 것들.
    노상방뇨 사진 너무 이뻐요.

  • 이영케이크
    '13.8.26 7:03 PM

    다음엔 연시 사진도 많이 올릴게요. ^^
    이번 사진들은 홍시의 같은 견 다른 모습에 포인트를 맞췄어요. ㅎㅎ
    홍시는 털이 길었을 때의 모습과 미용했을 때의 모습에 차이가 크거든요.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홍시의 뽁실뽁실 할 때의 모습을 제일 좋아해요. ㅋㅋ
    두번째 사진처럼요. ㅎㅎ

  • 3. 보티블루
    '13.8.17 7:08 AM

    우리 애들도 홍미셸. 홍보솜인데...너무 귀여운 곱슬이에요.

  • 이영케이크
    '13.8.26 7:04 PM

    저희 애들은 박홍시, 박연시에요. ^^

    홍미셸 홍보솜 ㅋㅋ
    이 아이들도 푸들인가요?
    미셸이랑 보솜이 모습이 궁금해요. ^^

  • 4. 용가리
    '13.8.17 6:50 PM

    이쁘다....
    쵸코푸들이 요즘 대세!!
    행복해보이는걸요...

  • 이영케이크
    '13.8.26 7:06 PM

    홍시랑 연시는 제 마음 속에 항상 대세!
    요즘 말짓을 종종 해서 많이 혼나는데 그래도 홍시랑 연시는 누나 맘 속에 항상 최고라는 걸 꼭 알아줬으면 좋겠네요. ^^

    제가 홍시랑 연시 덕분에 참 행복한데 그만큼 못 돌려주는 것 같아 항상 미안합니다. ^^

  • 5. 자작나무숲
    '13.8.18 10:08 AM

    아공...푸들형제 귀엽네용.

  • 이영케이크
    '13.8.26 7:07 PM

    감사합니다. ^^

  • 6. 가을아
    '13.8.18 9:03 PM

    옥살이.. ^^
    홍시 연시 정말 귀엽네요.
    누구 하나 아픔 큰일나겠어요.

  • 이영케이크
    '13.8.26 7:11 PM

    둘이 너무 시끄럽게 놀아서 제가 잠을 못자서 잠시 연시를 가둬놨었어요. ㅎㅎ
    연시가 조금 약한데 그래서 항상 조심스럽답니다.
    작아서 다리가 좀 약하거든요.
    얼마전에 아빠가 집에 와서 격렬하게 반기다가 미끄러졌는데 다리가 아픈지 비명을 연신 질러대서 깜짝 놀랐답니다.
    아프지만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게 가장 큰 바람이랍니다.

  • 7. 보리야
    '13.8.21 9:39 AM

    이름부터 모든 게 다 예쁜 형제네요.
    둘이 함께 할 수 있어서 홍시 연시는 더 행복하겠어요.^^

  • 이영케이크
    '13.8.26 7:10 PM

    감사합니다. ^^
    처음엔 연시가 홍시를 투명인간 취급했는데 이제는 둘이 잘 지내요.
    둘이 잘 놀고 잘 싸우고 ㅋㅋ
    둘이 정말 베프됬어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77 큰 결심 도도/道導 2026.02.11 99 0
23276 까치가 보금자리 만들고 있어요. 1 그바다 2026.02.10 254 0
23275 사람이 아니구나 도도/道導 2026.02.10 184 0
23274 봄을 기다리는 마음 도도/道導 2026.02.09 195 0
23273 메리와 저의 근황 4 아큐 2026.02.08 733 0
23272 눈밑 세로주름 사진 힐링이필요해 2026.02.07 1,071 0
23271 맥도날드 커피 넘 맛있어요! 4 공간의식 2026.02.06 1,134 0
23270 60대 이상이면 사라던 옷 15 호후 2026.02.05 12,247 0
23269 딸기 주물럭 해보세요. 완전 맛나요 3 자바초코칩쿠키7 2026.02.04 1,516 0
23268 입춘첩 2 도도/道導 2026.02.04 558 0
23267 저 그동안 복지 누렸어요 2 김태선 2026.01.31 1,525 0
23266 공포의 사냥꾼 삼색애기에요 2 챌시 2026.01.31 1,014 1
23265 어른이 사는 방법 2 도도/道導 2026.01.30 933 0
23264 멀정해 보여도 실성한 자들 4 도도/道導 2026.01.29 1,024 0
23263 자랑후원금 통장(행복만들기) 내역입니다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1,119 0
23262 점점더 이뻐지는중,삼색이 애기에요 6 챌시 2026.01.25 1,373 0
23261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6 덕구덕선이아줌마 2026.01.24 1,223 0
23260 헬스 20년차.. 8 luhama1 2026.01.24 2,772 0
23259 목걸이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2 해리 2026.01.22 1,544 0
23258 직접 만든 두존쿠 입니다… 1 IC다둥맘 2026.01.20 1,889 0
23257 붕대풀고 환묘복입고 고장난 삼색 애기 10 챌시 2026.01.19 1,657 0
23256 맛있는 귤 고르는 법~ 3 공간의식 2026.01.19 1,446 0
23255 멀리 온 보람 1 rimi 2026.01.19 1,140 0
23254 태양보다 500조배 밝은 퀘이사 철리향 2026.01.17 928 0
23253 오늘자 삼색이, 가칭 애기에요 2 챌시 2026.01.16 1,445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