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울이쁜강아지 바보 입니다,,ㅋㅋ

| 조회수 : 2,592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6-12 21:03:49

jjj

우리이쁜가을이는  인형들하고 같이 잘논답니다.

인형들을 무척좋아해요

이쁜순등이   착한이쁜이,,,,너무도 사랑스럽지요???????

정말 전 울 이쁜가을이 바보인가봐요  ㅋㅋㅋㅋ왜이리 이쁜지요

2달만지나면  저랑같이한지도  2년째랍니다,,

아프지말고  영원히 같이하고싶은 나의 이쁜이랍니다,,,,너무 자랑했나요???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호맘
    '12.6.12 9:32 PM

    에구 너무 이쁜데요~
    강쥐가 인형 같아요~~

  • 2. 정우
    '12.6.12 10:21 PM

    가을이가 원글님 사랑 듬뿍 받았나봐요
    어쩜이리 사랑스러울까~ 이뻐용 ^^

  • 3. ocean7
    '12.6.12 10:52 PM

    ㅋㅋ
    그래요 자랑이 너무 심하네요 ㅎㅎ
    근데 예쁜건 인정합니당 ㅎㅎ

  • 4. 혜현맘
    '12.6.12 11:32 PM

    에구~ 이뻐라

    아직 어린데, 생을 다 할때까지

    사랑주고 보듬어 주실거죠~~~

  • 5. 시골여인
    '12.6.13 1:00 AM

    이발을 너무 심하게 하셧네요 ㅋㅋ

  • 6. 봉쇼콜라
    '12.6.13 5:10 AM

    너무 귀여워요~~~ ^^

  • 7. 하늘구름
    '12.6.13 10:46 AM

    아침에 애들 학교 보내고
    잠시 소파에 팔배게 해주고 누웠다 일어나
    간식하나 꺼내주고
    00아! 엄마 갔다올게~ 하니
    팬더곰이 앉은 자세로 고개를 돌려
    아주 애처러운 눈빛으로 저를 바라봤어요
    그 눈빛을 외면하지 못해 그렇게 현관에서
    애를 바라봤네요
    마지막 문 닫힐 때까지 저를 바라봤어요
    지금 뭘 하고 있을까
    마음이 짠합니다.
    저희 애들 아기때 이모집에 데려다주고
    돌아설때도 이 만큼은 아니었어요
    매일 아침이 힘겹습니다.
    퇴근시간에는 맛난 간식거리 사서
    기쁨마음으로 상봉 합니다.

    아~
    빨리 퇴근했으면...

  • 8. 원투펀치
    '12.6.15 10:16 AM

    아구~~ 너무 귀여워요>

  • 9. 로즈향기
    '12.6.17 3:00 PM

    이뽀 죽겠어요...아웅.,..귀여워라....흐흐

  • 10. 맑은날
    '12.6.21 4:26 AM

    얼굴에 순딩이라고 써있어요. ^^
    진심으로 사랑스럽네요.
    저희 강아지는 인형은 입에물고 장난 치는 것만 아는데 인형들이랑 사이좋게 지내나 봐요~~~~

  • 소나무령
    '12.6.22 12:22 AM

    네 우리아이는 인형을 넘 좋아해요 물고 다니고 껴안고,,,인쳥 발로 지키고,,공던지듯이

    인형을 던지면서 놀아요 우리아이 특기가 또 있어요 제가 피아노 치면 어찌나 노래를 잘부르는지요

  • 11. 한떨기
    '12.10.8 11:50 AM

    가을에 태어났나요 ?^^ 눈이랑 코가 동글동글..돋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08 딸기케이크 상태 좀 봐주세요 4 simba 2026.05.27 1,980 0
23307 한지지자 너무하네요 띠로리 2026.05.27 390 0
23306 설악 귀때기청봉의 5월 1 wrtour 2026.05.25 399 0
23305 노무현대통령 17주기 추모식에 다녀왔어요. 1 공존 2026.05.24 515 0
23304 손녀 사진 한장 더.. 12 단비 2026.05.23 1,204 0
23303 200일 된 손녀.. 7 단비 2026.05.22 1,144 0
23302 고양이 키우시분들 좀 봐주세요. 3 똥개 2026.05.22 784 0
23301 이쁜 건 어쩔 수가 없다. 6 그바다 2026.05.18 2,166 1
23300 쌀 좀 봐주세요 1 ㅇㅇᆢㆍㆍ 2026.05.16 2,078 0
23299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7 배리아 2026.05.13 5,810 0
23298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5 sewingmom 2026.05.11 1,566 0
23297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sewingmom 2026.05.10 1,461 0
23296 괴물 다육이 10 난이미부자 2026.05.09 1,722 1
23295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밀크카라멜 2026.05.03 3,393 0
23294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띠띠 2026.04.30 1,832 0
23293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화무 2026.04.28 1,501 0
23292 먹밥이 왔어요 ^^ 17 바위취 2026.04.27 2,343 1
23291 오십견 운동 1 몽이동동 2026.04.26 1,228 0
23290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띠띠 2026.04.24 2,488 1
23289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찡찡이들 2026.04.23 1,319 0
23288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주니 2026.04.19 3,479 0
23287 꽃들이 길을 잃다 1 rimi 2026.04.18 1,301 0
23286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수석 2026.04.15 2,300 0
23285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황이야 2026.04.12 2,078 0
23284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오후네시 2026.04.12 1,464 0
1 2 3 4 5 6 7 8 9 10 >>